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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이여자를! 수배!

 


공개수배 우리국민이 죽도록 경찰에게 탄압 당할때
뒤에서 신나게 히히덕 미군양키세끼와 히히덕
거리던 이한국뇬을 찿습니다.

2002-11-27 04:11:11
4191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호찬 '02.11.27 11:46 AM 신고
    저녕 잡아서 국산 88 전차로 갈아봅시다....저 면상에서 웃음이나오나....pd 수첩보고 또한번 뚜껑열리내요 ↓댓글에댓글
  2. 2. 이달훈 '02.11.27 1:03 PM 신고
    혹시 길가다 저여자보면 크게 아주 크게 주위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댓글에댓글
  3. 3. 김종호 '02.11.27 1:05 PM 신고
    이미 미국에 개년이되었네요 혹시 쪽바리년 ↓댓글에댓글
  4. 4. 이달훈 '02.11.27 1:05 PM 신고
    혹시? ♨♨♨출신 아닌가? ↓댓글에댓글
  5. 5. 박승만 '02.11.27 3:15 PM 신고
  6. 6. 박강표 '02.11.27 4:06 PM 신고
    국산 88전차도 미군주력 전차 중요부품 빠져서 나온 겁니다. 결국 .......... ↓댓글에댓글
  7. 7. 김지환 '02.11.27 4:38 PM 신고
    결코 잊지 못한다...결코..! ↓댓글에댓글
  8. 8. 여운관 '02.11.27 6:47 PM 신고
    증거자료인가 --? ↓댓글에댓글
  9. 9. 정요나 '02.11.27 7:31 PM 신고
    초 악녀이군요..ㅡㅡ; 씨버리지같은 씨벌레미..ㅡㅡ; ↓댓글에댓글
  10. 10. 김상완 '02.11.27 7:50 PM 신고
    저두 봤습니다. 흑인 양키새리랑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을 욕나오더군요. 분명 미국 시민권가진 미국년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저런년은 한국사람이라고 할수가 없죠. 이거 보면 또 유승준이가 미워집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쌍복 '02.11.27 8:53 PM 신고
    네 저두 어제 봤읍니다.정말 웃는얼굴 뽀싸 버리고 싶더군요.개X발년. ↓댓글에댓글
  12. 12. 김택근 '02.11.27 10:38 PM 신고
    씨발좆같은 년이내.뭐저딴쌍년이다있너.개같은년! ↓댓글에댓글
  13. 13. 여운관 '02.11.28 12:47 AM 신고
    -- 너무 적날한 욕은 ;; .... ↓댓글에댓글
  14. 14. 최병재 '02.11.28 2:43 AM 신고
    얼굴두 머가치 생겨가지구.. 띠벌x ↓댓글에댓글
  15. 15. 변창현 '02.11.28 9:44 AM 신고
    개같은년...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군여..... 죽은 두 소녀의 명복을 다시한번 빕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성영진 '02.11.28 10:38 AM 신고
    저 여자 몸에서 왠지 비랜내가 날것 같군... ↓댓글에댓글
  17. 17. 이준영 '02.11.28 10:52 AM 신고
    저런 개 씨팔년 분명히 양키랑 밤에 한바탕놀았을렷이다 씨팔년 2:1로 개년 ↓댓글에댓글
  18. 18. 이정태 '02.11.28 2:44 PM 신고
    노린내가...물씬~~~아 따....그냥...전차 말고...구하기 쉬운 포크레인으로 밀어 버려야지... ↓댓글에댓글
  19. 19. 박형민 '02.11.28 7:19 PM 신고
    저년은 분명 양키넘이라 결혼해서 살꺼야 씹홀년 믹서로 갈아마실년 ↓댓글에댓글
  20. 20. 임남훈 '02.11.28 11:52 PM 신고
    부끄럽습니다. 저런 사람이 한국사람이라는 사실이. 너무너무 가슴 아프군요.. ↓댓글에댓글
  21. 21. 임남훈 '02.11.28 11:53 PM 신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걱정스럽습니다..우리나라가..힘없는 울 나라가.. ↓댓글에댓글
  22. 22. 임남훈 '02.11.28 11:55 PM 신고
    정말 두 여동생의 사진을 보면서 너무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그런데 이것을 보고 할 말이 없군요.. ↓댓글에댓글
  23. 23. 임남훈 '02.11.28 11:57 PM 신고
    아구 담배 한대 물고 자야겠네요... ↓댓글에댓글
  24. 24. 이지영 '02.11.29 12:52 AM 신고
    개쒸발련... 기다려라 울 아부지 경운기 타고 가서 깔아 뭉게 주마 1주일만 기달려라 ㅡ..ㅡ;;;;; ↓댓글에댓글
  25. 25. 신택구 '02.11.29 9:53 AM 신고
    ▷◁ 흑인병사 옆에서 가죽잠바를 따뜻하게 입고 있군요.이미 양키년 인거 같아요.아마 저 깜둥이 마누라인거 같지 않아요??저 년 죽일래면 저길 쳐 들어가야 할꺼 같네요.우선 전경 개새끼들 부터 처리하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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