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오늘 TV토론..

 


나는 솔직히 아직 투표권이 없다. 그래서 내가 이런글 쓰면. 투표권도 없는게 어디서 조장성 발언을 하냐고 리플 올라올지 모르겠다...
오늘 티브이 토론을 보고 난 약간 놀랐다. 다른 후보들과는 다르게 토론이 아주 가볍게 진행 되어지는것 같았다. 이회창 후보의 발언도 명료하고..
그런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연예인들의 질문들 이었다..
이회창 후보가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고 민주당의 보수정당으로 몰아가는걸 의식했는지 연예인들에게 그런쪽의 질문을 해서 이후보에게 만회할 기회를 주는것 같아 보였다.(이회창후보의 티브이토론이니 당연한거겠지만)
일부러 연예인들을 섭외해서 토론 분위기를 다른 후보의 토론회와는 달리 좀 재미있게 만들기 위한 쇼 같아 보였다.
솔직히 다른 후보들도 질문하는 일반인들을 자신이 초대 하는것 일것이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연예인들을 티브이 토론회 까지 나와서.. 별 질문 같지도 않은 질문을 하게 하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이들은 그러더라.. 개그콘서트 잘 봤다고-_- 이건 좀 심한 표현인것 같다..

2002-11-27 04:56:10
677 번 읽음
  총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창석 '02.11.27 5:23 AM 신고
    아 참.. 사진은. 디씨에서 퍼온거에여-_- 그렇다고 절 소위 햏자 폐인으로 보시지는마시길. 그냥 심심할때 마다 가보는데입니다-_- ↓댓글에댓글
  2. 2. 김수곤 '02.11.27 9:21 AM 신고
    절대로 심한표현 아님..... ↓댓글에댓글
  3. 3. 김수곤 '02.11.27 9:23 AM 신고
    이회창씨 정치에 입문하기전까지는 그런데로 이미지 좋았었는데......조금씩 변하시더라구요....지금까지 우리나라를 요모양 요꼴로 말아먹은 인간들 (전두환, 노태우 일당..잔당들...)하고 어얼리시더만 그들과 같이 물들어 ↓댓글에댓글
  4. 4. 김수곤 '02.11.27 9:24 AM 신고
    가시는데....쩝.......암튼 머리좋으신분께서 길을 잘못드신것만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수곤 '02.11.27 9:26 AM 신고
    어제인가 MBC 여론조사 지지도에서 장세동이란 인간도 1.2%가 지지도가 나왔다던데 차라리 그 인간(사람같지 않아서 부르니 양해를..) 한 얘기중 자신은 의리의 사나이라는 말, 그거 하나만 맘에 들어군여...나머진 빼구.... ↓댓글에댓글
  6. 6. 김수곤 '02.11.27 9:29 AM 신고
    글구..지역감정 조장발언은 극구 아닙니다만....이승만 대통령때부터 노태우 대통령때까지 행해온 작태를 보면..어느 지방쪽으로만 불균형적으로 나라를 발전시켰으니 그 제외(?)지역주민들은 ↓댓글에댓글
  7. 7. 김수곤 '02.11.27 9:31 AM 신고
    상대적인 빈곤(실제로도...)땜에 요런 개그(?)도 있습니다...도둑놈 아니면 판검사....어짜피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는 좋은데...그 좋은 머리를 어케 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하면서 써 먹어야 하는데....써먹을 데가 없다는 ↓댓글에댓글
  8. 8. 김수곤 '02.11.27 9:32 AM 신고
    거죠.....요게 무슨 말일까요....유추해서 한 번 잘 생각해보세요.....아래글중 어느분이 리플다신것중 김대중대통령 초기에 이민 많이 가셨다고 하더군여.... ↓댓글에댓글
  9. 9. 김수곤 '02.11.27 9:33 AM 신고
    전 요렇게 생각합니다...부자들은 자신이 99개를 가지고 있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없는사람들의 1을 빼앗아서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고 .... 비유가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댓글에댓글
  10. 10. 김수곤 '02.11.27 9:34 AM 신고
    저는 위와 같은 경우라고 생각합니다....지금껏 쥐고 있다가 내주기 싫으니깐 도망가는 거죠....물론 아니신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댓글에댓글
  11. 11. 김수곤 '02.11.27 9:36 AM 신고
    태클거실분 있으시면...태클 거셈.......거울준비중임...(반사하기 위해서.....헐헐헐, 저 고딩 아님..내년이면 32살...ㅎㅎㅎ) ↓댓글에댓글
  12. 12. 김수곤 '02.11.27 1:23 PM 신고
  13. 13. 김수곤 '02.11.27 1:24 PM 신고
    여러분들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영화 아시죠....그 영화보면 일본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꾸기 위해 유물로 어쩌고 저쩌고..... ↓댓글에댓글
  14. 14. 김수곤 '02.11.27 1:25 PM 신고
    비웃지 마시길....ㅎㅎㅎ..........부산 국제 영화제 있지나여...고거....만약 광주나...전주.....대전쪽에서 개최하는했었다면.....어케 되었을까여...??? 요거는 어디 ↓댓글에댓글
  15. 15. 김수곤 '02.11.27 1:26 PM 신고
    어디까지나 저만의 가설입니다만.....기존의 기득권세력에게 당근을 제시한게 아닐지.....하긴 모...부천 영화제도 있지만 서두.... ↓댓글에댓글
  16. 16. 김수곤 '02.11.27 1:27 PM 신고
    부산을 개최지로 선정하여 힘껏 민데에는 이유가 있을것입니다.....갑자기 영화내용이 떠올라서 저혼자 주저리주저리해본거임다....강원도분들이 젤 불쌍혀..... ↓댓글에댓글
  17. 17. 김수곤 '02.11.27 1:29 PM 신고
    글구 윗글에 쪼금 살을 붙이면 여러분들도 다 아실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수곤 '02.11.27 1:30 PM 신고
    전라도쪽이 음식을 잘한다고.....요거이 옛날부터 그래왔는데.....신라가 어느지방이지요....??? ↓댓글에댓글
  19. 19. 김수곤 '02.11.27 1:32 PM 신고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남한을 놓고 봤을때 예전부터 지금까지 거의 줄곳 신라쪽 사람들이 기득권을 형성하며 살아왔습니다. 여러분 팔은 어떻게 굽죠...??? 당근 안으로 굽죠.... ↓댓글에댓글
  20. 20. 김수곤 '02.11.27 1:33 PM 신고
    그럼 윗사람들이 어케 정치나 경제를 통제하것습니까...??? 당근 자신들의 고향쪽이지요...제가보기는 김대중대통령님도 마찬가지고... ↓댓글에댓글
  21. 21. 김수곤 '02.11.27 1:35 PM 신고
    전통적으로 농업을 생업으로 하던사람들이 그럼 농사짓는일 말고는 할일이 없는데 뭘할까여....기본적인문제로 신경을 쏟는겁니다...먹고자고 기타등등....눈앞에 있는 거는 먹을거리니까...요걸 어케말들까...저걸 저케만들까하며 ↓댓글에댓글
  22. 22. 김수곤 '02.11.27 1:36 PM 신고
    궁리하는거죠.....그러다보니 자연스레....경제활동에 열심(먹고살게 많은쪽)인분들은 먹을거에 신경덜쓰는사이에 여러가지 요리를 고안(?)하게 되는거죠..제 얘기가 틀리지 않았다고 봅니다. 지금 못사는 나라 보세요... ↓댓글에댓글
  23. 23. 김수곤 '02.11.27 1:37 PM 신고
    기본적인 의식주해결에 많은 생각을 할애하고 있습니다....물론 잘 먹고살려고 노력도 하겠지만 ↓댓글에댓글
  24. 24. 김수곤 '02.11.27 1:39 PM 신고
    전남광양에 원전있죠.....거기 말그대로 전라남도입니다....왜 요게....경상남도에 생기지 않았을까요....포항제철이아닌 군산제철이나 목포제철이 못되었을까요...??? (충북분들께는 죄송...바다가 없자너여...) ↓댓글에댓글
  25. 25. 김수곤 '02.11.27 1:39 PM 신고
    얘기하자면 길어지니깐......정리안되는말 이쯤에서 접것습니다....태클환영함다...거울준비중.... ↓댓글에댓글
  26. 26. 송태섭 '02.11.28 1:01 PM 신고
    이 토론의 주체자가 한나라 당입니다,,,그럼 100인의 청년의 질문도 정해져 있던것이지요,,당연하죠,,우리는 대중매체가 진질만 말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것은 아닌데,,다짜여진 각본대로,그사람들 얼마나 받았을 려나요,,이미 답 ↓댓글에댓글
  27. 27. 송태섭 '02.11.28 1:03 PM 신고
    변도 다 정해져 있었던 것이고 질문도 정해져 있었습니다, 정치의 권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우리나란 국회의원 말 한마디면 거의 된다고 봐도관언이 안닌데,,짜여지진각본,그걸 알수있는 이유가 있습니다,담질문할 사람했는데 준비 ↓댓글에댓글
  28. 28. 송태섭 '02.11.28 1:04 PM 신고
    라도 하고있듯이 돈을 듭니다,,눈치도 안보구,,자유로운 100명이라면 어떨까요,,과연 그럴까요,, ↓댓글에댓글
  29. 29. 송태섭 '02.11.28 1:05 PM 신고
    그사람들이 그곳에 간것은 다 관심이 있어서 갔겠죠,그럼데 질문하라 돈들라 했는데 한두명씩 만 듭니다,말이됩니까,발표하느것도아닌데 손이 이쪽저쪽에서 올라와야 정상아닙니까,,정말로,, ↓댓글에댓글
  30. 30. 김기태 '02.11.28 2:59 PM 신고
    100인의 질문자 선정과정을 투명하게 밝혔어야 마땅!!-투명한 나라 만든다던데ㅡ.ㅡ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