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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옥문을 열기 바라는가?] 미국에게 지옥을 보여주고 싶다.

 


이런 일이 있으면.. 언제나 우리는 광분한다..
한 한달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우리기억에서 사라져간다...
또 그러한 일이 생기면 역시나 광분한다... 조금 흐르면 잊혀진다...

+ 김동성 금메달 탈취 사건을 기억하는가?
- 우리는 모두가 힘을 합해서 미국 기업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생각했었다.
(일본은 이런 불매운동으로 미국 대통령의 사과를 받은 적도 있었고, 그 이전에 일본총리가
미국 물건을 사달라고 방송을 하기도 했었다. 그런 선진국인 일본이... )

성공했던 일본과 우리가 달랐던 점은 우리는 잠시 하다 말았었고 물론 그 상황에서도
맥이나 그런 미국물건을 사거나 패스트 푸드점에 들락거리는 년놈들도 있었다는 것도 그렇겠지만, 지속성과 우리의 의사를 피력하는 부분이 약했다는 것이다. 인터넷이나,
직접적인 시위의 참여... 그것이 아쉬웠던 것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대체품목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하루도 그런걸 쳐먹지 않으면, 입에서
똥이 올라오는 듯.. 그런 올라오는 똥을 막으려 미국산 제품을 아가리로 처넣었던 년놈들... 대단하다)

+ 나 하나쯤이야.. 그래 그거다!! 나 하나쯤 사먹지 말아라.. 일본을 봐도 정부는 미국을
두둔했다... 그만큼 [정부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 즉, 국민의 힘이 필요한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힘을 보태주고 있는가?
시위 참석, 인터넷 게시판 도배.. (dc 폐인분들이나, 나우폐인분들의 멋진방법)
특히 정부 게시판이나, 정당 홈페이지에서의 도배등이 좋다고 보지만,
실제 게시판에서 그런 수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대단히 적다고 본다.

+ 그럼 시위에 참석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모두가 빨간티를 장농서랍에서 꺼내들고, 일요일날
미국 부대를 감싼다면 그 것 자체가 정부가 그것을 미국에 알리며 우리 국민들을
더 이상 화나게 한다면 미군의 안전을 지킬 수 없다는 명분을 내세워 SOFA 개정을
촉구 할 수 있을 것이다. 은근히 정부는 그것을 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이런 글을 쓰는 나는 어떠한가?
나는 시위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난 미국 물건을
사려는 사람에게 제재를 가하는 정도였다... 나 역시 그런 생각을 말했고, 나 하나쯤이라
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피력했다. 남들은 대체품목을 생각도 않고, 편하게
쉽게 생각없이 미체를 쳐발라 입고, 쳐먹을때, 나는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주위의 사람들에게 절대 그러지 말라고 나즈막히 말했다.

+ 전경들은 어떠한가?
내가 전경이라도 명령 불복종은 위험한 사고다.. 난 일반 군대를 갔다왔지만, 불복종은
권하기 힘들다.. 하지만, 밀려주거나 뚫려주거나 하는 것은 될듯하다.. 그런데,
1800명의 전경들이 백수십명에게 밀린다? 뚫린다? ..
우리들.. 머리로만 생각하는 우리 국민의 잘못으로 시위대와 전경들에게 서로 상처를
줬다고 생각한다. (인간이라 도를 지나친것에 대해서는 더이상 전경들에게 말하고 싶지
않다.).. 윗 대가리들은 옷을 벗어라.. 옷벗기전에 전경들에게 말해서 한번 밀려주거나
뚫려주라고 지시를 내렸으면 한다. 물론 차기 정권을 잡은 사람을 저 윗대가리 옷을
벗긴다고 공약으로 내세우면 조금의 더하는 점수를 주겠다.

+ 이 사건에 대한 대권후보들은 어떠한가?
언제나 말은 많다. 난 지금 지지하는 후보를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를 더 낫다고
이런 자리에서 말하고 싶지 않다.
이회창씨 미국에게 소파개정 및 여러가지 일을 요구하겠다고 한다...
정말 그렇게 한다면.. 결과를 주목하겠다. (선심 공약도 아닌 말뿐인듯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못해서 더 말 할 수 없다.

+ 나만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어제 어떻게 하면 미군을 빠르고 간편하게 죽일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했다.

- 사시미를 들고 다니면서 "Are you american army?" 라고 물으면 대답여부에 따라서
복부를 두세방 찌르고 가면 죽일 수 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머지않아 경찰이 잡겠지..
- 소방차를 훔쳐서 물대신 기름을 가득싣고 미군기지 특히 미군거주 건물에 뿌려서
불을 질러 볼까도 생각했다. 나오는 놈들에게 기름을 뿌려주면서..
- 네이팜 탄을 훔쳐서 미국 기지마다 뿌려볼까도 생각했다.
- 미군 무기고를 날려버릴까도 생각했다.
- 간헐적인 방화를 생각하기도 했다...
**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미군을 괴롭힐 방법을 강구하고 싶었고, 어떻게든 우리 정부와
마찰없이 일을 처리 하고 싶을 뿐이다. 미국놈들에게 명분을 줘선 안된다.
사조직으로 조용히 일 처리 해야지만, 정부가 미국놈들에게 할 말이 있다.

써보니.. 범죄를 조장하는 내용인듯해서 더 쓰고 싶지만, 읽는 사람 지겨울까봐
그만쓰겠다. 특히 화염병 투척을 하신 의용열사분들에게 경의를 표하지만,
잡혔다는 것에 대해 맘이 아프고, 좀더 피해를 낼 수 있는 방면으로 계획하고 가셨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 이렇게 컴터에 앉아서 분개하면 글뿐으로 말하는 저보다는 전부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잡히신 분들에게는 정부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석방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화염병을 던지는데 미군 기지가 거기 있었고, 그것은 미군기지에게도 잘못은 있다고
여겨집니다. "

** 주저리 주저리 쓰잘데 없는 말과 내 오직 내 개인적인 견해임을 미리 말씀 드리겠고,
이런 사건을 국민 머리속에 주지시켜주신, 시위대 여러분, 특히 MB?에게 감사드립니다.

방송을 자주 타야 국민들이 알게 되고 힘을 모을 수 있다고 모 방송국도 생각하는 듯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이 사건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을 만나고 나서.. 온몸에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휴우~)

2002-11-27 16:51:47
62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원영기 '02.11.28 1:47 PM 신고
    잘읽었습니다 님생각 정누것있네여 사시x ^^;; 전 미국넘 차 절대안비켜줍니다 옆으루가면 빵빵울려대구 만약 내리거나하면 보험안되눈차루 받아버릴까생가하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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