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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부지는........

 
정말 화한번 안내시는 누구랑 시비조차 일어나지 않는 순하디 순한 분이십니다...
제가 어렷을적 동네 불량배한테 맞고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울아부지 당장 쫓아 가셔서
귀싸대기 날리시더군요... 아~ 어찌나 아부지가 든든하던지... 아부지와 30년 살아오면서
누굴 때린걸 본게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어느 아버지나 자식이 부당한 폭력은 당한다면 필히 제 아버지 처럼 하실겁니다..
우리 국민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인 정부는 자식이 억울하게 죽어도 가만히 앉아서
불량배만 보호하고 있으니 ...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부나 정치하는인간들 다 똑같습니다... 대선 가까워지니 들고일어나는 넘들...
눈에 휜히 보이죠? 입에발린소리하는인간들...
우리의 딸이자 동생,조카인 효순,미선이를 정치에 이용하지 맙시다...

written by ONEUP (ONEUP75)
2002-11-28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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