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런쉐상에..의경짱나.ㅡㅡ

  총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승환 '02.11.29 10:55 AM 신고
    의경이 뭔 죄가 있겠어요.. 불쌍한 나라에 백성이 죄이지. 이번선거에는 나라의 주권을 튼튼히 세우는 대통령을 뽑읍니다.. 생가하고 생각해서. 알아보고또 알아봐서.. 불쌍한 나라 백성.. ↓댓글에댓글
  2. 2. 김기태 '02.11.29 12:28 PM 신고
    (개인의견) 의무경찰제도를 폐지해야할 시대가 도래한 듯.. ↓댓글에댓글
  3. 3. 하진호 '02.11.29 12:32 PM 신고
    저 의경들 심정을쪼금 생각해 봅시다. 저 의경들은 어땠을까요? 의경들 하는일 방패루 자리 지키는겁니다. 근데 거기다 대고 왜 힘써서 밀어붇여서 전경이고 시위대고 힘을 뺍니까? 시위를 좀 얌전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경은 죄 ↓댓글에댓글
  4. 4. 하진호 '02.11.29 12:34 PM 신고
    마냥 맞고만 사는 작대기가 아닙니다.전경도 사람인데 그렇게 해대면 사람으로서 흥분 안되겠습니까? 게다가 저들도 저럴수 밖에 없는 자신의 입장이 억울할 겁니다. 앞뒤로 억울하고 답답한데... 전 전경 출신 아니고..그저 비슷한 ↓댓글에댓글
  5. 5. 하진호 '02.11.29 12:34 PM 신고
    연령대의 청년으로서 여러 방면에서 생각하고자 하는생각에서 적습니다. 제 말의 결론은 시위대도 좀 전경 생각 하면서 얌전히 시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경도 사람이다라는걸 생각해 주시고요 ↓댓글에댓글
  6. 6. 김기태 '02.11.29 12:43 PM 신고
    시위 단속은 일반 경찰에게 역할을 맡기는 쪽으로 여론이 형성되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최현수 '02.11.29 6:55 PM 신고
    의경.. 예전에 파업할때도 그지랄을 하더니 아직도 버릇을 못고치네. 그리고 하진호씨 사람들이 화염병 가지구 대모 하는것두 아니구 맨손으로 있는데 거기에 곤봉질해대는게 좋다는겁니까? ↓댓글에댓글
  8. 8. 최현수 '02.11.29 6:56 PM 신고
    한번 맞아 봐요. 과잉진압한거 맞는데 왜 그럽니까 조또.. gkwlsgh dl TlqTpRldi ↓댓글에댓글
  9. 9. 이정한 '02.11.29 7:24 PM 신고
    솔직히 의경이 무슨죄가 있습니까. 그들도 군인일따름입니다. 시키니까 시키는 대로만 하는거지. 의경을 머라 그럴게 아니라 윗사람들을(시키느사람) 머라 그래야 옳은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0. 10. 최현수 '02.11.29 7:27 PM 신고
    조까구 있네.. 군인이면 무죄라구? 조또 그새끼들은 생각도 없나보져? 조또.. 그리고 시키는사람들이 시위하는사람들 때리라구 시킨다구요? 조또.. ↓댓글에댓글
  11. 11. 김기태 '02.11.29 7:33 PM 신고
    의경은 군인이 아닙니다. 군인은 외국의 군대가 우리나라를 침략했을 때 자위권을 발동하여 맞서 싸우는 역할을 하는 신분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기태 '02.11.29 7:34 PM 신고
    의경은 일종의 경찰업무 보조로서 시위 등에 대비하여 진압훈련을 받는 자들로 구성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권태전 '02.11.29 7:35 PM 신고
    우리 아들 의경인데, 어쩌나!!!! 우리 생각해 봅시다. 나보다는 너를! 그리고 나라가 무어을을 얻을까을!!!!!!! ↓댓글에댓글
  14. 14. 김기태 '02.11.29 7:35 PM 신고
    의경제도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왜 만들었까요??? ↓댓글에댓글
  15. 15. 김기태 '02.11.29 7:37 PM 신고
    이 두가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신다면 해답은 금방 나오지요!!! ↓댓글에댓글
  16. 16. 김기태 '02.11.29 7:39 PM 신고
    내 입으로 밝히고 싶지는 않네요.. 다들 아실테니까.. ↓댓글에댓글
  17. 17. 김기태 '02.11.29 7:40 PM 신고
    만일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신다면 제도 자체를 폐지시켜버리면 의경,전경문제는 해결되겠지요. ↓댓글에댓글
  18. 18. 권태전 '02.11.29 7:42 PM 신고
    어쩌나 우리 아들 의경인데! 나보다는 너를 생각하는 안타까움! 작은 것 얻는 것 보다 나라를 얻었으면........나라 ↓댓글에댓글
  19. 19. 최현수 '02.11.29 8:33 PM 신고
    태전님.. 무슨 말씀 하시는건가요 ↓댓글에댓글
  20. 20. 장민수 '02.11.29 9:26 PM 신고
    의경이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것에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의경제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만약 저 상황에서 의경이 순순히 길을 터줬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요?! ↓댓글에댓글
  21. 21. 장민수 '02.11.29 9:27 PM 신고
    미군들은 우리를 지켜준다는 명목하에 이 나라에 와 있고, 그런 이들을 우리가 어떤 이유에서던지 간에 해를 입힌다면 미국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장민수 '02.11.29 9:28 PM 신고
    우리나라는 미국의 도움 없이는 북한을 이길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약소국가입니다. 그런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댓글에댓글
  23. 23. 장민수 '02.11.29 9:29 PM 신고
    어서 빨리 통일이 되서 미군들을 이나라에서 쫓아내는 길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현역을 제대한 사람으로서 전경들 맘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같네요. ↓댓글에댓글
  24. 24. 장민수 '02.11.29 9:30 PM 신고
    저기 서 있는 전경들... 자기 의사에 따라 서있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겁니다. 복종해야 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기에... 불쌍한 사람들이져... 그래도 넘 감정적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25. 25. 김기태 '02.11.30 10:40 AM 신고
    의경과 전경제도가 옳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앞다투어 도입했겠지요. ↓댓글에댓글
  26. 26. 김기태 '02.11.30 10:42 AM 신고
    길을 터주고 안터주고의 문제가 아니라 치안과 질서유지는 원래의 경찰이 담당하여야한다는 뜻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기태 '02.11.30 10:43 AM 신고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문제가 제기될텐데 왜 불씨를 안고 가는지???? ↓댓글에댓글
  28. 28. 유구현 '02.12.1 1:14 AM 신고
    아~ 쓰발 일터져 욕 먹는건 의경이구나! 노사분규 할때도 그렇고, 의경이 그 앞에 자발적 으로 막고 서 있었답니까? 의경들두 다시켜서 하는건데 과잉진압이요? 의경들이 처음부터 때렸습니까? 가만히 서있는 의경들한테 욕하구 밀치구 ↓댓글에댓글
  29. 29. 유구현 '02.12.1 1:16 AM 신고
    의경들 고생 많이 합니다 의 경 욕하지말고 미군을 욕해요~~미군을 보이시져 저 뒤에서 웃고있는 미군들과 한 한국 아주머니 ㅡ,.ㅡ ↓댓글에댓글
  30. 30. 이정한 '02.12.2 1:15 AM 신고
    최현수님 바보이십니까 말씀하는게 넘 심하시구 그리고 의경은 절대로 자의로 시민을 때리지 안씁니다. 위에서 지시를 해야 의경이 진압을 한다는거 모릅니까 그리고의경이 군인이 아니라구 그랬는데 의경도 엄연한 군인입니다. 국방부 소속은 ↓댓글에댓글
  31. 31. 이정한 '02.12.2 1:17 AM 신고
    아니지만 의경도 군대 가는대신에 하는것입니다. 의경제도는 제생각에는 그리 나쁘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의경을 없애고 경찰이 대모를 막는다면 의경수만큼 경찰을 늘려야 돼고. 그렇지 못하는경우에는 군인이 시위를 막을 수있는 엄청난 일 ↓댓글에댓글
  32. 32. 장민수 '02.12.1 11:43 PM 신고
    정답은 당연히 3번인데요. 여기 토론방에는 2번 행동을 보이시는 분들이 간혹 보이는군요. 1학년도 뭐가 맞는 행동인지 아는 것을... ↓댓글에댓글
  33. 33. 장민수 '02.12.1 11:45 PM 신고
    토론은 싸우라고 있는게 아닌 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34. 34. 장민수 '02.12.1 11:43 PM 신고
    1번-무조건 그 친구의 말을 따른다. 2번-그 친구에게 큰 소리로 욕을 한다. 3번-의견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본다. 4번-그냥 나와 버린다. ↓댓글에댓글
  35. 35. 최현수 '02.12.1 9:01 AM 신고
    아 씨펄 이새끼야 그럼 의경새끼들은 입두 없냐 같이 욕하면 될거 아녀 씨버럴 ↓댓글에댓글
  36. 36. 장민수 '02.12.1 11:40 PM 신고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바른생활 문제를 봤는데요. 이런 문제가 있더군요. 토론할 때 다른 친구와 의견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댓글에댓글
  37. 37. 김한기 '02.12.1 2:32 PM 신고
    시민의 소리가 뭔지....쯥.. 이일의 원인이 의경도 아니고 짜증나네... 그위에 다른놈들이 시켜서 하는거 모르나? ↓댓글에댓글
  38. 38. 김한기 '02.12.1 2:33 PM 신고
    의경도 죄없고 시민들도 죄없고.. 죄지은 놈들은 장기판 돌굴려가면서 놀고 있는데. ↓댓글에댓글
  39. 39. 김한기 '02.12.1 2:35 PM 신고
    욕할려면 의경이 아니라 이렇게 되도록 만든 놈들을 욕해야지..이렇게 대처하게 만든 미국놈들한테 아부떨고 자빠져있는 놈들을,.의경들은 어쩔수 없이 저러는건데 보면 모르나? ↓댓글에댓글
  40. 40. 이정한 '02.12.2 1:17 AM 신고
    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암튼 의경한테 욕하는건 좀 잘못됬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대 그들은 자의로 대모 진압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한기 '02.12.2 3:31 PM 신고
    아마 의경이 아니라 군대가 막는다면 더 골때리겠죠? 의경만 탓하지 맙시다. 그들이 무순죕니까. ↓댓글에댓글
  42. 42. 최현수 '02.12.7 10:16 PM 신고
    아 그럼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예전에 노사분규때도 시켜서 그렇게 했을까요 이런 씨불알.. ↓댓글에댓글
  43. 43. 김현주 '02.12.10 3:39 PM 신고
    의경 옹호하는글 전부 의경 끄나풀이 쓴글이라던데 정말이군 여기에도 보니깐 의경 끄나풀 상당한데..ㅡ.ㅡ ↓댓글에댓글
  44. 44. 최근석 '02.12.14 5:04 AM 신고
    경찰이 피흘리는건 나오지도 않는구나... 씨벌 나는 누가 내물건 뺐어갈라 그러면 싸운다... 방패랑 곤봉을 뺏어갈라고 했던 니들이 문제지...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