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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법 개헌 결사반대한다.

 
알 사람은 알 것이다.
대한민국 현실에서 한 사람에게 장기집권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거나
5년 단임제도에서 4년 단임제도로 개헌은 대환영한다.
4년 연임 개헌은 절대로 안된다.
내각제 개헌도 절대 안된다.
4년 연임을 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연임을 할려고 들 것이며
그 방법과 수단은 비열하고 부정한 것이 되기 쉬울 것이다.
내각제 개헌을 한다면 저네들끼리 돌아가면서 해먹을 것이며
개혁은 물건너 가고 다른 신진개혁세력이 등장하는 것을 막을 것이다.
지금의 현실에서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치단체가
새롭게 등장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른다.
어제의 그 사람들이 오늘도 나타나서 개혁운운 하고 있다.
계룡산에서 도라도 닦고 내려왔는지는 모르겠다만..
적어도 정치하는 사람들은 별로 변한 것이 없다.
지난 역사를 더듬어 보라.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개헌운운하는 것도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대통령 선거 때마다 철새마냥 정치인들이 옮겨다니는 것도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이제는 이제는 절대로 국민들을 우롱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국민들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국민들을 두려워할 줄도 알아야 할 것이다.

2002-11-29 13:15:30
754 번 읽음
  총 1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진호 '02.11.29 2:29 PM 신고
    전 개인적으로 4년 연임에 대해 찬성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알지는 못하가 각종 국가 발전 계획이 10년 20년 단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5년 단임 하다가 사업 초반 다 다져놓고 이제 본사업 시작하는데 정권바껴 ↓댓글에댓글
  2. 2. 하진호 '02.11.29 2:30 PM 신고
    다시 도로아미 타불 되는건 아닌지. 그게 심한 비유라 하더라도 기존의 뜻과는 변형이 생길것이고...두서없어 죄송한데요.. 제생각은 보다 장기적으로 안정적 발전을 위해선 연임도 괜찬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기태 '02.11.29 2:37 PM 신고
    하진호님 고견에 대한 답변입니다.국가계획은 물론 장단기 계획을 포함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일들은 중하위 일선 행정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관이 바뀌어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지요. ↓댓글에댓글
  4. 4. 김기태 '02.11.29 2:40 PM 신고
    대통령이 오랜 기간 동안 집권해서 얻는 유익함보다는 되도록이면 자주 물갈이를 해서 경쟁을 유도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이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더욱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장기 발전 계획이 중단 ↓댓글에댓글
  5. 5. 김기태 '02.11.29 2:42 PM 신고
    되지는 않습니다. 지하철 노선을 연장 또는 신설한다고 하였을 때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임의로 계획을 수정하기는 사실상 힘든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기태 '02.11.29 2:45 PM 신고
    경계하여야 할 것은 1당의 독주입니다. 만일 우리나라 현실에서 특정한 당에 정치권력이 집중된다면 상상 가능한 모든 폐단들을 국민들이 감수해야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기태 '02.11.29 2:49 PM 신고
    만일 하진호님 논리가 맞다고 한다면 대통령 임기를 10년쯤으로 하는 것은 어떨지요? ↓댓글에댓글
  8. 8. 김기태 '02.11.29 2:51 PM 신고
    대통령이 되면 처음 1년간은 열심히 하는 척하다가 그 이후에는 잔여 임기동안 나쁜 일들만 저질러 온 것이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기태 '02.11.29 2:55 PM 신고
    장기집권 및 정치권력 연장을 위하여 쏟는 정치인들의 노력은 실로 눈물겹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민생법안을 최우선으로 처리하여야함에도 불구하고 ↓댓글에댓글
  10. 10. 하진호 '02.11.29 2:56 PM 신고
    재임이란것은 4년이란 단위로 평가를 말하는거지 꼭 8년 다 한다는생각은 안듭니다. 4년 후 평가 다시해서 잘했음 재임하고 잘못했다면 낙선시키고 다른 당을 지지하는거라 생각 되는데요 ^^;; ↓댓글에댓글
  11. 11. 김기태 '02.11.29 2:57 PM 신고
    저네들의 이해관계가 걸린 일들을 최우선으로 하며 민생법안은 할일이 없거나 세월이 흐른 후에 처리합니다. 최근 국회에서 민생법안 처리할 때 ↓댓글에댓글
  12. 12. 김기태 '02.11.29 2:58 PM 신고
    거의 자리를 비우고 무효처리후 재의결 때는 대리투표를 했지 않았습니까? ↓댓글에댓글
  13. 13. 김기태 '02.11.29 3:00 PM 신고
    일단 대통령이 되고 나면 권력을 움켜쥔 상황에서 재선을 위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온갖 편법을 동원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기태 '02.11.29 3:01 PM 신고
    이승만 시절부터 오늘 현재까지 지난 역사가 이를 증명하며 그 부담은 모두 국민에게 돌아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하진호 '02.11.29 3:01 PM 신고
    그것에 흔들리지 않는 국민들의 정서가 이제 확립되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저또한 선거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가 지난 선거때부터 투표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난날 같으면 그저 짜증만 내던 토론프로와 뉴스 그리고 이런 정치 ↓댓글에댓글
  16. 16. 하진호 '02.11.29 3:03 PM 신고
    게시판을 보고 있으니까요 ^^;; 지금 대통령을 잘 뽑고, 다음에 국회의원 잘뽑고, 점점 나아가기를 바라면서 전 찬성의 뜻을 굳히고 싶습니다. 김기태님의 의견도 수긍은 됩니다만 전 우려에 의해 도전하지 않는것보단 실폐의 위험이 ↓댓글에댓글
  17. 17. 하진호 '02.11.29 3:03 PM 신고
    큰것은 알지만 그래도 돈전해서 새로운 해답을 찻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노 후보가 당선후 국민투표로 법 개정을 들고 나온다면 전 찬성표를 던지겠네요. 지금의 입장에서는요 ^^;; ↓댓글에댓글
  18. 18. 김기태 '02.11.29 3:06 PM 신고
    대한민국 헌법은 경성헌법이며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자기 입맛에 맞게 바꾸는 법률이 아님을 상기하여 주십시오. ↓댓글에댓글
  19. 19. 하진호 '02.11.29 3:08 PM 신고
    전 예전부터 5년이란 임기가 짧지 않느냐라는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의 분위긴 만일 그런 말이 밖으로 나옴 유신정권의 부활을 논하는거처럼 대했던거 같습니다. 사실 전 그리 나이가 많지 않아 정치적 소견은 짧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하진호 '02.11.29 3:10 PM 신고
    그 짧은 소견이라도 내 놓고 싶어서 적었는데, 김기태님이 친절히 답변 해 주시고 설명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저 제 뜻은 그렇다는 걸로 알아 주셨으면 하네요 ^^; 각자의 뜻은 다 다른거고니까요 ^^;; 다시한번 성실한 답글 ↓댓글에댓글
  21. 21. 김기태 '02.11.29 3:10 PM 신고
    미국도 대통령 간접선거 방식을 수백년동안 개정하지 않고도 하위법률 조정으로 직접선거 효과를 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2. 22. 하진호 '02.11.29 3:10 PM 신고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기태 '02.11.29 3:11 PM 신고
    대통령 임기가 4년ㅡ>7년ㅡ>5년ㅡ>? ↓댓글에댓글
  24. 24. 김기태 '02.11.29 3:12 PM 신고
    고무줄 같은 대통령의 임기야말로 대한민국의 수치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김기태 '02.11.29 3:16 PM 신고
    내 개인 생각으로는 5년은 너무 깁니다. 하지만 이제는 헌법 뜯어고치는 악습을 버리기 위해서라도 그대로 두었으면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26. 26. 김기태 '02.11.29 3:18 PM 신고
    꼭 개정하고 싶은 내용이 있더라도 법률로 보완하고 헌법만큼은 손질하는 것을 자제하여주기를 정치인들에게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7. 27. 하진호 '02.11.29 3:22 PM 신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너무 많았죠 법에 손대는게.. 제 바람은 제 뜻에 맞는 재임관련 법안이 마지막이되길 바랄 뿐입니다.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요?? ^^;; ↓댓글에댓글
  28. 28. 김기태 '02.11.29 3:23 PM 신고
    하진호님께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도둑놈 고르기라는 생각이 드시더라도 꼭 투표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제글을 읽는 모든 분께도요! ↓댓글에댓글
  29. 29. 하진호 '02.11.29 3:23 PM 신고
    하지만 지금 제가 가장 크게 생각하는 고민은 이번 선거에 투표율이 얼마가 나올가 입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납니다만 이번 유럽에서 선거에 큰 변동이 있었는데 그 이유가 선거 불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40% 간신히 넘는 투표가 ↓댓글에댓글
  30. 30. 김기태 '02.11.29 3:24 PM 신고
    이번에 고치면 다음에도 또 고치게 될 겁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하진호 '02.11.29 3:24 PM 신고
    아니라 100%에 육박하는 투표율을 보여서 정말 국민이 원하는 대표가 정치를 했으면 하는 겁니다. 그 근본원인은 누굴 뽑으나 마찬가지라난 생각을 만들어낸 기존 정치인들이겠지만 이젠 바꿀수 있지 않을가요? 이렇게 인터넷으로 의견을 ↓댓글에댓글
  32. 32. 김기태 '02.11.29 3:25 PM 신고
    우리나라도 점점 정치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하진호 '02.11.29 3:25 PM 신고
    나눌수 있는 장도 마련되 있고 국민들의 교육 수준도 많이 높아져서 각자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시대가 됐으니깐요 ^^ ↓댓글에댓글
  34. 34. 하진호 '02.11.29 3:25 PM 신고
    쓰고보니 주제에 어긋나네요 죄송합니다.(__) ↓댓글에댓글
  35. 35. 김기태 '02.11.29 3:26 PM 신고
    매우 저조한 투표율이 예상되는군요. 말하자면 한표행사가 2표의 효과를 낼 수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36. 36. 하진호 '02.11.29 3:26 PM 신고
    짜증과 편견에 의한 투표 불참이 아니라 정말 믿고 맏겨도 되겠다라는 신용에 의한 불참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7. 37. 김기태 '02.11.29 3:27 PM 신고
    100% 투표는 불가능합니다... 50%만 넘어서더라도 다행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38. 38. 하진호 '02.11.29 3:28 PM 신고
    투표율이 낮을경우 조직표가 많은 곳이 유리하다 하더군요. 그렇게 되면 제가 지지하는 사람이 낙선 되겟지요 ↓댓글에댓글
  39. 39. 하진호 '02.11.29 3:30 PM 신고
    즉, 돈이 선거를 지배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저도 지금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설득하고 있습니다. 부재잘 하던 무효표를 찍던 투표소에 꼭 나가라고. 그래서 진짜 정당한 투표 결과를 , 대중의 뜻을 말하자고.. ↓댓글에댓글
  40. 40. 김기태 '02.11.29 3:30 PM 신고
    일반적으로 조직이 튼튼한 쪽이 유리할 겁니다. 하지만 결과는 아무도 모르지요. 제 글은 불특정 다수를 위하여 쓴 글이지 특정후보를 겨냥한 글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기태 '02.11.29 3:30 PM 신고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댓글에댓글
  42. 42. 김기태 '02.11.29 3:32 PM 신고
    하하 유신헌법 개정할 때 우리집에 통장이 돌리던 빨래비누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댓글에댓글
  43. 43. 김기태 '02.11.29 3:33 PM 신고
    안 받는다고 하였는데 받기 싫으면 말라고 하며 그냥 가버리더군요ㅋㅋ ↓댓글에댓글
  44. 44. 하진호 '02.11.29 3:34 PM 신고
    ㅎㅎ 노태우 선거땐가요? 우리 어머님도 세숫비누 받아 오시더군요. 전 유신 지난 담에 태어난 세대라 그때까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노태우 선거때의 어릴적 기억을 보니 정말 옛날 선거는 가관이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댓글에댓글
  45. 45. 하진호 '02.11.29 3:35 PM 신고
    그 비누 하나에 흔들렸던 사람들의 어리석음... 하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제가 이렇게 학교도 다니고 먹을것도 먹고 있기에 탓할수는 없지만, 아무튼 묘합니다 ^^ ↓댓글에댓글
  46. 46. 김기태 '02.11.29 3:38 PM 신고
    개인적으로는 투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도 투표하지 않고서 ↓댓글에댓글
  47. 47. 김기태 '02.11.29 3:38 PM 신고
    정치를 입에 올리는 자들을 경멸합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기태 '02.11.29 3:40 PM 신고
    자신의 권리(난 의무성도 있다고 봅니다만..)를 스스로 포기해 놓고 무슨 정치를 이야기하는건지 나원.. ↓댓글에댓글
  49. 49. 하진호 '02.11.29 3:43 PM 신고
    전 군대 있을때 부재자 투표 했는데 무효표 찍었습니다. 국회의원 및 지자제 투표였죠. 만일 사회 있었다면 투표하러 안갔을 겁니다. 대통령 선거야 후보가 몇 안되니 사람에 대해, 정견에 대해 알아보고 투표 하지만 국회의원이나 ↓댓글에댓글
  50. 50. 하진호 '02.11.29 3:44 PM 신고
    시도의원은 사람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당을 보고 찍자니 맘에 드는 당은 없고, 다들 한통속, 쌈박질만 해대니..ㅡ.ㅡ; 그래서 무소속 있으면 찍을라 했는데 알지도 못하는.. 무책임 한거 같고. 그래서 중간 선에 딱 중간에 오게 ↓댓글에댓글
  51. 51. 하진호 '02.11.29 3:45 PM 신고
    도장을 찍었었습니다. 다음번 국회선거땐 사람좀 알아보게 여기저기 이런 싸이트 많이 생겨서 자세히 알고 선거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김기태 '02.11.29 3:46 PM 신고
    투표안하는 것보다는 무효표라도 행사하는 것이 100번 낫지요! ↓댓글에댓글
  53. 53. 김기태 '02.11.29 3:47 PM 신고
    무효표도 많이 나오면 여론이 형성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 "찍을 사람이 없구나" 하고요ㅋㅋ ↓댓글에댓글
  54. 54. 김기태 '02.11.29 3:50 PM 신고
    무효표 투표도 대찬성입니다. 왜냐고요? 찍을 사람이 없는데 누구 찍으라고 강요는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5. 55. 김기태 '02.11.29 3:53 PM 신고
    이제는 학교에서 헌법개정의 역사를 안배워도 되고 시험문제에도 안나오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하진호 '02.11.29 3:59 PM 신고
    정치에 무관심해도 되는 나라가 최대의 목표라 봅니다. 가만 놔둬두 잘 돌아가는 나라.... ↓댓글에댓글
  57. 57. 김기태 '02.11.29 4:03 PM 신고
    그런 나라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물론 저 세상에도 없고요^^ 나라가 잘 되려면 국민 한사람한사람이 모두 감시자가 되어서 누가 무엇을 잘잘못을 하는지 지켜봐야지만이 좀더 나은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기태 '02.11.29 4:05 PM 신고
    에이 나 한 사람 투표하고 안하고가 무슨 상관 있냐고 하시는 분들은 이 나라가 어떤 나라가 되더라도 불평할 자격이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김기태 '02.11.29 4:08 PM 신고
    오늘의 표어 : "내 고장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댓글에댓글
  60. 60. 김기태 '02.11.29 4:43 PM 신고
    대통령 임기 4년 연임은 대한민국 헌법 제정당시 미국의 헌법을 보고 베낀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김기태 '02.11.29 4:46 PM 신고
    그 후 여러 우여곡절 끝에 전두환 정권이 7년으로 개헌한 것은 4년제도를 할려니 4년 후 자신에게 돌아올 수많은 비판을 의식하게 되고 4년하고 말려니까 억울하고 그렇다고 4X2=8해서 8년 해먹자니 속보이고 8-1=7 ↓댓글에댓글
  62. 62. 김기태 '02.11.29 4:48 PM 신고
    이렇게 해서 7년이 된 것이고 5년이 된 것은 7년도 속보인다는 판단아래 7-2=5 ↓댓글에댓글
  63. 63. 하진호 '02.11.29 4:49 PM 신고
    단독으로 7~8년은 길지요. 6년도 길고 5년도 짧다곤 생각 안합니다. 재임이기에 8년정도는괜찬다고 생각 한 겁니다. ↓댓글에댓글
  64. 64. 김기태 '02.11.29 4:50 PM 신고
    이렇게 해서 5년이 되었습니다. 대통령 임기가 무슨 고무줄입니까? 자기 입맛대로 늘렸다 줄였다 하는 대한민국의 가슴아픈 역사가 이 땅에 다시는 되풀이 되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김기태 '02.11.29 4:52 PM 신고
    4년 연임에 내가 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제조건이 필요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6. 66. 김기태 '02.11.29 4:53 PM 신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감사원의 제4부 독립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김기태 '02.11.29 4:53 PM 신고
    그러나 아무도 이런 공약은 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기태 '02.11.29 4:54 PM 신고
    왜냐하면 자신들에게 족쇄를 채우는 일이니까요. ↓댓글에댓글
  69. 69. 김기태 '02.11.29 4:54 PM 신고
    다만 깨끗한 정치,밝은 정치 등 아리송한 구호만 외쳐대지요. ↓댓글에댓글
  70. 70. 김기태 '02.11.29 4:56 PM 신고
    자신의 더러운 치부가 드러날지도 모르는데 누가 공약을 걸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1. 71. 하진호 '02.11.29 4:57 PM 신고
    독립되도 어려운 문제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72. 72. 김기태 '02.11.29 4:58 PM 신고
    이러한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현재 대선 출마자들의 도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기태 '02.11.29 4:58 PM 신고
    아닙니다. 대통령까지 감사대상에 포함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김기태 '02.11.29 4:59 PM 신고
    별도 선거에 의하여 감사원장도 선출하고요. ↓댓글에댓글
  75. 75. 김기태 '02.11.29 5:00 PM 신고
    만약 비리를 밝혀내지 못하는 감사원은 부패의 모든 책임을 뒤집어 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하진호 '02.11.29 5:00 PM 신고
    감사부장 후보는 누가 내놓죠? 각 당 아닐까요? 그럼 개별 당에 유리한 판정이.. 그럼 더 짖은 부폐 의혹이 낳지 않을까요? 보복과~!!! ↓댓글에댓글
  77. 77. 김기태 '02.11.29 5:00 PM 신고
    불명예와 퇴진요구 등을 당하지 않으려면 기를 쓰고 부조리를 밝혀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78. 78. 김기태 '02.11.29 5:01 PM 신고
    밥먹고 하는 일이 부조리 밝혀내는 일이 되겠지요. ↓댓글에댓글
  79. 79. 김기태 '02.11.29 5:02 PM 신고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있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이겠지요. ↓댓글에댓글
  80. 80. 김기태 '02.11.29 5:04 PM 신고
    참고로 감사원 독립이 되어 있는 나라들은 대체로 부조리가 거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김기태 '02.11.29 5:04 PM 신고
    역사가 증명하지요. ↓댓글에댓글
  82. 82. 김기태 '02.11.29 5:09 PM 신고
    국가의 구조적인 개혁과 대한민국의 희망찬 내일을 위하여 꼭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3. 83. 김기태 '02.11.29 5:10 PM 신고
    뒤가 구린 후보들과 정치인들이 이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한 발전에도 한계가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84. 84. 김기태 '02.11.29 5:11 PM 신고
    세상에 감사원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는데 대통령 부조리를 밝혀낼 일이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5. 85. 김기태 '02.11.29 5:15 PM 신고
    그리고 이건 순수한 개인 의견이지만 수백억씩 지원되는 정당보조금을 전액 지원중단해야지만이 국회의원들도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당당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6. 86. 김기태 '02.11.29 5:15 PM 신고
    내가 납부한 세금이 정당보조금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하니 속이 쓰립니다. ↓댓글에댓글
  87. 87. 김기태 '02.11.29 5:16 PM 신고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지요. ↓댓글에댓글
  88. 88. 김기태 '02.11.29 5:16 PM 신고
    정당보조금 올리는 일에는 여야없이 모두들 열심히 하니까요. ↓댓글에댓글
  89. 89. 김기태 '02.11.29 5:17 PM 신고
    폐지는커녕 삭감도 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하진호 '02.11.29 5:18 PM 신고
    정당 지원금 중지의견은 저두 적극 찬성입니다. 정당이 말그대로 정당성이 있다면 성금을 모아서 당을 꾸려 나가야죠! 그게 진정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 되겠지요 ↓댓글에댓글
  91. 91. 김기태 '02.11.29 5:19 PM 신고
    나중에 정당보조금 올라갈 때 제말이 혹시 기억나시려나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92. 92. 김기태 '02.11.29 5:20 PM 신고
    공개적으로 정치자금을 모금해서 사용하는 건 대찬성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기태 '02.11.29 5:21 PM 신고
    하지만 비밀로 몰래받는 정치자금은 모두 몰수하고 법정최고형(^^)에 처해야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94. 94. 김기태 '02.11.29 5:33 PM 신고
    정당지원금 받아먹을려고 눈독들이는 사람들도 무쟈게 많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5. 95. 김기태 '02.11.29 5:34 PM 신고
    공짜로 현찰로 주는데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96. 96. 김기태 '02.11.29 5:34 PM 신고
    손이 작아서 못받겠습니까? ↓댓글에댓글
  97. 97. 김기태 '02.11.29 5:36 PM 신고
    다만 내가 납부한 세금은 단돈 1원이라도 정당보조금으로 사용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98. 98. 김기태 '02.11.29 5:37 PM 신고
    기업들도 정치자금을 내려면 공개적으로 하도록 유도되어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9. 99. 김기태 '02.11.29 5:38 PM 신고
    뒤에서 몰래 주고 받는 돈이란 아무래도 구린내가 나거든요. ↓댓글에댓글
  100. 100. 김기태 '02.11.29 5:39 PM 신고
    어휴~ 냄새야!!! 넘 지독하네.. 누가 방귀꼈나? ㅋㅋ ↓댓글에댓글
  101. 101. 김기태 '02.11.29 6:33 PM 신고
    개헌반대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뿐이라고 하시는 분들에게(불특정 다수를 의미합니다) 긴급제안합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김기태 '02.11.29 6:34 PM 신고
    대통령 선거때마다 개헌을 할 수 있도록 헌법에 명문화합시다!!! ↓댓글에댓글
  103. 103. 김기태 '02.11.29 6:36 PM 신고
    즉, 경성헌법에서 연성헌법으로 가자는 말입니다. 필요에 맞게 고칠 수 있도록!! ↓댓글에댓글
  104. 104. 김기태 '02.11.29 6:37 PM 신고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아예 헌법을 없애버리고 법률만 제정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김기태 '02.11.29 6:38 PM 신고
    시대에 뒤지지도 않고 입맛대로 뜯어 고칠 수도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106. 106. 김기태 '02.11.29 6:43 PM 신고
    하지만 한가지만은 알아두십시오. 무릇 헌법이란 국가의 근본으로서 시대상황과 무관하게 손을 대서는 안되는 부분들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김기태 '02.11.29 6:44 PM 신고
    컴퓨터 운영체제에 비유한다면 마치 시스템파일과 같다고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김기태 '02.11.29 6:45 PM 신고
    하나라도 잘못 건드리면 부팅조차도 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김기태 '02.11.29 6:45 PM 신고
    예?? 포맷하고 다시 깔면 된다고요? ↓댓글에댓글
  110. 110. 김기태 '02.11.29 6:48 PM 신고
    그러면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김기태 '02.11.29 6:48 PM 신고
    사람의 머리도 포맷할 수 있나요? ↓댓글에댓글
  112. 112. 최현수 '02.11.29 8:32 PM 신고
    딴나라 처럼 투표 안하는 사람한테는 벌금 때리면 되지..ㅋㅋ 투표일날 괜히 쉬나 말이지..ㅋㅋ ↓댓글에댓글
  113. 113. 김기태 '02.11.30 10:56 AM 신고
    현행 헌법에는 투표권이 권리로만 규정되어 있어서 벌금을 물리지는 못할 듯..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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