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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한겨레다

 








우리나라 최대의 신문사들이라는 조,중,동 에서는 묵시했던 내용을

한겨레에서 보도한 자료입니다.

뉴욕 타임즈에서 이번 사건을 보는 태도를 보도하고

이에 대한 비판과 시민들의 반응까지...

진정한 언론사의 능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제스퍼
2002-11-30 00:09:56
2639 번 읽음
  총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이텔 '02.11.30 8:04 AM 신고
    제 생각에도 한겨레가 제일 심지 굳은거 같네요 조선일보하고 같이보세요 그럼 알게됩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창석 '02.11.30 6:58 PM 신고
    한겨레만이 진정한 언론인가??? 웃기구 있네...정말 언론의 사명이 무엇이고 무엇이 우리국민들에게 이익인가를 생각해 볼때 한겨레신문 만큼 쓰레기 신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균형 감각을 가지고 여러가지 관점에서 사건을 ↓댓글에댓글
  3. 3. 조영래 '02.11.30 7:02 PM 신고
    지나치게 극단적이면 다수를 이끌지 못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4. 4. 박창석 '02.11.30 7:04 PM 신고
    접해가는 것은 독자의 몫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볼때 한겨레 신문은 정치색이 강하고 선동적이고 논조여서 언론으로서 중심을 잃은듯 해서 개인적으로 맘에 안듬니다....이상 ↓댓글에댓글
  5. 5. 임영민 '02.11.30 7:36 PM 신고
    언론은 사실적인 이슈들을 객관적으로 논거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지요. 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사회적 다양성에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언론의 권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이슈의 첫 보도와 끝보도가 다른것 보다는 낫죠? ↓댓글에댓글
  6. 6. 함승오 '02.11.30 11:06 PM 신고
    국민의 이익과 정권의 이익을 구별을 못하시는군요...아무튼 한겨레가 불쌍하다...한쪽에서는 변질됐다고 욕얻어 먹고 한쪽에서 극단적이라고 욕얻어먹고... ↓댓글에댓글
  7. 7. 함승오 '02.11.30 11:08 PM 신고
    하지만 최소한 국민에게 이로운 신문은 당연히 한겨레... 어찌 조. 중. 동의 노예근성,매국노성향과 비길수 있을까... 하지만 난 한겨레가 처음보다 변질됐다고 생각한다...더 각성을... ↓댓글에댓글
  8. 8. 안준이 '02.11.30 11:55 PM 신고
    한겨레가 변질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에 극한 개혁에서 요즘은 중도개혁으로 약간 후퇴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서민들을 생각하고 바른 말을 하는 점에서는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유력한 일간지(조중동)들이 극한 보수 ↓댓글에댓글
  9. 9. 안준이 '02.11.30 11:58 PM 신고
    로 치닫고 있으니 한겨레가 극한 개혁으로 내 비치지만 이는 상대적인 평가일뿐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유력신문사인 조중동만 보더라도 월드컵때 이탈리아,포르투칼이 판정에 이의를 제기할때 우리국민들을 위하여 무슨 말을 하였읍니까. ↓댓글에댓글
  10. 10. 안준이 '02.11.30 11:58 PM 신고
    국민들을 위한 다는 신문사가 해외에는 꿀먹은 벙어리이면서 국내에서는 목성만 높히니 이야말로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홍진 '02.12.1 2:20 AM 신고
    한겨레 다 좋았는데 요즘 정치운동꾼으로 변모한 변절자로 변해 구독해지하려한다. ↓댓글에댓글
  12. 12. 김홍진 '02.12.1 2:21 AM 신고
    대선이라는 미친년 때문에 이놈저놈 다 이상해지니 개탄스럽다... ↓댓글에댓글
  13. 13. 이미정 '02.12.1 4:26 AM 신고
    모든 신문은 자신의 정치적 견해에 따라 기사를 씁니다. 조선이 회충이를 죽어라 미는 것이나 헌거뢔가 노무혀니를 딥다 미는 것이나 자신의 이해에 따라 기사를 쓰는 것이죠. 저는 좃선 별로 안미워해요. 그들은 친미주의자들의 이해에 ↓댓글에댓글
  14. 14. 이미정 '02.12.1 4:29 AM 신고
    충실한것 뿐이니까요. ↓댓글에댓글
  15. 15. 김홍진 '02.12.1 6:42 AM 신고
    그러게 말이에여...하여간 정도의 신문사는 없나봅디다....어느 누구한쪽에든 붙어야 광고수주도하고...등등... ↓댓글에댓글
  16. 16. 김홍진 '02.12.1 6:43 AM 신고
    그렇지만 신문,뉴스,등 그러면 안되는 것이 정석이죠? 좃선이든 똥아든 간에..안될짓은 안될짓이죠 ↓댓글에댓글
  17. 17. 최병웅 '02.12.1 9:22 AM 신고
    신문은 모두 자신의 논조가 있다. 과격 선동 성향의 한겨레에 동조하는 세력도 있을 것이고 중도 보수적 성향인 타 언론을 더 맘 편히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은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한다. ↓댓글에댓글
  18. 18. 이상석 '02.12.1 9:28 AM 신고
    여러개의 신문을 동시에 보고 독자가 판단하면 그 뿐입니다. 이러쿵저러쿵 하는것은 보기에 안좋습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 ↓댓글에댓글
  19. 19. 이도희 '02.12.1 1:12 PM 신고
    어떤신문이든 정칙색 안드러간 신문 없다구 생각합니다 머든지 독자가 판단하는거지요 전 신문을 안봅니다만 차라리 여기저기 좋은 싸이트의 글이나 개시판을 뒤지는게 좋더군요 ↓댓글에댓글
  20. 20. 윤희만 '02.12.1 1:59 PM 신고
    박창걱씨..말씀도 너무 선동적이지 않나요. 신문의 선동성에 대해 논하기 전에.. ↓댓글에댓글
  21. 21. 윤희만 '02.12.1 2:02 PM 신고
    신문이란 올바른 사실을 거짓없이 전하는 것 아닌가요..그런 측면에서는 한겨례만이 제 목소리를 내고 있는게 아닐런지요...짧은 제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최근석 '02.12.1 3:14 PM 신고
    선동적인 신문은 여러측면에서 약점을 보입니다... 결정적으로 구독자 수가 터무니 없이 적죠... 그렇다고 조.중.동을 보는 사람들이 친미 주의자나 그런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3. 23. 김기태 '02.12.1 7:49 PM 신고
    중도지를 고르라면 한국일보 정도? 하지만 논평이 반박자 늦게 나오네요. ↓댓글에댓글
  24. 24. 신수지 '02.12.1 11:36 PM 신고
    "중도"와 "타협"은 서로를 존중해주는 관계의 당사자들이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일방적인 탄압과 착취, 강제와 폭력, 인권의 유린을 당하는 나라에서는 "계몽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훨씬 중요하니까요 ↓댓글에댓글
  25. 25. 주명훈 '02.12.2 2:05 PM 신고
    신수지님에게 한 표! ↓댓글에댓글
  26. 26. 주명훈 '02.12.2 2:05 PM 신고
    물타기하는 넘들 이제 한국을 떠나라! ↓댓글에댓글
  27. 27. 김홍진 '02.12.3 1:22 AM 신고
    하여간 독자는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는 것이다. 신무사들이나 방송국의 색깔을 좋아하는 것은 잘못된것이다. ↓댓글에댓글
  28. 28. 김홍진 '02.12.3 1:23 AM 신고
    그런 색깔은 지역 대표 축구/야구단에서나 찾는 것이 합당하다. 아직도 전라도사람이라 해태껌만 씹고 ↓댓글에댓글
  29. 29. 김홍진 '02.12.3 1:24 AM 신고
    경상도 사람이라 칠성사이다만 마시는 하등시민은 없을 것이다. 고로 이제는 정석대로 나아가는 ↓댓글에댓글
  30. 30. 김홍진 '02.12.3 1:24 AM 신고
    신문,방송사가 필요하다. 그러한 색깔을 인정하는 것은 결국 그들에게 권력과 가까워지게 만들고 ↓댓글에댓글
  31. 31. 김홍진 '02.12.3 1:25 AM 신고
    서로 자기들이 미는 권력층을 옹호하여 소위 말하는 연예인상남 등 고위층과 신문방송사의 고위세력이 ↓댓글에댓글
  32. 32. 김홍진 '02.12.3 1:26 AM 신고
    함부로 나가는 것이다. 항상 서민은 그런것들을 보고 분개만 하지 말고 자신들부터 정석적인 사상에서 우러나오는 이해심과 철학적인 선택이 필요하다. ↓댓글에댓글
  33. 33. 김홍진 '02.12.3 1:27 AM 신고
    왜 방송국,신문사 사주나 이사진들을 비롯해서 현역실력자들이 연예인 비리가 생기는가? ↓댓글에댓글
  34. 34. 김홍진 '02.12.3 1:27 AM 신고
    군바리도 상병전까진 정석으로 꼿꼿하다. 상병이상부터 되바라! 아는 사람은 다안다.ㅡ,.ㅡ;;; ↓댓글에댓글
  35. 35. 김홍진 '02.12.3 1:28 AM 신고
    그러나 병장말년까지도 퇴역하사될때 까지도 깨끗하게 정석으로 산 사람을 우리는 존경하질 않는가? ↓댓글에댓글
  36. 36. 김홍진 '02.12.3 1:29 AM 신고
    플라스틱용기에 뜨거운음식을 담아 먹으면 다이옥신이 나온다는 것은 거의 전세계국민들이 다안다. ↓댓글에댓글
  37. 37. 김홍진 '02.12.3 1:29 AM 신고
    울며 겨자먹기로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배달시켜먹고 식당에서 먹는 그러한 현실과 다를바 없음이 한탄스럽다. ↓댓글에댓글
  38. 38. 김홍진 '02.12.3 1:32 AM 신고
    에이즈보균자의 피인지 안니지 두려움 마음에 할수없이 수혈받는 시대다. 함부로 정석아닌 정의인지 알수 없는 현실에서 메스미디어를 옹호하지 말라! ↓댓글에댓글
  39. 39. 김홍진 '02.12.3 1:33 AM 신고
    미래의 후손들이 보고 비웃는다. ↓댓글에댓글
  40. 40. 김홍진 '02.12.3 1:35 AM 신고
    하지만 정확한 것은 있다. 모든 신문사들은 서민들의 사기,강간,강도,폭행,추행,등등의 사실은 정확히 아니 플러스 알파로 전한다. 가증스럽다. ↓댓글에댓글
  41. 41. 김홍진 '02.12.3 1:38 AM 신고
    누구나 가난뱅이로 살기 싫어한다. 메스비디어사업체도 마찬가지다. 이해는하되 그걸 정석이라 감히 말하지 말라!!! ↓댓글에댓글
  42. 42. 김종석 '02.12.3 8:54 AM 신고
    신문의 컬러도 좋고,다 좋지만.. 있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보도해야지, 못본척 등돌리고 딴청 피우는 것들이 어디 진정한 언론이라 할 수 있겠나? 그래도 한겨레에 한 표! ↓댓글에댓글
  43. 43. 허준영 '02.12.3 11:49 PM 신고
    제 생각에는 그 사건에 대한 내용을 좀더 정확하게 보도하는 한겨레가 좋지 않을까요 너무 미국쪽으로 치우친 조둥동보다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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