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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통 령 ] 에게 고함

 


정말.. 이제 곧 아저씨가 되겠네요..
기억하세요? 당신에게 사형이 언도되던... 그날 입니다. 당신은 그날 죽은 사람이었죠..

당신을 살리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습니다. 바로 우리 국민이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물론, 그 후 잘못한 것도 많았지만, 전 잘하신 일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내려오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온 국민을 위한 일을 해주십시요

[ 부시에게 전화해서,

1. 부시 자신이 공개 사과 하도록 하고,
2. 잘못된 재판을 번복하게 하고, 할 수 없다면. SOFA 개정을 해 주십시요.
3. 미국이 할 수 없다고 하면, 개 씨발 미국에서 우리 장갑차가 지나가는 여학생 2명을
치어도 무죄냐고 물어보십시요.
4. 스스로에게 질문하십시요.. " 내가 어느나라의 대통령인가? " 라고요.

아저씨는 민주화 운동때문에 심한 고문과 여러가지 힘든 일을 당했었죠
사형 직전에서 미국에서 도와줬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빚진것이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시겠죠.

[ 하 지 만 ]
당신은 목숨 걸고, 군부 독재정권에 대항했습니다. 당신의 이익이 아닌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지금 대통령이 되시고 난 후에.. 이제 소망을 이뤘다고 생각하실 겁니까?
아니면 마지막까지 민주화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시겠습니까?
그동안 당신의 나약한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특히 대통령이 되신 후로 말이죠..
많이 늙으셨더군요.. 아드님들께서 잘못도 하셨고요.. 상심이 크셨을겁니다.

[ 그 렇 다 고 ]
이제 자신은 늙은 아저씨일 뿐이라고.. 이제 힘이 없다고... 그 열정은 식었다고..
그렇게 현재의 자리에서 할 수 있지만,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그렇게 그렇게
온 국민의 소망을 뒤로 한채 물러나실겁니까?

[ 마 지 막 에 ]
당신의 힘을 보여주세요..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독재 정권에 대항했을 때처럼...
미국의 횡포와 만행과 싸가지에 대항해 주십시요.
당신은 잘한 것과 잘못한 것을 알고 계시지요? 몰랐다고 발뺌하시지 않을꺼지요?
온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 하시고, 뒤에 오는 사람에게 말해보라고 도망가시지
않겠지요? 전 당신이 늙었었지만, 당신이 걸어온 길이 바른 길이었다고 생각했기에
당신에게 기꺼이 한표를 던졌었습니다.

[ 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
아저씨.. 대통령 아저씨.. 우리가 힘을 내시라고 소리쳐 응원하겠습니다.
당신이 미국에게 한마디 해주십시요..
우리가 원하는 그런 말씀을 해주십시요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02-11-30 16:40:29
5922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2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근범 '02.11.30 8:50 PM 신고
    아 이 얼마나 멋진 글들인가 위의 내용이 너무 나도 맞는 말이로구만 ↓댓글에댓글
  2. 2. 김근범 '02.11.30 8:50 PM 신고
    정말 또 생각해도 또 생각해도 공감가는 글이군요 ^^ ↓댓글에댓글
  3. 3. 송준양 '02.11.30 8:54 PM 신고
    멋진글이군요...맞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배재후 '02.11.30 9:02 PM 신고
    아.. 이글을 청와대홈피나 대통령 이멜로 보내믄 좋을텐데..ㅡㅡ; ↓댓글에댓글
  5. 5. 최경상 '02.11.30 9:06 PM 신고
    이글을 다른 싸이트의 게시판에 도배합시다... 우리 모두 ↓댓글에댓글
  6. 6. 김제홍 '02.11.30 9:48 PM 신고
    미국의 핵무기 사건으로 북한의 중유를 끈은것은 한국 북한에게 모두에게 경고하는 것이지요..... 이성적사고를 하라고.. ↓댓글에댓글
  7. 7. 김제홍 '02.11.30 9:49 PM 신고
    북한이 핵정책의 압박 가짐으로서 자신들이 북대화의 유일한 해결임을 암시하고 한국사람들에게도 북한이 핵이 있으니 너희들도 내말을 들어야 한다라는 강경한 정책적 위협을 가한 상태 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제홍 '02.11.30 9:51 PM 신고
    미국은 초강대국으로 유럽으로 호소나 다른 나라에 호소함으로써 효과를 얻을수 있는상태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제홍 '02.11.30 9:52 PM 신고
    우리가 살길은 북한의 공조체계를 만들고 경제를 살리는 일뿐이죠..^^: ↓댓글에댓글
  10. 10. 허인철 '02.12.1 12:37 AM 신고
    박정희가 국민을 위해 희생을 하엿는대....... 난 개소리로들린다 돌아가신박정희각하 지금은 씨발 전라도깽깽이 시대이지만 우리경상도는 굴하지 않을껍니다... 김대중대통령은 대통령하면 잘할것같은척하며 미국의 씨다바리 역할을 ↓댓글에댓글
  11. 11. 허인철 '02.12.1 12:43 AM 신고
    하면서 대통령이된지금.......... 나라를 망쳣다..... 의약분업을 하여 힘없는 국민에게세금을 받고 주5일근무제를하여 막노동자는 하는일이 똑같고 돈은적게 받구 잘사는놈은 더놀구... ↓댓글에댓글
  12. 12. 허인철 '02.12.1 12:46 AM 신고
    그리구 팔건 다파라서 경제 망쳐 낫구..... 다시 경제위기오면 다시 가난해지구.... ↓댓글에댓글
  13. 13. 송봉성 '02.12.1 12:49 AM 신고
    위에 허인철님 전라도깽깽이란 말은 삼가해주시길..... 그리고 미국의 시다바리짓 하게 만든게 누굽니까? 전xx , 노xx , 김xx 이사람들 때문이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어린 사람이라면 그동안 어떻게 나라가 ↓댓글에댓글
  14. 14. 허인철 '02.12.1 12:49 AM 신고
    박정희각하는 비록 친일파이구 여자와술을 좋아 햇어도 경재를살리구.... 박정희때문에 경제가 살아나지 않았다면 다른후진국들은 선진국이다 씨발 깽깽이들아.... ↓댓글에댓글
  15. 15. 송봉성 '02.12.1 12:49 AM 신고
    돌아갔었는지 찾아보시길... ↓댓글에댓글
  16. 16. 송봉성 '02.12.1 12:50 AM 신고
    못배운 가방끈 짧은 미친 쉐리구만... 누구때문에 나라가 이꼴이 되었는지 모르나... 전두환 개쉑 노태우 씨블놈 김영삼 븅신때문인건 모르나... 한심한지고... ↓댓글에댓글
  17. 17. 허인철 '02.12.1 12:53 AM 신고
    왜나면 기술이 있나 일본이 세운 공장은 6.25전쟁때 많이 파괴 되엇는데 그리구 자원두 별루 없는데.... 박정희가 완전 부페햇다면 지금 이렇게 살수있을까? 다른후진나라는 자원이 많은데못살구.... ↓댓글에댓글
  18. 18. 서범석 '02.12.1 12:55 AM 신고
    허인철씨. 당신의 말한마디에 지역감정이 다시 살아날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 하세요.. ↓댓글에댓글
  19. 19. 서범석 '02.12.1 12:55 AM 신고
    물론 김 대통령이 잘못 한건 많지만 영삼이가 잘한게 뭐 있나요.. 좆가튼짓응 더 많이 했지... ↓댓글에댓글
  20. 20. 서범석 '02.12.1 12:57 AM 신고
    서로 잘 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는 겁니다..대통령은 사람 아닙니까?? 이런일을 가지고 지역감정 부추기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21. 21. 허인철 '02.12.1 12:59 AM 신고
    미친 깽깽아 디져라 씨발아 ㅗㅡㅡㅗ니말대로라면 김대중은 경재라도 살려야 하는거 아닌가.. 경제살리는데 미국이 머라하더냐 씨발아 디져라 닌 대학나왓으니까 잘쳐먹구 살수으니까 개지랄 떠는거잖아 우리같은 서민은 굻어죽어씨발아 ↓댓글에댓글
  22. 22. 허인철 '02.12.1 1:04 AM 신고
    재수없는 김대중 찬양자들디져라 니들 잘낫어 난 무식해 하지만 니네들보다 착해 알바들 즐! 미친 대학생들 광주에서 지랄하더니 정치인되서 개쑈하구 원통하다 ㅠㅠ 씨발들 우리같은 힘없는 서민은 죽어야하구 ↓댓글에댓글
  23. 23. 허인철 '02.12.1 1:10 AM 신고
    씨발 똑똑하구 힘있는 개자식들아 똑똑한머리로 잘쳐먹구 잘살아라 경상도 여려분 이런 개좃같은놈들의 행동을 두고 보실껍니까? 억울하다 ㅠㅠ 서민과 노동자는 당하고... 그리고 참고로 박정희각하가 돌아같셧다는건 죽엇다는말 대신하거야 ↓댓글에댓글
  24. 24. 송봉성 '02.12.1 1:11 AM 신고
    진짜 무식한 븅신 쉐리네 경제라도 살려야돼? 왜? 뭐때문에? 왜 영삼이나 태우가 말아먹은걸 떠맡아야되는건데? 역시 못배운놈이라 머리에 똥밖에 안들어있구만... 욕이 붙었네 붙었어 뷩신 쉐리 ㅋㅋㅋ 참고로 난 김대중대통령 찬양자 ↓댓글에댓글
  25. 25. 송봉성 '02.12.1 1:11 AM 신고
    아니지롱 뷩신아 쯧쯧... ↓댓글에댓글
  26. 26. 송봉성 '02.12.1 1:13 AM 신고
    어 똑똑하구 힘있는 우리들이야.. 멍청하고 힘없는 멍충이들 언능 죽어라.. 뭐하러 사냐 안그냐? 살아서 도움이 안되는 뷩신들인데 안그냐? 빙신 ㅋㅋㅋ 그리고 니가 나이가 도대체 몇이길래 박정희 대통령 찾고지랄이냐... 쯧쯧... ↓댓글에댓글
  27. 27. 허인철 '02.12.1 1:13 AM 신고
    미친 깽깽이들아 니네들은 서민의 고통을 몰라.... 나라가 망하면 고생을 해야하구.... 개좃만도 못한 나쁜 깽깽이들아 ㅗ-_-ㅗ 천벌 받을놈들 하늘이 않무섭냐 개자식들아 창놈만도 못한놈들 디져라 ↓댓글에댓글
  28. 28. 송봉성 '02.12.1 1:13 AM 신고
    나이 처먹어서 이렇게 글 올린다면 니 자식이 불쌍하고 어린놈이면 박정희가 어떻게 얼마나 정치를 잘했는지 니가 우째 아노... 빙신아.. 쯧쯧.. 언능 뒈져 ㅋㅋㅋ ↓댓글에댓글
  29. 29. 허인철 '02.12.1 1:14 AM 신고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댓글에댓글
  30. 30. 송봉성 '02.12.1 1:15 AM 신고
    븅신 너같은 무식한 놈하고는 상종을 말아야지.. 참고로 난 경상도 살지롱... 경상도 놈들 모두 깽깽이? 하하하 우리집은 구미다 찾아오도록 맞땅함 뜨게... 뷩신 ㅋㅋㅋ ↓댓글에댓글
  31. 31. 송봉성 '02.12.1 1:17 AM 신고
    할말없으니까 별 개지롤을 떠네 ㅋㅋㅋㅋㅋㅋ 그냥 죽어 살아서 뭐하냐 사회에 도움도 안되는 경상도 깽깽이 쉑아 (헛.. 이럼 나도 포함인데.. -_- 나는 예외~) ㅋㅋㅋ ↓댓글에댓글
  32. 32. 허인철 '02.12.1 1:17 AM 신고
    전두환씨 당신이 그립군요............ 송봉성아 니 정신연령 몃살이냐 5살 ㅋㅋㅋㅋ 미친 허접 ↓댓글에댓글
  33. 33. 전연상 '02.12.1 1:19 AM 신고
    여기에 또 한분의 지역감정을 불살르시는 분이 있으시군요.... 제가 배우기로는 지역감정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고 합니다(우리 나라가 새워진 이래). 언제부터 시작했는줄 아시는지요? 박정희 정권때부터 그랬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전연상 '02.12.1 1:19 AM 신고
    그당시에 대통령 임기를 다 마치고 다시 한번 선거에 나갈수 있어서 2번 다 당선이 되고 (부정투표 등 별에 별짓 다해가면서)박정희 정권때 그저 대통령 더해 보자고 유신헌법을 하고 그때 김대중과 맞붙었는데 ↓댓글에댓글
  35. 35. 전연상 '02.12.1 1:20 AM 신고
    처음에는 애송이라고 깔보다가 국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자 경북 선산 출신인 박정희가 전남 목포 출신인 김대중을 지역감정을 일으켜 비방하고 부정투표를 하고도 간신히 이겼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36. 36. 전연상 '02.12.1 1:20 AM 신고
    그러다 법 바꿔가면서 임기를 늘리다가 정보부 김재규가 술자리에서 총으로 암살해서 박정희 정권이 무너지고 다음 전두환(경남합천출신)때부터 본격적으로 지역감정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518사건 기억하시죠? 총대고 쓸어버린 그 사건.. ↓댓글에댓글
  37. 37. 장상옥 '02.12.1 1:20 AM 신고
    무식한 놈아 한국을 떠나라 이땅에 살면서 너 같은 놈 때문에 나라가 이꼴이 된거 아니? ↓댓글에댓글
  38. 38. 전연상 '02.12.1 1:20 AM 신고
    (이거 잘했다고 하실랍니까?)그리고 그 다음 정권인 노태우(대구출신) 정권때도 마찬가지고... ↓댓글에댓글
  39. 39. 전연상 '02.12.1 1:20 AM 신고
    그이후 김영삼도 역시나... 이렇게 해서 경상도 사람들이 권력층을 꽉 잡고 전라도 사람들이 고위직에 올라오면 자르고 또 자르고 또 잘라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장상옥 '02.12.1 1:21 AM 신고
    싸가지 없는 놈 ↓댓글에댓글
  41. 41. 허인철 '02.12.1 1:21 AM 신고
    구미는 경상도 아니다 박정희죽인 개호로자식의 고향이다 니만빼면 니 니부모는 깽깽이더냐 구라치지마라 니 살고있곳 전라도라는거 다아러 그리구 닥쳐 미친 니 뇌물주고 대학갔지 ㅋㅋㅋ ↓댓글에댓글
  42. 42. 장상옥 '02.12.1 1:22 AM 신고
    빙신 지랄하네 ↓댓글에댓글
  43. 43. 전연상 '02.12.1 1:22 AM 신고
    박정희가 경제는 살려놨는지 몰라도 정치에서는 영 ↓댓글에댓글
  44. 44. 전연상 '02.12.1 1:22 AM 신고
    정치에서 잘한거 있으면 불러 보소 ↓댓글에댓글
  45. 45. 허인철 '02.12.1 1:23 AM 신고
    짐승만도 못한 놈들과 생대하리 내입이아프다 내 귀여운 씨다바리들아 디져라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46. 46. 장상옥 '02.12.1 1:24 AM 신고
    야, 지랄떨지 말고 잠이나 퍼자라 ↓댓글에댓글
  47. 47. 전연상 '02.12.1 1:24 AM 신고
    없나보네 정치 잘한게 없다고 인정 하시는 구려 ↓댓글에댓글
  48. 48. 전연상 '02.12.1 1:25 AM 신고
    그리고 대북쌀 지원... 이거 개밥 퍼주듯이 준다고 그랬던가요? ↓댓글에댓글
  49. 49. 송봉성 '02.12.1 1:25 AM 신고
    허인철 빙신아 구미가 경상도가 아님 전라도냐? 경북 구미 모르냐? 진짜 무식 뷩신이구만... 너 진짜 죽어라... 그리고 뇌물 같은 소리 우리집 쓰러지게가난해.. ㅋㅋㅋ 걍 뒈져 내가 진짜 하고싶은 말이다 뒈져라 ㅎㅎㅎ ↓댓글에댓글
  50. 50. 전연상 '02.12.1 1:25 AM 신고
    김영삼 정권 때보다 낫다 이말입니다. 그때는 물 퍼먹였나요 ↓댓글에댓글
  51. 51. 장상옥 '02.12.1 1:26 AM 신고
    내가 아는 경상도분들은 안 그러는데 저런 빙신 때문에 서로 오해 한다니까 ↓댓글에댓글
  52. 52. 송봉성 '02.12.1 1:27 AM 신고
    꼭 저런것들이 직접 만나자면 꼬리 내리데.. 만나믄 별 쓰레기같지도 않는 놈들이.. 너 말야 너 허인철 뷩신아 ㅋㅋㅋ ↓댓글에댓글
  53. 53. 전연상 '02.12.1 1:27 AM 신고
    그렇죠... 대다수는 안그러는데 꼭 저런사람 한두명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망쳐먹은 놈들 다 저런놈들이죠 ↓댓글에댓글
  54. 54. 전연상 '02.12.1 1:27 AM 신고
    일본한테 나라 빼앗겼을때 친일파 놈들... ↓댓글에댓글
  55. 55. 장상옥 '02.12.1 1:28 AM 신고
    저 자식 미국놈 아냐? 나라 이간질 시켜서 부시에게 아부하려고 하는거 아냐? 아이피 추적해서 컴을 작살 낼까보다 ↓댓글에댓글
  56. 56. 장상옥 '02.12.1 1:28 AM 신고
    난 개자식 부시를 반드시 작살 내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전연상 '02.12.1 1:28 AM 신고
    우리나라 남북 갈라졌을때 친미(이승만) 친소 한놈들!! ↓댓글에댓글
  58. 58. 전연상 '02.12.1 1:29 AM 신고
    저런놈들 한두명때문에 지금 보다 더 잘살 우리나라!! 지금 이꼬라지 아닌가 난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장상옥 '02.12.1 1:29 AM 신고
    연상님 의견에 동감 ↓댓글에댓글
  60. 60. 전연상 '02.12.1 1:32 AM 신고
    전라도 사람들... 경상도사람들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갖추지만 경상도 사람들 전라도 사람들을 이르길 개만도 못한놈들이라고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송봉성 '02.12.1 1:34 AM 신고
    헛... 전 아닙니다. -_-; 전 고향은 전라도라... 흐흐.. ↓댓글에댓글
  62. 62. 전연상 '02.12.1 1:35 AM 신고
    어느분에게 듣길... 전라도여자와 경상도남자가 결혼해서 살다가 전라도 여자집 친정에 갔다가 나이가드셔서 돌아가신분의 상을 치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남부지방에 장례풍습은 나이가 드셔서 편안히 돌아갔을때는 사람들이 웃고 꽹과리 치고 ↓댓글에댓글
  63. 63. 전연상 '02.12.1 1:37 AM 신고
    북치고 합니다. 이걸본 경사도남자가 욕을 했다고 합니다. 버러지 만도 못한놈들이라고.. 사람죽었는데 난리굿치고 논다고... ↓댓글에댓글
  64. 64. 전연상 '02.12.1 1:38 AM 신고
    이것은 프랑스 어느 그 시발X의 개잡아 먹는다고 지랄하는 그년과 똑같은 짓이지요 ↓댓글에댓글
  65. 65. 송봉성 '02.12.1 1:38 AM 신고
    자기들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니 당연히 우물안 개구리가 될수밖에요.. 전 지금도 경상도 친구들 친하게 안합니다. 궁지에 몰리면 배신때릴 넘들이라.. 쯧... ↓댓글에댓글
  66. 66. 전연상 '02.12.1 1:39 AM 신고
    남부 풍습은 그 나름대로 의미를 지니고 있고 북부 역시 나름대로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욕한다는 것은 '전라도사람들은 개만도 못한인간이다'라는 것이 세뇌되어 있어서일겁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전연상 '02.12.1 1:40 AM 신고
    그런 세뇌 시킨놈들이 바로 저 위에 허씨 같은놈들이 한짓이란 거죠 ↓댓글에댓글
  68. 68. 정한구 '02.12.1 2:11 AM 신고
    난! 대구가 고향인데 허인철씨 너무심하네요! 박정희.김대중 우리역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사람들이죠.하지만 완벽이란 없습니다.우리는 그역사를 보면서 고칠건 고치고 그렇게 살아가는거죠.우리모두 이제 용서 할껀 용서하고 잘못된 과거 ↓댓글에댓글
  69. 69. 정한구 '02.12.1 2:11 AM 신고
    를 되풀이 해서는 안돼겠죠... ↓댓글에댓글
  70. 70. 김동현 '02.12.1 2:14 AM 신고
    e동감요,,,젊은사람들이라면 역시 앞으로도 별 희망이 않보인다, ↓댓글에댓글
  71. 71. 정한구 '02.12.1 2:15 AM 신고
    그래도 김대통령 지금보면 안돼었다는 생각이 더내요..조금 일찍 했더라면 좀더 잘했을거라는 생각이 그넘의나이가 원수죠...여당이 분열돼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김대통령을 무시하면 그럴까요.. ↓댓글에댓글
  72. 72. 정한구 '02.12.1 2:17 AM 신고
    잘한것은 인정하고 못한것은 고치면서 이제용서와덕으로 살아갑시다.전라도.경상도.우리정말 형제처럼 잘살아봅시다. ↓댓글에댓글
  73. 73. 정한구 '02.12.1 2:20 AM 신고
    김대통령한데 아쉬운건 임기안에 그넘의88고속도로 확장이나 좀해놓으시지 그랬다면 더 가까워 질껀데 전라도 쪽으로 갈라하면 길이 너무 위험해서...아쉬워요...수고했읍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최영환 '02.12.1 2:29 AM 신고
    정한구님에 말씀이 맞네요..영호남이 따로 업습니다,다같은 한민족입니다 ↓댓글에댓글
  75. 75. 정응모 '02.12.1 2:49 AM 신고
    허인철 저사람 자능아 아니야??장말 같은 하늘 아서 산 ↓댓글에댓글
  76. 76. 김성배 '02.12.1 3:12 AM 신고
    야야 허인철 자꾸 자꾸 서민 서민 하는데 넌 서민측에도 못낀다는걸 알아둬라 ↓댓글에댓글
  77. 77. 임형철 '02.12.1 3:18 AM 신고
    저는 이곳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 나이도 조금 먹었고요 아마 이곳에서 글을쓰시고 있는 분들보다는 조금더 살았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다름이아니고 지금까지는 너무 지역편가르기를 하고 살았습니다 이것이 누구 때문에 ↓댓글에댓글
  78. 78. 임형철 '02.12.1 3:21 AM 신고
    그러했는지 그것을 따지다 보면 다시 지역 감정이라는 것이 살아날겁니다 . 그러니 그런것은 잊어 버리고 우리모두 대한 민국 사람으로 이나라를 생각해서 우리의 일꾼인 대표를 즉 대통령을 잘뽑읍시다... ↓댓글에댓글
  79. 79. 이재호 '02.12.1 3:27 AM 신고
    죽은 학생들의 사진을 보고 아직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정세진 '02.12.1 7:00 AM 신고
    대통령이 한 일들은 역사가 증명해 줄 것입니다. 현재의 일 가지고 왈가불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81. 81. 김덕호 '02.12.1 7:04 AM 신고
    님들 위의 글을 한번 더 읽어보시고 덧글 달아주세요...아주 좋은글인데..덧글은 왜이렇게형평없는것이죠..다시한번뭉쳐서싸울생각은않고이러지맙시다.. ↓댓글에댓글
  82. 82. 김형묵 '02.12.1 11:18 AM 신고
    저도 박정희대통령은 존경하는데 안타까운점은 경제개발을하기위해 처음에 돈을 모을때 우리나라군인이 월남전가서 벌어온돈하고 일본에게 일제강점기때의 일을 묻지않을테니 보상금을 달라고했다더군요. 사회선생님꼐서...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댓글에댓글
  83. 83. 김형묵 '02.12.1 11:18 AM 신고
    일본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책임을 요구하지 못하는것이라고합니다.. 아무튼.. 이글 멋집니다... 청와대에 올리고싶은데 중앙정보부에 끌려가기싫어서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84. 84. 이도희 '02.12.1 1:01 PM 신고
    어딜가나 똑바리지 못한 사고를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전 경상도 사낸데 군대가서 여러 지역 사람들 만나밧습니다 진짜 지역감정 갇은거 거의 없습니다 전라도 사람들 진짜 좋은사람들 많습니다 경상도도 마찬가지구여 저기 강원도두 경기도 ↓댓글에댓글
  85. 85. 이도희 '02.12.1 1:03 PM 신고
    모두 지역에 상관없이 조은사람들은 다들 좋습니다 한명씩의 특별한 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있기떄문에 지역감정이 커지고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겁니다 진짜 위에 글은 조은데 한명의 댓글떄문에 이렇게싸우고 이 ↓댓글에댓글
  86. 86. 이도희 '02.12.1 1:04 PM 신고
    있군요 그냥 무시하시죠 귀 안귀울여주면 신경안써주면 재풀에 지칠겁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최상순 '02.12.1 1:06 PM 신고
    여러분 지역감점 좋고 국력 허약한거 좋습니다. 그러면 그거 인정하고 안그러도록 우리가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하지 않을는지요? 대통령 잘못되었다 욕할수도 있지만 그럼 당신이 대통령 당선되어 똑바로 이나라 살리도록 노력하세요 ↓댓글에댓글
  88. 88. 최상순 '02.12.1 1:07 PM 신고
    방안에 쳐박혀 컴터 앞에 꾸부정하게 앉아서 이소리 저소리 지껄이는 우리들 모습 너무 선하군요...다른사람 잘못했다 욕하기전에 당신이 그자리에 서서 당신은 안그러면 되지 않을는지요? ↓댓글에댓글
  89. 89. 노종섭 '02.12.1 1:39 PM 신고
    결국은 본문은 좋은 내용인데, ↓댓글에댓글
  90. 90. 노종섭 '02.12.1 1:42 PM 신고
    댓글 다시는 분들이 괜히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꺼내더니, 열내고 계시는 군요........ 그 '허 뭐시기'라는 분은 도중에 나가신것 같은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부산 살지만 그렇게 생각해 본적은 한 번도 ↓댓글에댓글
  91. 91. 노종섭 '02.12.1 1:43 PM 신고
    없거든요. 어느나라든 인종차별주의자도 있고, 지역차별주의자도 있는 법이지만, 그런 사람들때문에 그지역사람들이 모두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92. 92. 노종섭 '02.12.1 1:46 PM 신고
    요즘에 인터넷에 떠도는 지역감정 부추기는 글들은 보면, 군대에서 읽은 '데프콘'이란 소설이 생각나는 군요.... 전쟁일으키기 전에 통일한국안에 혼란을 조장하기 위해서 중국이 통신으로 지역감정조장하는 글들을 마구써올렸었죠. ↓댓글에댓글
  93. 93. 위성규 '02.12.1 1:48 PM 신고
    허인철 이 교육 못받은넘아.. 내 고마 지나갈려다가 너 같이 허접한 글을 읽고 이렇게 글단다. 병신 허접같은기 지랄 미친짓을 다하는구나. 너같이 교육 수준이 낮은넘들이 뭔 경제를 안하고고 씨부리냐? 경제가 뭔지 아냐? 허접아. ↓댓글에댓글
  94. 94. 노종섭 '02.12.1 1:49 PM 신고
    그런 것은 제쳐두고, 위의 본문을 쓰신 임성남 이란 분은 참 나라사랑하는 분 같습니다. 좋은 글 읽게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댓글에댓글
  95. 95. 최근석 '02.12.1 2:36 PM 신고
    저 위에 전연상이란 작자 좀 심하군요... 가만히 있는 경상도 사람 다 나쁜놈 만들지 마라... ↓댓글에댓글
  96. 96. 최근석 '02.12.1 2:37 PM 신고
    경상도에선 민주당 사람도 당선될때가 있다... 하지만 전라도에선 한나라당이 당선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기억 하도록... ↓댓글에댓글
  97. 97. 최근석 '02.12.1 2:40 PM 신고
    도데체 어는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개만 못하다고 하는가... 전라도 사람도 뽑아주는데 자기들은 경상도 사람은 뽑아주지도 않으면서... 노무현은 제외겠지... ↓댓글에댓글
  98. 98. 최근석 '02.12.1 2:41 PM 신고
    그리고 지역 감정이란게 동인 서인 할때부터 있던겁니다... 위에 잘 모르시던분 좀 알고 말하세요... 거짓말로 없어질 지역감정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최근석 '02.12.1 2:43 PM 신고
    허인철이나 전연상이나 지역감정 내세우는 것들은... 에잉~~ ↓댓글에댓글
  100. 100. 최근석 '02.12.1 2:47 PM 신고
    제가 좀 섭섭한것은 믿고 뽑았던 김대중이 당선되자마자 이전 정권들처럼 저희회사(공기업) 간부진들을 다 충청, 전라 인사로 바꿨다는 거죠... 적어도 김대중 까지는 지역감정을 없애지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전광호 '02.12.1 2:57 PM 신고
    임성남씨 동의를 먼저 구해야했었는데.. 죄송하구요. 글이 좋아 제가 출처와 임성남씨를 밝히고 청와대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혹시 불쾌하셨다면 대신 올렸다고 생각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손영우 '02.12.1 3:02 PM 신고
    지난번 대선에서 경상도는 이회창 60% 찍었고, 전라도는 김대중 90%였다. ↓댓글에댓글
  103. 103. 최근석 '02.12.1 3:08 PM 신고
    손영우 님 말씀이 사실입니까? 이거 더 섭섭하군요... 어느쪽 사람들이 더 편을 가르는건지... ↓댓글에댓글
  104. 104. 김흥도 '02.12.1 3:28 PM 신고
    위에 글들을 쭉 읽어보면서 도대체 이글들을 보시는 분들의 연령층이 대충 짐작이 되는군요. 처음글은 우리나라를 위한 글이 다가 나중에는 결국엔 한집안 싸움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참 보기 안좋듯합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김흥도 '02.12.1 3:29 PM 신고
    아직도 경상도 전라도 영호남을 웹상에서 까지 거론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군요. ↓댓글에댓글
  106. 106. 김흥도 '02.12.1 3:30 PM 신고
    사람의 좋고 나뿜의 판단 기준은 어디에 있는지 학교 다니면서 도덕시간에 배우지 않았습니까. ↓댓글에댓글
  107. 107. 김흥도 '02.12.1 3:31 PM 신고
    아무 말 없이 가만히 계시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옛말도 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08. 108. 김흥도 '02.12.1 3:32 PM 신고
    서로에게 칭찬과 격려의 말은 찿아 볼수가 없슴에 아쉽기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김흥도 '02.12.1 3:32 PM 신고
    이제는 우리가 각성하고 바른길이 무엇인가를 찿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김흥도 '02.12.1 3:33 PM 신고
    그리고, 투표는 신성한 개인의 권리이며, 소중한 주권행사입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김흥도 '02.12.1 3:35 PM 신고
    경상도는 몇표니, 전라도는 몇표니 하면서 따지지 맙시다. 소신있는 개개인의 마음을 중시하시고 ↓댓글에댓글
  112. 112. 김흥도 '02.12.1 3:35 PM 신고
    이글은 저글은 지역감정이다 라고 말하지도 맙시다.. ↓댓글에댓글
  113. 113. 김흥도 '02.12.1 3:36 PM 신고
    이런 표현을 대신해서 "집안싸움" 이라고 앞으로는 말씀들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14. 114. 김흥도 '02.12.1 3:37 PM 신고
    우리는 따지고 보면 4촌 6촌 8촌 16촌 쭉거슬러 가면 다같은 형제요, 가족이나 다름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김흥도 '02.12.1 3:38 PM 신고
    이지역 저지역으로 나누어 가며 집안싸움들 하지마시고, ↓댓글에댓글
  116. 116. 김흥도 '02.12.1 3:38 PM 신고
    결국엔 우리대한민국의 발전에 해를 가져올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김흥도 '02.12.1 3:41 PM 신고
    저는 경상도, 전라도, 경기도 여러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생활을 했지만, 아직도 우리의 현실의 진정한 현안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할때입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김흥도 '02.12.1 3:43 PM 신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선,효순양의 사건과 관련하여 모든 국민들의 불편한 심기를 여기저기서 많이 접할 수 있지요. ↓댓글에댓글
  119. 119. 김흥도 '02.12.1 3:44 PM 신고
    저도 마음이 아파서 쓰디쓴 소주를 들이키면서 울분을 삼켰습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김흥도 '02.12.1 3:45 PM 신고
    현실과 바램은 역쉬 틀린것이더군요. 이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댓글에댓글
  121. 121. 김흥도 '02.12.1 3:47 PM 신고
    강자와 약자의 차이,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차이 .. 그렇다고 속알이로만 그쳐서는 아니되는게 한국인의 자존심 ↓댓글에댓글
  122. 122. 김흥도 '02.12.1 3:49 PM 신고
    글이 넘 길어지눈군요.. 어찌되었든 우리모두 최고의 대한민국건설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고 맡은바 업무에 백배 이백배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합시다.. ↓댓글에댓글
  123. 123. 최근석 '02.12.1 4:14 PM 신고
    "위에 글들을 쭉 읽어보면서 도대체 이글들을 보시는 분들의 연령층이 대충 짐작이 되는군요." 이 문장 빼고 다 동감 입니다... 이런데서 나이 따지진 맙시다... ↓댓글에댓글
  124. 124. 김세영 '02.12.1 4:45 PM 신고
    인철아 허인철아 그럼 박정희한티 억울하게 죽은넘중에 니네 아부지가 껴있다구 생각해바라 그래두 그렇게 좋냐? 그리고 붕신아 그런 독재정권 좋으믄 이라크루 가든지 후세인 신주단지 처럼 모시구 살아라 니가 말한대루 대가리에 든거 있는 ↓댓글에댓글
  125. 125. 김세영 '02.12.1 4:46 PM 신고
    사람들은 민주국가에서 그렇게 독재하는거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를 다 안다 대통령은 국민들 시다바리지 왕이 아니거덩 알갔냐? 초등학교가서 다시 배우구 와라 ↓댓글에댓글
  126. 126. 박범진 '02.12.1 6:39 PM 신고
    -_-b 짱...부시 나쁜넘 ㅠ_ㅠ ↓댓글에댓글
  127. 127. 전세환 '02.12.1 8:19 PM 신고
    씨팔 다 똑 같은 개 씹 새끼들이야 전부다 씨팔 나라 팔아쳐먹구 씨팔 땅 거지냐 ↓댓글에댓글
  128. 128. 전세환 '02.12.1 8:20 PM 신고
    좆도 니기미 대중이가 하하하 대중이가 뭘 하것냐 니미 씨팔 좆도 못살것네 ↓댓글에댓글
  129. 129. 송봉성 '02.12.1 8:45 PM 신고
    박병철님 위에 전세환이란 사람 경고메일 한번 주시죠? 말 참 이쁘게 하시네 ↓댓글에댓글
  130. 130. 송봉성 '02.12.1 8:46 PM 신고
    전세환님 아무것도 못하면 그냥 조용히 얘기나 할것이지 이 글을 안기부가 봐야지 암.. 꼭 봐야지 전세환같은 사람 잡아가라고.. ↓댓글에댓글
  131. 131. 정호찬 '02.12.1 8:47 PM 신고
    전세환전두환 ^^* ㅇㅋ? ↓댓글에댓글
  132. 132. 박남현 '02.12.1 9:52 PM 신고
    허허 ~ 정망 위에 허인철이란 사람 정말 모르는 구만 뭐 저런 사람이 다있지? 결국 지역감정이란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결국은 박정희가 만들고 전두환때 한창이였지... 아무튼 이 더러운 지역감정이란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댓글에댓글
  133. 133. 박남현 '02.12.1 9:54 PM 신고
    더러운 산물일 뿐이지 그리고 박정희때의 부마사태와 광주사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었지 사람들은 광주사태를 많이 알고 있겠지만 부마사태는 광주사태보다 더많은 사람이 죽은 인간살육의 현장 이었음을 아는사람은 다 알고있죠 ↓댓글에댓글
  134. 134. 박남현 '02.12.1 9:55 PM 신고
    결코 히틀러가 유태인 학살때와 동등할정도로 모든이들의 귀와 눈과 입을 막고 그 짐승만도 못한 짓을 박정희는 저질렀죠.. 하지만 잘못한게 있음 잘한것도 있죠 바로 경제성장 많은 어르신들은 지금의 경제가 어려운이때 박정희때가 ↓댓글에댓글
  135. 135. 박남현 '02.12.1 9:57 PM 신고
    그립다고 그런말씀들을 하시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그분은 이미 살해당했고 현재는 어떻게 이 어려운 세상을 살것인가 인데 음.. 솔직히 김대중대통령이 미국의 힘을 등에 업고 대통령이 돼었지만 너무 늦게 대통령이 되었죠.. ↓댓글에댓글
  136. 136. 박남현 '02.12.1 9:59 PM 신고
    박정희대신 김대중이 그때 대통령이 되었다면 훨씬더 열정적인 정치를 할수있었을지도 .. 하지만 대통령이 되어서 정말잘한건 IMF 막았다고 다들 말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그 IMF를 구실로 미국에서 들여오는 군수산업물자(무기 등등) ↓댓글에댓글
  137. 137. 박남현 '02.12.1 10:00 PM 신고
    에 대해서 그것들을 계약취소 및 연기 한것이 가장큰 일을 하신거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만큼 국방에 많은 세금이 들어가는 나라는 별로없을겁니다. 그만큼 세계유일의 분단 대치국가이니까요.... 그런데 그 수많은 세금이 결국 ↓댓글에댓글
  138. 138. 박남현 '02.12.1 10:01 PM 신고
    미국에게 군수물자사오는걸루다가 죄다 외화가 빠져나가는 것을 그분은 막았고 결국 IMF를 이겨낸거지요.. 많은 이들은 진실을 알아야합니다. 그런 김대중을 미국이 좋아할리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39. 139. 박남현 '02.12.1 10:03 PM 신고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등 외세 강대국들은 우리나라가 통일돼는걸 싫어합니다. 그건 다들아시겠죠.. 지금 미국은 경제가 좀 주춤할때마다 중동쪽 지져대며 이번에 전쟁을 치르려하고 있습니다. 그건 미국을 이끌어가는 경제원동력이 ↓댓글에댓글
  140. 140. 최찬호 '02.12.1 10:03 PM 신고
    아! 우리끼리는 다투지 맙시다. 젊고 건강한 우리 세대는 전라도니 경상도니 맙시다. ↓댓글에댓글
  141. 141. 장선기 '02.12.1 10:04 PM 신고
    허인철.. 부모한테 사랑 못 받구 자란 사람이 저리 삐뚤다던데..... 에혀 ↓댓글에댓글
  142. 142. 박남현 '02.12.1 10:05 PM 신고
    군수산업 즉! 군사복합산업체들에 의해서 흘러가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무기를 팔아먹을 분단국가는 계속 존재하여야 하고 그걸 미국은 이용해먹으려 하는거지요 그러니 IMF구실로 그런 무기 거래를 물거품으로 만든 김대중을 ↓댓글에댓글
  143. 143. 박남현 '02.12.1 10:06 PM 신고
    미국이 절대 좋아할리가 없지요.... 전에 차세대 전투기사업때도 다른 나라의 좋은 전투기나두고 왜 구형 F15기를 샀는냐 말이많았지만 결국은 다른 나라의 전투기들은 미국 전투기의 값을 내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였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박남현 '02.12.1 10:07 PM 신고
    결국은 어쨌거나 지금 우리나라는 힘이없으니 미국의 제품을 써야하고 또 미국의 보호아래서 미국에게 단물 주면서 살아야하니까요... 그러니 우리나라는 자국평화통일을 빨리달성해야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박남현 '02.12.1 10:09 PM 신고
    깨어있는 지금의 젊은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들이 이나를 이끌어갈 주역들입니다. 정말로 월드컵때의 그런 열정으로 우리 모두 열심히 살때입니다. 서로 지역감정이니하는 낡은 나쁜정치인들이 만든 소산물에 얽매일게 아니라여... ↓댓글에댓글
  146. 146. 박남현 '02.12.1 10:10 PM 신고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하나의 일치돼고 단결된 마음으로 서로 서로 도우며 열심히 삽시다 그러면 곧 통일도 돼겠지요... ↓댓글에댓글
  147. 147. 김경석 '02.12.1 10:11 PM 신고
    지역감정 조장하지 마라... 박정희가 경제를 일으킨건 안다만 솔직히 그시대에 우리나라만 경제가 발전했냐? 그랬다면 박정희의 업적을 인정해주마. 대만은 뭐고 홍콩은 뭐고 싱가포르등등 다 뭐냐? 여긴 박정희 고향이다. ↓댓글에댓글
  148. 148. 박남현 '02.12.1 10:11 PM 신고
    음.. 여기서 마지막에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계속 북한과 함께 미래를 열어나가야합니다... 지금까지 김대중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지금까지의 그 많은 역사적 성과를 하루아침에 무너트려선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박남현 '02.12.1 10:14 PM 신고
    음 어떤분이 글적어논거 보니깐 현재 정권이 친미파다 어쩌다 하면서 이회창은 미국에게 여중생 사망사건 사과하라 말하는데 왜 노무현이는 말안하냐고 뭐하냐 하는데 .. 여러분들 모든걸 다시한번 생각하고 왜 그럴까하는 이유를 달아보세요 ↓댓글에댓글
  150. 150. 박남현 '02.12.1 10:16 PM 신고
    전두환때부터 김영삼정권까지 미국의 옆에 붙어 미국이 이거하라면 이거하고 저거하라면 저거하는 그런정권이였습니다. 그런정권의 후계자가 이회창이지요.. 이회창이 그런 당당하게 미국에게 뭐라말할수 있는건 미국이 뒤에있기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하병수 '02.12.1 10:17 PM 신고
    허인철... 이회창의 종넘이더냐.... ↓댓글에댓글
  152. 152. 박남현 '02.12.1 10:17 PM 신고
    정말 이지 통탄스러운건 한나라의 대권에 다른 나라가 힘의 압력을 가함으로서 대권승리의 대상이 바뀔수 있다는 겁니다. 아! 이얼마나 통탄할 노릇입니까! ↓댓글에댓글
  153. 153. 박남현 '02.12.1 10:20 PM 신고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정의라는 탈을쓰고 뒤에선 온갓 갖은 악행을 저지르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정말이지 경멸스럽습니다. 하지만 미국 모든 시민이 그런건 아니니 미국을 대놓고 욕할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댓글에댓글
  154. 154. 박남현 '02.12.1 10:22 PM 신고
    아무쪼록 정말로 젊은이의 뜨거운 정열과 의협심 그리고 애국심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이번대선에서 현명한 판단에 한표! 투표하시고 열심히 삽시다.. 지금 현재 우리가 어떻고 저떻고 해고 100년도 살까말까 하는 우리네인생 결국 역사는 ↓댓글에댓글
  155. 155. 박남현 '02.12.1 10:23 PM 신고
    후세에 평가되니까요... 미래의 우리나라 대!한!민!국! 자손들을 위해 그저 최선을다하며 열심히 살뿐이지요.. 모두 지화자! 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박남현 '02.12.1 10:30 PM 신고
    위에 "지금 여러분들이 이나를 이끌어갈 주역들입니다." 이 부분에서 "이나" -> "이나라" 입니다. 죄송합니다 ^^; ↓댓글에댓글
  157. 157. 원영기 '02.12.2 12:32 AM 신고
    거지금 누꾸땜에 이러눈데 같은민족끼라싸움니까 ㅡㅡ; 서로힘을합쳐야쥐여 글구위에 글넘잘읽었습니다 ^^ 글구싸우시눈분들 미국넘하구싸우셔여 힘아끼셨다가 절라도나 경상도나 다같은 민족인데여 엤날 삼국시대 에도 서로하나델려구싸운거쥐 ↓댓글에댓글
  158. 158. 원영기 '02.12.2 12:32 AM 신고
    서로원수지간이라싸운건아니자나여 지금 싸우시눈이유가뭐죠 ^^진정들 하셔여 ↓댓글에댓글
  159. 159. 임성남 '02.12.2 1:53 AM 신고
    엄청난 댓글을 읽느라.. 힘드네요.. 먼저 저의 의견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많은 공방을 하셨던 분들또한. ↓댓글에댓글
  160. 160. 임성남 '02.12.2 1:53 AM 신고
    감사 드립니다. 모두 우리나라가 그만큼 우리가 원하는 만큼은 힘을 가지지 못하것에 대한 울분이 그런식으로 표출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지만, ↓댓글에댓글
  161. 161. 임성남 '02.12.2 1:55 AM 신고
    적을 무너뜨리기 가장 좋은 방법은 내분을 조장하는 것이죠.. 상대방의 말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말도 안된다고 느껴진다면... 반박하십시요. 그러나..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느껴진다면 더이상. ↓댓글에댓글
  162. 162. 임성남 '02.12.2 1:55 AM 신고
    그런 쓰레기랑은 말하지 마십시요 당신의 입이 더러워집니다. ↓댓글에댓글
  163. 163. 임성남 '02.12.2 1:57 AM 신고
    마지막으로 [전광호]님 제 글에 대한 좋은 평가와 함께 다른 게시판에도 올려주셨다니.. 저에게 과분한 영광입니다. 국민 모두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제가 조금 끄적거렸을뿐인데, 감사할 따름입니다. ↓댓글에댓글
  164. 164. 임성남 '02.12.2 2:00 AM 신고
    전 여기 비씨파크가를 좋아합니다. 다른 커뮤니티와 다른 먼가 다른 생각과 깊은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일겁니다. 하지만, 상대방 비방은 조금만 자제해주시면 특히 댓글을 읽기를 ↓댓글에댓글
  165. 165. 임성남 '02.12.2 2:01 AM 신고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더욱 감사한 일 일듯 합니다. [내분]은 적들이 가장 좋아하는 일이란거 아시잖습니까.. 현명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내분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ㅡ^ ↓댓글에댓글
  166. 166. 이용기 '02.12.2 2:05 AM 신고
    뭘,그렇게 욕들하슈~이넘이나 저넘이나 같은세상..상식적으로 생각해보슈 대통령아들 잡혀가는데 못막는사람이 이걸막아요,,허허허 웃을일이요.그리고 부정부패는 척결안되요.아시면서 될거라 생각하오.이넘이 대통령되면 바로설려나 저넘이 바로 ↓댓글에댓글
  167. 167. 이용기 '02.12.2 2:09 AM 신고
    되면 될라나하는 상식버리슈,,껄껄 당신도 저위치 저자리되면 같아집니다. 없는사람들이 없는넘 챙긴다는말 아직모르나보넹...세상을 넓게 보시요. 감투쓰고 도둑질하는넘을 뭐바란다구 위의내분처럼 우리나라 사람은 안된다우...일단 좋은말 ↓댓글에댓글
  168. 168. 이용기 '02.12.2 2:14 AM 신고
    만하는넘들 돌아서서 비웃는넘들이요,나두한때 거물급인사랑 밥도묵고 여러가지, 당신들이 상상하기 힘든일도 했지요.그런데 그넘들 짓거리가 어떤줄아슈,,하하,쪽팔려서 말하기 겁나오.방송국?장이나,의원이나,각지방 유지들..개새끼들만도 못 ↓댓글에댓글
  169. 169. 이용기 '02.12.2 2:16 AM 신고
    할꺼라 생각안해봤슈,,,세상은 움직이는자는 사소한것에 미련없소,,오직 얼마나 더 가질려고 노력하는데.. ↓댓글에댓글
  170. 170. 이용기 '02.12.2 2:18 AM 신고
    경상도 누구,전라도 누구 , 편들지말고 위의분들 욕하는거보니 다들아직멀었소이다. ↓댓글에댓글
  171. 171. 이용기 '02.12.2 2:21 AM 신고
    세상 바로서길 바라면 당신들 생각이나 바꾸세요.그리고 미국넘이 핵무기만드는 북한보다 더 나쁜넘이라우....통일 선진국이 노력했음 우리나라 진작통일됐소이다.그넘들 우릴분단국가로 만들어놔야 자국의이익이 있으니 떨어뜨려놓거란걸 왜모르 ↓댓글에댓글
  172. 172. 이용기 '02.12.2 2:21 AM 신고
  173. 173. 이용기 '02.12.2 2:24 AM 신고
    그리고 미국에 보복을할려면 우리가 힘이어디있소 ..맥도날드갈꺼 롯데리아가고,미국제품안쓰고 우리나라꺼 이용하는게 보복하는겁니다. 이래도 낼되면 맥도날드햄버그 맛있더라 하구가는게 우리나라 사람..줏대없는민족성이지요.. ↓댓글에댓글
  174. 174. 이용기 '02.12.2 2:30 AM 신고
    그리고위에인간들아 대중이나 영삼이나 같은넘이다.그리고 뉘들 땜시 지역감정올라온다.지역감정이 왜생긴지도 모르는넘들..정치쓰레기들이 만들어논 것인지 왜들모르노... ↓댓글에댓글
  175. 175. 이용기 '02.12.2 2:40 AM 신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김대중씨가 정치를 했다구 생각하나요.집에 부모를 생각하세요.나이를생각하고자신의 할아버지 정말 정신이 그나마 청명하다는분의 나이를 생각해서 과연 저나이에 정치를 잘할수있을까요..의구심이 생기는군요.배고픔 모르는사 ↓댓글에댓글
  176. 176. 이용기 '02.12.2 2:42 AM 신고
    람들이 이렇게 남험담하고 욕하지 ,보릿고개시절에 태어났다면 당신들은 지금행복에 겨워 눈물을 흘려도 머한것들이 쯔쯔..세상마니좋아졌다.한번이라도 일본의 만행이 사진에 남아있는자료를 찾아헤메어 본적이있소? 뭐하나생기면 우르르~몰리 ↓댓글에댓글
  177. 177. 이용기 '02.12.2 2:43 AM 신고
    는 우리민족성..그리고 하루자고나면 다잊어버리는 사람들..우리이렇게 살지맙시다..제발.. ↓댓글에댓글
  178. 178. 구돈회 '02.12.2 8:24 AM 신고
    경상도 전라도 사람은 반성하세요 둘다똑같은니까 싸우는거고 민족에 피해좀 입히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79. 179. 김정훈 '02.12.2 9:22 AM 신고
    그렇게들 하니 미국이나 중국 일본 조또 울나라 빙신으루 보져~!!! 그만해요!!! 다 똑같은 넘들 해먹는거... 우리가 뭉쳐야 조또 만만히 안볼꺼 아님니까!! 미국이 잘못하구 울 시민들 시위하다가 울나라 전경한테 머리 터지도록 ↓댓글에댓글
  180. 180. 김정훈 '02.12.2 9:25 AM 신고
    얻어맞구!! 후우....한심하다 한심해~~ 난 조또 모르는 똥머리지만 똥오줌은 가링꼐.머린 좋은데 똥오줌을 못가리는듯 하군요!! 당신네들 그렇게 싸울라믄 나가서 싸우구!!! 진짜 지금 필요한 것이 뭔지 생각해효!!! 쩝...묯십 ↓댓글에댓글
  181. 181. 김경배 '02.12.2 11:51 AM 신고
    내일인가 후보 TV 토론 한다네요. 내게 질문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 1. 뉴스만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데 앞으론 뉴스 보면 즐거워지는 세상을 만들 자신이 있냐고 묻고 싶고... 2. 나라 망치는 3 대 고시 ( 현대판 과거제 ↓댓글에댓글
  182. 182. 김경배 '02.12.2 11:53 AM 신고
    를 폐지할 용의가 있는지를 묻고 싶다. 소위 고시촌에 틀어박혀 세상 물정 모르고 몇권의 채과 시름하여 고시 합격한 분들이 이나라 고급 행정 관료가 되어 ( 정치인들도 마찬가지, 외교관들도 같고, 법관들도 역시고 ) 무얼 할 수있 ↓댓글에댓글
  183. 183. 김경배 '02.12.2 11:55 AM 신고
    단 말인가. 이 다양하고 변화가 빠른 세상에....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세상 어느나라에 우리처럼 고시로 정부 행정 관료를 뽑는 나라가 있답니까. 그러니 열심히 사회경헙 쌓고 세상을 넓은 시각으로 봐야할 젊은 ↓댓글에댓글
  184. 184. 김경배 '02.12.2 11:58 AM 신고
    이들이 고시원엔가에 틀어 박혀 (학교 공부 집어치고 ) 대박을 꿈꾸고 있는거 아닌가요. 여러분 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댓글에댓글
  185. 185. 임채섭 '02.12.2 12:11 PM 신고
    위에 계신분들 우리나라 상고사 보시었소 ? ↓댓글에댓글
  186. 186. 임승규 '02.12.2 5:53 PM 신고
    정말 너무들 하시군요 전 참고로 경상북도에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위 여러 꼬리글들을 읽어보니 같은 경상도인으로써 수치심이 느껴지는군요. 사람이 어떻게 완벽할수 있죠? 지금까지 잘못한거 없는 대통령 없었고 잘한거 하나도 없는 대통 ↓댓글에댓글
  187. 187. 임승규 '02.12.2 5:55 PM 신고
    령 없었습니다. 지금 지역감정 되살릴때 입니까? 김대중 대통령 께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신 분입니다. 모두 박수를 보내자구요! 지금은 미국에 대항에 전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때입니다. 왜 그러십니까? ↓댓글에댓글
  188. 188. 임승규 '02.12.2 5:57 PM 신고
    월드컵으로 지역감정 없어졌다해도 다 거짓인가 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없었다면 박정희 독재는 계속 됬겠죠? 노태우 대통령이 없었다면 군사정부는 계속됬겠죠? 김영삼 대통령이 없었다면 지방자치가 이루어 졌을까요? 김대중 대통령이 ↓댓글에댓글
  189. 189. 임승규 '02.12.2 5:58 PM 신고
    없었다면 누가 북한에 간단말씀이십니까? 제발 정신차립시다. 경상도든 전라도든 경기도든 강원도든지 우리는 하나입니다.나아가 전세계인이 하나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댓글에댓글
  190. 190. 최근석 '02.12.2 7:01 PM 신고
    짝짝짝... 님 막씀이 최곱니다... ↓댓글에댓글
  191. 191. 양승덕 '02.12.2 11:16 PM 신고
    쩝... 선거때가 되니 또 시끄럽군요... 왜 사람들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일을 이리 쉽게 하나... 모든 일에 대해 진실을 알지 못하면서 자기 자신이 보았던 것이 마치 진실인양 어린아이처럼 무모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댓글에댓글
  192. 192. 양승덕 '02.12.2 11:17 PM 신고
    자랑인 사람들이 가끔 있군요... 선거때만 되면 이러쿵 저러쿵 말이 정말 많군요... 지역감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제발 내년 설날까지는 조용히 살아 주세요... ↓댓글에댓글
  193. 193. 양승덕 '02.12.2 11:18 PM 신고
    정치가 정책싸움이 아닌 지역싸움인 구시대적인 발상은 이제 그만.... ↓댓글에댓글
  194. 194. 양승덕 '02.12.2 11:19 PM 신고
    임승규님의 말씀 참 좋네요... 제발 이번 선거는 좀 조용히 살았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195. 195. 양승덕 '02.12.2 11:20 PM 신고
    참... 마지막으로 한마디! ↓댓글에댓글
  196. 196. 양승덕 '02.12.2 11:27 PM 신고
    우리나라 중요 부서 인사를 앞으로는 지역분할배당제를 해야 할것 같군요... 정권 바뀔때마다 말이 많으니 지역분할배당제를 하면 말이 없겠죠... 아예 대통령도 지역분할배당연임제 같이 하믄 더 좋을까? ↓댓글에댓글
  197. 197. 양승덕 '02.12.2 11:28 PM 신고
    말이 이상하게 꼬였다... ㅋㅋㅋ ↓댓글에댓글
  198. 198. 양승덕 '02.12.2 11:28 PM 신고
    임채섭님에게... 울 나라 책에 쓰여진 역사는 역사가 아니랍니다... 소설임닥.. 권력자들의 소설.. ↓댓글에댓글
  199. 199. 송진복 '02.12.3 12:21 AM 신고
    작금의 대통령이 지금 이렇게 만들어 났는데 어케 수습하냐..여중생이 그렇게 치어 죽어도 지금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머라 부시에게 가서 이야기 하라고..정말 멀 몰라도 한참 모르는 구먼.이상황이 오도록 멀 했다는 말인가 ↓댓글에댓글
  200. 200. 송진복 '02.12.3 12:22 AM 신고
    여기에다 저런글 올리는 넘은 도대체 머야/이거 선거 하는거 아닌가?선거 관리 위원회에 신고해야겠다. ↓댓글에댓글
  201. 201. 송진복 '02.12.3 12:24 AM 신고
    퍼온글이면 퍼온글 이라고 해야지 저글은 청와대에다나 올리지 여기에 올리는 이유가 머고?선거때가 되니 또 도지나 본데 신고해야겠다.. ↓댓글에댓글
  202. 202. 이강열 '02.12.3 3:32 PM 신고
    왜 전세계 민주언론들은 뭐 하는가? 여기 억울하게 죽은 ↓댓글에댓글
  203. 203. 이강열 '02.12.3 3:33 PM 신고
    영혼의 원혼을 달레기 위해서도 필봉을 잡고 바른 소리 하지 못하고. ↓댓글에댓글
  204. 204. 이강열 '02.12.3 3:33 PM 신고
  205. 205. 이강열 '02.12.3 3:34 PM 신고
    이 기회에 미국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가해야 하지 않는가 ↓댓글에댓글
  206. 206. 이강열 '02.12.3 3:35 PM 신고
    침묵은 금이라서 그렇게 있는가, 아님 대통령에게는 언론이 차단되고, TV도 통제되어 있는가 ↓댓글에댓글
  207. 207. 이강열 '02.12.3 3:35 PM 신고
    그리고 청와대로 들어가는 메일은 직접 읽지 않는건가? ↓댓글에댓글
  208. 208. 이강열 '02.12.3 3:36 PM 신고
    대통령이시여 ↓댓글에댓글
  209. 209. 이강열 '02.12.3 3:36 PM 신고
    입을 열어 세계 언론들에게 불평등 조약에 대해 필봉을 들라고 이야기 하고 ↓댓글에댓글
  210. 210. 이강열 '02.12.3 3:37 PM 신고
    백악관에 대해 촌철살인할 수 있는 한 말씀 하고 물러나야 옳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211. 211. 이강열 '02.12.3 3:38 PM 신고
    참새도 죽을 땐 짹 하고 죽는다는데 ↓댓글에댓글
  212. 212. 이강열 '02.12.3 3:38 PM 신고
    떠날 때가 되었는데 무엇을 망설이는가? ↓댓글에댓글
  213. 213. 이강열 '02.12.3 3:38 PM 신고
    한심한 한심한 국민의 정부 대통령이여 ↓댓글에댓글
  214. 214. 이강열 '02.12.3 3:41 PM 신고
    그 패기와 용기는 이제 녹쓸었는가. 이빨 빠지고 발톱마져 꺾인 늙어빠진 호랑이란 말인가 ↓댓글에댓글
  215. 215. 이강열 '02.12.3 3:41 PM 신고
    하룻강아지도 무서워 벌벌 떨어야 하는 한국의 가엽은 ↓댓글에댓글
  216. 216. 이강열 '02.12.3 3:42 PM 신고
    한국의 가엾은 가련한 대통령이여 ↓댓글에댓글
  217. 217. 이강열 '02.12.3 3:43 PM 신고
    마지막 정렬을 불태워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사자후를 토할 생각은 없는가 ↓댓글에댓글
  218. 218. 이강열 '02.12.3 3:43 PM 신고
    아 가여운 두 분의 영혼들이여 ↓댓글에댓글
  219. 219. 이강열 '02.12.3 3:44 PM 신고
    두분께서는 한국의 정치의 희생물이십니다. ↓댓글에댓글
  220. 220. 이강열 '02.12.3 3:44 PM 신고
    부디 모든 억울함을 털어버리고, ↓댓글에댓글
  221. 221. 이강열 '02.12.3 3:44 PM 신고
    말 한마디 할 줄 모르는 힘없는 대통령을 용서하소서 ↓댓글에댓글
  222. 222. 이강열 '02.12.3 3:45 PM 신고
    이승에서의 모든 은원은 끊어버리시고 영면하소서. 원왕생, 원왕생 ↓댓글에댓글
  223. 223. 이강열 '02.12.3 3:46 PM 신고
    나무 아미타불 ↓댓글에댓글
  224. 224. 이강열 '02.12.3 3:46 PM 신고
  225. 225. 기명호 '02.12.3 4:32 PM 신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26. 226. 기명호 '02.12.3 4:35 PM 신고
    월드컵이 생각나는 군요 ~~ 북받쳐 오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던 그 순간들!! 얼마나 지났나? 대선으로 인한 지역감정의 글을 보고 갑자기 눈물이 핑~도네요-.- 과연 우리가 그 어느 누구를 평가하고 비판할 수 있나 ↓댓글에댓글
  227. 227. 기명호 '02.12.3 4:35 PM 신고
    월드컵이 생각나는 군요 ~~ 북받쳐 오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던 그 순간들!! 얼마나 지났나? 대선으로 인한 지역감정의 글을 보고 갑자기 눈물이 핑~도네요-.- 과연 우리가 그 어느 누구를 평가하고 비판할 수 있나 ↓댓글에댓글
  228. 228. 기명호 '02.12.3 4:48 PM 신고
    '우리는 하나' 라는 사실을 항상 염두하시고 어디에서든 '지역감정' 이라는 단어조차도 망각해버릴 그런 때가 왔으면 하는 자그만한 바램이 ↓댓글에댓글
  229. 229. 기명호 '02.12.3 4:48 PM 신고
    ........... ↓댓글에댓글
  230. 230. 오상용 '02.12.3 5:07 PM 신고
    웃기지 않아요 우리끼리 싸우고 ... 이글 썻다고 인터넷 올렸다고 대중없는새끼가 이글 볼까요 아마 않볼껄요 언론막고 국민등쳐먹을려고 개지랄을 떠는 대중없는 놈인데??? 절대 이글 않볼꺼에여.. ↓댓글에댓글
  231. 231. 오상용 '02.12.3 5:08 PM 신고
    어떻케 올라오는 놈마다 나라 말아먹을 려고 작정을 하고 뎀비니.. 우찌된 나라인가??? 참 서글프다 난 그래두 대중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욜라 대중없는 새끼네 그넘... ↓댓글에댓글
  232. 232. 박상옥 '02.12.3 9:11 PM 신고
    억울하게 죽은 두여중생에게 부끄럽지도 않냐? 이개새끼들아 지금 지역감정을 일으키고 있는 너거 같은 놈들 미군 새끼들하고 뭐가다르냐?열빡 오르네... ↓댓글에댓글
  233. 233. 송지연 '02.12.4 7:59 PM 신고
    황당한 사람들이네... ↓댓글에댓글
  234. 234. 서장원 '02.12.10 11:06 AM 신고
    ㅇ.ㅇ 시팍 허인철 저새끼는 먼데 전라도지랄하는거야...경상도고 전라도고 시풀것들 욕하지말고 지역감정 야그 꺼내지마라...지금 니들끼리싸우지말고...미국한테 한소리나해라...쯧쯧 몬배운거 티내지말고... ↓댓글에댓글
  235. 235. 김상민 '02.12.11 5:21 PM 신고
    김대중씨 욕하지마시오...그분은 안 분하겠습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전세계가 하나라면 우리는 우리와 하나인 미국을 어떻게 성토하죠? ↓댓글에댓글
  236. 236. 김상민 '02.12.11 5:22 PM 신고
    조금 어불성설인 감이 있긴 하네요...-_-; 아무튼, 이렇게 우리가 떠든다고 어찌 될 미국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할수있는 일을 합시다. 불매운동? 좋습니다. 바로 그런것에서 시작하는 거지요. ↓댓글에댓글
  237. 237. 김상민 '02.12.11 5:24 PM 신고
    아, 임성남 님과 박남현 님의 글 특히 잘 읽었고, 그밖에 다른분들의 의견들도 좋은 의견 많네요. 수고(?;; ) 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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