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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군들을 벌을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피해자 가족에게 가서 그어머니에게 그놈들 모두 따먹히고 나서
아버지의 자동차에 의해 시속 10KM의속도로 한간 고수부지 풀받에 눞히고 그위를 앞의 속력 대로 지나가게 한다음 살아있으면 다시 같은속력으로 후진하면서 깔아뭉게면
핸들은 옆으로 비틀어주고 지나가야한다 그래도 죽지않는다면 최후에수단이다
바퀴에 눈와서 미끄러운때쓰는 체인을 한번 감아주고 앞의 과정을 반복해주면 됀다
그러면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다시 미국으로 보내면됀다
아주 간단하지 않은가? 도대체 왜 다들 미국이 두려워 떨고만있지?
정치가나 그잘나고 돈잘쓰는 국회의원 이회창씨와 노무현씨는 꼬리를 말고 들어가는거지?
김대중각하역시 임기를 얼마 안남두고 결국 전대 대통령들과 똑같은 취급을 받게된것인가?
괜히 따른곡에 깨깡 내세우지말고 미국의 부시태통령이 사는 백악관으로 암살자의 몸놀림으로 들어가서 조용히 마취를 시키고 잠든사이 몸속에 1000KM박에서도 반은하는 광학센서를 담은 생화학+우라늄 조합 폭탄 1kg 짜리를 넣고 꼬매고 도망나와 미군들을 내놓으라고 협박을하며 개뿔같은 소리말라고하면 태통령 배에 건들이면 도시하나쯤은 생명이 살수없는 곳으로 변한다고 협박해서 핵개발권과 미군놈들을 수송 해오는것이다
나역시 이말을 집안의 작은 컴퓨터에 앉자 여느 싸이트에 적어넣고 있지만 나역시 자신감이 없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속국이다 그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며 미래이다

2002-11-30 22: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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