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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건 당연한 겁니다. (내용 보세요)

 
두루넷 사용자들은 모두 두루넷에서 운영하는 DHCP서버를 통하여 아이피를 받습니다.
아이피를 받을 당시에 실제로 컴퓨터가 인식하는건 네트웤 카드의 맥 어드레스죠.
그러니 네트웤 카드가 다르면 각각 다른 아이피를 받는 겁니다. 허브를 쓰지 않으면 괜찮다고 하는
이유는 허브로 공유하면 한개의 컴퓨터는 아이피를 받고 한개의 컴퓨터는 사설 아이피를 자동생성
하기 때문입니다. 169.~ 로 시작하는아이피죠. 한마디로 두루넷 한 라인에 한개를 넘는 아이피를
받아서 사용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공유를 위해서는 네트웤 카드 두장으로 NAT서버를
구축하거나 또는 sygate나 wingate 같은 인터넷 공유프로그램 또는, 인터넷 공유기를 쓰는 거죠.

이상 증상이 아니라 당연한거구요. ^^;; 한번 그 맥 어드레스로 받은 아이피는 DHCP에서 설정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8일 정도는 계속 그 아이피를 받습니다. 다른 컴퓨터에 그 아이피를
넘겨 주지는 않는 거죠. 머..-_-; 꽉차서 남는게 없는데 누가 또 요청한다면 그 아이피를 내주기도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더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잘 모르겠다 싶으시면 리플 남겨주세요.

NAT서버 : 네트웤 카드 두장을 이용해서 사설 아이피와 공용아이피를 둘다 사용함으로써 내부의
컴퓨터가 외부의 인터넷에 접속이 가능하도록 설정해주는 것. 보통은 네트웤 카드 두장으로
인터넷 공유 설정해주면 됩니다

2002-12-01 14: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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