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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우리는 작년 9월에 미국 멘하턴의 무역센타 빌딩이 힘없이 쓰러지는 것을 보았다.
테러라고 난리였다.
현재 미국이 전세계에서 보여 주는 오만함으로 인종을 초월하여 치를 떨고 있다.
북한의 핵무기,이라크의 핵사찰..
꼭 어른들이 어린아이들보고 위험한 장난감이니까 가지고 놀지 말아라 하면서
계속 가지고 노니까 힘으로 빼았으려다가 힘이 모자라니까 이웃집 아저씨들을 동원하여
-미국 동맹국 똘만이들-강제로 짖밣으려 한다.
종교적인 박해로 유럽에서 쫓겨서 인디안 원주민을 쫓아내고 나라를 세웠으면
그들은 현재 주둔군이 아니라 침략군이며 이 작은 땅덩어리를 내 생이 끝 나고 나면
우리는 인디안 원주민 처럼 되지 말란 법이 있는가?
이런 미국은 불과 독립한지 220년 조금 넘어 우리와 비교하면 초등학생도 되지도 않는
얄팍한 역사를 가진 침략군이다.
장담하지만 이슬람의 투쟁이 나는 오히려 민족의 자긍심이 더 우러나 보이고
제2 제3의 오사마 빈 라덴은 계속 출현 할것이다.
대한 민국에도...
여러분 대통령에게 기대하지 맙시다.
두 아들 구속 시키고도 노벨평화상이 자랑스럽고 수상 후 우리의 인권은 더 없이 더 유린 되고 있는데도 청와대는 묵묵부답입니다.
지금이라도 하야를 했으면 좋겠다....




(i)

打心
2002-12-01 21:39:36
42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도성 '02.12.2 12:46 PM 신고
    그때 그비행기 끝내줫엇는뎀..쿨럭~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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