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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다가 바로 채널돌려서 내용도 모르고 누구나오는지도 모르는 드라마가
바로 명랑소녀 성공기 ,나쁜여자?? 그건랑 막상막하 이다...
여기는 핑클 안티사이트지만 일단 장나라얘기 부터 하겠다
난 분명 장나라가 가수로 데뷔했을때 뿅갔다... 라이브 실력과 깜찍한 얼굴보고
맨날 텔레비젼에 나오면 미치면서 봤다...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그노래 망하고 있을때도
좋아 했는데 정말 어쩔수 없이 난 싫어할수밖에 없었다... 바로
양순이... 난 장나라가 나온다길래 1부를 보기로 했다... 예고보고 예상은 했지만
그정도 일줄은 몰랐다 장나라가 사투리로 몇마디 하자 난 장나라가 싫어졌고 채널을 바로 돌렸다...
과연 연예인이 이래도 될까??
성유리는 정말 어이없는 연예인이다... 주위에서 부추기는지 아니면 지가 하고싶어서 하는지
갑자기 왜 드라마에 나왔을까?? 난지금 고3이지만 중학교때 핑클 광팬이였다...
핑클사진만 100장정도가 됬고 텔레비젼 나올때마다 녹화해서 녹화테이프를 5개나 모으기도 했다...
근데 왜자꾸 싫어지는지... 그건 세상물정을 알아가면서 부터다...
50%면상빨과 50%빽빨로 해먹는 우리나라 연예인들을 알고서 부터다...
과연 발음도 못하는데 MC가 적합한가?? 장애인분들에게는 죄송스럽지만
이건 불가능한것을 얘를 들기위해 하는말인데 벙어리들이 과연 선생을 할수 있을까??
당연 못하고 학생들이 분명 반발할것이다...그러니 지금 안티 게시판에 올라오는 수많은
욕들은 타당성이 있는글이고 공중파3사에서 제발 MC나 드라마 출연을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난 50%면상빨과 50%빽빨로 연예인되는건 이해한다...
하지만 이게 왠일...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하는데 과연 가수를 시켜야만 하는가??
장사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수많은 인디들이 불쌍할 정도다...
실력좋은 인디들은 굶으면서 노래하고 악기를 다루지만...
면상빨+빽빨들은 화려한 조명아래서 얼마나 대단하다고 소개되는가??
속을 보면 노래는 발음도 부정확한 음치라서 듣기 불쾌하지만 면상때문에 용서되고...
이건 분명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사실이다!!
과연 언제 바뀔까...
분명 우리나라만 면상빨 빽빨이 있는게 아니다...
다른나라도 당연히 그런식으로 연예인들이 탄생하겠지만 분명 그들은 치밀하다...
어떤식으로 진정한 즐거움을 주는지 알고있다...
예를 들면 웨딩싱어 미녀상총사로 인기절정 영화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아버지의 빽빨과 깜찍한 면상빨로 분명 어렸을때부터 연예인이 되었다...
마약에 중독되고 어린나이에 스타가 되어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분명 영화를 보면 어쩔수 없이 재미있고 멋있는 연기에 빠져들게 된다...
이건 준비된것이다...
난 어떤식으로 연예인이 된걸 따지는게 아니다!!
분명히 하란 얘기다... 성유리가 만약 MC를 능숙하고 매력있게 해나갔다면
이렇게 욕을 먹지 않는다... 제발 우리나라도 어떻게 뽑던 연예인을 탄생시켜서...
제대로 교육시켜서 세계에 나가서도 쪽팔림 당하지 않는 스타가 나왔으면 한다...
하지만 괜찮을 연예인들중에서도 남에눈가 안좋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BoA는 정말 대단한 가수다... 한국에서 1등을 하고도 일본 오리콘차트에 1등을 한것이다...
일본음반시장은 우리나라 음반 시장보다 8배나 크고 인구가 거의 3배가량 되기때문에
오리콘차트 1등을 하면 100만장 정도는 거뜬히 팔고 인기가 급상승하면 정말 돈을 많이 벌수있다.
역시 이건 SM이 돈을 보고 일본쪽을 자꾸 공략하려드는것 같다...
실패한 케이스 SES가 있긴있지만 보아는 정말 대단한 가수다...
여기까지~~ 난 보아를 정말 좋아했었다... 2집을 사서 거의 귀에 달고 살고
컴퓨터에는 온갖 보아자료로 널려있었다...
하지만 한 기사를 보고 난 당장 보아자료를 지워버리고 2집씨디는 친구에게 너나 들어라하면서
줘버렸다...
그기사는 보아 고등학교 검정고시 패스...............................
나이로 따지면 고1이여야 되는 나이에 그 바뿐 연예인 생활에 그걸 해냈다니...
난 당연히 믿지 않았다... 근데 그때즈음 나온 기사 이수만 방송국 PD들에게 SM가수들
잘봐달라며 돈준혐히를 받았지만 미국으로 도주!!
그기사를 합치면 '이수만 보아 고등검정고시 합격해주려고 돈뿌리다'
난 정말 이렇게 믿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난 이쪽으로 생각했다...
난 그이후로 우리나라 연예인에 질려 일본쪽을 바라보게 되었다...
영화 비밀을 보고 난 히로스에 료코를 좋아하게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본 연예인은 여럿된다... 우타다 히카루라르크 엔시엘,ZARD,HITOMI,나카시마 미카
등... 료코는 분명 연기도 잘하고 드라마를 여럿봤는데 그 이뿐얼굴이 우는 연기할때
남희석처럼 일그러 지는걸보고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 느꼇다...
97년 료코가 오리콘차트 1등했었다는 다이스키라는 노래를 듣고 조금은 실망했지만
라이브도 잘하고 해서 괜찮았다... 하지만 옛날부터 전해오는 일본인들의 글에 실망을 했다...
료코신문기사로 동거,스캔들... 그녀의 사생활이 밝혀 지면서 일본에서 인기가 크게 떨어졌다...
우리나라 료코팬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아 아직도 료코한테 빠져서 죽으려고 한다...
나도 그로인해 료코가 싫어진건 사실이지만 분명 료코를 아직도 좋아한다...
그녀의 연기는 대단하고 분명 사람을 끌리게 한다... 아무리 사생활이 더럽고 하여도...
나랑은 상관없는것이고 그녀의 연기를 보고 즐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SBS인기가요 이래도 되나??
난 MBC음악 캠프가 올라이브로 변했을때 박수를 안칠수 없었다...
옛날에는 가수나오면 제발 라이브해라 라고 빌었지만 이제는 MBC보면서 그런걸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요즘 SBS인기가요를 보면 이거 MBC는 라이브 방송이고 SBS는 립싱크 방송인가??
이렇게 느끼게 된다... 분명 MBC음악캠프에는 라이브만 되기 때문에 실력있는 뮤지션들만 나온다...
하지만 SBS에서는 아무나 나온다... 분명 임창정,싸이,홍경민 이런가수들은 라이브를 고집해서
SBS인기가요에서도 라이브를 하지만 SBS인기가요를 보면 실망이 크다...
가수들의 립싱크 무대를 보면 저 가수들의 노래실력이 의심되고 춤추면서 노래 못할꺼면
왜 연습도 안하고 가수 됬는지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춤이 격렬하고 환경이 안좋아서 라이브를 할수 없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곤란하다...
'연습' 이런말을 들어보지도 못했나?? 그럼 춤추면서 라이브가 가능한 가수들은 외계인이란 말인가??
물론 연습부족이고 능력 미달을 돌려서 말하는 꼴이 된다...
분명히 '완벽한 립싱크보다 망친 라이브 무대를 시청사들이 원한다'
그걸 깨닫고 연예인들이 제발 연습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한다...
SM기획사의 이수만이 예전에 립싱크에 대해 말한적이 있었다... 그때
TV프로그램에서 긍정적으로 다룬게 화가 났지만 계속 보게되었는데 그때 이수만은
그냥 그 자체를 봐달라고 했다 쇼처럼...
그럼 그말은 인정할테니 가수의 이름을 달고 나오지말고 댄스단이나 치어리더 쯤으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붕어처럼 입뻐끔 한거 가지고 가수라고 얘기해 달라면 울고싶어진다...
윗글로 따지면 싸이는 정말 대단한 가수이다... 열정적인 라이브무대 시청자들을 즐겁게하는 춤...
빠질개 없다... 그래서 인지 요즘 인기가 대단하다... 그러한 그에게도 예전 방황하던 때가 있었다...
누구나 알겠지만 정말 그때는 황당한 사건이였다... 하지만 지금 누가 그에게 뭐라 하는가??
그는 그의 노력과 실력으로 인정받고 가수를 하고 있는것이다... 어떤 사생활이는지 관계가 없다...
물론 그때그 방황을 잘했다고는 할 수 없다. 공인이라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자연예인들 성형수술 과다한것 아닌가??
분명 아름다움을 돈으로 사는 행위는 불법도 아니고 욕할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 아름다움은 사치이고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란걸 잊어서는 안될 부분이다...
만약 매력이 없는 여자가 지나가면 당연히 그냥 지나친다 몰상식한 남자는 욕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여자가 난 사람들한테 이쁘단 소리가 듣고 싶고 주위의 시선을 모으로 싶다는 욕심으로...
또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이유로 성형을 마다 하지 않는다...
그렇다 이건 분명 돈을 갖고싶어하는 욕심보다 더 큰 욕심이다... 분명 보는 시각이 이런 모든
인간의 잘못이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여자들이 할수밖에없는 처지이다...
연예인들에게 바라는 것은 성형중독 까지는 않갔으면 좋겠다...
끝으로 연예계에게 한마디 하자면 분명 연예계는 연예산업이고 분명 돈을 벌기위한 행위이다...
수많은 빽빨과 돈빨 이제는 매춘까지 합세한 연예계를 보면 이세상에 태어나는 어린이들이 불쌍해진다...
이런 생각이 안들도록 부정부패를 척결할 홍길동 같은 인물이 나오기만 바라고 있다...
난 그날이 올때까지 한국연예계에게는 항상 부정적이 쪽으로 볼것이고 다른다라 문화산업을 즐길것이다...
난 분명한 애국자이면 우리나라가 싫은게 아니다... 확실한 쪽으로 가고 싶다...
무조건 우리나라것만 제일이라 하지말고 제대로 만든다음 세계에 나가서 우리나라 물건을 소개하듯
연예인들이 제대로 준비한다음 외국으로 진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아직고3이지만 나중에 태어날 내 2세는 제대로된 문화를 보고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 제발...
The End...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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