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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하루하루가 힘들다......

 

저는 충북청주에 살구 있습니다...
다른 18살또래와같이 지극히 평범하구여...
몇일전에 이싸이트에 들어왔져...
사랑방을 뒤지면서 여러사람 고민들어주고...제 생각줌 올려주고....
구렇케했습니다...
휴...군데 제가 고민이 생겼네여....
요줌 너무힘듭니다....
그냥 어디로 가구싶구....집에 들어가기싫쿠...
저희 친어머니는 제가 6학년때 돌아가셨습니다....암으로....
군데 요줌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힘들고 슬플때 사진만보고 울고있는 제사신이 미울때도 있지만....
때론 죽고 싶은 마음도 들져....
고통없이 죽을수만 있다면...지금전 이글이 마지막글일껄여....
여러분 이유없이 힘들고 슬픈게 제 고민입니다....
어떻케 풀어야 하져...
그리고 전 오늘 새벽기차로 떠납니다....목적지는 없지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때문에.......

211.229.193.83 사랑하구파~♡ (vyfkdus@hanmail.net) 07/21[20:50]
기운내세염... 아주 슬프시겠지만... 힘내세여...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아들이 울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얼마나 슬프시겠어여... 구니깐.. 힘내시구염.. 항상 웃어 보세염.. 슬플때.. 금방 잊거든요... 제가 하기로눈여.. ^^* 화팅~
211.206.13.188 정대영 (kuhgas@dreamwiz.com) 07/23[00:23]
하지만 참고 견디세요
211.206.13.188 정대영 (kuhgas@dreamwiz.com) 07/23[00:26]
떠난다고...아파한다고 해도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오셨던 마음으로 이겨내십시오...하늘은 결코 사람에게 시련많을 주진 않을 것 입니다...
211.206.13.188 정대영 (kuhgas@dreamwiz.com) 07/23[00:34]
힘네세요...저도 얼마 전부터 살기가 힘들어지고 시험도 망치고 모두들 내게만 욕하구...죽고 싶지만요...만약에 내가 이미 이세상사람이 아니라면 앞으로 내게 올 행복도 모두지나가 버린담니다. 전 항상 이 생각으로 절망들을 져버린곤 합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당신만의 행복의 존재입니다...
211.209.32.109 박혜원 (jimchi13@hanmail.net) 07/23[10:04]
저도..지금은 엄마가 없다져..아빠랑 이혼을 한 상태여서..엄마랑 이혼을 한 후..새엄마가 왔어여..항상 저만 때리구..욕하구..얼마나 죽고싶던지..하지만..직므은 꿋꿋이 잘 버티고 있어요..제가 죽으면..그 새엄마라는 작자만..행복하게 될 테니까요..윤기석 님두 힘내시구여...^_^ 하루하루..희망을 가지면서 사는게 어떠실지..
211.193.91.101 최강석: 쯧쯧...아직사춘기를 못벗어났구면....결코죽음이 다느나아니지.... 힘내거라~잉! [08/07-14:21]
211.206.13.188 정대영: 최강석님 여기는 상담해주는 곳입니다.그런 '사춘기를 못벗어낫다'같은 말은 삼가주십쇼 [08/10-19:55]
211.243.180.128 윤기석: 모두 감사합니다...님들에 한마디에 힘을얻었어여..님들 저랑 멜칭구 않하실래여..저두 먼가 도움이 되구싶어서여..전 상담하는걸좋아해서 님들혹시 저랑 멜칭구하실행각있음 멜주세염..^^* [08/12-04:47]

written by ()
2001-07-21 0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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