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엽기적인 울 학교...음악,컴퓨터선생님들의 시위!

 
참...우리 학교....선생님들...대단합니다.

음악선생님...
어디서 악보를 뽑았는지...뽑아서는...뻐킹 유에스에이를 쳐주시더니...
너희도...이 분함을 잊지말라고 하더군요.
마치...독립군 수업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독립군이란 말을 담아서 지성..]

컴퓨터 선생님...

인터넷에서....뻐킹 유에스에이와 또라이 부시를...ㅡㅡ;;

글고는..

"너희는 이 가슴 아픈 일을....절대로 잊어서는 안되...정말로....우리 나라는 국민 없고...정치인의 출세길만 열어주는...$%$%$"

어려운 말등을 하셔서...삭제...ㅡㅡ;;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결국...오늘 2시간...ㅡㅡ;;
하여튼,....기뻤습니다^^

2002-12-02 17:02:38
52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원영기 '02.12.4 2:25 PM 신고
    장하신 선생님들이시네여 ^^그런분 한테 공부하신분들 이나라의기둥이되면 앞으로 조은나라됄것같네여 ^^ ↓댓글에댓글
  2. 2. 권동현 '02.12.4 9:45 PM 신고
    저희학교생물선생님도비슷하네요..미국과일본얘기가끔씩꺼내서흥분을하십니다.저또한흥분하게되더군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