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런곳에 글을 남기기는 처음이네여...여기 올라오는 사용기및 필드 테스트는 자주 읽기는하지만...제가 직접 이렇게 글을 쓰기는 ....^^;
우선 제가 글을 쓰는 재주가 없습니다. 이점 기억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에 사용하고 있던 키보드는 내추럴 키보드 였습니다. 이 키보드를 2년정도 제가 사용하였습니다. 처음 살적에 2만원 정도 주고 산거 같은데 2년 이상을 사용했는데도 아직 까지 아무 이상없이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지기 키보드를 바꾼 이유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또한 왜 바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그냥 바꿀때가 된거 같아서 바꾸기로 했습니다. 바꾸기로 마음먹고 이곳 저곳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 다녔습니다. 우선 제가 내추럴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내추럴로 사기로 했습니다. 내추럴 키보드로 알아보는중 "MS 데스크 탑 Pro"(이하 "데탑프로")를 보게 되었습니다. 내추얼키보드야 생긴새는 대부분 비슷비슷하였습니다. 그런데 데탑프로는 색깔이 첫눈에 반할정도로 이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저걸로 사자..이렇게 맘먹고 이번에는 가격이 가장 싼곳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거의가 대부분 138,000원 정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138,000원에 사야겠구나 하고 고민을 좀 하다가..XXX 쇼핑몰로 갔습니다. 저는 다나와 에서 알아보고 그 쇼핑몰로 갔는데 그 쇼핑몰에 가격이 119,000원으로 책정이 되있더군여...그래서 가격을 잘못 올렸나 그렇게 생각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구매를 하고도 가격이 너무 싸게 나와 직접 전화해서 왜 이렇게 다른 쇼핑몰보다 싸냐고 ...혹시 벌크 아니냐고 물어 보니깐...이 제품은 나온지 얼마 안되서 벌크는 아직 없는거 같다고 벌크 아니라고 하더군여...그래서 제품 구매 했으니깐 보내 달라고 했져..제가 지난주 토요일(11월 30일)에 구매 했는데 바로 보내 준다고 했는데...잠시후에 전화가 와서 재고가 없다고 월요일날 보내 준다고 하더군여...그래서 알았다 했져..그런데
월요일날 다시 전화가 와서 오늘 제품이 들어 오기로 했는데 내일 들어 온다고 죄송하지만 내일 보내 줘도 되겠냐고 하던군여...그래서 그러라고 했져..그래서 오늘 받았습니다. 따지고 싶었지만..너무 친절하게 전화를 줘서 따지기가 좀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제품을 주문하고 나서 그 쇼핑몰에 다시 가보니 가격이 138,000원으로 올랐더라고여..아마 가격 책정을 "MS 데스크 탑"(내추럴이 아니라 일반 키보드)으로 했던거 같더군여..
암튼 전 운좋게 제품을 구매 한듯한네여....서두가 넘 긴듯...죄송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이건 제가 전에 쓰던 키보드 입니다. 처음 살적에 2만원정도 주고 샀고 2년 5개월 정도 썼습니다. 몇칠전에 키 다 분리 해서 닦아줬구여..가격에 비해서 상당히 쓸만 했습니다.

키보드에 마우스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상당히 유용합니다.

이건 제가 몇칠전에 사서 아주 잘쓰고 있던 MS 익스플로러 사실 마우스는 이걸로 계속 쓰고 싶었지만 데탑프로가 키보드,마우스 의 수신부가 일체형이라 쓸수가 없네여...넘 아쉽습니다. 이 마우스도 상당히 쓸만합니다. 단점이라면 휠이 너무 가?다는 느낌이 들고 미국넘들 손에 맞쳐줘서 한국 분들이 쓰시기엔 좀 크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익스플로러에서 "앞으로", "뒤로" 버튿중
잘 사용안하는 "앞으로"버트을 누루기가 좀 힘듭니다. "앞으로","뒤로"버튼이 한쪽에 일렬로 붙어 있습니다. 마우스가 크다보니...제가 전에 쓰던 A4 Tech 은 "앞으로",뒤로"버튼이 마우스 양옆에 달려 있어서 거기에 적응이 되 있어서 저한테는 더 불편한걸지도 모르지만...^^:

이건 그냥 뒷면 포장을 해놨기 때문에 다시 풀러서 사진 찍기는 좀 귀찮은 관계로 그냥 박스체 찍었습니다. 이거 팔아야 하는데 얼마나 받을수 있을려나...정말로 이거 산지 3일 정도 된거 같은데
이걸 쓰고 데탑프로에 있는 무선 마우스를 팔려고 했던건데...ㅋㅋㅋ
1.이제 부터 MS 데스크탑 Pro...에 대해서...(욕먹겠당....)
이것이 데탑프로의 박스 앞면 붉은 기운이 도는게....갑자기 (대~한민국~~~)이 생각 나네여...^^:

박스에 "한국어 상요자를 위한 106 키보드" 라고 써 있네여...태극기도 있고...
뒷면

뒷면에는 간락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물로는 간단한 다국어 설명서하고 설치 CD 가 한장 있습니다. 내용물은 별로 .....썰령한 듯한 느낌이..그리고 건전지(에너자이져 AA)도 4개 들어 있습니다. 키보드에 2개 마우스에 2개 들어 갑니다.
2.마우스
생김새는 별 특이한점이 없습니다. 휠이 투병하고 다른 것보다 큽니다. 이왕이면 휠에도 불이 들어 왔으면 더 이뻣을텐데...그리고 투톤 갈라 인데 아래쪽이 BLUE였으면 더 이뻤을텐데..아마도 키보드와 조화를 맞추다 보니 검정색으로 한듯한에ㅕ..
제가 전에 쓰던 마우스(A4tech 5버튼, MS 익스플로러)하고 비교해가면서 쓰겠습니다. 전에 쓰던 익스플로러는 크기가 상당히 컸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크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저의 예상이 빗나갔습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상당히 작았습니다. A4 Tech보다도 작았습니다. 여성분이나 손이 작은 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상다히 편할듯 하네여...제가 손으로 잡고 사진 한장 찍어서 올려야 겠네여..잠시만여...^^; 휴~~힘들당...저같은 귀차니스트 한테는 이런건 무리이듯하네여...
암튼 시작을 했으니 끝은 보겠지만..넘 구찮네여...^^;

줌으로 땡겨서 찍어서 그런지 선명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크기 비교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을듯 한네여..딱 눈으로 봐도 티가 날정도로 크기 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익스플로러를 손으로 잡고 찍은 사진입니다. 오른손으로 마우스잡고 왼손으로 카메라 잡고 찍을려니 힘들더라고여..그리고 손 색깔이 이상하져..사진 크기를 언발란스하게 줄였더니만..색감이 이상하네여....알아서 봐주시길...

이건 데탑프로에 있는 마우스입니다. 위에 꺼랑 똑같이 손바닥 뒷부분이 바닥에 닿게 하고 찍었습니다. 익스플로러는 앞부분이 조금 남는 반면 이건 앞부분이 손가락이 더 앞으로 나간게 보이실겁니다...
그리고 외형상 한가지 다른점은 익스플로러는 마우스 꽁무니에 Microsoft 란 회사 로고 밑에 마소 마크가 투명한데 반해 이건 불투명 하고 메탈 느낌이 나는 색이네여...메탈이라고 해서 특이한건 아니고 우리가 이반적으로 쓰는 숫가락이나 젓가각 같은 은색..그러나 쇠는 아니고 프라스틱이네여...

마우스 뒤짚어 놓고...위 사진중 센서 있는곳 위쪽을 잘 보시면 점 같은것이 있습니다. 그 점은 마으스 무선 주파스 변경할적에 사용하는 겁니다. 수신부에서 버튼 누른 상태에서 아무스 밑면이 있는 저 버튼 누르면 알아서 주파수를 변경하네여..주파수 간섭을 막기 위함이라나 뭐라나..

보시는것 처럼 건전지 2개가 들어 갑니다. 건전지는 기본 제공합니다.
저는 마우스 포인터 속도를 가장 빠르게 해놓고 사용을 해왔습니다. 익스플로라나 A4 Tech 은 가장 빠르게 해놓고 사용을 하면 다른 사람(가족이나 친구)이 넘 빠른거 아니냐고 하는데 이 무선 마우스는 가장 빠르게 해놓고 써도 익스플로러나 A4 tech 처럼 빠르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그렇다고 사용하기에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마우스 드라이버(?)=인텔리포인트 를 깔고 나면 재부팅을 하라고 한네여...마우스 드라이버를 깔아도 재부팅을 하게 만들다니...MS는 재부티을 넘 좋아하느듯...^^:
그리고 익스플로러도 인텔리포인트를 설치 하는데 재부팅을 하라고 하더군여...그리고 인텔리포인트가 안 떠 있으면 마우스의 기능키(앞으로, 뒤로)가 안 됩니다. 인텔리 포인트가 저 아래쪽 작업표시줄의 시간 나오는곳에 떠 있어야 됩니다. A4 Tech도 기능키가 있었는데 그건 특별히 드라이버도 안 깔아줘도 기능키가 작동했던걸로 기억하는데...그리고 드라이버 깔면 간다한 마우스 사용법을 갈켜주네여...별 필요는 없느듯...그냥 세심한(?) 배려라고 해두줘....

마우스의 정면, 보시다 시피 휠이 상당이 크고 투명합니다. 그리고 마우스의 앞부분도 상당히 깔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각진 마우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 맘에 안들겠지만..저한테는 아담하니 이뻤습니다...

거리감이 느껴 지실지 모르겠지만..저정도 거리에서도 약간 끈김이 있지만 사용하는데 그리 큰 문제은 없는듯하네여..그런데 높이는 같거나 약간 높아야 하네여 저 의자 높이 에서는 수신부와 높이차이가 나서 그런지 거의 안?습니다.
마우스의 움직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그런지 사용하는데는 전혀 이상한점(유선마우스와 비교해서)음 못느끼겠더군여..무선 마우스는 스타크래프트를 해봐야 그 성능을 알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지금 스타크가 없어서 거기 까지는 테스트를 못해봤습니다. FIFA2003은 해봤는데...별 무리 없는듯..ㅋㅋㅋ 사실 피파는 마우스 쓸일이 거의 없어서....그래도 일만 데스트탑 화면에서 마우스가 움직이는 것보다 피파2003에서 마우스 움직임이 좀더 둔한 느낌이 들더군여...갠적인 느낌.
그리고 마우스 클릭하는 느낌이 상당히 경쾌(?)하다는 느낌이 납니다. "딸깍"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그리고 휠이 돌아가는 느낌은 약간 뻑뻑하다는 정도 입니다. 이건 제가 전에 쓰던 마우스와 비교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전에 쓰던 익스플로러는 상당히 가벼웠습니다. 저한테는 익스플로러보다 좀더 뻑뻑한 이 마우스가 더 낳네여...(여자분들과 비교해서 설명할려고 했는데..욕먹을꺼같아서...그냥 이렇게 썼습니다.....^^;)
그리고 마우스 휠을 누려면 화면에 방향키 모양으로 생기는게 있잖아여..그래서 마우스 위, 아래로 이동하면 화면 스크롤 되는 거...다른 마우스도 4방향이 생기나여...위,아래,왼쪽,오른쪽.. 전 자세히 안보고 별오 이버튼은 아써봐서 모르겠는데.. 이 마우스는 4방향이 생기네여..전 보통 2방향(위,아래)만 생기는줄 알았는데...
마우스 결과
오래 사용은 안해봤지만...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대체 적으로 만족합니다. 전에 쓰던 익스플로러에서는 기능키가 있어서 상당히 편했는데 이건 기능키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이건 갠적인거라..그리고 익스플로러는 마우스가 커서 만약에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가운데 쪽으로 들어서 옮긴결우 아무스가 잘 안들렸었는데 이건 작아서 그럴 염려는 없네여.그리고 건전지가 2개 들어가서 무게감은 상당히 있네여...
장점 | 단점 |
1. 크기가 기존 MS 꺼보다는 작다. 2. 유선 마우스와 포인터 움직임의 차이가 거이 없다.(개인적으로) | 1. 기능키가 없다. 2. 드라이버 설치후 리부팅을 한다. |
3.키보드
이젠 키보드에 대해서...제가 정말로 글을 못쓰는 관계로 이점 착안하시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진은 100K이상 업로드가 안되는 관계로 Size를 줄였더니 색감이 실제로 보는것과 차이가 있는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키보드에 대해서...

정면 입니다. 제가 이 데탑프로를 선택한 가장 큰이유는 투토칼라의 키보다가 너무 맘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키보드 모양은 일반 내추럴 키보드와 별반 차이 없습니다. 단지 기능키가 있다느거..그리고 Function Key(F1,fF2,F3...)에 다른 기능들이 추가 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행취소,다시실행,새로만들기,열기,닫기,회신,전달,보내기,맞춤법검사,저장,인쇄" 이런 기능들이 있네여.
모양은 기존 내추럴과 비슷합니다. 위쪽에 기능키가 추가 된거 빼고는 별반 차이 없는듯..그리고 터치감은 약간 까칠하다는 느낌입니다. 기존 키보드가 맨질맨질한데 비해 이 키보드느 약단 거친 느낌이 나네여...느낌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일부키는 기능이 3가지 있는 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PrtScn+SysRq+Insert 이런 키도 있고 Pause+Break+ScrLk 이런 키도 있네여. 그리고 기존의 흰색 바탕의 검정색 글씨..그리고 블랙키보드의 검정색 바탕의 흰색글씨....이런점 비교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여...그리고 이 키보드는 검정색도 완전한 검정색이 아니고..뭐라고 정의 내리기 힘들..그런 색입니다...그냥 옇은 검정색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듯...그리고 사진에서 보는 봐와같이 기능키와 일반키가 색깔이 틀립니다. 그리고 누르는 감촉은 제가 전에 쓰던 키보드보다 들어가는 깊이가 더 낮은거 같고 소리도 별로 안납니다. 약간 무거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키계식 키보드 같은 "달그락"거리는 소리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괜찮네여...
그리고 자판배열은 일반 키보드와 거의 비슷하고 Insert키의 위치가 다릅니다. 일반 키보드는 Delete키 위에 있는 반면 이건 Print Scan키하고 같이 있네여...그리고 Delete 키가 이반 키보드의 2배 크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Delete 키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놓듯...괜찮은 생각이라고 판단이 드네여...그리고 엔터키드 작아서 누르기 불편합니다. 엔터키가 쉬프트 키도다도 작습니다..
그리고 키보드의 맨 아래쪽에 있는 조합키는 넓이는 작은데 아래쪽으로 길게 되있네여..윈도우키,Alt 키 누루기가 좀 불편합니다. 그리고 넘버락, 캡스락,파워(?)..LED 등이 키보드에 없습니다. 저도 첨엔 없구나..좀 불편하네...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수신분에 보면 LED 등이 3개 있습니다. 수신부에 넘버락...캡스락....그리고 기능키....LED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신부에 럼버락은 네모 박스안에 숫자 1이 들어가 있고 캡스락은 네모박스안에 A가 들어가 있고 기능키는 네모박스안에 F가 들어가 있네여..

옆모습입니다. 그리고 뒤쪽에 받침을 세운 겁니다.

뒤쪽 측면 뒤쪽 곡선이 예술입니다...^^;

이미지

이미지

기능키...내문서,내그림,내음악,음소거..멀티미디어키,메일,인터넷.메신져,계산기,로그오프,재우기..이런 기능키가 있습니다. 기능기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정할수 있습니다..Windows에 맞는 키도드라는 생각이 드네여...누가 MS 에서 만든거 아니랄까봐...윈도우에 있는 기능들이..ㅋㅋㅋ

뒷면입니다. 건전지 넣는곳이 아래쪽에 있네여...

이것이 수신부 입니다.마이크로 소프트 로고 아래쪽에 있는 버튼이 주파수 변경할때 사용하는 겁니다. 마우스, 키보드 일체형 수신부 입니다...따로 만들었으면 마우스는 팔려고 했건만..ㅋㅋㅋ

LED등 모두 킨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일번적인 작업할적에는 키보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을 못느낍니다. 제가 피파2003을 해봤는데 피파같은 겜을 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을 모르겠더라고여..그리고 겜하면서 좋았던 점은 키보드에 있는 볼륨버튼을 게임중에 눌러도 윈도우로 팅겨져 나오는게 아니라 겜도중에 볼륨이 조절됩니다. 상당히 편하던군여...음소거 버튼도 작동됩니다. 다른 버튼은 안눌러 봐서 모르겠지만 아마 윈도우로 팅겨져 나오지 않을까 하네여..
이젠 지쳐서 못쓰겠네여..읽는데도 지겨웠을듯....
키보드도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적응하는데 몇칠정도 소요되겠지만...만족하네여..
쓰다가 생각나는점 있으면 그때 다시 보충하겠습니다..
장점 | 단점 |
1. 색감이 너무 이쁘다.(갠적으로) 2. 키능키가 있어 편하다. | 1.뭐니뭐니해도 넘 비싸다. |
역시 글쓰기란 넘 어려운 작업인듯하네여...글도 못쓰는 저에게는 정말로 힘든 작업임....여러분의 칭찬 한마디가 어린양에게 기운을....줄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시스템입니다...

CPU : Intel P4 2.4 G
M/B : 기가바이트 GA-8IRX
VGA : SUMA GeForce 3 ti 200se
Sound : 필립스 어쿼스틱 엣지
HDD: 시게이트 바라쿠다4 60G+80G
ODD: 플렉스터 8432 + 삼성 332 콤보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TH-007(맞나?)
스피커 : 블릿츠 5100
모니터 : LG TFT-LCD L1810(18.1") ===>누나 시집가면서 컴터 살적에 내꺼랑 바꿈..아니 3개월빌림...ㅋㅋㅋ...그러나 줄생각 없음....
용돈 모아서 이렇게 꾸미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근 8개월정도 걸린듯.....저의 재산목록1호입니다..먹을거 안먹고 입을꺼 안입지는 않고여...^^;
PS.제가 한번 다시 읽어보면서 오타 수정해야하느데 힘들어서 그냥 올리겠습니다. 잘못된점이나 맘에 안드는점 있으시면 리플 들아주세여....
PS2. 이건 참고로 제가 K-Bench 에 올린걸 여기다
붙여넣은겁니다..이렇게 해도 되겠져...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