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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모뎀에 관해서 글적습니다

 
만약 주홍모뎀을 사서 현제 쓰는 인터넷 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MAC 번호를 알려주고 등록을 시켜도 시그널이 안떨어지면 사용을 못하게 되는건가여?
회사에서는 자기네 회사에서 인정한 모뎀을 쓰라고 강요하는데..이건 어떻에 대처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2002-12-05 07:51:03
718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동휘 '02.12.5 10:31 PM 신고
    맥어드레스 등록 안되면 모뎀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임대제 모뎀 사용을 회사에서 권하는 이유는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기는 하지만 자급제도 그에 못지 않게 타당성을 가집니다. 결국 선택은 본인에게 달려 있죠. ↓댓글에댓글
  2. 2. 전동휘 '02.12.5 10:34 PM 신고
    임대제의 장점은 통신에서 발생되는 문제 대다수를 ISP 업체에게 떠 넘길 수 있다는 것과 모뎀의 A/S가 보장된다는 겁니다. 단점으로는 철 지난 모뎀을 사용자에게 줄 수 있고, 이로 인해서 속도 저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전동휘 '02.12.5 10:36 PM 신고
    회선도 중요하지만 모뎀도 어느 정도 인터넷 속도에 미치는 영향이 많습니다. 또 임대료를 완납한다고 해서 그 모뎀이 본인의 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업체의 계약해지와 동시에 모뎀은 회수됩니다. 자급제의 장, 단점은 임대제의 ↓댓글에댓글
  4. 4. 전동휘 '02.12.5 10:38 PM 신고
    장, 단점과 반대라고 생각됩니다. 사용자 스스로가 최신의 모뎀을 선택할 수 있고 모뎀을 사유화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모뎀을 팔 수 있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통신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사용자 본인에게 돌아갈 수도 ↓댓글에댓글
  5. 5. 전동휘 '02.12.5 10:40 PM 신고
    있다는 겁니다. 또한 모뎀의 고장으로 인한 통신 불가능은 사용자가 해결해야 하지요. 물론 모뎀 교체도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하구요. 결론적으로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임대제든 자급제든 장, 단점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 것이 ↓댓글에댓글
  6. 6. 전동휘 '02.12.5 10:41 PM 신고
    좋다고 하기 보다는 사용자 개인이 어느 제도가 자신에게 유리할지 심사숙고하시고 판단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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