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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향후 40년간 대재앙예고

 



"일본과 필리핀은 형체도 없이 태평양 깊은 곳으로 침몰한다. 운석이 떨어져 미국 중국 러시아가 큰 타격을 받는다.2012년까지 40억명 이상이 죽어 지구에는 14만4000여명만이 살아남을 것이다."미국의 글로브지 최신호는 예언서 분석에 평생을 바친 조셉 노아, 마이클 드로스닌, 세인트 존 등 저명인사들이 성경을 정밀 분석해 지구의 종말을 알리는 예언 인터뷰를 실었다.믿거나 말거나 식이 아니라 컴퓨터 등을 동원해 성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라는 것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더 충격을 주고 있다.

성경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분석해 ‘성경으로 예측한 세계의 미래’라는 책을 펴낸 엔지니어 출신 작가 노아는 “성경은 인류에게 최종 경고장을 발송한 상태”라며 대오각성을 촉구하고 “인류가 방종한 삶을 계속한다면 2012년까지 40억명 이상이 사망해 단지 14만4000여명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경 분석 전문가로 ‘예언의 책’을 펴낸 존도 노아와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파멸은 이미 올해부터 시작됐지만 본격적인 출발점은 2년 후인 2005년이 될 것이다. 가까운 장래에 세계적인 경제공황이 발생해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이스라엘과 다른 아랍국가 간의 중동전쟁이 발발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는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신이 인간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에 불과하다. 세계 경제의 침체와 중동전쟁은 앞으로 일어날 일의 ‘맛뵈기’일 뿐이다.

출애굽기 35장 22절~36장 29절에는 예루살렘에 건설된 사원이 2008년에 파괴되면서 이스라엘을 제외한 아랍과 유엔 간에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된다는 예언이 숨어 있다. 물론 핵무기가 곳곳에서 폭발해 인류는 공포에 떨게 된다. 창세기 16장 9절과 18장 18절까지를 믿는다면 아랍 7개국과 아시아 3개국의 연합군 2억명이 코란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을 선두로 한 유엔군을 상대로 처절한 전투를 벌인다.

그후로는 더욱 강도 높은 파괴가 인류를 기다린다.

창세기 20장 2절과 21장 2절까지에는 2010~2012년 화성 주위를 도는 위성 포보스에서 떨어져 나온 7개의 거대한 운석이 미국과 러시아, 중국을 강타해 쑥대밭으로 만들어놓는다. 운석 충돌 때 생긴 충격으로 극의 위치가 바뀌어 지구환경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일본과 필리핀은 태평양의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국가 자체가 사라진다. 이후 핵전쟁의 후유증과 기근, 질병 등이 지구를 휩쓸어 2045년까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아기는 인류에게 구원의 희망을 제시하는 ‘아담’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첫번째 ‘아담’과는 질적으로 다른 인간이다.

창세기 30장 31절~31장 2절에는 인류가 혹독한 시련을 겪은 뒤에 1000년간 황금시대를 맞게 된다는 암시가 담겨 있다. 각국의 정부가 재건되고 돈은 군대가 아닌 과학과 의료, 교육, 사회보장에 투입된다. 인간은 그 어떤 시대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인간은 무시무시한 시험을 받은 뒤에야 천국의 입장권을 손에 쥐게 된다.

누가 살아남고 누가 희생될까. 대재앙은 일어날 것인가. 시간만이 확인해줄 뿐이다.

박시정기자 charli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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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일까여... ?
믿거나 말거나라지만... 맞다면.. 나는... 14만4000여명만 살아남을 사람중에 속하지 못할꺼 같네여 ..
죽는다면.... 난 사랑하는 사람이랑 손꼭붙잡고있을때... 같이.. 죽고싶어 ㅠ.ㅠ

음.. 14만4000여명의 살아남은 사람들은..신앙생활 열띠미한 사람들일까.. ..
ㅋㅋ..암튼 조금만 더 있으면... 알게되겠지여...



오렌지향기
2002-12-06 18:33:14
5412 번 읽음
  총 1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경희 '02.12.6 9:33 PM 신고
    ^^ 제손을 꼭 잡아주세요...ㅋㅋㅋㅋ ↓댓글에댓글
  2. 2. 김종훈 '02.12.6 10:20 PM 신고
    글면 왜 1999년 9월 9일에는 왜 지구는 가만이 있엇을까..,,,, ↓댓글에댓글
  3. 3. 김종훈 '02.12.6 10:21 PM 신고
    예언한 이들은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댓글에댓글
  4. 4. 김민준 '02.12.6 10:57 PM 신고
    컥!내가 사이비 교회다닐때 14만4천명만이 살아남는다고 하던뎅...하나님 교회다니는 사람 14만4천명이 모일때 지구는 멸망한다고 하더군요...하나님 교회는 참고로 토요일날 예배봅니다... ↓댓글에댓글
  5. 5. 강동우 '02.12.6 11:05 PM 신고
    헉....9월 9일 내 생일인데...ㅋㅋㅋ ↓댓글에댓글
  6. 6. 여운관 '02.12.6 11:22 PM 신고
    난 9월 8일이요 ㅋ ↓댓글에댓글
  7. 7. 이병현 '02.12.6 11:36 PM 신고
    성경책 100% 믿지마세요 성경책은 학자들이 예수 그리스도 제자들의 집필을 근거로 만든것입니다 휴거의 대한 논란은 성경책 집필로 부터 나왔습니다 당신은 믿으세요 열심히 살고 착한일 하면 복받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강현민 '02.12.6 11:53 PM 신고
    40억명 이상 사망한다라...현재 인구가 60억이 넘는 것로 알고 잇는데.14만4000여명만 살면..오차가 20억명정도..40억명이상이라고 했다고 해도..20억명정도를 이상으로 표현하기에 넘 크게 아닐까나.. ↓댓글에댓글
  9. 9. 양욱진 '02.12.7 12:35 AM 신고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나라는 이미 다 먹은 거나 마찬가지네... 믿거나 말거나 ↓댓글에댓글
  10. 10. 박윤용 '02.12.7 12:53 AM 신고
    성경 원판은 히브리어로 되있는걸로 아는데.. 해독하면서 오류가 있을수도 있겠죠 ↓댓글에댓글
  11. 11. 박지훈 '02.12.7 2:11 AM 신고
    144000이라는 숫자를 문자 그래도 해석하면 이런 엄청난 오류가 생깁니다. 성경에 사용되는 숫자는 나름대로의 암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144000은 12X12X1000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개의 12는 하늘과 땅을 뜻하며, ↓댓글에댓글
  12. 12. 박지훈 '02.12.7 2:12 AM 신고
    1000은 많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144000은 숫자 그대로의 144000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많은 사람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나영 '02.12.7 2:12 AM 신고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도 틀려버렸는데 뭐...ㅋㅋ 인간을 믿으세요 인간은 이미 신에 손에 놀아나지 않을만큼 컷습니다-_-; 무슨 일이 있던간에 잘 살아가고 있을꺼에요 2002년동안 멀쩡히 살아있는 지구를 보면 알잖아요 ↓댓글에댓글
  14. 14. 정윤식 '02.12.7 2:41 AM 신고
    인간이 신의 존재에 대해서 논한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이죠.. 인간은 대단한 존재지만.. 자연앞에서는 어쩌지 못한 존재니까요... 그리고 이세상엔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할 기이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그럼 이만 ^^; ↓댓글에댓글
  15. 15. 이영대 '02.12.7 4:54 AM 신고
    미국이 요즘 아랍궎고의 사이가 앉ㅎㅎ으니 이런 에어닝 또 나오는군요. 미국이 냉전시대때 소련으로 대표되는 서방국가들이나 이슬람권들하고 사이가 안좋으면 항상 이런 말들이 나돌았죠 가만히 그 내용을 살펴보면 미국이 싫어하는 나라들을 ↓댓글에댓글
  16. 16. 이영대 '02.12.7 4:55 AM 신고
    가만 나두면 그 나라들이 세계를 멸망시킬것이다 라는 말들입니다 미국이 하자는대로 해야한다는 말이죠 ↓댓글에댓글
  17. 17. 이영대 '02.12.7 4:56 AM 신고
    아랍궎고=아랍권과 앉ㅎㅎ=않좋으니 에어닝=예언이 ↓댓글에댓글
  18. 18. 조경철 '02.12.7 8:44 AM 신고
    난 미국만 운석이 떨어진다면 시원한디.... 크윽~ 중국도 운석을 맞는다면 우리는...... ↓댓글에댓글
  19. 19. 김남용 '02.12.7 11:18 AM 신고
    일본가라앉고 미국만 운석떨어지면 좋겠음다....제발 그렇게 되길....... ↓댓글에댓글
  20. 20. 조상진 '02.12.7 11:46 AM 신고
    제주도로 가야지 ↓댓글에댓글
  21. 21. 노진수 '02.12.7 11:49 AM 신고
    성경을 누가 믿나? 예수가 눈앞에 보였나? 실존 인물인지도 의심스럽다..성경 말고 과학적 계산으로 지구와 운석 충돌설.. 아직 150년정도 남았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 그안에 나이들어서 죽지.. ↓댓글에댓글
  22. 22. 노진수 '02.12.7 11:52 AM 신고
    자기 자신을 믿어야지.. 인류가 왜 신을 믿게 되었을까? 언제 부터 였을까? 그건 인류가 태어나서 부터 일것이다. 인류는 재앙을 예측하지 못하니깐 자기보다 우월하거나 존경할만한 흔히들 말해서 '신'을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다. ↓댓글에댓글
  23. 23. 노진수 '02.12.7 11:53 AM 신고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불안감때문에 오래전부터 신 이라는 것이 있었고 그것이 마음에 위안이나마 되려고 믿은 것일뿐.. 인간이 만든 신은 곧 자기 자신을 믿는거와 같소.. ↓댓글에댓글
  24. 24. 백한결 '02.12.7 12:40 PM 신고
    ㅋ 이런거믿는사람도 있긴 한가요;; 대기권 통과하고 40억인구 없앨정도 크기면 ↓댓글에댓글
  25. 25. 백한결 '02.12.7 12:41 PM 신고
    얼마나 커야되죠 ㅡㅡ? 달정도? ↓댓글에댓글
  26. 26. 백한결 '02.12.7 12:41 PM 신고
    40억인구 없애면 지구 반띵되겠내요 -_- ↓댓글에댓글
  27. 27. 박가혁 '02.12.7 1:08 PM 신고
    전 과학자가 될껀데요..운석은 제가 막아줄께요..^^ (지구에 위험이 오는날 하나의 별이 빛을 낼것이리라) ↓댓글에댓글
  28. 28. 김도성 '02.12.7 1:21 PM 신고
    천년왕국이면 "여호와의증인" 인뎅 ㅡㅡ;; ↓댓글에댓글
  29. 29. 유광석 '02.12.7 1:21 PM 신고
    어디 서인가 보앗는데 성경이 가장 믿을만한 예언서라고 하더군요.. 저도 머 믿지않았지만 몇개에 증명으로 믿을만한것을 아랏는데 그런거 가지고는 믿지는 못할지만서도 그렇게 됀다면 저는 아직 젋은니깐 ㅡㅡ;; ↓댓글에댓글
  30. 30. 김도성 '02.12.7 1:22 PM 신고
    여호와의증인이 미국이 원래 발생지라 아무래도 이런분석을낸사람이 그신도거나 그쪽영향을많이 받은듯 ㅡㅡ;.. ↓댓글에댓글
  31. 31. 김도성 '02.12.7 1:22 PM 신고
    여호화의증인이랑 몰론교는 성경자체도 마니다름... ↓댓글에댓글
  32. 32. 김도성 '02.12.7 1:23 PM 신고
    참고로 저는 신을부정하지는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도성 '02.12.7 1:23 PM 신고
    부정하는사람은 진짜 어리석은사람... ↓댓글에댓글
  34. 34. 김도성 '02.12.7 1:23 PM 신고
    그렇다고 제가 기독교인도아님... ↓댓글에댓글
  35. 35. 박지철 '02.12.7 2:11 PM 신고
    기독교는 왜 이런지ㅡㅡ; ↓댓글에댓글
  36. 36. 이양노 '02.12.7 2:31 PM 신고
    ..조심하세요..저 저번에 성경책 반으루 쪽내따가 한달간 가위눌린 기억이..ㅜㅠ ↓댓글에댓글
  37. 37. 이양노 '02.12.7 2:34 PM 신고
    여호와증인..저도 그 교육 받은적 있는데..확실이 공부에는 이득이 되요..책이 어려워서 성적이 올라가긴 하는데....왕따당해요..ㅡㅡ..다른애들을 이방인이라구 하면서 놀면 안대는 여호와 증인만의 규율이 이써서... ↓댓글에댓글
  38. 38. 전진홍 '02.12.7 2:34 PM 신고
    걱정마세요~ 지구는 독수리 오형제가 지켜줄겁니다...-_- ↓댓글에댓글
  39. 39. 이승진 '02.12.7 2:40 PM 신고
    환단고기는 천문학적으로 증명됬는데... 성경은 증명된게 먼지..원... (모르는 사람이 있을것 같아서 환단고기란 우리나라 고대사를 다룬 책이죠. 친일역사학자가 위서로 조작하는 바람에 학계에선 지x를 하지만 한 천문학자가 슈퍼컴으 ↓댓글에댓글
  40. 40. 이승진 '02.12.7 2:41 PM 신고
    로 환단고기에 나온 천문학을 돌려본 결과 일치하였다고 인터넷 뉴스에서 봤었습니다. 단군은 실제로 존제하며 기원전 4000년전에는 초대 단군이 배달국을 세웠고 기원전 2000년경 고조선으로 바꼈죠. 원래명은 조선 기원전 7000년 ↓댓글에댓글
  41. 41. 이승진 '02.12.7 2:42 PM 신고
    전에는 환국이라고 칼리만호를 중심으로 동서로 대 제국이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 믿기진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동이족이죠... 자세한 걸 원하신다면 http://cafe.daum.net/hanfuture로 가보세요(한퓨처 스 ↓댓글에댓글
  42. 42. 이승진 '02.12.7 2:43 PM 신고
    펠링 확인하시고.. 성경연구보단 더 오래된 우리 역사책을 연구하는 것이 낫을것... 단군을 단순한 신으로 만들어버린건 일본이라는 사실... 위만조선인가? 중국인이 조선의 왕이 됬다는것도 일제의 일. 옛 사서를 모두 태운것도 일본 ↓댓글에댓글
  43. 43. 이승진 '02.12.7 2:44 PM 신고
    미스테리는 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안태웠나 하는 점인데 아마 단군을 신처럼 서술하고 있어 그런듯... ↓댓글에댓글
  44. 44. 이승진 '02.12.7 2:44 PM 신고
    아시는분 다 아실테지만 단군은 사람이 아니라 지위(그때의 왕정도)입니다. 단군을 거친사람은 아주 많습니다 초대단군은 기원전 4000년전부터 ↓댓글에댓글
  45. 45. 크라이슬러 '02.12.7 2:55 PM 신고
    신의 모습 조차 볼 수 없는 사람들이 무슨 신의 마음을 안다고 저렇게 시끄럽게 만드는 걸까? 단지 이건 하찮은 인간들의 생각이지 신들의 생각이 아닌데 동조할 필요가 있을까나? 미래의 모습이 현재의 모습이 아닐까? ↓댓글에댓글
  46. 46. 김현균 '02.12.7 7:14 PM 신고
    성경 만큼 핑게 되기 좋은것도 없죠 저렇게 말 해두고 틀리면 아 우리가 해석을 잘못 했다면서 또 말을 바꾸죠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도 처음에 1999년 9월 9일이라고 했다가 지나고 나닌깐 ↓댓글에댓글
  47. 47. 김현균 '02.12.7 7:14 PM 신고
    잘못 계산 했다면서 다른 날짜 말하던데.. ↓댓글에댓글
  48. 48. 한병언 '02.12.7 7:29 PM 신고
    저도 잘은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노스트라다무스가 사기 쳤다고 하더군요. 근데 노스트라다무스가 한말은 수수께끼처럼 되있습니다. 그걸 일부 추종자(?)들이 그들끼리해석해서 그렇게 망한다고 발표했죠. ↓댓글에댓글
  49. 49. 한병언 '02.12.7 7:32 PM 신고
    그리고 종교를 너무 맹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번에 교육용 플레시 보니깐 예수님이 사람을 만드셔서 진화론은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말하더군요.;; 어이 없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정요나 '02.12.7 7:51 PM 신고
    쪕... 나드 교회는 다니구 있지만.. 저런 싸이비 종교만든 사람들의 말은 믿지 마셈...ㅡㅡ; ↓댓글에댓글
  51. 51. 이옥진 '02.12.7 8:53 PM 신고
    生구라다..그딴거 않믿어요 ㅡㅡ...한때 윗분 말씀대로 99년에 대 폭발은 뭘까 -_-; 지구만 멀쩡 하드만..컴터로 정밀분석한 사람 헛질 하느라 욕봤네 _-_ ↓댓글에댓글
  52. 52. 이옥진 '02.12.7 8:54 PM 신고
    사이비 종교에서는 무조건 믿으라는게 주목적 ㅋㅋ..오오 나를 믿으라~~~ ↓댓글에댓글
  53. 53. 김지환 '02.12.7 10:19 PM 신고
    상당히 앞뒤가 안맞는군요..종말이라는 때가 언젠가 될지..그 누구도 모른다구 했는데..어째서 구체적인 시간이..쯧.. ↓댓글에댓글
  54. 54. 김지환 '02.12.7 10:20 PM 신고
    성경을 다른 예언서와 비교하지 맙시다! 성경은 예언만이 아니니깐...ㅡ_ㅡ;; ↓댓글에댓글
  55. 55. 김남규 '02.12.8 12:19 AM 신고
    땅에서 올라온 사람들은 땅의 생각을 한다지요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들의 생각이 하늘과 땅차이라고 하는데 성경을 육적인(사람) 내용으로 풀면 전혀 말도 안되지요.. 성경은 진리라고 하는데 진리는 참된 이치 ↓댓글에댓글
  56. 56. 김남규 '02.12.8 12:20 AM 신고
    즉 말의 앞뒤가 맞아야 합니다. 한번 육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풀어보세요 풀리는지. ^^; 역시 땅에서 올라온 물(흙탕물)은 먹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물을 먹어야죠 ^^ 그래서 천상수가 있고 천하수가 있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김남규 '02.12.8 12:21 AM 신고
    그 천하수가 모여서 바다가 된다지요.. 바닷물 먹어보세요.. 많아서 좋긴한데.. 먹으면 더욱더 갈증이 나서 결국 죽게되지요 ^^ 이런것들이 바닷물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게 우리들이 다 죽기를 바라시는걸까요? 한번생각해 ↓댓글에댓글
  58. 58. 김남규 '02.12.8 12:23 AM 신고
    보세요 ^^ 그리고 인류의 역사를 6000년으로 한정짓는 것은 과연 잘된 해석일까요? 한번 거짓말을 하게되면 나중에 돌이키려해도 도저히 체면때문에 다시 돌이키기 힘들죠.. 하나님께서 지구탄생의 역사를 가르켜주시려고 성경을 썻을까 ↓댓글에댓글
  59. 59. 김남규 '02.12.8 12:24 AM 신고
    합니다. 지구의 역사는 유구한게 사실이며.(과학적으로 부정할 수 없잖아요 여러가지 근거...) 이치에 맞게 풀어야죠 억지만 피고.. 거짓말을 해서 그렇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남규 '02.12.8 12:25 AM 신고
    한시대는 가고 또 한시대는 오지만 이 땅은 영원하다는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ㅎㅎ 지구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안형진 '02.12.8 1:27 AM 신고
    저기여.. 우리 눈앞에 보이는것도 다 모르고, 하나같이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우리가 '신이 어딨냐?' 그런 얘기 하면 안되는 겁니다.. 눈에 보이는것도 모르는데.. 우리는 감히 알 수 없는것을어찌 알고 그런 ↓댓글에댓글
  62. 62. 안형진 '02.12.8 1:27 AM 신고
    신성한 것에 어찌 감히 태클을 걸려 하십니까.? 죽고 사는것은 예수님의 뜻이고..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안형진 '02.12.8 1:28 AM 신고
    잘난것 없이 미천한 우리가 예수님의 뜻을 감히 비웃고.. 그러는 일은 있어서 안되는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안형진 '02.12.8 1:31 AM 신고
    예수님을 믿으라 강요는 하지 않지만 믿는 사람들은 그저 따르고,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게 노력하는것... 그게 답니다... Λ Λㆀ ↓댓글에댓글
  65. 65. 안형진 '02.12.8 1:32 AM 신고
    괜히 잘난것 없는 우리가 눈에 보이는것도 모르는 우리가 함부로 말하면 안될 것이 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쾌속질주!! '02.12.8 3:54 AM 신고
    후에 황금시대가 열린 다는 것은 왠지 믿고 싶어 져요. 핵무기, 전쟁, 등등 그런것들 없는 곳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댓글에댓글
  67. 67. 김도성 '02.12.8 4:50 AM 신고
    桓檀古記한단고기..환단고기라고도 읽을수 있지만 한단고기가 맞음.. ↓댓글에댓글
  68. 68. 강동완 '02.12.8 6:36 AM 신고
    일단 전 기독교 인으로서 좀 주관 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말이겠지만.......이 글을 성경을 가지고 분석을 했다는 것 자체가 오류 인 것 같습니다...성경엔 분명 그날은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믿거나 말거나지만 성경의 많 ↓댓글에댓글
  69. 69. 강동완 '02.12.8 6:38 AM 신고
    은 사건들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있습니다....하지만 제가 과학적으로 분석 했다고 하는 이들의 행동 자체가 오류라고 하는 이유는 분명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는 일들은 이미 성경에서 어떤 일이다라고 밝혀진 일들이며 그것들이 과학을 ↓댓글에댓글
  70. 70. 강동완 '02.12.8 6:39 AM 신고
    증거로 하여 밝혀지는 것 뿐이었습니다....이 글이 오류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이그른 성경에서 어떤 일이 일어난 사건 자체를 과학으로 증명한 것이 아니라 단지 예견 한 것 뿐이라는 말입니다......즉 성 ↓댓글에댓글
  71. 71. 강동완 '02.12.8 6:41 AM 신고
    경에서 뚜렷하게 밝힌 사건을 증명한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제가 감히 인간된 입장으로 신의 말에 왈가왈부 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만 성경은 일어날 사건과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는 분명히 밝혀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72. 72. 강동완 '02.12.8 6:42 AM 신고
    또 그에대한 증거 역시 사람들이 그렇게 눈으로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을 대비해 과학이란 것을 통해 밝혀줍니다....하지만 이런 지구의 종말에대한 예언의 말들은 모두 어느 누구도 알수 없다고 성경은 또 말해줍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강동완 '02.12.8 6:44 AM 신고
    전 이 글의 신빙성은 0%라고 확신을 하며 말을 끝맺을까 합니다.....위에 누군가 말씀하셨죠 열심히 살면 복을 받는다고....맞습니다...솔직히 전 기독교인으로서 그렇게 떳떳하지만은 못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댓글에댓글
  74. 74. 강동완 '02.12.8 6:45 AM 신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에겐 분명 복이 옵니다.......이런 불확실한 말에 여러분은 남은 생을 거시겠습니까.....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한 유명한 아저씨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강동완 '02.12.8 6:46 AM 신고
    여기 계신분들모두 미래가 창창하신분들일거라 생각하는데 어리석은 판단은 금물입니다.....분명 세상이 어지럽고 산만하다는 것은 인정하겠으나 이런 과장된 글을 인정하기는 힘들군요......과연 이 글을 쓴 사람이나 연구자들은 지금 ↓댓글에댓글
  76. 76. 강동완 '02.12.8 6:48 AM 신고
    무얼 하고 있을까요? 이제 대 공황과 기근 질병들이 난무할테니 우리는 지하로 숨어들자며 땅굴을 파 벙커를 짓고 있을까요? 사제기를 하고 있을까요? 아님 벌써 자살하고 이세상 살기를 포기 했을까요? 아마 어딘가에서 열심히 또다른 ↓댓글에댓글
  77. 77. 강동완 '02.12.8 6:49 AM 신고
    예언서를 연구하고 있겠죠 연구자 자신도 믿지 못하는 말을 과연 우리가 믿고 생을 포기할 필요가 있을까요?......자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윤동민 '02.12.8 8:02 AM 신고
    SGI들어보신분 ^^ ↓댓글에댓글
  79. 79. 박가혁 '02.12.8 10:43 AM 신고
    떨어진다 안떨어진다는 아무도 모르는거예요..ㅋㅋ 다만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그 1% 가능성이라도 일이 발생할수는 있는것. 우리모두 조금이나마 그 대비책을 만들어놓는건 어떨까요? ^^ 운석은제가 막아줄께요..ㅋㅋㅋ ↓댓글에댓글
  80. 80. 박가혁 '02.12.8 10:44 AM 신고
    7개가 한번에 떨어진다면 다막기는 좀 힘들겠지만 한번에 5개정도만 떨어져도 막을순 있어요..^^ ㅋㅋ 비법은 비밀..ㅋㅋ ↓댓글에댓글
  81. 81. 박가혁 '02.12.8 10:49 AM 신고
    무스형 사랑해요..ㅋㅋ ↓댓글에댓글
  82. 82. 김민식 '02.12.8 11:05 AM 신고
    현재 발견된 운석 중에 40년내에 인류를 멸망시킬 만한 크기의 운석은 없다는데; ↓댓글에댓글
  83. 83. 노성민 '02.12.8 12:26 PM 신고
    동민님 SGI 회원이세요? SGI 현재 185개국이 믿고 있죠.. 그건 그렇고 예언이라는 것이 그리 믿을게 못 되더군요.. ↓댓글에댓글
  84. 84. 노성민 '02.12.8 12:28 PM 신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는 시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서 사람들이 과거에 지나간 일들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의 글과 짜맞춘듯이 보이더군요.. ↓댓글에댓글
  85. 85. 노성민 '02.12.8 12:29 PM 신고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예언서들이 말하는대로 미래가 나오게 된다면 우리들은 우리의 의사대로 삶을 사는것이 아닌 신들이 마련한 무대위에서 그저 연극을 하는 광대나 다름없는 것일테니깐요.. ↓댓글에댓글
  86. 86. 백영선 '02.12.8 7:06 PM 신고
    성경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하십니다 어떤 크리스챤 화학자께서 하신 세미나 보니깐 모든 것들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더군요 그리고 나중에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바코드를 이마나 오른손등에 달고 다닌답니다 ↓댓글에댓글
  87. 87. 백영선 '02.12.8 7:06 PM 신고
    그 때 바코드를 단 사람들은 모두 지옥으로 갑니다 이유는 그 바코드에 666이라는 숫자가 숨겨져잇는데 ↓댓글에댓글
  88. 88. 백영선 '02.12.8 7:08 PM 신고
    그 숫자는 666명의 짐승들 즉 세계를 지배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바코드를 달고 다니면 그들을 숭배하는 것이 되서 모두 지옥으로 가능데 그걸 안 달면 거래를 할 수 없어서 만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바코드를 받을거랍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백영선 '02.12.8 7:09 PM 신고
    그것이 바로 지옥으로 가는 줄입니다 그리고 큰 지진이 생겨서 만은 사람들이 죽고 이마나 손등에 다는 바코드가 세상에 나올 때는 이미 늦은 겁니다... 그 때는 회계를 못 합니다 그러니 모두들 그 전에 회계하십시오 교회에 가십시오 ↓댓글에댓글
  90. 90. 백영선 '02.12.8 7:19 PM 신고
    그리고 조사에 의하면 지금 이상태로 세계 환경이 나빠진다면 2090년이 되면 인간은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런 재앙이 안 온다해도 사람은 멸망하게되있습니다. 그 때 우주로 간다고들 하는데 성격에는 하나님께서 우주에 간 사 ↓댓글에댓글
  91. 91. 백영선 '02.12.8 7:19 PM 신고
    람들을 멸망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인간은 이제 망하게 되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2. 92. 백영선 '02.12.8 7:21 PM 신고
    일본으로 갔던 유학생이 우주에 관해서 연구하는데 하나님께서 우주에 간 사람들도 끌어내신다고 하니깐 유학 포기했다더군요... 그 사람이 공부하던 것이 우주이주 계획인데 우주에서는 식량이 문제가 생기니까 인간의 피부를 녹색으로 바꾼 ↓댓글에댓글
  93. 93. 백영선 '02.12.8 7:22 PM 신고
    뒤 광합성에 의하여 인간의 몸자체가 태양에서 그대로 에너지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바꿀거라는 계획이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안 된다는겁니다... 이유는 아직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94. 94. 최성길 '02.12.8 7:36 PM 신고
    잘 읽어 내려오다가 아랍7개국하고 아시아 3국이코란의 기치를 높이들고 유엔군하고 전쟁한다 하던대.. 제발 한국만 빠졌음녀 좋겠네여.. ↓댓글에댓글
  95. 95. 최성길 '02.12.8 7:37 PM 신고
    마지막으로.. 미래는 개척해 가는것이지.. 누구도 앞을 예측할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6. 96. 장민기 '02.12.8 9:55 PM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뭐든 지간에 다사람맘에서 나온다구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7. 97. 박철호 '02.12.8 10:17 PM 신고
    1999년 9월 9일 예언했던것은 우리들이 잘못 알았기 때문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는 1999로 예언한게 아니라 1900 90 9 이렇게 예언했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98. 98. 김기태 '02.12.9 12:32 AM 신고
    신은 죽었다. ↓댓글에댓글
  99. 99. 안성우 '02.12.9 3:04 AM 신고
    근화일조몽 槿花一朝夢 ↓댓글에댓글
  100. 100. 서종욱 '02.12.9 4:25 AM 신고
    글로브지가 도대체 뭐하는 잡지인줄이나 아냐? ↓댓글에댓글
  101. 101. 최용석 '02.12.9 6:16 AM 신고
    성경이란것...은 종교집단의 교과서 같은것이 겠지요. 그런데 그 교과서를 신도들이 너무 신봉한 나머지 초인류적인 예언서 내지는 삶의 지침서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최용석 '02.12.9 6:17 AM 신고
    때문에 지구종말을 성경에서 예언을 한다 어쩐다 하지만 ...예수믿으면 천당가고 안믿으면 지옥가고... 그런것이 종교의 참된 의미가 될까요? 전 그래서 예수쟁이들 싫어합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최용석 '02.12.9 6:19 AM 신고
    물론 올바른 신도들이 대부분 이겠지만 제가 아는 주변의 사람들(그들이 목사라 할지라도..)중 일부는 안그렇더군요. 제가 불교를 믿는것을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라 말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4. 104. 최용석 '02.12.9 6:21 AM 신고
    전 그래서 더더욱 예수쟁이들이 싫어집니다. 차라리 불당에가서 절을 올리고 절밥을 먹으면서 정말 마음이 편안해 지는.. 그런 부처님이 좋습니다. 불교는 지구멸망이네 하는 쓰잘대기 없는 허풍질은 안하니까요... ↓댓글에댓글
  105. 105. 유영훈 '02.12.9 10:08 AM 신고
    지구는 내가 지킨다 -지구방위공익요원- ↓댓글에댓글
  106. 106. 서대교 '02.12.9 10:59 AM 신고
    저거 이단입니다. 성경을 저런식으로 분석하는 것은 이단에서나 하는 짓이지요. 신경쓰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07. 107. 박성호 '02.12.9 1:13 PM 신고
    ㅋㅋㅋ 걱정들 마시라우........지구엔................독수리 5형제가 있으니........ㅋㅋㅋ 완죤히 개 구라~~~~ ↓댓글에댓글
  108. 108. 이승운 '02.12.9 8:58 PM 신고
    난 굵고 짧게 살라유~ ↓댓글에댓글
  109. 109. 황성연 '02.12.10 1:37 PM 신고
    뭐~!미신이긴 하지만 지구에 운석이 떨어진다는것은 티비에서 본듯한 기억이... ↓댓글에댓글
  110. 110. 김경수 '02.12.10 1:50 PM 신고
    과학적이라..과학이라함은 가설과 그걸 증명할 수 있는 실채(눈에 보이는)나 과거의 경험등으로 인해 설명되는 분야지만 윗글을 보면 그런 내용을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너무 소설적 내용을 추종하는 거 같네여.. ↓댓글에댓글
  111. 111. 전수홍 '02.12.10 4:03 PM 신고
    종교들의 궁극적 가르침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라"는 가장 기초적인 상식을 말하는 것인데... 불교 자비, 기독교 사랑, 이슬람교 ...(기억이안남), 도교 ..(역시기억이;;) 등등... ↓댓글에댓글
  112. 112. 정요나 '02.12.10 7:45 PM 신고
    교회 다니는 님들께 한가지 여쭤볼께여... 근데 성경으로 저렇게 해석을 할 수 있나여??ㅡㅡ; 난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여..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ㅡㅡ; 근데 울 목사님께서 저런거 절대로 믿지마라구 하던데..ㅡㅡ; 저 ↓댓글에댓글
  113. 113. 정요나 '02.12.10 7:45 PM 신고
    두 그렇게 생각하구요!!!!!!!!!!!!1 ↓댓글에댓글
  114. 114. 송진석 '02.12.10 9:39 PM 신고
    지구에 설악산 만한 운석이 떨어져도 지구가 멸망한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엇던.. ↓댓글에댓글
  115. 115. 전춘식 '02.12.10 11:39 PM 신고
    베스트 셀러 환타지 소설.. 성경 ↓댓글에댓글
  116. 116. 박완규 '02.12.11 4:15 PM 신고
    백영선님..말씀에 근거가 하나두 없군요..-_-;어떤 크리스챤 화학자가 누군지 밝혀주시고,님께서 적으신 글들이 어딜통해 알게 된건지 확실히 얘기해주시면 백영선님 말 믿겠습니다.-_-;사람이 라면입니까?바코드는 왜찍어..-_-^ ↓댓글에댓글
  117. 117. 윤다빈 '02.12.11 8:38 PM 신고
    중국에게 피해를 준다면 우리나라도 피해 대상일텐데.. ↓댓글에댓글
  118. 118. 남범식 '02.12.11 10:29 PM 신고
    대기권 뚫고 들어와서 지구 인구 전멸시키는데는 1KM 면 충분합니다 ㅡ_ㅡ.. 달정도의 크기라니.. 공부 안하셔꾼요 ↓댓글에댓글
  119. 119. 정용훈 '02.12.12 4:38 PM 신고
    근거없는 낭설. 빅뱅이후 우주 생겨난지 150억년 지구 생긴지 40억년, 2000년전 '인간은 어디서 왔는가'에 대한 물음을 하지 못해, 결국 신을 빌렸다. 신은 인간 공상의 산물이며, 인류는 우주 우연의 산물이다. ↓댓글에댓글
  120. 120. 정용훈 '02.12.12 4:40 PM 신고
    죽으면 아무 인식도 할수없고, 아무 느낌도 없고, 그저 그냥 우주의 에너지로 돌아간다. '신'의 존재에서부터 '성경'까지 모순이 너무나 많다. ↓댓글에댓글
  121. 121. 김사중 '02.12.12 6:08 PM 신고
    에혀... 저도 교회다니지만 거기서도 이런말하는 사람들은 욕하더군요...... 성경과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다고..... 몇 천년 전에 쓰여진 성경을 두고 후대의 사람들이 왈가왈부하다니.. ↓댓글에댓글
  122. 122. 김사중 '02.12.12 6:09 PM 신고
    그리고 글로브지는 무슨 잡지입니까? 이단이나 사이비 집단의 기관지나 회보 아니에요? ↓댓글에댓글
  123. 123. 김윤진 '02.12.12 8:08 PM 신고
    그렇담 우리의 영웅들 총출동 해야겠군 ↓댓글에댓글
  124. 124. 김윤진 '02.12.12 8:09 PM 신고
    우뢰맨 + 황금박쥐 + 태권브이 + 아톰 + 짱가 그외 또 뭐가있나? --a 아시는분 계속 추가하시길...... ㅋㅋㅋ ↓댓글에댓글
  125. 125. 국병효 '02.12.12 9:58 PM 신고
    텔레토비가 빠졌군요 ㅋ.. ↓댓글에댓글
  126. 126. 국병효 '02.12.12 9:58 PM 신고
    독수리 5형제도~ ↓댓글에댓글
  127. 127. 송광찬 '02.12.13 2:14 PM 신고
    항상 적절한 불안감을 조성해 심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을 끌어 들이더니 이번에는 40억명이나 죽는다니...어이가 없군 ↓댓글에댓글
  128. 128. 신혜영 '02.12.13 2:33 PM 신고
    슈퍼맨,스파이더맨, 황금박쥐.. 기타등등이 없다는것을..지난 9.11테러때.. 난 확실히 알았다. ..갸네들은 미국에 살던데... 왜..구하지 못했을까.. ㅋㅋ ↓댓글에댓글
  129. 129. 김익현 '02.12.14 8:02 PM 신고
    슈퍼맨은 교통사고로 반신불수가 되었고 스파이더맨은 줄이 끊어져서 나동그라 졌다는..소문이..독수리 오형제는 이제 늙어서 은퇴했구요.. 설마 지구가 망하기야 하겠나.. ↓댓글에댓글
  130. 130. 서진욱 '02.12.15 1:27 AM 신고
    다 필요없이 다 가라앉고 화성맞고 대한민국만 떠있으면돼..댓글 일축 ↓댓글에댓글
  131. 131. 나승현 '02.12.16 2:55 PM 신고
    성경이라... 나는 믿지 않는디.. ↓댓글에댓글
  132. 132. 김철민 '02.12.17 12:50 AM 신고
  133. 133. 안현수 '02.12.20 1:35 PM 신고
    이런글 보면 좋나열받어 싸이비회의 하는거 아니고 JMS 냐 짜쯩나 왜사니 죽으면 다같이죽는다 억울할거 없어 그리고 성경책은학자들이 해석한거다 개인이 이렇다 왈부할 예기거리도 안된다 심지어 교황도 이름뿐이지 이런글 올리는 인간보면 ↓댓글에댓글
  134. 134. 안현수 '02.12.20 1:37 PM 신고
    확신고 해버리고 싶은충동이 괜히 순진한처녀 망치지마라 죽으면 다같이죽고 살면같이사는거다 그리고 니가먼데 성경을 맘대로 해석하냐 붕신아 ↓댓글에댓글
  135. 135. 한윤숙 '02.12.21 7:32 PM 신고
    지금 협박하나? 어이 없군. ↓댓글에댓글
  136. 136. 차형근 '02.12.21 11:42 PM 신고
    요번 반지의 제왕보고 난 후 소감문?? 왠 지구종말 인류멸망..?? -_- ↓댓글에댓글
  137. 137. 차형근 '02.12.21 11:43 PM 신고
    믿쓥니까!?! (아니요) ↓댓글에댓글
  138. 138. 이주진 '02.12.22 9:02 PM 신고
    조타구 다 조은데 하나님이든 머든..근데 그람 우주 자체를 하나님이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은 어디서 온거구 어디서 사는 지? 글구 예수말대로 살면 된다고 하는 데 내가 궁금한건 예수가 살아있을때 그 사람 과연 지금 한국이라는 불리 ↓댓글에댓글
  139. 139. 이주진 '02.12.22 9:03 PM 신고
    는 땅덩어리에 우리 조상들이 살고 있는 거나 알고 있었을까? 지구가 어케 생겼는 지나 알고 있었을까? 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도 않은 우리 나라 사람 위해서 한일도 없는 사람을 위해 왜 신경쓰고 살아야 하는 지 이해가 안되는.. ↓댓글에댓글
  140. 140. 이주진 '02.12.22 9:05 PM 신고
    글구 하나님은 왜 하필이면 그 수억 수백억 수억조의 별들은 냅두고 지구에만 생명을 만드셨나? 이왕이면 여름에 좀 더 시원하게 화성같은 곳에다 만들지....겨울엔 좀 더 춥겠지만...-_-;; 신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생각하 ↓댓글에댓글
  141. 141. 이주진 '02.12.22 9:06 PM 신고
    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신은 아닐것 같다는........ ↓댓글에댓글
  142. 142. 박철영 '02.12.27 8:03 AM 신고
    세상에 제일 쓰레기 종교가 바로 기독교라고 생각함. 사람을 얼마나 잔인하고 무섭고 독선적으로 만들수 있는지 알수 있게 하는 종교가 기독교내지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 세상이 정말 망한다면 그건 100%예수를 따르는 무리들때문일 ↓댓글에댓글
  143. 143. 박철영 '02.12.27 8:03 AM 신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그들이 앞으로 어떤 야욕을 들어낼지 무섭군 무서워.... ↓댓글에댓글
  144. 144. 차민우 '02.12.28 9:15 AM 신고
    허미~ 장가는 가고 죽어야 될것 아녀..ㅋㅋ 흐미.. ↓댓글에댓글
  145. 145. 박승만 '02.12.28 11:24 AM 신고
    웁스! ㅋㅋ 다행이도 우리나라는 포함되어있지 않군요 ㅋㅋ 미국에 운석떨어지면 그거야말로 ㅋㅋ ↓댓글에댓글
  146. 146. 표윤수 '02.12.28 1:46 PM 신고
    ㅡㅡ..음냥...난 기독교 아닌대...그럼 난 사는거내... 난 신약의 지구종말 어쩌구 비슷한 문자는 기독교의 축소로 보는대...쩝....본인으 이에대한 신빙성 있는자료를 가지고 있어서...쩝...예전에 함연구 해봤음..... ↓댓글에댓글
  147. 147. 황경남 '02.12.29 5:51 PM 신고
    아 단군할아버지...^^ ↓댓글에댓글
  148. 148. 이동건 '02.12.29 8:32 PM 신고
    오오..; 아무튼 일본은 좀 가라 앉으면 좋겠고;... 지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비밀병기를 어서빨리; ↓댓글에댓글
  149. 149. 김명수 '02.12.30 11:18 AM 신고
    주위가 어수선 하고 공포분위기가 조성될라치면 꼭 이런눔들이 등장 한단말이야....쯧 쯧..불쌍한 동포들.... ↓댓글에댓글
  150. 150. 김명수 '02.12.30 11:19 AM 신고
    ...불쌍한 내 조국..내형제.. ↓댓글에댓글
  151. 151. 차민우 '03.1.4 11:59 AM 신고
    나도 교회를 다니지만.. 성경은 아무나 해석 하는거 아녀.. 그냥 나와있는대로 해석 하믄 되남.. 살아가면서 재앙이야 잃어 나겠지만..누가 개소리 했군.. 꼭 연말연시 되믄. 병신같은 소리 나온다니까.. ↓댓글에댓글
  152. 152. 장민복 '03.1.6 1:26 PM 신고
    그래도 지구는 돈다 ↓댓글에댓글
  153. 153. 황재용 '03.1.14 2:45 PM 신고
    겨..겨우 황금시대가 1000년밖에 안돼? 그러고 나면 또 전쟁나고 질병나고 지랄될려나..?--a ↓댓글에댓글
  154. 154. 황재용 '03.1.14 2:47 PM 신고
    음...아시아 3개국이 코란을 앞세운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일본이 가라앉고, 중국이 운석에 황폐하게 되고나면 우리나라가 아시아를 몽땅 차지하게 되는건감? ↓댓글에댓글
  155. 155. 황재용 '03.1.14 2:48 PM 신고
    결국 거 뭐시기 예언대로 울나라가 세계 초강국으로 부상한다는 말이군.. --a ↓댓글에댓글
  156. 156. 박성민 '03.1.30 5:35 AM 신고
    미국, 러시아,중국 ? 왜 캐나다는 뺐나? 큰땅덩어리는 다 들어가 있군... 아마 운석떨어지면 그런곳에 떨어질 확율이 놓겠지.......
    독도에 운석떨어진다던가 어디 왜딴 섬에 운석떨어진다는 소문은 없나?
    헛소.. ↓댓글에댓글
  157. 157. 김태환 '03.2.7 1:11 PM 신고
    난 사과나무 심어야쥐~~~~^_^ 어디다 심쥐? 종로에다 심을까??????? ↓댓글에댓글
  158. 158. 진하 '03.2.14 10:59 AM 신고
    성경책의 대표적인 오류?!! 뭔지 아는분/?ㅋㅋ 창세기인가..보면..누군 누구를 낳고,그 누구는 누구를 낳고.. 그런말 나오잖아요? 학교가 미션스쿨이라 어쩔수없이(?) 조금 봤는뎅..다 한핏줄일텐데..써있는거보면..다 남잔데..그럼 누구랑 결혼해서 애를 낳죠? 아담과 하와 ↓댓글에댓글
  159. 159. 진하 '03.2.14 11:00 AM 신고
    성경책..그거 믿어봐도 별거없어요..사기가 넘심해..성경책이 좋을때..밤에 넘넘 잠이 안올때만..읽어보세요.난..한장 딱 읽으니깐 졸리더라..^^^ ↓댓글에댓글
  160. 160. Master '03.2.16 1:18 AM 신고
    아... 이런글 올리지 마시길 이게 유행인가보죠 요새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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