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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끊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아무래도 건강때문에 담배를 끊어야 되겠는데.
의지가 약해서 쉽지 않네요. 담배를 끊으신 분들은 금연 방법에
대해 자기만의 비법이라도 있으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담배를 끊었을 때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좀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2-12-07 01:50:29
572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2.12.7 1:52 AM 신고
    니코엑스머거봐요 -_-;; 전 안펴봐서 모르는데 그사람이 좋대자나요 누구더라 ;; ↓댓글에댓글
  2. 2. 민경환 '02.12.7 8:49 AM 신고
    거두 절미하고 끊으시면됩니다. 대의 명분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장용석 '02.12.7 11:14 AM 신고
    끊을려고 맘먹었다면 벌써부터 안피고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지금도 피고 있다면 애초부터 끊을 맘이 없는것이고..후후 ↓댓글에댓글
  4. 4. 정재훈 '02.12.7 3:26 PM 신고
    양을 점점 줄여가세요...만약 하루에 1갑피면 하루는 19...그다음은 18...17,16,15,.....이런식으로 그대신 줄인 수보다 늘어나면 안됩니다...다시말해 양을 줄이다가 늘어나지 마시고 어느날 15개비 피고 그다음날도 ↓댓글에댓글
  5. 5. 정재훈 '02.12.7 3:29 PM 신고
    15개비....그다음에도 15개비에서 ,,,,,그다음날 16개 이러면 안되고 정 줄이기 힘들면 15개비까지 성공하셨으면 계속유지하다가 또 줄일수 있겠다 싶을때 또 한개비 줄이고 하면서 줄려나가면 나중에 어느새 양이 많이 줄어서 ↓댓글에댓글
  6. 6. 정재훈 '02.12.7 3:32 PM 신고
    나중엔 끊을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열심히 해 보세요.....나는 이방법으로 8년정도 피웠던 담배를 단 6개월가량만에 끊을수 있었읍니다....노력하세요,....건강도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특히 몸이 많이 가 ↓댓글에댓글
  7. 7. 정재훈 '02.12.7 3:35 PM 신고
    뿐해졌습니다.....여자친구관계도 더 좋아진것 같고.,,,,, ↓댓글에댓글
  8. 8. 이현구 '02.12.7 4:47 PM 신고
    하루 4-5개피로 줄인지 한 2주 됐습니다. 정재훈님 말대로 끊을 수 있을 것도 같은디... ↓댓글에댓글
  9. 9. 황경남 '02.12.7 7:11 PM 신고
    전 아직 끊을 필요성을 못느껴서 쿨럭~! 담배를 배운지 15년정도 되가는듯하네요. 하루 1.5갑 정도 태웁니다. 끊을 필요성을 못느껴서 흠... ↓댓글에댓글
  10. 10. 황경남 '02.12.7 7:11 PM 신고
    담배를 줄인다는 건 힘든것 같더군요. 끊으려면 시작부터 가위로 싹뚝 해버리시고요. 저도 필요성을 느끼면 그 날 이후로 끊을건데 그게 언제가 될런지 쿨럭~! ↓댓글에댓글
  11. 11. 이덕기 '02.12.7 8:10 PM 신고
    지금은 다시 꼴초로 돌아왔지만 전에 한 6개월 정도 끊었었다는... ↓댓글에댓글
  12. 12. 이덕기 '02.12.7 8:14 PM 신고
    그럼 끊었던거 아닌가영? 그때방법은 스스로 쉴시간을 안줬던 겁니다...쉬는 시간이 생기면 커피를 마시든 몰하든 습관적으로 담배에 손이 가게 되더라고여..그래서 피곤해서 좀 쉬어야 겠다 하면 그냥 친구한테 전화를 하던가 아님 마냥 ↓댓글에댓글
  13. 13. 이덕기 '02.12.7 8:15 PM 신고
    걸어다녔던 기억이...글구 광고 많이 하세영...친구분들이나 부모님 그럼 남들의 눈이 무서워서라도 담배 쳐다보지도 않게 됩니당...글구 담배끊는 기간중에 술은 절대 삼가하시길,.. ↓댓글에댓글
  14. 14. 이국 '02.12.10 10:10 PM 신고
    저도 마찬가지~ㅋㅋ 8년째 피우고 있는데 젤로 많이 간게 14일 갔네욤..특히 술만 먹으면 그넘의 담배가 무슨 돈으로 보이는지 자꾸 필려고해서리..ㅋㅋ 담배란 참 필요악인데....끊기가 힘드네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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