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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아지매 테러 당하다.

 






20분간의 인터뷰 도중 열번이나 걸려온 협박전화에 자갈치 아지매 이일순씨는

눈물을 훔쳤다. (관련동영상 1/3 지점부터)

협박자는 전화를 넘겨받은 기자에게도 "이일순이 바꿔. 이XX새끼.. .. [김정훈 PD]

관련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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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뉴스를 보면서 정말 가슴에 뜨거운 울분이 쏟았다.

이 아지매 연설 속에 무슨 잘못이 있었나...

다같이 잘 살아 보자는 얘기인데...

구구절절 옳은소리에 한 어머니의 따뜻한 심정까지...

정말 한 인간으로써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들도 연설을 다시한번 들어보고 하루에도 소십통 협박에

시달려야 하는지 살펴보기를 바란다.


아지매 찬조연설보기


100분 토론에 나왔던 이대교수도 많이 시달린다는 것으로 안다.

물론 이또한 크나큰 잘못이지만 한나라의 지식인으로서

앞뒤 자르고 호남사람들을 이라크의 맹목적 지지로 발언한 책임이 있는 만큼

비난의 대상이 될만 했다고 본다. 그 자체는 다시 지역감정을 조장한

결과로 나타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부산 아지매가 노후보를 지지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것만으로

너무나 뼈아픈 나날을 보낸다니....

그 와중에서도 자신에 딸에게 피해가 없는지 부터 살피는

진정한 우리의 어머니상에게 말이다.

여건이 된다면 부산에 직접가서 노무현같은 아구를 같이 먹으며

따뜻한 위로의 인사를 건네주고 싶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가...

제스퍼
2002-12-07 04:05:41
8034 번 읽음
  총 1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은영 '02.12.7 5:16 AM 신고
    자갈치 아주머니 가게의 전화번호를 어떻게 입수했을까요? 114에 물어서 알아냈을까요? 아니면, 특별히 도매상에 물건을 주문할 때를 제외하고는, 사적인 용도로 밖에 사용하지 않는 어물전의 전화번호를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댓글에댓글
  2. 2. 조은영 '02.12.7 5:18 AM 신고
    노무현 후보 지지자분들 중에 이대 강혜련 교수의 자택이나 교구실 전화번호 아시는 분 있나요? ↓댓글에댓글
  3. 3. 조은영 '02.12.7 5:19 AM 신고
    여러분 중에 누가 동네 어물전 전화번호 아시는 분 있습니까? 물건 배달을 주문하는 슈퍼도 아니고, 어물전의 전화번호는 상가 정보지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조은영 '02.12.7 5:21 AM 신고
    상식적으로 인터넷 페이지도 아닌 사적인 전화번호까지 입수해서 전국에서 전화테러를 감행한다는 것이 누군가의 의도가 없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댓글에댓글
  5. 5. 조은영 '02.12.7 5:22 AM 신고
    그저 할 말이 없습니다. 누가 이 시대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조은영 '02.12.7 5:24 AM 신고
    어떤 집단인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지만, 그 쓰레기 집단의 정보수집력은 대단하면서도 무자비하군요. ↓댓글에댓글
  7. 7. 안원조 '02.12.7 11:00 AM 신고
    호남 여러분들...... 너무 맹목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지 마시고.....노무현님말씀대로 지역감정 없이 후보를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우리나라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그런 후보를 뽑아주세요...이제 호남도 피혜의식에 잡혀서 민주당만을 ↓댓글에댓글
  8. 8. 안원조 '02.12.7 11:01 AM 신고
    고집하면 우리나라는 발전을 하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안원조 '02.12.7 11:05 AM 신고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호남에서 모 후보 지지율 92% 란것은 민주주의에서는 좀 납득이 안가는것입니다..그렇지 않습니까? 지역감정을 없앤다면 이 92%라는 무지막지한 지지율도 없어질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안원조 '02.12.7 11:07 AM 신고
    참고로 전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전 아무 당과도 관련이 없구요 아무도 지지하지않습니다....제가 선거운동을 하면 얼마나 한다고...그냥 제 생각일 뿐이니 악플 달지마세욤~~^^: ↓댓글에댓글
  11. 11. 장성원 '02.12.7 1:39 PM 신고
    지지하겟다는다데 어쩌겠어... ↓댓글에댓글
  12. 12. 박윤용 '02.12.7 2:24 PM 신고
    안원조님.. 6.15 지방 선거때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 영남쪽도 만만치 않은데요.. ;; ↓댓글에댓글
  13. 13. 김창석 '02.12.7 3:31 PM 신고
    지역감정의 극복으로써 감정에 치우치지말고 냉철한 머리로 생각해보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지금 상황에선 불가능합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사이에 정치인들의 정치수단으로 지역감정을 자극 하면 안되겠지요.. ↓댓글에댓글
  14. 14. 고현일 '02.12.7 4:49 PM 신고
    정치하는데 전화번호 하나 못알아 내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5. 15. 여운관 '02.12.7 5:37 PM 신고
    호호 ^^ 꼮 싸움못하는 x 들이 욕부터 하죠 ^^ ↓댓글에댓글
  16. 16. 박성수 '02.12.7 5:39 PM 신고
    조은영님 전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그아주머니에게 협박을 한사람이 과연 상대방의 당일까요? 전 아니라고 보거든요 ↓댓글에댓글
  17. 17. 박성수 '02.12.7 5:42 PM 신고
    노무현씨의 고향이 김해 진영이라고 아는데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이번 수해에 한번도 내려가 보지 않다가 이번 대선때 표 좀 얻을려고 고향 찾아 갔다가 디기 고향분들에게혼났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박성수 '02.12.7 5:44 PM 신고
    이런일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자갈치 아줌마의 말을 듣고 열을 받았을껍니다. 서민을 위한다는 증 그런 말을 하셨는데 만약 이런일을 아셨다면 그런 말을 못 할껍니다. 서민을 안다고 하시면서 수해를 당했는데 얼굴 한번 안 비치다가 이제 ↓댓글에댓글
  19. 19. 박성수 '02.12.7 5:45 PM 신고
    자기가 필요로 하니 와서 한표 찍어 줍셔 하면 당연히 그 곳 분들이 열받았을껍니다. 그리고 자칼치 아지메의 전화번호 같은 경우는 맘만 먹으면 충분히 알수 있을꺼라고 생각하는데요 그아주머니 유명인사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20. 20. 김제홍 '02.12.7 6:17 PM 신고
    유명인사라고 전화추적당하는게 말이나 되는 현실입니까?객관적으로 우리가 하루빨리 통일하는게 조국의 이익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제홍 '02.12.7 6:21 PM 신고
    우리가 부패적 선거 관습을 없앨라면 정직성에 기초를 둔 대통령을 뽑는게 이익이라고 봅니다.그리고 누구때문에 이렇게 잘못되었다라고 할필요 없이 성숙된 시민의식속에서 비판적수용 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때 비판이 의미가 있는 것이 ↓댓글에댓글
  22. 22. 김제홍 '02.12.7 6:21 PM 신고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3. 23. 조은영 '02.12.7 7:01 PM 신고
    성수님! 저도 지지성향에 따라 타 후보 지지자를 사적인 자리에서 비방하거나 비난하는 것을 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유명 연예인의 전화번호 하나 알아내기도 힘든데, 평범한 소시민의 전화번호가 어떻게 일정한 지지세력에게 ↓댓글에댓글
  24. 24. 조은영 '02.12.7 7:04 PM 신고
    그것도 전국적으로 유출되었는지 그 경위가 궁금할 뿐입니다. 사적으로 친분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그러한 전화테러를 감행하지 않을 것이고, 상식적으로 자갈치시장의 작은 어물전의 전화번호와 자택번호까지 유출되어서, 찬조연설방송 한 지 ↓댓글에댓글
  25. 25. 조은영 '02.12.7 7:05 PM 신고
    몇 분 후부터 하루에 수백여 차례 그런 전화가 온다는 것이 상식에 맞는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6. 26. 이현철 '02.12.7 7:24 PM 신고
    흠냐리 지역 감정 조장하는 글들이 마니 보이네염 ↓댓글에댓글
  27. 27. 이현철 '02.12.7 7:27 PM 신고
    어린시절...아니 고등학교때...처음 노무현이란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그사람은 내가 사는 동네에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했지요...어언 10년이 넘은 이야기 입니다...길거리에서 그런 말을 하고 다녔죠.. ↓댓글에댓글
  28. 28. 이현철 '02.12.7 7:29 PM 신고
    길거리를 다니면서 눈물로 호소 하더군요...떨어지면 안된다고...그리고선 당선이 되었습니다...그리곤 스타가 되었죠..청문회때 자기 명패를 던짐으로 해서 말이죠...근데 웃긴건 그때 그 분이 저보고도 악수를 청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현철 '02.12.7 7:31 PM 신고
    그런데 제가 전 아직 투표권이 없어요~ 라고 말하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버리더군요...청문회때 스타 되고 그 후보님 한번도 당선되지 못했습니다...국회의원 재선 될줄 알았지만 절대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죠...제가 사는 동네 ↓댓글에댓글
  30. 30. 이현철 '02.12.7 7:32 PM 신고
    노인정으로 재선을 위해 방문했을때 노인분들이 방에 있던 베게나 기타 물건을 노후보에게 던졌습니다...하나도 약속을 지킨것이 없단 이유에서 말이죠...과연 국회의원으로 나와서의 공약도 지키지 않는 분이 대통령이 된다고 공약을 지킬 ↓댓글에댓글
  31. 31. 이현철 '02.12.7 7:34 PM 신고
    거 같은가요? 절대 제 대답은 노우 입니다...앞에 어떤 분이 그랬던거처럼 그 사람은 자기가 필요할때만 얼굴을 나타내는 그런 정치인 뿐일 겁니다...과연 몇년이 지난후 여러분들이 그 분의 지지자로 남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댓글에댓글
  32. 32. 이현철 '02.12.7 7:35 PM 신고
    바랍니다...전 절대 적으로 욕할거란 생각이 드는군요...몇년전 김대중 대통령 지지자들이나 이인제 의원을 지지 했던 사람들...과연 몇 %나 그들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할까요 전 부산살고 부산서만 살았슴다 ↓댓글에댓글
  33. 33. 이현철 '02.12.7 7:36 PM 신고
    노무현 후보의 텃밭아니...정치적 고향인 부산사람이란거죠...앞서 어떤 분이 적었듯이 노 후보는 그런 사람일수 밖엔 없을겁니다...또한 저라면..저같이 무식한 인간이라도 그런 바보짖은 하지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현철 '02.12.7 7:38 PM 신고
    특정 후보 지지하는 연설했다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경찰에 신고하면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닐까요? 발신자 추적이 되는걸로 아는데...일반 전화도...왜 잡을려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는 건지...이해가 되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35. 35. 이현철 '02.12.7 7:40 PM 신고
    전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은 아닙니다..하지만 여기선 일방적인 이야기들이 오가는거 같네요...경상도 전라도...이회창 노무현...암튼 지역감정은 이곳에 글을 남기는 분들이나 높으신 분들이나 공통된 생각이니 없어 지기는 힘들거 ↓댓글에댓글
  36. 36. 이현철 '02.12.7 7:41 PM 신고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 지지 한다 그러면 그건 그 개인의 생각이니 반발이나 공격은 하지 않는 모습이 바람직할거 같네요...저 역시 특정 후보를 조금은 씹은거 같지만...제가 만나본 사람은 노 후보 밖에 없어서...이런 글 적 ↓댓글에댓글
  37. 37. 이현철 '02.12.7 7:41 PM 신고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 지지 한다 그러면 그건 그 개인의 생각이니 반발이나 공격은 하지 않는 모습이 바람직할거 같네요...저 역시 특정 후보를 조금은 씹은거 같지만...제가 만나본 사람은 노 후보 밖에 없어서...이런 글 적 ↓댓글에댓글
  38. 38. 이현철 '02.12.7 7:44 PM 신고
    게 되는군요...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른 후보들을 만나고 그 사람에 대한 소감도 적어 보구 싶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은 절대로 한 나라를 이끌 사람이 지키지도 못할 말들을 늘어 놓으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이현철 '02.12.7 7:47 PM 신고
    참!!! 참고로 부산자갈치 시장에 어물전에는 상호와 함께 전번이 적혀 있답니다..물론 자택 전번은 적어 놓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겠지만 말이죠 ↓댓글에댓글
  40. 40. 최용기 '02.12.7 8:39 PM 신고
    지역감정 조장하는 후보는 절대 당선 시켜서는 안됩니다... 누군지는 여러분들이 아시겠죠... ↓댓글에댓글
  41. 41. 권근혁 '02.12.7 10:07 PM 신고
    아직도 지역감정의 악령에 시달리고 있습니까? 지난 세월 우리는 많은 정치인의 욕심의 끈에 묵여 꼭두각시처럼 이리저리 끌려다녔습니다. 김영사미가 대통령되서 부산이 무지무지 발전하였습니까? 김대충이가 대통령되서 호남이 존나게 ↓댓글에댓글
  42. 42. 권근혁 '02.12.7 10:09 PM 신고
    발전하였습니까? 발전하였다면 그들의 가신과 자식들의 배때기만 불려줬습니다. 지역감정? 민주화? 과영 누구를 위한것 이었습니까? 다시한번 냉정하게 생각하고 후보를 선택합시다 ↓댓글에댓글
  43. 43. 박병삼 '02.12.7 10:26 PM 신고
    자기와 생각이 같지 않다는 이유로 이런 테러를 당한다는 것이 참 어이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44. 44. 박병삼 '02.12.7 10:27 PM 신고
    정말 이젠 개개인이 똑똑해 지는 수 밖에 없겠네요.. 결국엔 우리의 한표가 모든걸 말해 주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45. 45. 김성욱 '02.12.7 10:51 PM 신고
    자갈치 아줌매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46. 46. 신승엽 '02.12.7 11:09 PM 신고
    이현철님 말씀이 굉장히 와 닿는군요...전 대구에 사는데...사실 여기 분위기는 아시다 시피..이회창이거든요.. ↓댓글에댓글
  47. 47. 신승엽 '02.12.7 11:09 PM 신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노무현씨가 인물이 낳지 않을까 생각하구요...근데...김대중씨의 민주당이 너무나 싫네요...ㅡ,.ㅡ;; ↓댓글에댓글
  48. 48. 신승엽 '02.12.7 11:11 PM 신고
    그런데...이현철님 말씀이 진실이라면...사실 그후보의 자질을 우리 일반대중들은 잘 모를 겁니다...하지만, 그사람이 태어났고, 국회의원 당선된 곳의 사람들이 그후보에 대해 가장 잘 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신승엽 '02.12.7 11:12 PM 신고
    자기가 필요할때만 국민을 찾는 그런 사람이라면, 보나 마나겠지요...이제껏 지내온 수많은 허접 대통령중 하나를 추가 하는것 뿐일 테지요... ↓댓글에댓글
  50. 50. 신승엽 '02.12.7 11:13 PM 신고
    쩝...사실 제생각은 이번에도 마찮가지로...그누구도...한 나라를 이끌고 나갈만한 인물이 없다는 것이고...그것이 우리 젊은이들을 대선에 무관심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에댓글
  51. 51. 신승엽 '02.12.7 11:14 PM 신고
    쩝...가슴아픈 현실입니다...누구를 찍어야 할찌...ㅡ,.ㅡ;;; ↓댓글에댓글
  52. 52. 황영하 '02.12.7 11:23 PM 신고
    호남사람들이 노무현후보를 맹목적으로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호남사람들은 단지 한나라당이 싫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회창이 싫어서도 아닙니다. 5.18광주사태를 격은 그분들은 자신들의 이웃과 친척들을 총칼로 쏘아죽인 ↓댓글에댓글
  53. 53. 황영하 '02.12.7 11:24 PM 신고
    쏘아죽인 사람들이 아직도 한나라당에서 버졋이 정치를 한답시고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5.18때 팔을 잃고 다리를 잃은 광주사람들에게 한나라당 후보에게 표를 주라고 하시다니 정말 생각이 없으신 분이군요.. ↓댓글에댓글
  54. 54. 황영하 '02.12.7 11:25 PM 신고
    단지 노무현 후보를 많이 지지한다고 그것이 잘못인가요..이유가 없이 맹목적인 지지가 문제인 것이지 자신들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을 지지하라고 하는 강요는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피해의식에사로잡혀 있을 것 ↓댓글에댓글
  55. 55. 황영하 '02.12.7 11:26 PM 신고
    것이냐고 항변하면서 호남사람들을 질책하는데 당신 가족이 죽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이제 지지좀 하고 친하게 지내라고 하면 그렇게 쉽게 할수 있는 사람있나요..참..정말로 상식에 벗어나는 말은 안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이상석 '02.12.8 12:02 AM 신고
    민.주.주.의. 라는 게 무엇인지 모르는 인간들이나 전화통 붙잡고 개.소.리. 하는거죠 ↓댓글에댓글
  57. 57. 차재섭 '02.12.8 1:52 AM 신고
    호남의 몰표는... 아마도 어쩔수 없는 결과라 생각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58. 58. 차재섭 '02.12.8 1:54 AM 신고
    저는 이십대 중반의 대학생입니다. 고향은 대구이고, 태어나자 마자 서울에서 지금껏 살아서인지 지역감정이란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매 선거때 마다 호남의 특정당으로의 몰표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차재섭 '02.12.8 1:55 AM 신고
    90퍼센트를 윗돈다는 것은 정말 전세계 민주국가를 통틀어서 기록적이지 않을까... 수치스러웠죠. 근데 황영하님의 글을 읽어보니 조금은 아주 조금은 이해가 가는군요... 아직도 그세대 그고통을 받은 분들이 거의 살아계시고, 또 ↓댓글에댓글
  60. 60. 차재섭 '02.12.8 1:59 AM 신고
    그 족보의 당이 가장 거대한 당으로 존재하고 있으니... 아무리 후보를 보고 뽑으려 해도 그 쪽으로 팔이 굽겠습니까? 그렇다면 몰표의 문제는 무얼까요? 바로 여당과 제일야당 총수를 제외하고는 그나마 제대로 된 사람이 없으니까 ↓댓글에댓글
  61. 61. 차재섭 '02.12.8 2:04 AM 신고
    어쩔수 없는 것은 아닐까요? 그나마 자민련이 조금이라도 세력이 있었을 당시는 조금이라도 경쟁이 되겠지만... 김종필씨가 말아먹은 지금 정말 영과 호가 나뉘어 두개당이 마치 이쪽지역 표 저쪽지역 표 나눠먹기 식처럼 보이니... ↓댓글에댓글
  62. 62. 차재섭 '02.12.8 2:08 AM 신고
    끌끌... 하여간 지역감정 없앨수 있는 제대로 된 당과, 제대된 후보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ㅡ.ㅜ 저번 경선때는 이인제씨에게 투표했었는데... 다들 사표(죽은표)라고 하더군요... 으흠... 지역감정 없앨 사람이라 생각했 ↓댓글에댓글
  63. 63. 차재섭 '02.12.8 2:11 AM 신고
    었는데, 그것도 다 부질없는 짓이였고, 이번엔 정회장에게 한표 던져보려 했더니만... 또 이상하게 돌아가더군요... 뭣들하는 건지... ㅡㅡㅋ 허접하게 혼자서 지껄였습니다. 죄송하고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드리자면, 지역감정 ↓댓글에댓글
  64. 64. 차재섭 '02.12.8 2:12 AM 신고
    은 아주 오래전 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더군요... 광주사태 훨씬 이전에요... 이해는 가지만, 언제까지 그런것에 매달려 후보의 자질은 따지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한당에 몰표를 하시겠습니까? 털어버려야 할때 입니다. 제대로 된 잣대 ↓댓글에댓글
  65. 65. 차재섭 '02.12.8 2:13 AM 신고
    로 보아야 할 때 입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차재섭 '02.12.8 2:15 AM 신고
    민주노동당은 어때요? 권영길후보... 후후 요즘 너무 의정부 여중생 가지고 인기몰이에 몰두하는 것 같아서 씁스름 하지만.. ↓댓글에댓글
  67. 67. 이준규 '02.12.8 4:24 AM 신고
    거 자꾸 전화하는 인간 정치관련 인물인지 일반 시민인지 모르겠지만.. 무식하게 노는 구만.. 경찰에 신고해서 잡아야돼.. ↓댓글에댓글
  68. 68. 김동현 '02.12.8 10:59 AM 신고
    과연 누가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많에 내놓는지 잘살펴보세요. 수해가 낳다고 자기 고향에 가서 도와 주지 않았다고 하는것은 지금현제 의 상황을 잘이해해 주면 될것이고 선거 운동을 할려고 찾아가는은 당연한것입니다. (선거도 전력) ↓댓글에댓글
  69. 69. 김동현 '02.12.8 11:02 AM 신고
    그리고 리풀다신 이O철 씨한대 드리는 말인데 별로 지역잠정을 조장하는 글도 보이지 않구만 , 혹 자기 자신이 지역 감정에 휩싸여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새요.,, 이건 여담인데 우리나라 중장련층은 자기주관적인 판단히 강한것 같습 ↓댓글에댓글
  70. 70. 김동현 '02.12.8 11:06 AM 신고
    다. 선거운동 할때 한번악수하고 동네 어른들한때 들은 말로 한 후보을 잘?안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는 별로 아는것도? 없고 편견에 휩사여 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여러분 과연 누가 지키지도 못할 약속(공약)을 많이 내놓는지 ↓댓글에댓글
  71. 71. 김동현 '02.12.8 11:07 AM 신고
    잘 살펴보세요.. ↓댓글에댓글
  72. 72. 이정재 '02.12.8 12:42 PM 신고
    차재섭님 말씀 정정하세요..광주사태라뇨.. 광주 민주화운동입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장민수 '02.12.8 3:19 PM 신고
    예전부터 눈에 많이 띄었었는데... 조은영님의 글을 읽다보면 솔직히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고 싶다가도 정이 떨어지는군요. 아마도 위에 쓰레기 집단은 한나라당을 말씀하시는 듯 한데... 솔직히 좀 무섭네요. 어떻게 저토록 절대적이고 ↓댓글에댓글
  74. 74. 장민수 '02.12.8 3:20 PM 신고
    일방적으로 하나의 당만을 옹호하고 지지할 수 있는지... 제 생각엔 전화를 하려고 맘먹은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전화번호 알아내기는 식은 죽 먹기일 듯 싶은데요. ↓댓글에댓글
  75. 75. 장민수 '02.12.8 3:21 PM 신고
    정확한 근거도 없는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읽고 토론하는 곳에서 일방적으로 퍼뜨리는건 그다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장민수 '02.12.8 3:24 PM 신고
    저런 협박전화를 하는 몰상식한 인간들이 문제지, 그게 꼭 상대 정당의 잘못이라고 말하는건 문제가 있는 듯 하군요. 그리고 전화번호 알아내는거 그다지 어려운 일 아닙니다. 저분을 아는 사람들이 전부 저분을 좋아하지는 않은테니까요. ↓댓글에댓글
  77. 77. 장민수 '02.12.8 3:26 PM 신고
    저분에 대해 별로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중에 노무현 후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든지 전화번호 알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또 여러번 걸려온 전화가 전부 다른 사람이라는 보장도 없지요. ↓댓글에댓글
  78. 78. 정동엽 '02.12.8 3:54 PM 신고
    국회에 해리포터에서처럼 똥폭탄이나 터트린다면 얼마나 통쾌할지... ↓댓글에댓글
  79. 79. 정인홍 '02.12.8 3:58 PM 신고
    위에 있는 안원조 님의 글이 상당히 불쾌하게 만드는군요...전라도 사람들은 무조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그말....전라도 사람은 정치적신념도 비젼도 없다는 말처럼 들리는 군요...교양이 있으시다면 그런 글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0. 80. 정인홍 '02.12.8 4:01 PM 신고
    5,18의 아픈 기억이 있다면....그런 죄를 저지르고도 대선출마를 하고 정치를 한다고 설치는거 보면...개가 웃습니다..양심좀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81. 81. 정인홍 '02.12.8 4:05 PM 신고
    한겨레 21이나 보고 리영희 교수님의 책 좀 읽고...민주화가 무엇인지...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든 원흉이 누구인지 알고나서 이야기 합시다..제발 좀.. ↓댓글에댓글
  82. 82. 안원조 '02.12.8 4:16 PM 신고
    정치적 신념이란게 뭡니까? 예전에 광주 민주화운동 떄문입니까? 그것떄문에 맹목적으로 민주당 입니까? 그래서 요번에 김대중 대통령이 뽑혔잖습니까? 그래서 뭐가 바꿔집디까?예? 나라가 더 살기 좋아졌나고요.. ↓댓글에댓글
  83. 83. 안원조 '02.12.8 4:19 PM 신고
    당연히 자신의 가족들이 죽임임당한건 평생 잊어지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인제 우리도 선진국으로 가는시점인데.. 우리도 이젠 미래를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요.. ↓댓글에댓글
  84. 84. 안원조 '02.12.8 4:22 PM 신고
    지난 날의 아픔들을.. 이젠 용서 하자구요...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구요....제발....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제주도 분이시고 어머니는 강원도 분이십니다..절대 어느 특정당을 지지하는 글이 아닙니다..그냥 제 생각.) ↓댓글에댓글
  85. 85. 안원조 '02.12.8 4:23 PM 신고
    참고로 전 고 2입니다...그냥 고딩의 헛소리로 아시고..너무 열내지마세요... ↓댓글에댓글
  86. 86. 김권석 '02.12.8 8:33 PM 신고
    지역감정을 없애려면 국회의원뽑을때 영남에선 영남출신못나오게 하고 호남에선 호남출신못나오게하면 어떨까요? 법으로 ^^ 에구 이상한나라 ↓댓글에댓글
  87. 87. 김제홍 '02.12.8 9:27 PM 신고
    더 살기는 조아졌습니다.아임에프때 사재기 할때 기억 나십니까?누가 되던 자기 가족의 불행을 막을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이 막을수 밖에 하지만 말은 바로 할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정치적 신념이란 겁니다. ↓댓글에댓글
  88. 88. 김바다 '02.12.8 10:25 PM 신고
    -_-저기 말이죠...누가 누구를 찍던...누가 누구를 지원해주던...무슨 상관이에요...이러다가는 대통령후보 평가도 못하겠네...젠장...그깠거가지고 전화해서 지랄할게 뭐람... ↓댓글에댓글
  89. 89. 김바다 '02.12.8 10:28 PM 신고
    그러면서 지들도 좋아하는 음식만먹고 좋아하는 티뷔프로를 보면서 좋아하는 대통령후보를 찍을거 아니에요...그리고 저 동영상보니까 방송국...그놈들도 죽일놈들이내...죄없는 시민을 이렇게만든것에 대해서 책임감도 안드나봐... ↓댓글에댓글
  90. 90. 김바다 '02.12.8 10:29 PM 신고
    그나저나 저위에 지역감정이라는 불에 석유붙는 아저씨들...제발 집에가서 벽보고 혼자말하세요...볼수록 짜증납니다.-_-^ ↓댓글에댓글
  91. 91. 조은영 '02.12.9 2:31 AM 신고
    장민수님. 자신의 추측으로 뭐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시지 마십시요. 하루에 수백여 통의 협박과 욕설 및 신변위협의 전화를 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짐작이나 하십니까? 일방적이고 정 떨어진다는데 그러십시요. 강혜련교수의 ↓댓글에댓글
  92. 92. 조은영 '02.12.9 2:33 AM 신고
    비난글은 올리기가 쉽죠. 서치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이대 게시판에 들어가면 되니까요. 헌데, 한 소시민의 자택과 영업장 전화번호를 전국사람들이 알아내는 것이 쉽다고요? 저는 보고싶은 초등학교 동창들의 연락처도 알기 어렵더군요. ↓댓글에댓글
  93. 93. 조은영 '02.12.9 2:36 AM 신고
    국가정보기관을 도청이나 하는 쓰레기로 만들고, 일국의 대통령이 자신이 임명한 정보부서원들에게 도청이나 당하는 천하의 덜떨어진 무능력자로 날조하고, 정치소신이 다른 한 서민의 일상을 완전히 파괴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정치집단이 ↓댓글에댓글
  94. 94. 조은영 '02.12.9 3:07 AM 신고
    무자비하지 않은가요? 저는 이런 하루에 수 백여통의 테러를 일반시민들이 하고 있다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대한민국은 정말 구제불능이고, 광주의 학살과 IMF의 처참함 미선이와 효순이의 ↓댓글에댓글
  95. 95. 조은영 '02.12.9 3:09 AM 신고
    억울한 죽음의 원인이 우리국민들에게 내재되어 있는 것이기에 말입니다. 정말 우리국민들은 TV에서 노무현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전화로 "네 딸내미 찢어죽인다"라는 테러를 저지를 그런 민족입니까? ↓댓글에댓글
  96. 96. 조은영 '02.12.9 3:11 AM 신고
    그저 반문하고 싶습니다. 민수님 어떤 정치적 이익을 노리는 집단이 아니라, 우리민족의 일반시민들이 그런 성향을 가진 그런 사악한 종족입니까? ↓댓글에댓글
  97. 97. 정광호 '02.12.9 6:27 AM 신고
    안원조 상당히 기분나쁘군. 92%란 어디서 주서들은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러타 치고 나머지 8%는 뭔가? 민주주의에서 이해할수 없다고? 그럼 전라도는 민주주의가 없단 말인가? 말한 의도는 알겠지만 거참 신경에 거슬리는군. 자네의 ↓댓글에댓글
  98. 98. 정광호 '02.12.9 6:27 AM 신고
    자네의 그런말이 바로 지역감정을 조장한다는걸 모른단 말인가? 호남 사람을 싸잡아 그런식으로 매도 하다니.... 고2라 이쯤 하겠네... ↓댓글에댓글
  99. 99. 조성주 '02.12.9 9:38 AM 신고
    썩은 정치판 썩은 세상 에라이 퉤퉤 ↓댓글에댓글
  100. 100. 윤선경 '02.12.9 9:42 AM 신고
    저 위에서부터 차례루 읽다가 내려왔는데 글쎄요..^^;; 안타까운 건 아주머니가 너무 시달리신다는 겁니다... 얼렁 전화번호도 바꾸시쥐... 누굴 지지했다고 저렇게까지 할 필욘 없을 것 같은데..그쵸? ↓댓글에댓글
  101. 101. 강혁 '02.12.9 7:18 PM 신고
    지역감정조장은 오히려 회충이가 잘한다고 알고 있는데여. 서울대출신이 아니면 사람취급도 안하던데.그유명한 고대출신기자한테 물었잖습니까? 고대출신도 기자하냐고..ㅋㅋ 어이가 없어서 ↓댓글에댓글
  102. 102. 하형식 '02.12.9 11:39 PM 신고
    확실히 부산이 조금 낫기는 나은 모양이네요... 노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자갈치 아지매도 있고.. 근데 나는 본 방송은 못보고 위의 방송만 봤는데 이일순 아지매가 자갈치 아지매를 대표 할 수 있느냐 하는 대표성 문제가지고 ↓댓글에댓글
  103. 103. 하형식 '02.12.9 11:42 PM 신고
    시비가 생기는 것 같네요... 여하튼 자갈치 아지매들 만세 싸워야 됩니다.. 부산에서도 광주에서도 서로 지지자들을 자유롭게 옹호하고 후원하는 것이 민주주의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04. 104. 하형식 '02.12.9 11:45 PM 신고
    참고로 제 생각은 이번에는 꼭 바꿔야 합니다. 공적자금 조사해야 합니다. 누가 되던지 공적자금 깨끗하게 조사 할 수 있는 사람 되어야 합니다. 누가 좋을까요..? 아직 저는 못 정했거든요.. ↓댓글에댓글
  105. 105. 하형식 '02.12.9 11:49 PM 신고
    그리고 각 후보의 잘잘못은 집고 넘어가야 됩니다. 투표하고 나서 후회하는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안되기에... 정치인들도 우리 일반 서민들처럼 돈 몇십만원에 감옥가고하는 그런 세상은 언제나 가능 할 지....! 설령 들어가더라도 ↓댓글에댓글
  106. 106. 하형식 '02.12.9 11:53 PM 신고
    얼마지나지 않아 사면이다 복권이다 해서 다 풀려나고 원상회복되고.. 싫다.. 누구는 선민이고 누구는 버림 받은 어둠의 자식이란 말가? 대한민국 만세다 민주주의 만세다.. 글이 두서 없어지는데 윗 글들을 보면 정치인에 ↓댓글에댓글
  107. 107. 하형식 '02.12.9 11:56 PM 신고
    놀아나는 우리가 싫어서... 감정이 북 받혀서 그렇읍니다 .... ↓댓글에댓글
  108. 108. 하형식 '02.12.10 12:01 AM 신고
    제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그 이익이 전체 사회의 이익이나 국익보다 우선시 되거나 해쳐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임정석 '02.12.10 12:33 AM 신고
    월래 절라아새끼들이 다그렇지 노무현 같다버려 전라아새끼 김대중새끼도 대통령대기전에 뭐한다 이거한다 하다가 막상하고 바로 나라 닐리리로 돌아가는데 전라놈들 맨날 구라만치는거 노무현 친위대 죽여버려!!!!!!!!!!!!!!!!!!! ↓댓글에댓글
  110. 110. 정영현 '02.12.10 2:47 AM 신고
    미주항쟁운동 5.18야기는 지역감정의 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탄압은 광주광주는 호남 이런식론안됩니다 인물됨됨이는 안보고 당파싸움으로가느 대선정국이아아~~재발사람만 보고 투표합시다 ↓댓글에댓글
  111. 111. 민윤홍 '02.12.10 4:49 AM 신고
    야 임정석 이 꼴통새끼야 터진입이라고 함부로 놀리지말고 닥쳐라이새끼야!불쌍하다새끼야!자기의견달고남으의견읽어보고 그러는데지 너같이 맹목적으로싸잡아욕하고 그러는데냐? 넌 선거할자격이있다해도 할자격도없고 우리나라 국민될자격도없는놈이다 ↓댓글에댓글
  112. 112. 민윤홍 '02.12.10 4:53 AM 신고
    이새끼야 욕안할려고해도 니말들으니 확하니 열부터받는다 이 무식한새끼야!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글을적어새끼야 욕부터하지말고 ~ 여기에 글적을자격도없고 넌어디가도 리플같은건 절대 달지말아라 욕부터 얻어먹을것이다. ↓댓글에댓글
  113. 113. 민윤홍 '02.12.10 4:54 AM 신고
    반대로 경상도새끼들죽인다 일케말하면 그래 너두 그래라 이럴래? 한심한새끼...더러운입 그만놀리고 지구를떠나라 ↓댓글에댓글
  114. 114. 권오일 '02.12.10 11:46 AM 신고
    말하기 앞서 제말도 지역감정이란 단어로 매도될까바 미리 말합니다. 저는 대전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역시 광주항쟁으로 인한 호남지역 특히 광주분들의 아픔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예전 선거에서 나왔던 특정당 지지현상도 납득할 ↓댓글에댓글
  115. 115. 권오일 '02.12.10 11:46 AM 신고
    납득할수 있고요. 저는 호남분들의 특정당지지에 대해서만 비판할게 아니라(물론 좋은현상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그분들이 겪었던 아픔을 호남이 아닌 영남, 충청, 경기, 강원 모든 지역에서 이해하고 같이 아파할수 ↓댓글에댓글
  116. 116. 권오일 '02.12.10 11:47 AM 신고
    있을때 진정한 지역감정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함께 아파한다면 그런 아픔을 갖게한 일부 못된 정치인을 이나라에서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것에 모두 동조하게 될것이고 그런 정치인들이 모두 떠난다면 계속되는 특정당 지지현상 ↓댓글에댓글
  117. 117. 권오일 '02.12.10 11:47 AM 신고
    도 없어지지 않을까요??? 에휴~ 근데 고민이네 나는 누굴 선택하지????????????? ↓댓글에댓글
  118. 118. 권오일 '02.12.10 11:52 AM 신고
    아차~ 그리고 운영자님.. 제발 욕뿐인 댓글은 자주 확인해서 지워주실수 없나여? 어쩌면 그것역시 지역감정을 타파하는데 운영자님이 할수 있는 최고의 행동이 되지 않을까 싶네여... ^^;;; ↓댓글에댓글
  119. 119. 박기정 '02.12.10 8:32 PM 신고
    임정석아! 절라아 새끼들 이라니 너는 문디이 새낀가 보구나. 얼굴 안보인다고 말을 막하는데 여기에 댓글을 달기전에 수양부터 해라!ㅉㅉㅉㅉ ↓댓글에댓글
  120. 120. 김기홍 '02.12.10 11:53 PM 신고
    지역 감정 없어져야 합니다. 전라도 몰표도 나쁘고 경상도 몰표도 나쁩니다. 분위기를 보니 전라도 몰표를 너무 나무라시는데 마찬가지로 경상도 몰표도 사라져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김기홍 '02.12.10 11:54 PM 신고
    지역 감정은 박정희 시절 부터 생겼났고 그것을 지금에 이르기 까지 정치판에서 이용해 먹고 있습니다. 조국을 남북으로 나눈것도 모잘라 동서로 나눠서는 아니 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김기홍 '02.12.10 11:57 PM 신고
    근데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선거에 가장 큰영향을 끼치는것은 경상도 몰표입니다. 전라도 인구의 2배가 경상도 인구입니다. 지역감정을 자극하기 싫지만 엄연한 사실중 하나는 경상도 몰표가 전라도 몰표보다도 더 대한민국에 악영향을 끼쳤 ↓댓글에댓글
  123. 123. 김기홍 '02.12.10 11:59 PM 신고
    다는 겁니다. 박정희->노태우->김영삼 까지 그들은 어찌 대통령이 되었습니까 결국은 전라도 몰표와 경상도 몰표 덕분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김기홍 '02.12.11 12:01 AM 신고
    김대중이 아무리 나쁘다해도 김영삼 노태우 보다는 나쁘지 않고 노무현이 나쁘다해도 이회창보다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518은 광주의 아픔이아니라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를 위한 민주항쟁이었습니다. 518이 아니었으면 ↓댓글에댓글
  125. 125. 김기홍 '02.12.11 12:04 AM 신고
    지금 이정도의 민주주의도 불가능했을것이고 아직도 우리나라는 독재 국가로 남아 전두환각하의 통치아래 있었을지도모릅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김기홍 '02.12.11 12:06 AM 신고
    지역감정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김영삼씨가 IMF를 몰고 오고 쌀을 개방하고 노동 악법을 통과 시키는데 주역인 분께서 한번이라도 사과 한적이 있는지요 매일 텔레비에 나오지만 단한번도 사과못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노태성 '02.12.11 11:30 PM 신고
    저 전화 건 아주머니를 보니까 화가나네요... 무슨 저런 분이 계세요... 저런분은 한국통신에 협조해부탁해서 발신자 추적 부터해서 그에 타당한 댓가를 치루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직도 저런사람이 있다니... ↓댓글에댓글
  128. 128. 노태성 '02.12.11 11:36 PM 신고
    요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방식이네요... 자갈치 아주머니 힘내세요^^!! 경찰 아저씨 저런 사람은 꼭잡아서 그댓가를 받게 해줘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김진원 '02.12.12 12:42 AM 신고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왜 광주에서 민주당 지지가 그렇게 높은 지 말입니다. 5.18 때문입니다. 박정희가 죽고 더 이상에 독재는 없을 것이 믿었던 시민들에게 민주화된 모습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박정희를 뒤를 이은 ↓댓글에댓글
  130. 130. 김진원 '02.12.12 12:43 AM 신고
    신군부가 새롭게 정권을 차지해 버렸습니다. 그 때 비단 광주 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데모와 반대 시위가 일어났었죠. 그러자 전두환과 하나회 출신 장성들은 언론을 통폐합 했고 여러곳의 시위하는 곳 중 광주 본보기로 학살을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김진원 '02.12.12 12:45 AM 신고
    물론 거기서 당시 신문 말대로 폭동이 일어나거나 폭도들이 주도하게 아니었고, 단지 민주화를 위한 시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두환의 지시를 받은 군부는 광주 시내 대부분을 바리케이트를 쳐놓고 사람을 못빠져나가게 한뒤 학살을 하기 ↓댓글에댓글
  132. 132. 김진원 '02.12.12 12:46 AM 신고
    시작 했습니다. 임신부든 어떤 이들이든지 계엄령하에서 시내에서 사람이 조금만 있으면 칼로 찍러 죽였고, 그 때부터 안전에 위협을 느낀 시민들은 무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언론 통폐합되었기에 신문과 방송은 정부의 통제하에 광주에서 ↓댓글에댓글
  133. 133. 김진원 '02.12.12 12:48 AM 신고
    폭도들이 난동을 일으켰다고만 보도가 나갔을 뿐이죠. 어쨌든 한번 사람들을 죽인 군인들은 광기과 되어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여갔고, 며칠 뒤 전남 도청은 군에 포위되어 몇몇은 살아남았겠지만 거의 대부분 고문으로 그리고 후에 ↓댓글에댓글
  134. 134. 김진원 '02.12.12 12:50 AM 신고
    삼청 교육대에 보내집니다. 병신되어서 나왔죠. 그런 일이 있는 뒤 전두환은 미국에 미사일 개발을 포기로 정권을 인정받고 5년 단임제로 개헌을 한뒤 대통령 자리에 앉습니다. 88년도 올림픽을 앞두고 단임제로 개헌을 했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135. 135. 김진원 '02.12.12 12:53 AM 신고
    같은 하나회 소속이었던 자신의 꼬봉 노태우를 내세우게 됩니다. 전두환이 대통령이 되면서 만들었던 민정당 후임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두 민주화 세력이었던 김영삼과 김대중은 민정당의 노태우를 이기기 위해선 후보 단일화를 해야 ↓댓글에댓글
  136. 136. 김진원 '02.12.12 12:54 AM 신고
    했지만 서로의 이익을 양보하지 못하고 결국 후보 단일화에 실패했습니다. 그 때만 하더라도 김영삼 광주 도청에 와서 우레와 같은 환호성을 받았던 때였습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김진원 '02.12.12 12:55 AM 신고
    그리고 무슨 공식처럼 박정희처럼 노태우도 임기 2년을 남기고 자신의 저지른 죄를 무마해줄 후보를 찾고 있었습니다. 먼저 당시 제 1 야당 이었던 김대중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군사 독재 권력과 손을 잡는 것은 여태껏 민주화를 위해서 ↓댓글에댓글
  138. 138. 김진원 '02.12.12 12:57 AM 신고
    외쳐온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있어서 처절한 배신이기 때문에 도저히 그런 제안을 받아드릴수가 없어서 거절을 합니다. 그래서 노태우는 제 3당이었던 김영삼에게 제의를 했습니다. 당시 김영삼은 어차피 제 3당이기 때문에 92년 대선에 ↓댓글에댓글
  139. 139. 김진원 '02.12.12 1:01 AM 신고
    어차피 안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노태우의 제안을 받아 들여 김종필과 함게 자리 나눠 먹기를 하고 민정당 밑으로 들어가면서 그 유명한 3당 합당을 하게 됩니다. 물론 나중에 김종필은 버림받지만 말입니다. 그 때 노무현은 ↓댓글에댓글
  140. 140. 김진원 '02.12.12 1:03 AM 신고
    유일하게 3당 합당에 반대를 하며 나왔습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당이 신한국당입니다. 그리고 철저히 지역 감정에 의존하면서 대선을 치뤘습니다. 어차피 박정희가 만들어논 지역감정을 잘 이용하면 되기 때문이죠. 과거 김대중과 싸울때 ↓댓글에댓글
  141. 141. 김진원 '02.12.12 1:06 AM 신고
    자신이 대통령이기 때문에 영남이 발전한 거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어차피 그 때는 가공 무역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와 일본에 무역을 크게 의존하는 상태기 때문에 그 쪽 발달은 당연한 건데도 박정희 자신이 굳이 영남을 키울려고 ↓댓글에댓글
  142. 142. 김진원 '02.12.12 1:07 AM 신고
    하지 않아도 그 쪽 발달은 당연한 건데도 말입니다. 딴 애기로 잠시 샜네요. 어쨌든 그러한 주장이 잘 먹혔고, 민정당을 그대로 물려받은 신한국당은 그러한 선거를 함으로서 이기는 데 더 유리하기 때문에 그걸 이용했죠. 어차피 ↓댓글에댓글
  143. 143. 김진원 '02.12.12 1:09 AM 신고
    영남 경제가 무역으로 인해서 더 발전했기 때문에 인구또한 호남의 2배이기 때문이죠. 어쨌든 그런 90년도의 3당 합당으로 호남의 고립화와 5.18때의 광주 시민 학살을 폭동으로 매도했었고, 지역감정의 정치적 이용을 했기에 흔히 ↓댓글에댓글
  144. 144. 김진원 '02.12.12 1:11 AM 신고
    한나라 당 쪽에서 말하는 97년 대선 때의 90%의 지지가 나온 겁니다. 이건 전라도 사람이 무지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 역사적 아픔이 있기 때문에 그런 지지가 가능한 겁니다. 과연 미국에 9,11 테러가 났을 때 미국인의 ↓댓글에댓글
  145. 145. 김진원 '02.12.12 1:12 AM 신고
    반 아랍 감정이 몇 % 였죠? 그런 미국보고 우린 공산주의다 독재다 그런 말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 역사적 배경을 모르고 오히려 민정당의 후신인 신한국당 한나라당이 정치적 유용함 때문에 지역감정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쓰고 ↓댓글에댓글
  146. 146. 김진원 '02.12.12 1:14 AM 신고
    있는 겁니다. 과연 지역 감정의 최대 수혜자는 누구 일까요? 호남 사람들을 등에 업은 민주당이라 생각하십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싶어도 그 당 모토가 지역감정 조작이 모토인데 그 쪽 정당을 지지한다고 지역감정이 ↓댓글에댓글
  147. 147. 김진원 '02.12.12 1:15 AM 신고
    사라진다고 믿는 바보는 거의 없을 겁니다. 또한 민주당이 맘에 들지 않다 하더라도 한나라당 역시 전라도는 아예 포기하고 지역 감정을 이용해 나머지를 먹으려는 목적에서 전라도 쪽에 공천을 주는 사람들 역시 인물다운 사람 한명 내 ↓댓글에댓글
  148. 148. 김진원 '02.12.12 1:16 AM 신고
    보내지 않고, 이용하기 때문이죠. 나라는 분열되도 가진 자는 자신들의 이익을 계속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한가지 더 과거 민정당 때 언론 통폐합 할 때 다른 신문은 다 죽어가는데 어떻게 조선일보가 무럭무럭 자라서 최대 메이저 ↓댓글에댓글
  149. 149. 김진원 '02.12.12 1:18 AM 신고
    됐는지 아십니까? 어떻게 해서 조선일보만 과거 군사 독재 때 무럭무럭 자랐을 까요? 그리고 왜 그토록 민주당과 노무현을 반대할까요? 조금은 이해가 가시리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150. 150. 최근석 '02.12.14 4:38 AM 신고
    가장 확실한 선거 방법은 사람들에게 분노를 갖게해서 그사람을 떨어뜨리는 거죠... 드라마 삼총사에도 나온 방법입니다... 제가 노무현씨 지지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선거방법을 선택하라면 저렇게 하겠네요... ↓댓글에댓글
  151. 151. 최근석 '02.12.14 4:39 AM 신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가지고 이런 말 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52. 152. 김진원 '02.12.15 1:32 AM 신고
    혹시나 어떤 답변 나올까? 하며 틈틈이 이 계시판에 오곤 했습니다. 아뇨. 확실한 정보입니다. 제가 그곳에서 자랐고,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역사의 치부이고, 쉽게 지워지던 글도 지금에 와서 쉽게 써내려 가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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