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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말씀 올립니다..-_-;;

 
지금 우리나라가 반미감정이 극에달해있습니다..

여중생 사망사건과 망할 미국의 SOFA인지 뭔지..

어쨋든..

스티커 붙이는거 좋다 그겁니다..

그런데 어째서 파는건지.. 아니 파는건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라고 쳐도..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부르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반미감정을 이용한 물건팔기입니까..?

스티커 만드는데 3000원이나 듭니까..?

제가 그쪽에 종사하는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정도 드는지는 모르나..

지름 8cm의 스티커라면..

3000원씩이나 하지는 않습니다..

미국타도를 외치는것은 좋지만..

그것을 상업적 목적으로는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written by hito (jbahn)
2002-12-10 10:52:09
510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2.12.10 6:21 PM 신고
    나도 그런지 알았는데 ;; ↓댓글에댓글
  2. 2. 홍은주 '02.12.10 2:58 PM 신고
    스티커 제조사에서 1500원에 받고 있구요 배송비 포함해서 3000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생하는 이익금은 추모위원회 사업에 쓰인다고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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