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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대단들하십니다 군중심리의 노예분들이여☆

 
지금 전국이 미군장갑차에 희생됀 두명의 여중생으로인해 반미시위가 들끓고있습니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시기에... 수십명의 우리 해군장병들이 북한의 기습에 의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참 이상하죠?
여중생두명에 눈이 벌게져서 수십만이 반미를외치는데 나라를지키다가 전사한 수십명의 장병들을위해 반공을 외치는 이는 한명도 없네요..
참 이상하죠? 그쵸?

참 똑똑한사람들입니다 남로당 동지여러분
우매한 남한의 동지들을 미국으로부터 해방시키려고 최면을 거셨나보네요
대단하신분들 .....



2002-12-12 08:45:29
1082 번 읽음
  총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상민 '02.12.12 2:29 PM 신고
    한심한 극우 같으니...그상황에 반공이 나오나? 까놓고 말해 미국한테 무시만 안받는다면 공산통일도 좋다...해군장병들의 죽음은 애석하지만 그것을 반공으로 끌고가다니 정말이지 제3공화국의 망령이군 ↓댓글에댓글
  2. 2. 김상민 '02.12.12 2:33 PM 신고
    왜, 당신의 의견을 광화문 사거리에서 12월14일 오후에 한번 피력해 보시지요...? ↓댓글에댓글
  3. 3. 김도성 '02.12.12 2:39 PM 신고
    해군장병들은 진짜 개값치루듯했죠 ㅠ.ㅠ ↓댓글에댓글
  4. 4. 김도성 '02.12.12 2:39 PM 신고
    그리고 공산통일은말이 않돼죠 ㅡㅡ;; ↓댓글에댓글
  5. 5. 김도성 '02.12.12 2:40 PM 신고
    반미라기 보다는 민족자존심 회복이죠 ... ↓댓글에댓글
  6. 6. 홍순석 '02.12.13 4:11 PM 신고
    까지도 검토 중이란 뉴스를 봤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전차에 깔려 숨진 두 여중생에겐 뭐가 있나요? 국가에서 장례를 치뤄줬나요? 미국눈치보느라 우리나라정치인들은 그렇게 하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정치인중 몇명이나 이번 사건에 대해서 ↓댓글에댓글
  7. 7. 홍순석 '02.12.13 4:10 PM 신고
    히 이행하다 전사한 해병들에겐 훈장과 위로금 그리고 국가에서 직접 해군장으로 장례를 치뤄줬습니다. 기타 북쪽으로 부터 그들의 전사에대해 사의를 표명했으며 북쪽에선 앞으로 이런 일이 없게하기위해서 나름대로 현재 자중하고 군사 협정 ↓댓글에댓글
  8. 8. 안형진 '02.12.12 5:08 PM 신고
    세상엔 병신도 가지가지네.; ↓댓글에댓글
  9. 9. 김석순 '02.12.12 5:15 PM 신고
    ㅋㅋㅋㅋ 정답 ↓댓글에댓글
  10. 10. 장현수 '02.12.12 5:27 PM 신고
    참 비꼬듯이 말하는 말투가 마음에 안듭니다.. 가정교육을 덜 받으셨나요? ↓댓글에댓글
  11. 11. 이종찬 '02.12.12 5:44 PM 신고
    군중심리의 노예라는 말은 좀 심하긴 하지만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경미 '02.12.12 6:12 PM 신고
    신 발놈....지럴.... 니동상이 그로코롬 돼아도 그따구말헐거여..... 욕나오내 정신차려들 반공...지랄 60년대가 뼝신덜 한심하고마 내로 기냥 ㅇ대로죽고십다.매국노같은놈 ↓댓글에댓글
  13. 13. 박경미 '02.12.12 6:13 PM 신고
    니덜..미국가라... ↓댓글에댓글
  14. 14. 박경미 '02.12.12 6:13 PM 신고
  15. 15. 박경미 '02.12.12 6:15 PM 신고
    군대나갓드나?..ㄱ국방...중요하지 만 사람이 것두두명이 앞 날이 아직 60년정도 아마 나은 ↓댓글에댓글
  16. 16. 박경미 '02.12.12 6:17 PM 신고
    아이들 이 생으로 그런대도 그런말이 나온단말야 ↓댓글에댓글
  17. 17. 박경미 '02.12.12 6:18 PM 신고
    12 월14일 광화문 으로 갈란다 ..... ↓댓글에댓글
  18. 18. 홍순석 '02.12.13 4:08 PM 신고
    박성주님이야 말로 이상한 분이네요.. 님의 글끝에 남로당 어쩌고 한 얘기는 비꼬는 말같은데 .. 그런글 올리고 욕안먹으리라 생각하셨나요? 당연히 먹겠죠.. 님이 미국을 좋아하는지 어떤지는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국방의 의미를 충실 ↓댓글에댓글
  19. 19. 임동현 '02.12.12 9:29 PM 신고
    앞으로는 글 남기지 마세요. 아무짝에 쓸모가 없는글입니다. 어서 군중 심리라는 용어는 알아가지구... ↓댓글에댓글
  20. 20. 이병희 '02.12.12 11:23 PM 신고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가지가지다. ↓댓글에댓글
  21. 21. 박성주 '02.12.13 1:41 AM 신고
    쩝...댓글한번가관이네요 할줄아는게 욕밖에없으신가... "의견교환"의 가치조차없는사람들..그저 양아치처럼 패거리문화에 길들여져있을뿐.. 그패거리에 도전하면 죽음뿐이리..이런건가? ↓댓글에댓글
  22. 22. 박성주 '02.12.13 1:43 AM 신고
    제동생이 그런일 어쩌고하시는데 허허...참 비유를해도...에혀 쯧쯧 -_-;; 그럼 이렇게 함말해보죠 님들 둘도없는친구가 그 해군장병들처럼 죽으면 어떨것같수? 이나라에선 뭔소리하면 몰매맞아 뒈지겠구만 쩝.. ↓댓글에댓글
  23. 23. 박성주 '02.12.13 1:47 AM 신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줄아는것 없는 사람들일수록 여럿이 모이면 더 무서운법이죠 ..,네~ 저도압니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24. 24. 김수환 '02.12.13 4:16 AM 신고
    박성주님 의견은 잘 보았습니다. 해병분들은 목숨을 걸고 우리 나라 어선을 지키셨죠.. 그리고 전사하셨습니다. 그분들은 영애롭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두 여중생은 영애롭게 하늘나라로 간건가요? ↓댓글에댓글
  25. 25. 김수환 '02.12.13 4:18 AM 신고
    정말 허무하게 세상 어디서 일이 생길수 있겠습니까? 그렇기에 많은 분들인 모여서 이렇게 한 목소리로 외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죠 ↓댓글에댓글
  26. 26. 박성주 '02.12.13 6:38 AM 신고
    김수환님 의견은 공감이갑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미군에게 억울하게 피해를 당하는일은 없어야겠죠 하지만 반미와는 별개의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박성주 '02.12.13 6:39 AM 신고
    주둔군 지휘협정이 불평등하다고해서 이나라가 미국과 대적하는것이 해결책은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박성주 '02.12.13 6:41 AM 신고
    위에서의 다른분들주장처럼 적화통일이 된다하면 과연 이사람들 그때서도 '아 김정일체제가 이렇게좋은거였구나' 이렇게 말할수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9. 29. 박성주 '02.12.13 6:42 AM 신고
    본의아니게 말투가 예의에 어긋나게 나간점은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지금 반미구호외치시는분들 한번 냉정하게 생가해보십시오 반미와 sofa개정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성주 '02.12.13 6:46 AM 신고
    미국도 엄연히 인간이란 불완전한 존재들이 모여사는나라입니다 그곳에 실수가 없겠습니까? 선한인간이 있으면 악한인간도 있을것이고 밝은면이있다면 어두운구석도 있게마련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성주 '02.12.13 6:46 AM 신고
    SOFA라는 규정도 우리입장에서는 확실히 불평등한 것이지만 미국정부가 자국의 젊은이들인 그들을 보호하려는건 어느나라건마찬가지죠 ↓댓글에댓글
  32. 32. 박성주 '02.12.13 6:47 AM 신고
    도가 넘는 시위나 반미감정의 확산은 국익의 손실을 초래할뿐입니다 당장보십시오 눈앞에 보이는 미묘한 외교적마찰을 ↓댓글에댓글
  33. 33. 박성주 '02.12.13 6:49 AM 신고
    Sofa 개정은 저역시도 반드시 개정내지 개선되어야 한다고봅니다 하지만 반미한다고해서 문제해결이 되지는않습니다 오히려 문제만 낳을뿐이죠 ↓댓글에댓글
  34. 34. 박성주 '02.12.13 6:52 AM 신고
    더이상은 리플달지않겠습니다 한번 각자가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님들 소신대로 행동하십시오 그것이 진정한 애국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조은영 '02.12.13 11:12 AM 신고
    이 머리속에서만 삶을 사는 철없는 작자여! 당신의 입에서 숭고히 돌아가신 호국영령이나 죄없이 살해당한 두 소녀의 사건에 대한 ↓댓글에댓글
  36. 36. 조은영 '02.12.13 11:17 AM 신고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심히 불쾌하다. 당신의 논리는 1900년대 중추원 쓰레기들의"아라사와 청국의 군사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일본군의 힘이 필요하다" 라고 떠들던 논조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당시에도 일본군의 부녀자 납치, ↓댓글에댓글
  37. 37. 조은영 '02.12.13 11:19 AM 신고
    강간이 빈번했으나 "이는 국가를 위해 감수할 수 밖에 없는 부스럼" 이라 논평했다. 이제 세월을 격해 21세기 들어서는 이 마당에 서서 당신에게 묻는다. ↓댓글에댓글
  38. 38. 조은영 '02.12.13 11:24 AM 신고
    과연, 백범 김구 선생님이나 안중근 의사께서 생존해 계셨다면 국가를 위해 두 소녀의 죽음을 그저 운수 나븐 헤프닝으로 그치라 하시겠는가, 아니면 2차 대전 패전국인 일본의 성폭행사건에서조차 클린턴이 직접 apologize하고 ↓댓글에댓글
  39. 39. 조은영 '02.12.13 11:26 AM 신고
    대사가 머리 조아려 사죄하는데도 우리는 아직까지 "유감"이다는 논평과 "무죄"라는 결과물을 보고 궐기하라 하시겠는가? ↓댓글에댓글
  40. 40. 조은영 '02.12.13 11:28 AM 신고
    그대여! 개선내지 개정 되어야 한다고 본다? 어떻게 ??? 당신이 존경해 마지 않는 미국인들이 알아서 말인가! 한국에서의 자동차 보험도 들지 않아 사고당한 한국인들을 내내 눈물짓게 하는 그들이 말인가!!!!!! ↓댓글에댓글
  41. 41. 조은영 '02.12.13 11:31 AM 신고
    욕을 하고 싶지만, 아직 당신의 현실인식이 과문한 것 같아 여기서 그만 한다. 마지막으로 이 땅의 당신같은 작자들을 지키기 위해 최후까지 사격을 하셨던 서해교전 전몰장병들의 성함을 입에 담지 않기를 바란다. ↓댓글에댓글
  42. 42. 박성주 '02.12.13 2:26 PM 신고
    논점을 흐리시는분들이많은데 미군들이 이땅에서 마음대로 활개치고 다니도록 냅두자는 말이아닙니다 미국을 존경한다구요? 다시한번 읽어보시지요 눈이안좋으시다면 안경이라도 쓰고보시기를 권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박성주 '02.12.13 2:29 PM 신고
    제가 뭔소리하는지 이해가 안가시면 우리나라 6년 의무교육과정 중에 포함되어있는 "국어" 과목을 다시한번 공부해보심도 괜찬을듯 ^^ ↓댓글에댓글
  44. 44. 박성주 '02.12.13 2:34 PM 신고
    귀에거슬린다고 귀를막으신다면....좋습니다 100만년이 지나도 변화란 없겠지만...-_-;; ↓댓글에댓글
  45. 45. 원영기 '02.12.13 2:39 PM 신고
    님의내용은옳은말씀이신데 글제먹이좀구러네여 "아" 다르고 '어" 다르단말이있죠 님한테 욕하는분들 그것 땜이라고생각함니다 나라지키다돌아가신분들 당연하다 생각하는사람은 아마 없을거구여 ↓댓글에댓글
  46. 46. 홍순석 '02.12.13 4:12 PM 신고
    미국쪽에 압력이나 유감을 표시했는지요.군중심리라고 말씀하셨는데 군중심리의 뜻을 정확히 아시고 말씀하시는게 더 좋을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47. 47. 홍순석 '02.12.13 4:13 PM 신고
    군중심리는 쉽게 말해서 자신이 생각하거나 동의 하지 않았던 일에대해서 타인의 눈치를 보면서 휩쓸려가는걸 군중심리라 합니다. 남로당 어쩌고 말한 님의 발언이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미군이 그동안 한국에 주둔하면서 우리의 국방에 ↓댓글에댓글
  48. 48. 홍순석 '02.12.13 4:14 PM 신고
    도움이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방에 도움만되면 뭔짓을해도 되는지요? 지는 50년동안 미군이 저지른 범죄는 수천건이 넘더군요. 그중 법적으로 처벌을 받은경우는 얼마 없다고 합니다. 모두 미국으로 돌려보내거나 약간의 벌금정도에서 ↓댓글에댓글
  49. 49. 홍순석 '02.12.13 4:15 PM 신고
    마무리 되더군요. 심지어 그들이 한국에서 감옥생활을 하게 되더라도 에어컨에 냉장고, TV가 딸린 감방에서 생활합니다. 이런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죽은 두 중학생의 영혼은 지금 얼마나 억울할까요. 그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미군들 ↓댓글에댓글
  50. 50. 홍순석 '02.12.13 4:16 PM 신고
    은 지금 미국에서 잘살고 있을겁니다. 그들이 변명하는 내용들을 보면 거짓말이란게 너무나도 확실한데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야한다는 말인지요. 자신들에게 아무 이익이없는 일을 요즘과같은 이기주의가 팽배한 시대의 사람들이 왜 앞다투어 ↓댓글에댓글
  51. 51. 홍순석 '02.12.13 4:17 PM 신고
    종로나 추모 장소에 몰려드는지 생각해보시지요. 위에서 어떤분이 님의 동생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쩌시냐는 질문이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님은 그렇다면 두 여중생 이야길 듣고 마음이 찡하지 않던가요? 꼭 동생이나 가족중에 그 ↓댓글에댓글
  52. 52. 홍순석 '02.12.13 4:18 PM 신고
    런 일을 당해야 그런일에 흥분하고 집회에 참여해야하는건가요? 님이 답글한 내용들을 보면 참 우숩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데체 님이 말씀하고자 한것이 뭔지.. 단지 한국민을 조롱하고자 한 것인지 아니면 시비를 걸기 위함인지 아니면 ↓댓글에댓글
  53. 53. 홍순석 '02.12.13 4:20 PM 신고
    단순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단순한 의견 피력이라면 글 뒷쪽에 쓴 남로당 어쩌고한 얘기는 하지 말았어야 할 것입니다. 님의 사상을 잘 들여다 보시죠. 남들을 험담하고 비꼬는 그런 사고방식이면 지금 당장은 몰라 ↓댓글에댓글
  54. 54. 홍순석 '02.12.13 4:20 PM 신고
    도 언젠가는 그거에대한 시련을 격을 수 잇으니까요 ↓댓글에댓글
  55. 55. 홍순석 '02.12.13 4:21 PM 신고
    님은 북한보다 미국이 더 정이가시나요? 단지 북한군과의 교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이상하군요. 뭐 누굴 좋아하던 그건 님의자유지요. 그리고 혹시 님의 가족이나 주변사람중에 북한과 원수진분있나요? 북한이 공산주이이긴 하지만 .. ↓댓글에댓글
  56. 56. 홍순석 '02.12.13 4:23 PM 신고
    공산주의 빨갱이라는게 저도 싫지만. 그래도 한민족이고 현재에도 우리의 가족이나 친지, 또는 친구들이 아직도 북쪽의 하늘아래에서 있습니다. 북한이 싫은건 그쪽의 우두머리들입니다. 미국이 요즘 벌이는 행동들을 보십시오 자신들이 세계 ↓댓글에댓글
  57. 57. 홍순석 '02.12.13 4:24 PM 신고
    평화 수호자쯤되는양 국제법도 무시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활동중입니다. 물론 그 취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에게 불리한건 국제법이든 뭐든 지키지않는것이 미국입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환경협정을 하게되면 가장 안지키는 나라가 미국입 ↓댓글에댓글
  58. 58. 홍순석 '02.12.13 4:25 PM 신고
    니다. 미국은 자신들의 산업에 피해를 주는 환경협정은 절대적으로 무시합니다. 프레온가스 사용을 금지하자는 환경협정을 할 당시 미국은 자기들은 절대 받아들일수 없다면서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북한쪽에는 핵개발 금지를 들먹이면 ↓댓글에댓글
  59. 59. 홍순석 '02.12.13 4:26 PM 신고
    서 세계에서 가장 핵무기가 많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뭔가 아이러니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말하길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 자신들은 보유해야한다는 논리를 내새우고 있습니다. 이건 완전 난 착한사람이니 나한테는 법이 필요없다는 식의 ↓댓글에댓글
  60. 60. 홍순석 '02.12.13 4:27 PM 신고
    말이나 다름없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국제 깡패같은 미국이 싫은겁니다. 미국인 친구도 많이 있지만 그들 개개인이 싫다는게 아닙니다. 미국민들중 상당수가 오히려 한국인보다 더 정도 많고 착한사람들 입니다. 하지만 제가 싫어하는 미 ↓댓글에댓글
  61. 61. 홍순석 '02.12.13 4:29 PM 신고
    국은 미국을 좌지우지하면 미국을 이끌어나가는 우두머리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갖고있는 미국우월주의를 싫어하는겁니다. 만약 한국군이 전차로 여중생 2명을 깔려 죽였다면 지금쯤 그 장갑차 운전병은 수십년의 형을 받고 복역중일겁니다. ↓댓글에댓글
  62. 62. 홍순석 '02.12.13 4:30 PM 신고
    군사적인 충돌과 이번일이 같다고 생각하시면 큰 잘못이라고 봅니다. 민간인을 죽여놓고 아무 법적 제제를 안받는다면 그건 공산주의보다 더 나쁜거라고 생각됩니다. 박성주님 리플 다시죠 ↓댓글에댓글
  63. 63. 홍순석 '02.12.14 11:53 AM 신고
    헐~~~ 넘 길게썻다.. ↓댓글에댓글
  64. 64. 조은영 '02.12.14 12:39 PM 신고
    그래 나는 남로당 앞잡이에게 세노당한 무뇌아에 초등학교 국어시간 6년을 내내 놀았다고 치자. 그래서 당신의 논조는 소파는 개정하되 반미는 금지하자. 반미는 반공의 적이다 따위인 것 같은데 어떠한 방식으로 개정에 힘을 보탤 지 ↓댓글에댓글
  65. 65. 조은영 '02.12.14 12:40 PM 신고
    말하라. 어떠한 방식으로 서해교전의 재발을 막을지 말하라. 그리고 아무런 구체적인 방법이 없다면, 그 입을 다물라. ↓댓글에댓글
  66. 66. 원영기 '02.12.16 1:20 AM 신고
    ('' ) 언니멋쪄 ^^ ↓댓글에댓글
  67. 67. 이상필 '02.12.16 10:02 AM 신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박성주님도 말돌려서 문제가 되는 사건을 흐리려는... 미국의 개 같아 보이네요. 정치하는 쓰레기들이 자주 써 먹는 방법이죠 사건 터지면 괜히 다른 사건 부각 시키면서 군중심리를 조종하려고 하는... ↓댓글에댓글
  68. 68. 이상필 '02.12.16 10:04 AM 신고
    문제가 되는 사건이 있다면 그 사건도 같이 다루었으면 좋겠 다고는 하지않고 그따위로 밖에 예기를 안합니까? 의도가 너무나 뻔히 보이는 글이라.... 정말...박성주님이 개 같이 느껴집니다.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다는게 부끄럽습니 ↓댓글에댓글
  69. 69. 이상필 '02.12.16 10:05 AM 신고
  70. 70. 장형식 '02.12.16 10:50 PM 신고
    인터넷에서.. 막말로 쌍판도 안까고 말하니까 겁대가리 상실한 분들이 욕지거리 써놓고 악플달고.. 참 가지가지네요 ↓댓글에댓글
  71. 71. 장형식 '02.12.16 10:52 PM 신고
    저는 박성주님 의견에 대해 찬성도, 반대도 아닙니다. 어쨋든 지금은 여중생 장갑차 사건때문에 해병들의 전사 소식이 묻혀 버려서.지금은 여중생문제도 시급하기 때문에 안됬지만 신경 못쓰고 있는 거죠 ↓댓글에댓글
  72. 72. 장형식 '02.12.16 10:55 PM 신고
    제 생각에는 여중생 사건이 없었더라면, 죽어간 해병들에게도 전국의 수많은 네티즌들에 의해서 애도와 추모를 받았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억울하게 죽어간 여중생을 추모하며 반미를 외치는게 시급한거지요. 사실 '유죄'판결이었으면 이 ↓댓글에댓글
  73. 73. 장형식 '02.12.16 10:59 PM 신고
    같은 대규모 촛불시위도 없었을 것 입니다. 그리고 꼭 반미를 외친다고, 북한의 잘못을 넘어간다는건 아니죠. 지금은 아직이란 얘기 입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장형식 '02.12.16 11:00 PM 신고
    아무튼 억울하게 죽은 미선이,효순이와 나라를 위해 전사하신 장병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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