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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고홈, 시민운동으로 돈벌려 하지말아라.

 


비씨팍에서 양키고홈 스티커 판매한다고 했을때 진짜 웃겼다.
아, 이글 읽는 사람중에 착각할지도 모를 사람들을 위해 한마디 해두자면,
나 반미감정 충만하고, 이땅위에 북한과 통일을 진정으로 바라는 싸나이다.
주한米군이 우리나라에서 행했던 행위의 대부분을 알고 있다. 정말 X같은 米국이다.

자, 그럼 이야길 시작하자. 비씨팍에서 양키고홈 스티커 생각한번 잘했다곤 생각한다.
아무래도 시각적인 홍보효과가 있어야 참여도가 높아진다는 것쯤은 알기 때문에,
하지만 눈에 보이는 뻔한상술, 내가 왜 모르겠는가? 다들 알지 않는가?
요새들어 비씨팍에선 상당히 선정적인 문구들을 이멜로 쏘아댄다..요거 스팸하고 다름없다.

비씨팍이 속도패치 및 기타 네티즌문화 즐겁게 해준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거 갈수록 길길이 날뛰는게 더이상 눈꼴시려서 글남긴다.
비씨팍에서 보내는 최근메일들은 한결같이 "양키고홈" 스티커 잘팔린다는 둥의
선전문구가 눈에띈다. 요거..진짤까? 라는 생각도 들거니와 감정에 많이 휩쓸리는
우리 한민족의 성향을 많이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 (비씨팍이 똑똑한거겠지..)

시민운동은 시민운동일뿐 이걸로 돈벌려 하지말자. 번돈 전액을 그분들에게 전달해주면 또 모를까!
비씨팍 가끔보면 네티즌 선동하는 글이 많다. 비씨팍은 튈려고 환장하는 놈들만 있나?
글은 회원들이 썼다고 치고, 메일보내는건 당신들이잖아..않그래?
그럼 반대로, 네티즌을 해피하게 해주는것도 할 수 있는것도 되는거잖아.

여기까지만 쓰겠다. 더이상 말해봤자, 내입만 아프고..
인터넷의 과격성향 이쪽에 다 모인게 아닌만큼, 사람들 감정 부추겨서 선동하지말고!
양키고홈처럼 시민들이 들고일어나는 멋진 운동들을 니들도 그속에 끼여서
한건 챙기려는..그런 얄팍한 상술부리지 말길 바란다.

추신 - 이글을 읽는 비씨팍 옹호론자들아. "니미, 맘에 않들면 사지 않으면 되잖아!"라는 내부랭이들은 잠자코 있어주길 바란다. 적당히 내 의견을 잘근잘근 씹어줄정도로 조리있고, 설득력있는 사람들만 펜을 들어주길 바란다. 아..그리고 박병철 이사람아..글좀 지우지마쇼. 잘 않팔릴까봐 그런거 다 알아!

신지
2002-12-13 10:48:36
1887 번 읽음
  총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영한 '02.12.17 7:41 PM 신고
    반한 감정으로 거시서 살기 힘들겁니다. 글고 한국상품 불매운동하고 여러가지 불이익을 주겠죠.. 수출 종 칩니다.. 공장 문닫아야겠죠.. 우리나라가 위험에 처한다면 일본이 우리를 도와 줄까요 글쎄요 미국이 없다면 도와줄까요.. 중 ↓댓글에댓글
  2. 2. 전영한 '02.12.17 7:38 PM 신고
    야 한다면서 지들밖에 모르고 지들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노래를 만들어서 음반까지 발표했던 그 때의 섬짓했던 기억이 나네요.. 양키가 고홈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미군 철수하고 그럼 미국의 한국인들 돌아와야겠군요. 미국에서 ↓댓글에댓글
  3. 3. 전영한 '02.12.17 7:36 PM 신고
    로 선동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양키고홈이라 쩝 몇년전 미국 LA 흑인 폭동 사건 때가 생각나네요. 그 때 미국 흑인 래퍼 브라운 아이즈 라는 넘이 어글리 코리안 이란 노래를 만들어서 한국사람들 미국에서 물러가고 다 때려잡아 죽여 ↓댓글에댓글
  4. 4. 전영한 '02.12.17 7:32 PM 신고
    김재현님 의견에 동감.. 사실 요즘의 반미운동은 급진세력이 부축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정적 대응이 아닌 냉철한 이성적,합리적 대응이 필요한데 일부 진보언론과 방송사가 미국이라면 반대부터 해대며 과격한과 감정적이고 직선적인 언어 ↓댓글에댓글
  5. 5. 비씨파크 '02.12.13 11:05 AM 신고
    윗 글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비씨파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비씨파크 '02.12.13 11:06 AM 신고
    먼저 비씨파크는 여중생 사태에 동승하여 분위기를 타고? 단 1원이라도 가져가려는 치졸하게 얄팍한 상술을 부리려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에댓글
  7. 7. 조경희 '02.12.13 11:07 AM 신고
    제가 알기론 스티커 1500원 배송비 1500으로 알고 있는대...-.-? ↓댓글에댓글
  8. 8. 비씨파크 '02.12.13 11:08 AM 신고
    원제작사나 기타 다른곳에서 1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금액이 자.세.히 알아보시면 배송요금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 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비씨파크 '02.12.13 11:09 AM 신고
    1500원인 스티커 요금에 + 배송요금(1500원) 하면 3000원 이라는 금액이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비씨파크 '02.12.13 11:11 AM 신고
    중복 발송으로 돈은 더 가져가는 것 이니냐는 생각도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조금 달리 생각하시면 오해를 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정진호 '02.12.13 11:11 AM 신고
    저는 왜 이런걸 만들어서 한몫챙겨보려느냐 이겁니다. 허허..아직 이해못하는 것 같네요. ^^ ↓댓글에댓글
  12. 12. 비씨파크 '02.12.13 11:15 AM 신고
    이익금 즉, 남는돈은 전부 단 1원도 빼지 않고 여중생 추모사업에 들어간다는 것만 생각하신다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되어집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비씨파크 '02.12.13 11:13 AM 신고
    정진호님.. 정말 믿지 못한다면 입출금 내역과 판매금 또한 그에 따른 비용 그리고 추모사업자에게 보내드리는 금액 일체의 내용에 대한 내용을 공지하거나 메인뉴스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조경희 '02.12.13 11:16 AM 신고
    정진호 : 저는 왜 이런걸 만들어서 한몫챙겨보려느냐 이겁니다. 허허..아직 이해못하는 것 같네요. ^^ --> 무얼 챙겨요 ? 제가 알기론 단돈 1원도 안챙기며 상품 배송이나 처리등에 노고가 많으신걸로 알고 있는대... ↓댓글에댓글
  15. 15. 비씨파크 '02.12.13 11:18 AM 신고
    비씨파크에서 좋은 일 하려다 오해를 사게되어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 또 강조!! 하지만... 비.씨.파.크에서는 절대 단 1원의 이익금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비씨파크 '02.12.13 11:20 AM 신고
    1500원 더 비싼 이유는 단지 배송에 필요한 소요비용 산출금 추가분 입니다. 이런 글 보고있으니 참.. 눈물나려합니다. 좋은일 하려는것인데... 알아주지 않으니 말입니다.. ㅠ.ㅠ ↓댓글에댓글
  17. 17. 비씨파크 '02.12.13 11:21 AM 신고
    이익금 전액+전부+ALL+죄다+몽땅 추모사업에 쓰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정진호 '02.12.13 11:22 AM 신고
    추모사업에 들어간다고요? 그럼 내역공개하시구요. ^^ 그럼 저도 오해풀구요, 다른 사람에게도 이거사라구 퍼트립죠. 챙기는거 없으시단거 댓글로 확인했으니깐 꼭 그렇게 해주십시요. 그럼 믿겠습니다. 아..그리고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나찬균 '02.12.13 11:22 AM 신고
    분명 배송은 제작사에서 한다고 햇는데 제작사 홈페이지에서는 배송료 포함된 가격이라고 분명하게 기제 되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나찬균 '02.12.13 11:22 AM 신고
    제작사에서도 배송료 포함 1500원이라는데 비씨파크가 배송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1. 21. 정진호 '02.12.13 11:23 AM 신고
    비씨파크측의 노고를 네티즌들이 안다면 더 좋을것 같군요. 고생하시는거 더욱 고생해주세요. ↓댓글에댓글
  22. 22. 정진호 '02.12.13 11:23 AM 신고
    비씨파크측의 노고를 네티즌들이 안다면 더 좋을것 같군요. 고생하시는거 더욱 고생해주세요. ↓댓글에댓글
  23. 23. 비씨파크 '02.12.13 11:26 AM 신고
    카스티커에서도 배송에 장바구니 넣기 하면 3000원으로 나옵니다. ㅡㅡ;; 제로100도 마찬가지 ... 왜 자꾸 오해 하시는지.. 심히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나찬균 '02.12.13 11:24 AM 신고
    사실이라면 나중에 모든사람을 설득시킬 만한 증거 자료를 보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나찬균 '02.12.13 11:25 AM 신고
    배송부분은 원제작사에서 다 알아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씨파크는 판매만 하면되는것이 아닌지요? ↓댓글에댓글
  26. 26. 조성민 '02.12.13 11:31 AM 신고
    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충분히 인지는 하고 있지만, 네티즌의 애국심을 선동하여 상술을 쓴다는 식의 흑백논리로 평가하기엔 좀 설득력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조성민 '02.12.13 11:30 AM 신고
    게다가 3000원이라는 가격내에서 배송비,제품재료비, 기타 인건비및 부대비용을 제외하면 오히려 초과할수도 있는 금액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나찬균 '02.12.13 11:30 AM 신고
    -_-죄송합니다 제가 올린글 다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비씨파크 '02.12.13 11:28 AM 신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상품! 으로 보시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이건 기부!!로 보셔야 타당한데.. 가격비교사이트도 아니고... 지금 금액에 대하여 집고 넘어가셔야 한다는 글에 심히 아쉬움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조성민 '02.12.13 11:30 AM 신고
    일반적으로 상거래 싸이트에서 3000원이라는(대략 몇천원정도의)상품을 네티즌에게 보이는 것은 그다지 수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겠죠? ^^; ↓댓글에댓글
  31. 31. 비씨파크 '02.12.13 11:29 AM 신고
    정말 눈물날려고합니다. T^T 무심하셔라... 카스티커 사이트, 제로100 사이트 들어가서 장바구니 담기 버튼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비씨파크 '02.12.13 11:32 AM 신고
    청문회 라도 해야겠습니다. 나찬균님을 초청합니다. 동영상으로 비씨파크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로 1원이라도 가져가는 것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신혜영 '02.12.13 11:35 AM 신고
  34. 34. 이동희 '02.12.13 11:55 AM 신고
    왠지 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양 ↓댓글에댓글
  35. 35. 이동희 '02.12.13 11:55 AM 신고
    양쪽다 조금 숙연하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박병철 '02.12.13 12:57 PM 신고
    본 사이트를 운영하는 책임을 지고 있는 박병철입니다. 충분한 설명이 없었던점 사과드립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박병철 '02.12.13 12:57 PM 신고
    현재 판매된 스티커는 150여개 입니다. 따라서, 원가와 배송비를 제외하면 이익은 15만원 정도 입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박병철 '02.12.13 12:58 PM 신고
    본 행사는 비씨파크와 카스티커측과 이익에 대하여 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을 하고 시작한 행사이며, 어디로 기부를 한다고 자세하게 협의 하지 않았지만, ↓댓글에댓글
  39. 39. 박병철 '02.12.13 12:58 PM 신고
    미군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심미선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http://www.antimigun.org) 로 기부하게 될 예정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박병철 '02.12.13 12:58 PM 신고
    참고로, 카스티커나 제로백에 들어가서 실제로 구매를 하게되면 배송비가 붙게 됩니다. 그러면 3000원이란 가격이 나오게 된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박병철 '02.12.13 12:59 PM 신고
    끝으로 글을 삭제하는 일은 없다는걸 알려드립니다. 글을 올린 후 보이지 않은 글들은 적절한 게시판으로 이동되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박병철 '02.12.13 12:59 PM 신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윤동민 '02.12.13 1:14 PM 신고
    제생각엔 좋은듯으로 한것같네요 그렇지만 추모기금에 쓴다는말을 미리 공지해주셨으면 좋았을것같네요 아쉽네요. ↓댓글에댓글
  44. 44. 정진호 '02.12.13 1:18 PM 신고
    글을 올린 정진호입니다. 비씨파크측에서도 발빠르게 행동해주셔서 그런지 제 오해는 풀렸습니다. 나찬균님도 오해는 풀리신것 같군요. ^^ 확실히 다른제품도 아니고..시민운동에 관련된 제품이라서 그런지 저도 억양이 좀 높았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정진호 '02.12.13 1:19 PM 신고
    그리고..전 기부라고 보지 않습니다. 의사표시죠. 글은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다른사람들도 이 댓글들을 봐야 하니깐..^^ ↓댓글에댓글
  46. 46. 최현수 '02.12.13 11:25 PM 신고
    스티커로 상술을 부린다면.. 그건..;; ↓댓글에댓글
  47. 47. 전춘식 '02.12.14 10:09 PM 신고
    꼭 비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 스티커가 1500원이래도 나머지 1500원은 모금한다 생각하시면 되겠네여 ;; ↓댓글에댓글
  48. 48. 전춘식 '02.12.14 10:09 PM 신고
    그리고 전 수익금으로 추모기금에 쓴다는말 봤는데여 ;; ↓댓글에댓글
  49. 49. 차재섭 '02.12.15 10:24 AM 신고
    비씨파크의 상술이라..ㅡㅡ;; 어디가나 공짜는 없습니다. 이 만한 사이트 운영하는데 돈이 들지 않을리 없고, 운영자도 먹고는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상술이라는 말도 맞지만, 비시파크 운영자도 사람이니까... 정말 역지사지 하면 ↓댓글에댓글
  50. 50. 차재섭 '02.12.15 10:25 AM 신고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상술을 나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재현 '02.12.15 1:01 PM 신고
    가끔 비씨박은 네티즐들이 오해하거나 문제를 제기할 만한 소지를 다분히 많이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이다. 즉; 행하고자 하는 행위는 좋으나 그 과정중 일부가 잘못되어져서 많은 의심을 불러 일으킨다는 말이다. ↓댓글에댓글
  52. 52. 김재현 '02.12.15 1:03 PM 신고
    다시 풀어서 말하면... 행동후 공지을 하거나 공지를 했으나 그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고 진실되지 않음으로써 이런 오해의 글들이 줄줄이 이어서 나온다는 말이다. 운영자는 모든들이 그대로 필터링 없이 네티즌이 보도록 하는 것도 ↓댓글에댓글
  53. 53. 김재현 '02.12.15 1:04 PM 신고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사회적으로나 네티즌들에게 오해의 소지나 문제를 발생시킬수 있는 부분들은 수정을 요구하거나 조치를 취해주어야만 네티즌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주장하며 표현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54. 54. 김재현 '02.12.15 1:06 PM 신고
    또한 비씨박은 다소 선동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사고력이 성장하지 않은 네티즌들에게는 흥분하도록 자극을 하게 한다는 점도 조심스러히 신중하게 언어를 사용해야 할것이다. 필터링의 기준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나오는 언어와 ↓댓글에댓글
  55. 55. 김재현 '02.12.15 1:08 PM 신고
    자신의 일방적인 주장들을 그대로 사회에 노출시키는것은 조금은 위험한 행위들이라고 본다. 양키 고 홈! 이라는 단어도 매우 많은 좋은 미국인을 자극한 문구이다. 모 인터넷 신문에서 모 미국장교와의 인터뷰를 보더라도 느낄수 있으며 ↓댓글에댓글
  56. 56. 김재현 '02.12.15 1:10 PM 신고
    아무런 대책없는 그런 문구의 사용은 매우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아무리 그래도 아주 찌끔은 미국의 도움을 받은 것은 인정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댓글에댓글
  57. 57. 김재현 '02.12.15 1:12 PM 신고
    그러나 분명히 지금의 장갑차의 행위는 그에 상응 하는 벌을 주어야하며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얻도록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58. 58. 김재현 '02.12.15 1:13 PM 신고
    현재의 무기력한 정부도 규탄 받아야만 한다. 미국만 규탄할 것이 아니라 말이다. ↓댓글에댓글
  59. 59. 이영섭 '02.12.15 7:28 PM 신고
    ...-_-;; 그건 님 말이 맞는거 같군요 ㅡㅡㅋ ↓댓글에댓글
  60. 60. 전영한 '02.12.17 7:44 PM 신고
    국이 도와 줄까요.. 어림없죠.. 그럼 러시아가 아니올씨다죠.. 어떻게 이렇게 감정적으로만 단순하게 치닫는지 요즘의 사회를 보면 참 급진세력의 선동이 어떻게 저렇게 쉽게 먹히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건 우리의 이익이 아닌 엄청난 ↓댓글에댓글
  61. 61. 전영한 '02.12.17 7:48 PM 신고
    불이익으로 돌아올것을 모르다니 나참..쩝. 그러지 말고 아예 미국과 외교단절하고 서양사람들 다몰아내고 외세를 모조리 배척하고 한국사람들만 한국에서 살자고 하는것이 어떤가요.. 수입도 말고 수출도 말고 미국도 가지말고 일체 미제 ↓댓글에댓글
  62. 62. 전영한 '02.12.17 7:53 PM 신고
    를 없애버리고 그러자고 하지들 왜 나참.. 이기회를 놓칠새라 반미 양키고홈 스티커를 돈받고 파는 넘들은 또 뭐야 나참 그렇게 대단한 일한다고 생각한다면 공짜로 주던가 헐 기회주의~~~ . -,-;; ↓댓글에댓글
  63. 63. 전영한 '02.12.17 7:58 PM 신고
    남을 욕하지 전에 우리의 현재상황이 어떤가 반성도 합시다. 소파는 개정되어야지요 불평등한 조항 고쳐야합니다.그러나 극단적인것은 극단적 저항을 불러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댓글에댓글
  64. 64. 전영한 '02.12.17 8:01 PM 신고
    외국 동남아 근로자들의 인권은 어떻습니다.. 팔잘리고 구타당하고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인종차별 당하고 부당한 대우 받고 거기에 강간까지 당하고 살인까지 당한일도 있습니다.. 가해한 한국사람 처벌 됩니까 거의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전영한 '02.12.17 8:04 PM 신고
    피해당한 동남아 근로자 고소해도 경찰,검찰에서 수사도 제대로 안하고 소극적으로 시늉만하고 검사는 법원에 제대로 기소도 안하고 거의 약식기소로 벌금이나 쪼금 때리고 법원도 집행유예나 증거부족등의 이유로 무죄 평결합니다. 유죄가 되 ↓댓글에댓글
  66. 66. 전영한 '02.12.17 8:10 PM 신고
    어도 벌금 몇푼 아니면 한 두달의 징역형이 고작이죠.. 이게 평등합니까.. 동남아에는 반한 감정이 들끓는다고 합니다.. 남욕하는거 좋습니다.그러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도 좀 합시다.. 세계는 우리만 있는거 아닙니다.. 이웃과 더 ↓댓글에댓글
  67. 67. 전영한 '02.12.17 8:14 PM 신고
    불어 삽시다.. 인종차별 하지 맙시다.. 소파 불평등 조약은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합리적 대응을 합시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합시다. 민주주의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 아닙니까.. 이상 허접글 이었습니다. 오랫만에 글 ↓댓글에댓글
  68. 68. 전영한 '02.12.17 8:15 PM 신고
    쓸라니까 힘드네요..ㅎㅎ 그럼 2만 ↓댓글에댓글
  69. 69. 전영한 '02.12.17 8:23 PM 신고
    음 실수 ---->스티커로 돈벌려고 했다는 위의 일부글은 취소 합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전영한 '02.12.17 8:23 PM 신고
    음 실수 ---->스티커로 돈벌려고 했다는 위의 일부글은 취소 합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전영한 '02.12.17 8:29 PM 신고
    그러나 그런 스티커는 분명 반대임을 밝힙니다.. 아예 미국과 외교 단절하고 미제품수입금지하고 아예 모든 관계를 중단하고 미국에 가지도 오지도 말라고 하지.. 나참 어이없는 감정적 발상이라고 보네요..어떻게 저렇게 단순한 생각 ↓댓글에댓글
  72. 72. 전영한 '02.12.17 8:33 PM 신고
    한 사고를 하는지 헐 쩝.... 그러면서 미국에 수출하려는 발상은 뮌가여. 그 사람들이 양키 고홈하라는데 우리를 곱게 볼까요.. 양키고홈이면 코리언두 고홈하라고 할꺼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73. 73. 임명연 '02.12.19 11:57 AM 신고
    미국과의 경제적 이익때문에 불평등한것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라니요..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불평등한게 평등하게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반미 시위한다고 해서 미국과의 무역에 타격을 받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미국에 ↓댓글에댓글
  74. 74. 임명연 '02.12.19 11:59 AM 신고
    서는 한국에서 무슨 쑈를 하든 별 관심없습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거죠.. 미국은 개인주의가 발달한 나라이며 다국적 다민족이 사는 나라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반미 시위한다고 해서 그들이 한국물건을 안사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 ↓댓글에댓글
  75. 75. 임명연 '02.12.19 12:00 PM 신고
    다. 예전에 일본에서 엄청난 미국제품 불매 운동이 일어 났을때도 일본에서는 미국제품이 거의 팔리지도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일본제품 없어서 못팔았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인들은 그런거에 전혀 관심조차 같지 않습니다. 또 현제 밤미 시위 ↓댓글에댓글
  76. 76. 임명연 '02.12.19 12:02 PM 신고
    반미 시위를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미국놈들은 다 죽일넘 그러면서 시위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현제 전세계적으로봐도 가장 불평등한 한미 소파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거지요. 미군들의 위협속에서 이제는 살아가기가 두렵다는 뜻도 되 ↓댓글에댓글
  77. 77. 임명연 '02.12.19 12:04 PM 신고
    는것입니다. 단지 현제 불평등한 한미 소파를 개정하면 되는것입니다. 그런 순수한 뜻으로 현제 반미 미제품 불매 운동을 펼치는 것입니다. 경제가 가장 우선되는 나라인 미국에 경제적으로 앞박을 가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요. ↓댓글에댓글
  78. 78. 임명연 '02.12.19 12:05 PM 신고
    세상어느나라에 장갑차로 사람을 2명 깔아서 죽인 2명의 사람을 무죄로 판결하는 법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소파가 개정되지 않으면 다시 이런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다음에 이일이 발생할때 피해자가 당신 자신이나 당신의 아들딸이 ↓댓글에댓글
  79. 79. 임명연 '02.12.19 12:05 PM 신고
    될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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