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 토론 회가 한창이다.각 후보마다 진단하는 상황이 다르고 정책점 이념이 다르다.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지역구도를 이용한 선전성 발언이 남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태통령이 상관없이
상대 후보의 비방과 폭력적 말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뻔하게 아는 내용을 더욱 부추김으로서 정치적 세력을 키워나가겟다는 후보들의 전략이다.
우리는 얼마나 더 휘둘러 져야 하는가? 니편 내편갈라서 싸우는 모습에서 진정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볼수 있을까?
각 후보들은 무엇을 이루어 낼려고 하는가?비판과 역공에 둘러싸인 야인정치를 연상케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진정으로 이뤄야 하는 이번 대선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투표의 질적 객관성이라고 생각한다...어떤 후보가 더 나은 가치를 역설햇냐가 아닌 우리 나라 경제를 보증하는 내용또한 아니며 누구나 사람다운 대접을 받는 그런 환상정치에 홀려 그동안 정치적 분노에 쌓인 우리 국민들은 얼마나 우롱을 당햇는가..이번 선거는 그런 공약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변화된 모습이 아닌 정치적 신뢰이다...
경쟁력있는 사람이다..각각 누가 신뢰할만하고 경쟁력있는가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선거이다..
3일천하라 햇던가... 대한민국은 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선진국 진입을 노력했고 결국은
IMF라는 국민적 정신적 충격을 당했다.. 그간 5년 우리는 다시 일어섯고 그 정신력에 해외 여러나라 사람들에 갈채를 받았다. 준비를 할시기이다... 새로운것을 하자고는 말하지는 않는다.. 또한 우리가 뽑앗던 정부에 대해 욕할필요도 없다.(누워서 침뱉기다.)지난 5년동안 정부는그나마 회복을 시키는 데 성공을 햇고 노력도 했다..하지만 정부를 비판하기 앞서서 우리 민족의 정신력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자..월드컵분위기에서 60조원의 공적자금 부실과 이번에 화제가 돼고 있는 미군 탱크압사사건
이 있을 때 우리 국민들은 월드컵분위기에 휩쓸려 무의도식으로 지나갔다.
정치인들은 자기 잇속을 챙기느라 바빳고 그 와중에 대통령 아들들의 비리 까지 흥청망청하는 수많은 정치인들 중에서 그것을 재기할려는 사람 단 한명밖에 없었다..우리는 무엇을 이루어 냇는가?
그 부흥속에서 그동안 경제적으로 무너져 갔던 수많은 기업들 가정들.. 그리고 희망들을 짓밟은것은 아닐까?우쭐대는 월드컵의 베일뒤엔 수많은 상류층들이 움직이고 있었다.....
지금도 12.19일 선거철에 관광이 매진이란다....하류가 된 중산층들은 상류층이 되기 위해 상류층에게 손벌리는 상황이 되었다....
이제 반성하자......민족적 정신력이 가장 취약한 우리 대한민국 하위층의 금모으기 살기운동으로 겨우 민족적 정신력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우리가 진정으로 지켜야 할 사람들은 누구이며(상류층은 금괴빼돌리느라고 힘뺏었던 기억..) 우리의 민족적인 정신을 다시 고취시켜줄 후보는 과연누구인가..... 이제는 준비를 할시기이다.....
IMF때 정신못차리고 상류층과 돈을 흥청망청 썻던 중산층들..... 이제는 손잡아야 할시기임에도 틀림없다...
우리의 정신력은 어디로 갔는가....보수와 진보의 싸움이 아닌 경남과 호남이 아닌 다음에는 끈끈하게 연결된 우리의 정신력을 만들시기이다...
이번 12.19일은 누가 누가 잘못햇냐의 비판적 투표가 아닌 지역 감정에 편들린 투표가 아닌 IMF를 이뤘던 F 민족으로 써의 한민족으로 반성하는 맘으로 그리고 중산층의 회생과 고통받는 서민들을 생각하며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날에는 객관성있는 우리민족의 정신적인 잣대를 평가해보는 사상누각의 자세가 아닌 반성의 시기를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