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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반성은 누가 하는가..?

 


요즘 티비 토론 회가 한창이다.각 후보마다 진단하는 상황이 다르고 정책점 이념이 다르다.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지역구도를 이용한 선전성 발언이 남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태통령이 상관없이
상대 후보의 비방과 폭력적 말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뻔하게 아는 내용을 더욱 부추김으로서 정치적 세력을 키워나가겟다는 후보들의 전략이다.
우리는 얼마나 더 휘둘러 져야 하는가? 니편 내편갈라서 싸우는 모습에서 진정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볼수 있을까?
각 후보들은 무엇을 이루어 낼려고 하는가?비판과 역공에 둘러싸인 야인정치를 연상케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진정으로 이뤄야 하는 이번 대선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투표의 질적 객관성이라고 생각한다...어떤 후보가 더 나은 가치를 역설햇냐가 아닌 우리 나라 경제를 보증하는 내용또한 아니며 누구나 사람다운 대접을 받는 그런 환상정치에 홀려 그동안 정치적 분노에 쌓인 우리 국민들은 얼마나 우롱을 당햇는가..이번 선거는 그런 공약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변화된 모습이 아닌 정치적 신뢰이다...
경쟁력있는 사람이다..각각 누가 신뢰할만하고 경쟁력있는가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선거이다..

3일천하라 햇던가... 대한민국은 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선진국 진입을 노력했고 결국은
IMF라는 국민적 정신적 충격을 당했다.. 그간 5년 우리는 다시 일어섯고 그 정신력에 해외 여러나라 사람들에 갈채를 받았다. 준비를 할시기이다... 새로운것을 하자고는 말하지는 않는다.. 또한 우리가 뽑앗던 정부에 대해 욕할필요도 없다.(누워서 침뱉기다.)지난 5년동안 정부는그나마 회복을 시키는 데 성공을 햇고 노력도 했다..하지만 정부를 비판하기 앞서서 우리 민족의 정신력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자..월드컵분위기에서 60조원의 공적자금 부실과 이번에 화제가 돼고 있는 미군 탱크압사사건
이 있을 때 우리 국민들은 월드컵분위기에 휩쓸려 무의도식으로 지나갔다.
정치인들은 자기 잇속을 챙기느라 바빳고 그 와중에 대통령 아들들의 비리 까지 흥청망청하는 수많은 정치인들 중에서 그것을 재기할려는 사람 단 한명밖에 없었다..우리는 무엇을 이루어 냇는가?
그 부흥속에서 그동안 경제적으로 무너져 갔던 수많은 기업들 가정들.. 그리고 희망들을 짓밟은것은 아닐까?우쭐대는 월드컵의 베일뒤엔 수많은 상류층들이 움직이고 있었다.....
지금도 12.19일 선거철에 관광이 매진이란다....하류가 된 중산층들은 상류층이 되기 위해 상류층에게 손벌리는 상황이 되었다....
이제 반성하자......민족적 정신력이 가장 취약한 우리 대한민국 하위층의 금모으기 살기운동으로 겨우 민족적 정신력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우리가 진정으로 지켜야 할 사람들은 누구이며(상류층은 금괴빼돌리느라고 힘뺏었던 기억..) 우리의 민족적인 정신을 다시 고취시켜줄 후보는 과연누구인가..... 이제는 준비를 할시기이다.....
IMF때 정신못차리고 상류층과 돈을 흥청망청 썻던 중산층들..... 이제는 손잡아야 할시기임에도 틀림없다...
우리의 정신력은 어디로 갔는가....보수와 진보의 싸움이 아닌 경남과 호남이 아닌 다음에는 끈끈하게 연결된 우리의 정신력을 만들시기이다...

이번 12.19일은 누가 누가 잘못햇냐의 비판적 투표가 아닌 지역 감정에 편들린 투표가 아닌 IMF를 이뤘던 F 민족으로 써의 한민족으로 반성하는 맘으로 그리고 중산층의 회생과 고통받는 서민들을 생각하며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날에는 객관성있는 우리민족의 정신적인 잣대를 평가해보는 사상누각의 자세가 아닌 반성의 시기를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가....




2002-12-13 23:07:51
1431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제이 '02.12.14 2:13 AM 신고
    꼭 투표 해서 국민의 의지를 보여줍시다. ↓댓글에댓글
  2. 2. 함승오 '02.12.14 12:08 PM 신고
    투표하지 않아도 좋습니다.다만 수구언론에 현혹되어 있는 노년층의 투표 참여를 저지합시다.이왕 투표 않고 놀러가려면 혼자 가지 말고 부모님들 모시고 가란말이요...역설법이요.. ↓댓글에댓글
  3. 3. 김학준 '02.12.14 5:31 PM 신고
    대체 지 잘났다는 저런 발언은 뭔지.. 나도 어린 나이지만 그럼 자네들은 선동 언론에 현혹되어있는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지? 대체가 객관성이란건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구만. 자기 생각과 틀리면 다 잘못되있고 현혹된거고 ↓댓글에댓글
  4. 4. 김학준 '02.12.14 5:31 PM 신고
    자기랑 비슷한 생각이면 착한 편이고.. 이건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참나 ↓댓글에댓글
  5. 5. 김학준 '02.12.14 5:34 PM 신고
    투표해서 자기가 뽑고 싶은 사람 있으면 뽑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남의 생각까지 뜯어고치고 비난하는 저런 사람들이 젊다는 이유로 자기가 객관적인양 떠들며 설치니 참 한심하다 ↓댓글에댓글
  6. 6. 김학준 '02.12.14 5:36 PM 신고
    내가 보기엔 당신같은 사람들이 나중에 나이들어 늙으면 당신들이 싫어하는 그 고집세고 남의 말 듣기 싫어하고 목소리만 키우며 나이가지고 행세하는 그런 노년층이 될것 같군 ↓댓글에댓글
  7. 7. 김승호 '02.12.14 7:58 PM 신고
    김학준씨 옳은 말씀이오.... ↓댓글에댓글
  8. 8. 김제홍 '02.12.14 11:20 PM 신고
    함승오님의 말을 역설법이 아닌 정상으로 해석해보면 수구언론에 현혹되지 않은 객관적이 젊은층의 토표를 적극 유치하고 젊은이들이 혼자가지 않고 부모님을 모시고 가란말같은데.. ↓댓글에댓글
  9. 9. 차재섭 '02.12.15 9:35 AM 신고
    함승오님 말씀이 옳은거 같은데요... 전... ㅎㅎㅎ... 현혹된 노년들의 표만으로 대통령이 결정되어 지지 않나요? 실제로... 투표안하고 놀러가실거면 그표도 같이 없애달라는 말이겠지요... 물론 그분들이 우리보다 더 많이 살았 ↓댓글에댓글
  10. 10. 차재섭 '02.12.15 9:38 AM 신고
    고 더 많이 생각하시겠지만... 무지한 대중일뿐이기도 하잖아요...휩쓸리기 쉬운... 한마디로 부모님만 투표하게 하지 마시고, 깨어있는 당신도 투표하란 말 같군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학준 '02.12.15 11:13 AM 신고
    어째서 젊다는 이유만으로 깨어있고 무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않가는 군요. 나이들어 휩슬리기 잘하는 사람은 젊었을때도 그랬을 것인데 그걸 가지고 나이 문제라니 젊어서 객관적이라는 하는건 참... ↓댓글에댓글
  12. 12. 김학준 '02.12.15 11:13 AM 신고
    사람은 자기 자신과 자신이 속해있는 범주를 객관적으로 볼수 없는 법입니다. 그런 자기의 기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무지하니 어쩌니 쉽게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어려서 그러면 늙어서도 똑같이 살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성호 '02.12.16 8:16 AM 신고
    학생들과 실업자는 모른다 ↓댓글에댓글
  14. 14. 김성호 '02.12.16 8:17 AM 신고
    왜 회사에서 신입 직원들을 거의 뽑지 않는지를 ↓댓글에댓글
  15. 15. 김성호 '02.12.16 8:20 AM 신고
    여직원들은 뽑지않는이유도 모를것이다. 내가 사장이어도 요즘같으면 사람을 뽑지 않겠다. 잘 생각해보시오. 가뜩이나 어려운 기업활동을 하면서 노사분규에 기업의 체력이 고갈되고 기업가들이 도매금으로 도둑놈 소리를 듣는데 ↓댓글에댓글
  16. 16. 김성호 '02.12.16 8:23 AM 신고
    그래서 돈있는사람들은 회사를 세우지 않고 투자도 안할려고 한다. 여직원문제만 봐도 알것이다 지금기업들은 여직원들을 용역직으로 변경하고 거의 뽑지 않는다 여직원들에 걸린 회사의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댓글에댓글
  17. 17. 김성호 '02.12.16 8:27 AM 신고
    출산휴가 , 월1히여성휴가 , 성희롱 신고 , 진급과 관련된 성차별 , 군호봉 혜택중지 , 남자직원들처럼 함부로 일을 시키지도 못하는데 똑같은 대접을 받고자 하는 것 등때문에 여자를 뽑지 않는데 여성운동가들의 주장은 거세지 ↓댓글에댓글
  18. 18. 김성호 '02.12.16 8:30 AM 신고
    나같아도 기업하지 않겠다. 앞으로 부익부, 빈인빈은 더욱더 뚜렷해질것이다. 누가 정권을 잡아도 마찬가지이다. 이회창이나 노무현은 없는사람편이 아니다, 이미 그들은 기득권층이며 사회운동가도 어느면에서 기득권층이다 ↓댓글에댓글
  19. 19. 김성호 '02.12.16 8:33 AM 신고
    선거로 인해 무엇이 바뀐다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가는데로 투표하고 열심히 자기일을 했으면 합니다. 젊은이여 "노무현"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기 바랍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므로. 김대중때 이미 느꼈을텐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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