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양키스티커"에 관한 사과문..

 
안녕하십니까. 우선적으로 여러가지일로 문란을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씨파크에서 판매되고 있는 "양키스티커" 에 대해서 제가 잘 못 알고 여러 문제를 제가했습니다. 제가 제작사 사이트가서 확인 했을때 어디선가 "지금은 이벤트 기간이므로 배송료 무료"라는 글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1500원에 배송료 포함이라는 것을 알고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일단 제작사사이트에서는 상품을 걸어놓을때 1500원으로 걸어놓구 장바구니에 담을시 배송료 1500원이 부과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비씨파크에서는 이것을 처음부터 배송료까지 포함된가격으로 3000원을 제시해 놓았던 것이고요.

정확이 확인하지 않고 일을 저지른 저의 불찰로 인하여 여러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 같습니다.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비씨파크"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들이 많이 부각되어있는 상태라, 별거 아닌일 가지고도 흔히 말하는 "태클"을 걸게 됩니다.

회사가 운영되기위해서는 우선 "자본"이라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무료 배포하는데에 있어서 회사로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겠지요. 배포라해봐야 서버에 올려놓고 인터넷으로 받아가게만하면 배포하는거 별로 어렵지 않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입을 창출해내는것이 "회사"겠지요.. 자원봉사자가 아닌 이상에는 말이죠.. 이 부분에서는 확실하고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지난번 답변에도 박병철님께서 답변해 주셨을때 "개인"에서 "회사"로 바뀌면서 많은 문제가 야기된 것이라고... 요번일도 그 영향을 미친것 같다고 저는 생각 됩니다.

비씨파크가 건장한 회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것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비씨파크는 박병철님 혼자서 키웠다기 보다는 여러 네티즌들이 도움을 줬고 많이 이용해주었고, 사랑해 주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럼.. 더욱 발전되는 비씨파크를 기대하겠습니다.

2002-12-14 03:32:18
111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2.12.14 4:01 AM 신고
    많은 분들께서 정신적인 고통(?)을 격었다고 합니다. 열심히 하는데, 오해가 생기게 되면 힘이 쭉 빠지게 되죠. 이글을 보고 힘빠진 분들이 다시 힘을 내었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2.12.14 4:02 AM 신고
    늦은밤 생각 많이 하면서 글을 쓰신게 눈에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나찬균 '02.12.17 7:54 AM 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