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이상선 입니다..
6개월전 발생한 신효순,심미선 두 소녀의 미군에 의한 장갑차 사망사건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사건개요-
- 2002년 6월 13일 : 조양중학교 신효순, 심미선양 미2사단 소속 장갑차에 치어 사망
- 2002년 7월 29일 : 여중생사고 미군2명 소환
- 2002년 11월 20일, 22일 : 니노, 워커 병장 무죄평결
- 2002년 11월 27일 : 니노, 워커 병장 미국으로 출국
얼마전 미군 재판에 의해서 사고 장갑차 를 조종한 니노, 워커 두 군인이 미군 재판에서 무죄판결 을 받고서 미국으로 떠나 버렸습니다.
과연 그렇다면 이 사건을 책임질 사람은 과연 누구란 말일까요???
현재 로만 보면 피해자 만 있고 가해자 는 없으니 기가 막히죠..
전 이번 사건을 책임질 사람은 사건당시 지휘를 하던 지휘부 와 운전병 에게 있다고 판단 합니다.
그럼 제가 왜 지휘부 와 운전병 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하는지 이유를 설명 해보죠..
사건당일 미군의 메이슨 중대장 이란 사람이 그 행렬을 통솔 했다고 합니다.
행렬도중메이슨 중대장 은 선두에서 미순과 효순이 를 발견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메이슨 중대장 은 선두에서 통솔을 하던중 커브길 을 걷고 있던 미순과 효순을 보고도 뒤에 따라오는 행렬에게 무전으로 정지 명령도 하지 않았고 더욱히 미순과 효순을 발견 하고서도 직접 그소녀 들에게 비키라고 한마디 말도 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 점은 사건당시 그 행렬을 책임지고 통솔하던 메이슨 중대장 은 상부에 허가받지 않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좁은 길을 선택해서 궤도차량을 운행 했다는 점 조차도 지휘부 의 명백한 잘못임 은 확실 합니다..
전역한 기갑부대 장교가 말하길 보통 작전시 에는 도로폭이 넓고 이동이 원활한 도로를 택해서 작전을 해야 한다고 말한바도 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그 2차선 도로는 그당시 길을 빨리 가기 위하여 상부에 보고도 없이 우회해서 갓던 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중생 장갑차 사망사건 을 책임질 사람은 장갑차 를 몰던 군인 에게 2차적 책임이 있고 행렬을 통솔 했던 메이슨 중대장 및 그와 관련한 지휘급 의 장교들 이 1차적 으로 잘못한 한것 입니다.
사실 커브 길에서 보행 하던 사람을 장갑차 운전병 들이 파악하기 힘든 사각지대 도 일부 있었으므로
그것을 방지하고 그러기 위해서 선두에 통솔차량 이 있는 것인대 그 선두에 가던 지휘부 장교가 보행자 가 있는걸 알고서도 묵인 하였으므로 1차적인 책임은 그 부대를 통솔하던 지휘부 에 있는 것이죠..
또한 장갑차 운전병(운전석 반대편) 이었던 군인은 소녀를 30미터 전방 에서 발견 하고 운전병 에게
무전으로 그사실을 알리고 정지 시키려 했는데 무전이 고장나서 알리지 못하고 했다는데 이점은 소녀를 발견 하고서도 적극적으로 궤도차량 을 정지 시키지 않으려 했다는데 잘못이 있다고 판단 됩니다.
고로 1차적으로 지휘부 에게 책임을 묻고 2차로 운전병 에게 책임이 있으니 이사건 을 깨끗하고 올바로 해결 하고자 한다면 지휘부 장교와 운전병 들에게 과실치사 를 동시에 따저서 처벌을 해야 함이 마땅한 것입니다..
현재 지휘부 를 기소 할수도 있다고 주한미대사관 대사가 넌지시 말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어이 없지 않습니까?
가해자 는 없고 피해자만 있다니 미군은 정말로 이번일에 대하여 사과를 하고 부대에 속한 관련 군인및 장교는 당연히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더불어 SOFA(한미행정협정) 도 우리나라 가 수사에 적극참여 할수 있는 수준으로 개정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미군범죄 였습니다.
하루속히 궤도차량 운전병 들과 지휘부 들이 처벌을 받아서 신효순,심미선 두소녀의 넔을 달랠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모두 두소녀 를 죽인 범인이 처벌을 받을때 까지 삼베천 을 계속 달고 시위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