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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찍어서 올렸씁니다.....말을 더럽게 안들어서.......

 


말을 더럽게 안듣습니다 어떠케 해야할지...

잡아먹는건 빼고....

2002-12-19 12:59:00
3616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재훈 '02.12.26 5:52 PM 신고
    개를 파시오 ㅡㅡ; ↓댓글에댓글
  2. 2. 나한성 '02.12.19 7:48 PM 신고
    고양이는 더 말안듣는것 같은뎅....... ↓댓글에댓글
  3. 3. 이희성 '02.12.19 11:18 PM 신고
    흠.. 그러면요 개를 길들이세요 -_-; 어린왕자에 나온대로.. 길들인다는건 친구가되는건가? ;; 설마 저런개가 갈매기 조나단의꿈을꾸고 주인에게 반항할리는...... ↓댓글에댓글
  4. 4. 나한성 '02.12.21 7:52 PM 신고
    컥 너무 수준 높다 말이 어린왕자 좀 보다 말았는데... ↓댓글에댓글
  5. 5. 이주진 '02.12.23 9:04 AM 신고
    집어던져버리세요.....별로 이쁘지도 않고만 ↓댓글에댓글
  6. 6. 이흥로 '02.12.23 10:56 PM 신고
    말 을 안들으면 망아지나 막걸리를 들려보세요.... ↓댓글에댓글
  7. 7. 강광구 '02.12.26 1:56 PM 신고
    돈이 되면 병원으로 데려가 깁스를 해줄것을 강추하오........ 글구 말잘들면 풀러주오~~ ↓댓글에댓글
  8. 8. 안명섭 '02.12.28 7:43 AM 신고
    ...약간의 폭력을 정기적으로 행사하시면..알아서 길껍니다.^^; 참고로 친구녀석 강아지 그렇게 당하다가 집을 뛰쳐 나갔던..-_-; ↓댓글에댓글
  9. 9. 나한성 '02.12.27 3:04 PM 신고
    이주진 너 죽여버리겠어요 던저버립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종철 '02.12.27 4:54 AM 신고
    헉!!난 또 여친인줄 알았소만...개 구만 ↓댓글에댓글
  11. 11. 이희성 '02.12.27 10:43 AM 신고
    먹이좀 주셈 ↓댓글에댓글
  12. 12. 나한성 '03.1.1 5:57 PM 신고
    저기요.....자꾸 장난 치시는지 아님 지능이 올래 그러는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아니라 개입니다 말이라고 하신분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나오셨나요? ↓댓글에댓글
  13. 13. 송석영 '02.12.29 11:41 PM 신고
    강광구님 말을들개하려면 풀어주는것보단 힘을길러줘야겟소 말이꾀무겁소 내친구가 마사회 과장의아들이오 갑부티내다가 집에도둑들어와서 쇼파만빼놓코 다흠쳐가버렸소 참으로 아햏햏한세상이구려 ㅋ ↓댓글에댓글
  14. 14. 국병효 '02.12.25 1:54 PM 신고
    "말의 크기는 개의 다리보다 적은데" 오타 개의 크기는 말의 다리보다 적은데->이게 맞는말 ↓댓글에댓글
  15. 15. 국병효 '02.12.25 1:53 PM 신고
    말을 안들어요? 헉..!! 어떻게 개가 말을 들어요?? 말의 크기는 개의 다리보다 적은데-_-; 무리에요 말들라고 하지말고 딴동물을 들어보라고해요^^; 개미나 곤충 같은거요 ㅋ ↓댓글에댓글
  16. 16. 이희성 '02.12.19 1:10 PM 신고
    고양이를 기르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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