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노무현 16대 대통령 당선

 


노무현 16대 대통령 당선
"대화.타협의 새시대 열것"

▲사진설명 : 민주당 노무현후보부부가 19일 밤 개표결과 당선이 확실시되자 여의도당사를 찾아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내년 2월25일부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제16대 대통령에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가 당선됐다.
노 후보는 19일 오후 6시30분께부터 전국 244개 개표구별로 진행된 개표결과 전국적으로 94.4%의 개표가 이뤄진 오후 11시10분 현재 1천112만4천여표를 얻어 49.0%의 득표율을 기록, 1천54만9천여표로 46.5%를 얻은 이회창 후보를 약 55만8천여표,2.5% 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3.9%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했고, 이어 하나로 국민연합 이한동 0.3%, 호국당 김길수 0.2, 사회당 김영규 후보는 0.1%의 득표에 각각그쳤다.

노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첫 기자회견을 갖고 “대화와타협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저를 지지한 분들만의 대통령이아닌 저를 반대하신 분들까지 포함한 모든 분들의 대통령으로, 심부름꾼으로 최선을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중앙선관위의 개표 최종 집계는 전자개표기 도입으로 이날 자정을 넘기면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노 후보가 제16대 대통령 당선자로 확정됨으로써 지난 30여년간 우리 정치를 지배해온 3김시대를 끝내고 새 정치질서가 태동하는 21세기의 대한민국 호(號)를 이끌어갈 50대의 뉴리더십 탄생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투표를 몇시간 앞두고 단일화 파트너인 국민통합 21 정몽준(鄭夢準) 대표의 전격적인 지지철회에도 불구, 노 후보가 승리한 것은 변화를 갈망하는 우리사회의 대세를 반영한 것으로도 풀이돼 정치권을 비롯한 사회전반에 걸쳐 변화와 개혁의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이날 개표는 초반부터 이, 노 후보가 45%∼50%의 득표율을 유지하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대접전 양상으로 전개돼 각당 관계자들과 전국민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개표초반엔 이 후보가 최대 5% 포인트까지 노 후보를 리드했으나 수도권의 개표가 본격화되면서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해 전국적으로 35.1%의 개표가 이뤄진 오후 8시42분께부터 노 후보가 1위로 올라서는 등 선두 다툼이 치열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19일 오후 6시 제16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국총 유권자 3천499만1천529명 중 2천455만7천737명이 투표에 참여, 70.2%의 투표율을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16개 시.도별로는 광주가 77.7%로 가장 높고 이어 전남 75.7%, 전북 74.1%, 경남 71.6%, 부산 대구 71.1%, 서울 경북 71%, 울산 70%, 제주 69%, 강원 68.2%, 경기68%, 충북 67.9%, 대전 67.4%, 인천 66.1% 순이며, 충남이 65.9%로 최저 투표율을기록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인기자)




섭마
written by 섭마 (korea)
2002-12-20 00:37:28
1463 번 읽음
  총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승정 '02.12.20 12:55 AM 신고
    당선 축하.... ↓댓글에댓글
  2. 2. 서진욱 '02.12.20 1:04 AM 신고
    축하해요 ↓댓글에댓글
  3. 3. 김진성 '02.12.20 1:10 AM 신고
    아~ 불심으로 대동단결이여~ㅠ,ㅠ ↓댓글에댓글
  4. 4. 김진성 '02.12.20 1:12 AM 신고
    당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힘드실줄 압니다. 하지만 그런걸 다 짊어 지셔야 우리나라 대통령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 5. 이희성 '02.12.20 1:18 AM 신고
    ㅊㅋ 주름으로 대동단결~ ↓댓글에댓글
  6. 6. 이상석 '02.12.20 1:18 AM 신고
    축하~! ^^ 역시.. 이번 정치는 그 어느 때 보다. 지역색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지역주의 타파합시다. ^^/ ↓댓글에댓글
  7. 7. 김범진 '02.12.20 1:45 AM 신고
    우리나라 정치가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제홍 '02.12.20 1:51 AM 신고
    정치개선의 틀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영대 '02.12.20 1:52 AM 신고
    전라도에서 지지율이 95%였답니다..지역색이 적었다는건 어불성설이군요 ↓댓글에댓글
  10. 10. 오세웅 '02.12.20 2:02 AM 신고
    전라도야 역사적으로 민주화 운동때 전라도를 탄압하던 인사들이 아직도 한나라당에 건재하고 있기때문인것 아닐까여.. 참고로 전 전라도 사람 아님 -_-; ↓댓글에댓글
  11. 11. 채정현 '02.12.20 2:35 AM 신고
    이영대님, 지역색은, 비단 지지뿐 아니라 반대에도 드러나야 하는데, 정말 지역색이 강했다면 노무현이 당선될 수 없었죠. 예전의 대선을 보셨는지... 수도권에서의 약진과 충청도 지방의 변화를 보시고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에댓글
  12. 12. 채정현 '02.12.20 2:37 AM 신고
    지역이기주의에 편승하는 태도는 수구세력의 주된 전략 아니었나요. 이번 노무현의 당선은, 그나마 지역이기주의의 완화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뭐 어불상설은 아닌 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3. 13. 임정석 '02.12.20 2:44 AM 신고
    어떤 분이 저한테 자기의 우려를 표현하신적이있는데 김대중때 처럼 전라도 몰표라면 질거같다는 것이 맞춰들어가는거같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서울에서 지방으로 수도만 안바꼇으면 좋겠다는. 그것만 없으면 대세엔 충분히 동참할거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4. 14. 조은영 '02.12.20 4:52 AM 신고
    일입니다. 이제 광주의 피맻힘에 계속해서 구속되어 가는 세월은 떨쳐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수백여명을 살해하고 실종자마져 수백여명을 유발한 저 쓰레기들이 아직까지도 천벌을 안 받고 눈 똑바로 뜨고 다니며 심지어 대통령선거 ↓댓글에댓글
  15. 15. 조은영 '02.12.20 4:48 AM 신고
    지지율보다는 지지인원을 보세요. 영남의 인구가 호남의 2배를 넘어서니 사실상 영,호남 둘다 똑같이 어처구니 없는 일방적 지지입니다. 이것에 무슨 영남이 우월하네 호남이 우월하네 하는 이야기는 뭐 묻은 개 욕하는 식의 한심한 ↓댓글에댓글
  16. 16. 조은영 '02.12.20 4:55 AM 신고
    에까지 나오는 현실에 호남여러분 까무러치지 않으시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시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영남 여러분 지역감정에 대해서는 영남권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호남의 지역감정원인은 수백여명의 사망과 그 면죄부에 ↓댓글에댓글
  17. 17. 조은영 '02.12.20 4:56 AM 신고
    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도무지 영남의 지역감정 유발의 정당한 원인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영 '02.12.20 4:58 AM 신고
    제발 이제는 우리세대라도 그렇지 맙시다. 이번 대선에서 보셨듯이 호남의 노무현후보지지가 무슨 혈연에 의한 이유가 아니라 광주민주화운동의 숙제를 해결할 사람에게라는 것은 확인된 일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9. 19. 김태홍 '02.12.20 5:00 AM 신고
    마자요..경상도인구 700만에 70%나 전라도인구 300만에 90% 머가 다른가..투표율을 치지말구..자기가 기권한거니.. ↓댓글에댓글
  20. 20. 김태홍 '02.12.20 5:01 AM 신고
    조은영님 말씀에 무지무지 동감하네요..저에게도 투표권이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댓글에댓글
  21. 21. 이신호 '02.12.20 8:00 AM 신고
    눈가리고 아웅하려는 전라도 님들.. 서울,경기인구의 절반은 전라도임다. 각 지역별로 전라도인구가 안 퍼진곳이 없구요..전체로 볼땐 경상도 인구 전라도에 절대 못따라옵니다..그걸 좀 염두하시길.. ↓댓글에댓글
  22. 22. 이신호 '02.12.20 8:02 AM 신고
    그리고 몇몇 군부세력들이 저지른 일을 영남전체에 뒤집어 씌우는 그 행위는 뭡니까..그래 평생 대대로 피해의식만 가지고 살아가실길.. ↓댓글에댓글
  23. 23. 양종철 '02.12.20 8:39 AM 신고
    우선 당선되신분꼐 축하드리는게 얘의라고 생각하고 축하드리고요. 전체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얻어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라지방에서 몰표는 좀 그렇다쳐도 말입니다. 솔직히 전 1번찍었습니다만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다 ↓댓글에댓글
  24. 24. 양종철 '02.12.20 8:41 AM 신고
    똑같습니다. 정치전반적으로 달라져야하는것이지 어느한구석만 잘못된건 아니니까요. 단지 우려되는것은 전라도민의 타도한나라당분위기가 몇년이나 더 갈까하는겁니다만..쩝.. ↓댓글에댓글
  25. 25. 양종철 '02.12.20 8:42 AM 신고
    너무 오래가게되면 그것도 설득력을 잃겠죠.. ↓댓글에댓글
  26. 26. 이종철 '02.12.20 8:54 AM 신고
    흐흐흐~~~ 이젠... 시작이다.. 흐흐~~~ ↓댓글에댓글
  27. 27. 주명훈 '02.12.20 9:31 AM 신고
    올해의 인물 대상 '행동하는 네티즌"이 수상했더군여. 윗 님들 중에도 그 상받을만한 분들이 많이 있지만여.. 암튼 지역주의 등, 냉전이데올로기적 사고 이런 건 다 청산되어야만 할 과거의 낡은 틀 아닐까여. 네티즌들의 승리이고, ↓댓글에댓글
  28. 28. 주명훈 '02.12.20 9:34 AM 신고
    동시에 저는 온 국민의 승리로 보고 있습니다. 6월의 붉은 함성의 물결, 촛불 추모 집회, 그리고, 노사모의 노란 물결. 2002는 영원히 기억될 거 같군여.. ↓댓글에댓글
  29. 29. 김유민 '02.12.20 9:41 AM 신고
    행정수도가 충청권으로 이전되면 서울도 마니 나아지겠네요~ 땅값떄문에 이사갈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ㅋ ↓댓글에댓글
  30. 30. 김유민 '02.12.20 9:43 AM 신고
    아~ 그리고 서울이 바뀐다고 이상한 소리하시는분 있던데 행정수도이전과 수도이전은 명백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정지섭 '02.12.20 10:14 AM 신고
    행정수도의이전은... 글쎄요. 국회의동의를 얻는다면야 가능하겠지만 그렇다 해도 그리 쉽게 실행되지는 않을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32. 32. 손승수 '02.12.20 12:01 PM 신고
    어여 집 팔고 천안쪽으로 이주 생각을 해야 겠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33. 33. 이성원 '02.12.20 1:39 PM 신고
    영남지역20%랑 호남지역 3% 중 어느쪽이 많을까요? 지역주의 타파 좋아하네 이러다 전쟁일어 날거 같다. 행정수도 충청? 왜하필 충청이냐? 다른데도 얼마든지 있는데 또왜 서쪽으로 이전하는가? 동쪽사람들은 혜택누릴 자유도 없는가? ↓댓글에댓글
  34. 34. 조은영 '02.12.20 2:05 PM 신고
    이신호님의 말은 참으로 메몰차고 어이가 없구료. 수백 명을 살해한 몇몇 군부세력에게 국회의원이라는 방탄차를 준 것이 영남권이라는 것에 호남의 분노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노태우 정권시기에는 당연히 어영부영 넘어갔고 ↓댓글에댓글
  35. 35. 조은영 '02.12.20 2:10 PM 신고
    김영삼 정권시기에도 진상조사위원회 활동에 아무런 보조를 주지 않았고 허삼수도 "내가 명령 안했다." 의 발뺌과 부산에서의 국회의원 당선이 면죄부를 준 것처럼 되어서 응당하는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김대중정권은 사실상 소수 ↓댓글에댓글
  36. 36. 조은영 '02.12.20 2:13 PM 신고
    국회의원수로 이 문제에 손 한번 대지 못했습니다. 일본인이 "격변기에 피지배국인 조선에서 800만명 정도 죽을수도 있고, 더구나 50년도 더 된 일인데 무슨 종군위안부한테 사죄와 보상이냐. 평생 대대로 피해의식만 가지고 살아라" ↓댓글에댓글
  37. 37. 조은영 '02.12.20 2:33 PM 신고
    그리고 성원님 동쪽이 싫어서가 아니라 전국 3시간 생활권형성에 가장 근접한 행정부 이전지역이 대전입니다. 소외의 느낌이 드신다면 웹서핑으로 자료를 찾아보시면 금방 수긍이 가실거예요. 저도 충정권표심공략의 거짓말인가 의심했지만 ↓댓글에댓글
  38. 38. 조은영 '02.12.20 2:35 PM 신고
    예전 박정희 정권시기부터 김영삼 정부시기까지 안보와 교통 및 환경에 관련되어 행정부분의 이전에 관한 자료들을 보고 납득을 했답니다. 꼭 찾아보시고 성원님처럼 소외감을 느끼시는 분에게 설명해 주세요. 실보다는 득이 많은 정책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조은영 '02.12.20 2:27 PM 신고
    라고 말한다면 신호님은 그래 당연히 그렇구나 하시겠습니까! 내 손가락이 아프면 남의 손가락도 아픈 법입니다. 영남권이 87년 민주항쟁이후에 학살세력에게 면죄부를 준 사실에서 지금의 영남은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주광원 '02.12.20 3:32 PM 신고
    수도 이전이라..하하하 과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 할까여?? 대전? 천안? 글쎄여 꿈이 아닐련지..수도를 옮긴다는것이 한명의 대통령이 좌지우지 하는것이 아닙니다...국회의원동의여?? 국민들은 뒷전에서 가만히 있습니까? 무리이져 ↓댓글에댓글
  41. 41. 신형선 '02.12.20 5:19 PM 신고
    아..수도 이전이요???행정기관만 이동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지금의 미국처럼..수도와 행정기관을 따로 두자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염진웅 '02.12.20 5:35 PM 신고
    진짜 사람들 이상하네 누가 수도 이전이라 했는지 점 알고 싶네여 서울에서 충청도로 수도를 옮기나요? 위에분 말처럼 행정기관이동이라 잖아요 점 생각점 하시고 글점 쓰시죠 ↓댓글에댓글
  43. 43. 염진웅 '02.12.20 5:36 PM 신고
    티비도 안보나 국회의원 동의가 아니라 국민투표라도 한다고 하잖아요 대체 하루 종일 인터넷에서 오락만 하시나... ↓댓글에댓글
  44. 44. 염진웅 '02.12.20 5:39 PM 신고
    지역 갈등은 없습니다 다만 은영님 말씀대루 몇몇국회의원들은 엄청난 죄를 졌어도 국회의원이 됐다는 그 사실을 인정 못하는겁니다.어딜봐도 죄인인데 뻐졌어 국회의원이라니...그니깐 열받죠 ↓댓글에댓글
  45. 45. 허장재 '02.12.20 6:16 PM 신고
    과연 전라도가 없었다면 노후보가 당선이 됄수있었을까? 전라도는 무조건 당만보고 선택하니... ↓댓글에댓글
  46. 46. 양종철 '02.12.20 11:00 PM 신고
    우선전 경상도인이외다.. 요번에 전라도 몰표나온건 일부(적을수도 많을수도 잇다)절대지지층과 신흥지지층이 어우러져나온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전라도가 있어서 노무현이 되고 없으면 않되고 이런식의 얘기는 이제 하지맙시다. 전라도를빼놓고 ↓댓글에댓글
  47. 47. 양종철 '02.12.20 11:03 PM 신고
    보더라도 노무현이 전반적으로 높은지지를 얻어낸건 사실이죠. 단지 전 이회창이란 인물이 아까울뿐입니다. 한나라당에 있었다는거 또 개인적인 문제들로 인해 대통령이 못된다는게 너무 아쉬울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양종철 '02.12.20 11:05 PM 신고
    이로인해 호남지방에서 거의 0%의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했다는게 아쉬울뿐입니다. 개인적인 문제혹은 사회적인 문제를떠나 대통령자질로만 놓고 본다면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이회창을 놓친다는건 무지아까운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양종철 '02.12.20 11:07 PM 신고
    전라도민여러분께서 왜 이회창에게 표를 주실수없으셨는지는 저도 왠만큼은 압니다. 이회창은 한나라당이기때문에 옛날민자당출신의 대통령후보이기에 못찍으시는걸겁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최현수 '02.12.20 11:09 PM 신고
    지역감정 .. 이번 대선엔 많이 없었다고 ;; 이제 문제삼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51. 51. 최현수 '02.12.20 11:10 PM 신고
    다음 대선에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까 ^^ ↓댓글에댓글
  52. 52. 양종철 '02.12.20 11:10 PM 신고
    전 이회창씨가 한나라당출신이라서 옛민자당의 그늘에 뒤덥인 한나라당출신이기때문에 표를 얻지못한게 아쉬울뿐입니다. 너무 아쉽네요...노무현지지자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신재준 '02.12.21 6:33 AM 신고
    열심히 살자 .. ↓댓글에댓글
  54. 54. 양준석 '02.12.24 12:35 AM 신고
    후훗...전라도에서 노무현씨가 민주당으로 안 나왔어도 다 노무현씨 뽑았을껄요~ 그리구 전라도에서 전국으로 사람들이 퍼져있다.. 그럼 경상도에서 노무현씨 찍은 30%의 반정도는 전라도 분이라고 칩시다. 겨우 경상도에서도 15%만이 ↓댓글에댓글
  55. 55. 양준석 '02.12.24 12:35 AM 신고
    노무현후보를 찍은게 된거네요? .....제발 말씀하실땐 논리적으로 하는 습관을 기릅시다.....ㅡ_ㅡ;;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