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안녕하십니까(__)(^^) 전 서포터 권정훈입니다.
12월 14일... 저번 박병철(대표이사)님께서 촛불시위때....가신다 하시구...저도 용산에 갠적으로 볼일이 있어서....용산에 들리게 됬습니다... 공시디랑 키보드랑 캠이랑 헤드셋이랑..... 아주 살림(?!)을 다 사러 간 셈이죠^^; 볼 일을 다 보고..... 비씨파크 오피스텔에 갔져... 빈손으로 가기엔 뭐해서(?!) 박카스 한박스(10병)를 사가지고 갔어요^^;;; 오피스텔이 엄청커서... 첨엔 엄청나게 넓은 사무실에다...숙직실등.....초호화 호텔(?!)인줄 알았는데... 아주 아담한 사이즈의 오피스텔...사무실을 갖으셨더라구요... 우선...저를 반겨(?!) 주시는 분이 권봉석님(1분밖에 안계셨답니다^^;).... 저두 권씨라...인사를 드리고.. 저두 권씨라 했더니.....바로 몇대 손이냐구 물어보시더라구요~~ ㅎㅎ (이게 회원과의 친밀해지기 위한 얘기...ㅋㅋ) 그러면서...제가 가방안에 넣어두었던 박카스1박스를 드리며... "박병철님과 임직원 여러분이 너무 피곤하시는거 같으셔서 피로회복제를 사왔어요^^;"하고 말하며 드렸져...ㅎㅎ 그랬더니...권봉석님 왈.."박카스도 안먹어본지 오래됬네?!"하시며 웃으시며 말씀하셨어요...ㅎㅎ 그러시면서... 저랑 권봉석님과 박카스 한잔씩....으흐흐흐 --V
제가 찾아갔었을 당시엔... 권봉석님은 할일이 있어서 갠적으로 오셨다 하네요...전 박병철님하구 촛불시위에...같이 가고...또 속도패치에 관련 여러 얘기를 할려구...겸사겸사 들린건데...ㅎㅎ 그래서 박병철님이 안계서서... 제가 권봉석님의 할일이 있는거에 불구하고 염치(?!) 없게... 앉아서... 초고속인터넷에 대한 향방과...그에 대한 불만... 속도패치에 대한 개선등....많은 대담을 나눴지요...
참고로 이번 케이블 모뎀에 대한 총 4부작이야기 기사중......이번에 3부가 나왔지만 제가 찾아갔을 당시에는 3부가 거의 막바지 작업하실때라...내용을 몰랐을때....귀뜸도 받았답니다^^*
나중에 권봉석님과 같이 나가게 될때...제가 비씨팍 티셔츠에 대한 억지(?!)를 썼더니.... 웃으시면서 하나 주시더라구여....ㅎㅎㅎ ( 참고!! 회원분들중 저처럼 찾아가셔서...저처럼 억지(?!)를 쓰시면...안통하실듯 해요^^;;;;;; ㅋ)
아무튼...여러 대담을 나누면서... 많은 걸 느끼고...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초고속인터넷 사용자로써... 비씨파크는 제가 볼땐...초고속인터넷 유저에 대한...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게.... 또 많은 초고속인터넷 유저의 대변인 역할을 해주셨다는걸.... 그리고 대담을 나누면서 느꼈던게... 비씨팍 회원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인터넷쪽 일은 정말 바람앞에 촛불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힘든 상황에서...비씨파크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로... 저 초고속 인터넷 사용 유저로써...정말 그동안의 혜택에 대해...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앞으로도 계속 혜택을 누릴수 있게 해주시겠지만....지금까지의 노고에....인터넷 사용유저로써...어떻게 해드릴수 없었던게 괜히 미안하기만 하는^^;;;;;;...갠적으론 편하게 썼는데....그 뒤엔... 엄청난 노력과 땀이 숨긴걸......
비씨파크 회원여러분^^ 지금까지 해주셨던 많은 성원들....비씨파크가 더 번성해지라는 의미로...꾸준히 성원을 해주자구여^^ 저두.... 많은 발전이 있길....비씨파크를 기도도 한답니다..^^
20000 글을 줄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