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우리가 배척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이번 대선에 대해서 많은 아쉬움 과 환희가 교차한다.. 물론 많은 개혁과 보수적 그림자가 어려있고 아직 많은 것이 남아 있다.노무현대통령당선의 의미는 개혁적이고 새로운 새계를 갈망하는 시민층과 그리고 젊은 개혁정신들의 승리 일것이다..... 이번 대선으로서 그동안 대통령후보를 뽑는 기준이 달라졌다고 나는 평가한다. 당 중심과 지역 중심이 아닌 인물중심에 따른 그 사람의 정직성 그리고 합리적인 상황판단.그 후보의 힘의 원천력이 어디에서 나오는가에 따른 기준이다..

이제 민주적인 틀을 유지하던 기존의 정치 풍토는 사라졌다.. 월드컵.. 그리고 미국추모행사 등을 거치면서 우리는 더욱 근본적이고 실행가능한 정치를 원하는 것을 느낄수 있고 그에 따른 시민 각자의 실천력 또한 실려 있다는 점에서 더욱 정치의 발전을 느끼게 한다...물론 그 바탕에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사이버상의 공조와 토론 이라는 쌍방향성 지식 교환에서 우리는 정치뿐만 아니라 정책의 흐름까지 논해보아 그 타탕성을 끊임없이 실험해보는 자리도 마련할수 있게 되었다....

그럼 우리가 배척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지식공유가 아닌 헐뜻기와 깍아내리기 비방 석이 어투. 지역감정에 편승된 말이나 특정후보만을 위한 아무런 사고없는 말들..그리고 편중하는 시각 등등.. 모두 잘 알고 있는 배척사항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것들을 알고 있어도 넘겨버리기 가 일쑤고 그냥 흘려 버리기 일쑤 인 원인은 그것은 너무 흔하고 항상 그래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었때문인가???

바로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드는 글들.. 정치가 지겹고 진짜 짜증이 날 정도로 싫은 존재로 만들어 버리는 글들.. 그런 것들.. 그런것을 우리는 수정을 통해 고쳐 나가야 한다..정치는 무관심하다고 바껴지는 것이 아니다.정치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상식과 가치관의 차이를 놓고 나 자신의 생각(이념)의 표출을 할수 있는 공간이며 그것은 또한 좀더 나은 생각과 이념과 비젼을 제시할수 있기 때문에 가치 있는것이다.......어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거나 새로운 시각을 생각 해보는 것이 아닌 정치는 지겨운 존재라는 인식(생각)을 만드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정치발전의 해 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정치가 발전할려면 시민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 각자 스스로 가 나 자신은 정치를 재미있는 존재로 표현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가져 보면 어떨까? 관심속에서 피어나는 경쟁이야 말로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수 있는 진정한 시민의식 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요즘 나는 생각이 어지럽다 ^^:

2002-12-22 23:14:09
100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윤상용 '02.12.23 12:18 PM 신고
    맞는말씀이세요...노무현후보라면 무조건 ok 이회창후보라면 무조건 욕...이런거 보기 안좋았거덩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