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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구냥^^

 
무역회사에서 다니는 한중년 간부가 해외 장기 출장을 갔다가 귀국 했다. 모처럼 부인과 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 뜸을 드리고 있는데. 바로 옆집에서 사는 갓 결혼한 새댁이 밤늦게 세탁기를 돌리는 바람에 너무 시끄러워 분위기가 잡히지 않았다.
참다 못한 남편이 빨래하는 신혼부부 집으로 달려가서
큰소리로 꾸짖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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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중에 자지, 왜 빨어!!"

2002-12-23 08:15:54
214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2.12.23 3:22 PM 신고
  2. 2. 박재완 '02.12.26 5:47 PM 신고
  3. 3. 김세현 '02.12.27 4:35 PM 신고
    크응.....무슨소리인지 신혼부부다 저렇지 않드라 머... ↓댓글에댓글
  4. 4. 표기훈 '02.12.30 11:07 AM 신고
    ㅡㅡ; 한밤중에 잠이나 자지 빨래를 왜빨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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