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새벽 이었다..갑자기 인터넷이 안대는것이다..
훔..아침에 일어나면 되겠찌...이런 생각에..무심코 잠에 들었다..
학원을 다녀와 12시쯤 켜보니...묵묵부담...모뎀은..나 보란듯이 방긋방긋 불키믄서
웃구 있으며..ㅡ.ㅡ;;ip는..이상야릇한걸..잡구 이따..10.***.***.***
당장 전화를 붙잡아따..3시간째다...이놈의 신비로는 언제 연결되나..
3시간좀 넘게...전화기 붙들구 있는결과..간신히 연결되었다..
이제...083-101 눌르면...무슨 버튼 눌러야 되는지 외워버렸다..
훔...그때 시간이..3시20분..아가씨가 별의별걸 다 시킨다..
리얼택 드라이버 지우구..모뎀 케이블 다 뽑구...유선전화기라서..
열라 뛰어당김서 시키는 데로 다해따..ㅡ.ㅡ;;
아가씨왈: 아..이상하네요...보통 이럼 다 되는데...
인귀 : --+
아가씨왈:월요일날..기사분 보내드릴께요..
인귀 :헉...월욜...아가씨..구럼..난...주말 내나..컴앞에 앉아있으라고요..?
훔...결국....귀찮았는지...울집근처 A/S점 전화번호 불러주며 쇼부보라 한다..
당당히 전화했으나...시간이 시간인지라..곤란하다는..==;
크..분했다...해지하구 싶었다...주말에 난 머하라구..그러나 난 힘이 없다..
참고..월요일이 되길 기다렸다..일어나자 마자..내가 먼저 전화했다..
경위를 설명하고...어서 와주십사..ㅡ.ㅡ;;
결국..아자씨가 정오에 와따...ip본다구...머라 두들기드만...
훔...모뎀을 다 뽑구..모뎀을 바꿔주었다...
전에는..삼송120R이었는데..(다운8-13, 업 0.7-1) 이정도 였는데...
다들...삼송으로 나온..이 경의적인 기록에 놀란적두 많았는데.
암튼..아자씨가..하이트론 BRG-3520 이라는 모뎀을..던져주고...
첨에.15분정도 걸린다고..인식하는데....그런말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져따..ㅡ.ㅡ;;
훔...기달렸다...3일만에..드뎌 인터넷이 댄다..--+
기뻤다..기쁜마음에..속도 체크두 하구..별의별거 다 해봤지만..
속도는 약간.떨어졌다..그러나...이모뎀..만족한다..ㅡ.ㅡ;;
예전에..삼송은...소리바다가 안되었는데..되도 속도가...형편없었다..==;
적어도 이모뎀...하이트론 이눔은..소리바다 하나는 잘댄다..--+
모양도..슬립하고 위로 섯구..--+ 검장색...그랴..만족하며 살아야 게따..
여러분들두...간혹..저같이...모뎀 맛이 가는수가 있으니..잘 쓰시구욤...
자기동네 A/S하는곳..전화번호 알아두시면 편해요..ㅡ.ㅡ;;
083-101 절라 안받습니다...문제생기믄...앞으론...자기쪽으로 연락하라더군요..ㅜ.ㅜ
어서 1년3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길 빌뿐이다..(울집에.vdsl댄다 하는데...그놈의..위약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