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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심심한데 이런 놀이하는게 어떻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형수 '02.12.24 5:40 PM 신고
    어서 케찹을 제공해주시구려... 피가 업ㅂ어서 잼없어 보이오 ↓댓글에댓글
  2. 2. 강신욱 '02.12.24 8:51 PM 신고
    부채질을 해주시오 살아날지 모르잖소 ↓댓글에댓글
  3. 3. 강신욱 '02.12.24 8:50 PM 신고
    내가 보기엔 더워서 죽은거 같소이다... ↓댓글에댓글
  4. 4. 박재현 '02.12.24 10:25 AM 신고
    관절이 조금 기괴하게 꺾였으면 좋겠소. 뭐 팔이 270도 꺾인다던가.. 음.. 재미있을것 같소 . 친구데려다 꺾어보시오. ↓댓글에댓글
  5. 5. 박재현 '02.12.23 7:24 PM 신고
    나무 위와 뒤집어져 있는 햏자 상당히 리얼하오. ↓댓글에댓글
  6. 6. 김홍주 '02.12.23 5:40 PM 신고
    옷에 피만 묻히면 전쟁터에서 전사한것 같구려.. ㅡㅡ; ↓댓글에댓글
  7. 7. 길동이형 '02.12.23 7:45 PM 신고
    정말 잼있겠구려....... ↓댓글에댓글
  8. 8. 이영섭 '02.12.23 8:59 PM 신고
    당황하구려...-_- ↓댓글에댓글
  9. 9. 이태석 '02.12.23 10:18 PM 신고
    와..디칸가? 화질 좋다.. ↓댓글에댓글
  10. 10. 이희성 '02.12.23 10:49 PM 신고
    나무에서 저러고있는거 해봤는데 바로 누은담에 하늘보고있었는데 기분 매우 좋음 ↓댓글에댓글
  11. 11. 이희성 '02.12.23 10:49 PM 신고
    분위기가 광덕중과 비슷하네.. ↓댓글에댓글
  12. 12. 이흥로 '02.12.23 11:03 PM 신고
    부모님들의 걱정과 한숨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13. 13. 박성규 '02.12.23 11:42 PM 신고
    비 피하려고 나무밑에 모여있다가 벼락맞아 죽은 시체....한명은 나무위에서..... ↓댓글에댓글
  14. 14. 이희성 '02.12.25 1:04 AM 신고
    저건 체육선생님의 폭력에 아이들이 당한모습입니다 선생님을 신고하세요 ↓댓글에댓글
  15. 15. 박민재 '02.12.25 12:34 PM 신고
    나무위에 있는 사람 빼면은 꼭 본드 한 아이들 같내 ㅋㅋㅋ 가방도 있겠다... ↓댓글에댓글
  16. 16. 박진수 '02.12.25 4:42 PM 신고
    긴또깡이 다녀간거 같구려..... ↓댓글에댓글
  17. 17. 김바다 '02.12.25 9:45 PM 신고
    나도 하고싶소 ↓댓글에댓글
  18. 18. 이명민 '02.12.26 9:15 PM 신고
    이건 나보로 죽으라는 소리오.. 근데 나무에 올라간 놈은 도대체 어떤 햏자오? 참 존경스럽구료.. ↓댓글에댓글
  19. 19. 이명민 '02.12.26 9:15 PM 신고
    아주~~~~~~~~ 리얼하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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