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조작설을 논하는 건 그야말로 무지의 소치다.
전 개표 참관인을 했습니다.
그 진행 절차를 보면
1. 각당 참관인 대표가 도착한 봉인의 이상 유무를 확인 후 차례로 들여 놓는 다.
2. 개표 시작과 더불어 봉인된 투표함을 투표소 별로 개봉한다. 여기선 펴서 차곡차곡 쌓기만 한다.
3. 박스에 닮겨진 투표용지를 일정 량씩 전자 감별기에 넣는다. 누가 보아도 식별이 분명한 용지는 이름에 쓰여진 대로 차곡차곡 쌓여 100장이 되면 다음 칸에 쌓인다. 선관위 직원이 100장씩 고무줄로 묶는다. 다 끝나면 미분류 용지는 따로 칸에 모아진다. 여기서 최종 합계와 각 투표소에서 보내온 집계표가 맞아야만 한다.
4. 미분류된 용지를 각당 참관인이 지켜 보는 가운데 눈으로 감별한다. 무효표+후보자별표=미분류합계와 맞아 떨어져야 최종 집계가 완료된다.
5. 컴퓨터로 전송하기 전 선관위 직원들이 최종 점검을 한 후 지구선관위원장이 발표를 하면 각당 참관인이 확인
6. 컴퓨터 전송 후 다시 집계표를 팩스로 전송하면 중앙선관위에서 최종 확인 보도한다.
7. 각당 참관인은 중앙선관위에 접속해 맡은 지역구의 집계가 맞는 지를 확인한다.
대략 이런 절차로 개표가 완료되는데 3에서의 100장이 맞는지를 계수기와 수작업으로 수시로 확인도 하게 되며 각개표소에서 봉인 후 개표장에 도착하면 최종 투표자수와 자동개표기를 통과한 숫자가 자동으로 컴퓨터에 집계가 되고 그 숫자가 맞아야만 개표에 들어가므로 조작 등의 음해는 개표 과정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으며, 문제는 투표소의 조작을 들 수 있으나 거기도 각당 에서 두명 이상의 참관인이 상주를 하므로 그야말로 불가능한 일이다. 각 투표소에서 봉인과 더불어 투표소의 최종 투표자 확인해 동 및 제몇투표소를 기입해 개표장으로 전해진다.
그야말로 어느 부분이나 어디에서든 조작은 불가능하다. 전국의 모든 각당개표참관인 뿐만아니라 선관위직원등을 모두 매수한다해도 불가능한 일이다.
수작업이라니?
시대 역행적인 발상에다 타임머신을 타고 주판을 튕기자고?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참 나 원....
암튼 소모적인 논쟁은 그만 두시고,
이제부턴 동서화합이나 하자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개표참관인 했었습니다..
필명 icrew(icrew) 날짜2002-12-21 오후 6:44:00
IP Address 211.209.1.99 조회 /추천 214/6
수원에서 개표참관인을 했었습니다...
개표참관인은 각 후보별로 몇 명씩 할 수있습니다..
첨엔 한나라당 개표요원도 눈여겨 보고 혹시나 속임수 같은게 있을까 해서
눈을 부릅뜨고 지키고 있었습니다.. 근데...
모든건 컴퓨터가 해결해 주더군여... 당연 표수나 이런거 확인하는건 당근이고
여러분 티비에서 보신것 처럼 표 하나하나 기계가 사진 찍듯이
득표수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나옵니다.. 컴터 모니터를 보고 있으면
모두 아실텐데 확인되는 표 한 장 한장을 눈으로 볼수있구요..
결국 저희 개표 참관인들도 별로 할일이 없었습니다..
다만 무효표 처리때엔 해당 공무원인지 하는분들이 판단을 내리시는데
전 차라리 한나라 당에서 미국에서 개표기 조작 전문가를 데려왔다는 소문은 들었으나 이번일은 참 황당합니다..
개표 조작할 노무현 같으면 그 어려움을 겪진 않았겠죠...
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부산진구 개표장에서 자원봉사로 개표참관했는데요
분명이 밝혀두지만 개표에는 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각당 참관인이 두눈뜨고 보는데서 컴퓨터가 검표하구 컴퓨터가 후보자별로 무효표까지 전부 골라서 숫자로 표기해서 프린터로 바로 나옴..
그다음..세번 에 거쳐서 또 확인하고 선관위 위원장이 현장에서 발표함...
발표한내용을 각당 참관인들은 또 메모하고 선거사무실로 보고도 하고..
위 사항들을...각 참관인들이 두눈 똑바로뜨고 확인함..또..각 언론 기자들이 취재하고...
분명히 말해두지만..재 검표 한다고 표가 달라질 확율이 과연 있을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기부 양심선언에 대한 반박입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13년간 종사하고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회산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개표 및 집계의 데이타 전송은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동으로 전송합니다. 기계적으로 인위적인 조작이 개입할 수 없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면 서버에 전송하면서 1건씩 더해준다느니 인위적으로 두번 씩 전송한다느니 하는데 이는 컴퓨터를 아는 사람이 들으면 개도 웃을 소리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통상 이런 시스템은 자체적인 오류 검증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투표자 수와 개표 수의 상호 검증 그리고 판별의 오류를 판독하여 배출하는 기능 등 OCR,OMR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이라면 금방 그 주장이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이 소설을 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의 글을 복사 배포하고 추천하시어 이런 말이 아닌 주장을 퇴출합시다. 그리고 한나라당을 없애기 위해서 고발 하라고 하세요!!
제가 아는 후배나 친구들도 국정원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데 안기부는 없고 국정원이고 그런 한심한 일이아 하는 곳이 아니라고 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T기술을 뭘로 보고 그딴 헛소리를... 추천수 : 13
IT전문가, 2002/12/21 오후 4:46:15
잘 알고 있다 시피
이번 개표 방식은
개표용지를 스캐닝해서
일일이 서버에 저장하면서 숫자를 세도록 되어 있다.
또한 1번을 투표했는지, 2번을 투표했는지에 대한
영상정보도 모두 저장되어 있다.
그런 식의 말도 안되는 설을 유포하다니..
도대체 IT기술이 예전처럼 주판알 튕기는 식인줄 아느냐.
국민학교도 제대로 못나온 멍청이들 같으니...
--------------------------------------------------------------
IT 분야에서 일하는 내가 볼 때
개표 조작은 한 마디로 말해서 무식한 소리라고 아니 할 수가 없다.
물론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선거 관리에 필요한 시스템을
초등학교 몽당 연필 깍듯이 쉽게 만들지 않는다.
예를 들어 컴퓨터에 개표를 조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수정해 놓았다고 해
도또 다른 시스템에 의해서 그 조작이 즉각 발견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이중, 삼중으로 만들어 놓는다.
시스템을 분석하고 설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리고 프로그래머라면
개표 조작이 얼마나 무식한 소리인지 알 수 있다.
-------------------------------------------------------
중앙선관위 - 개표조작 있을 수 없다고 밝혀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柳志潭)는 12월 21일부터 각 언론기관, 정당홈페이지 등에 대통령선거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시·유포되고 있는데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이는 개표참관인제도, 개표사무원의 육안확인과정, 전산보고와 팩시밀리 보고의 상호 교차 점검을 통한 결과 공표 등 개표과정의 검증절차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지어올린 전혀 사실과 다른 허위의 내용이라고 밝히고,
□ 이러한 행위는 선거가 끝나고 국민통합을 위하여 온 국민의 노력과 협조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선거관리의 공정성을 훼손하려는 의도와 함께 선거관리기관을 음해하는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여 선거관리위원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사항이므로 관련자를 신속히 색출하여 엄벌에 처해 주도록 12월 21일 대 검찰청에 수사의뢰 하였음.
□ 중앙선관위는 이번 대통령선거의 개표과정에 한 점의 의혹도 발생되지 않도록 정확을 기하기 위하여
○ 개표참관인이 참여한 가운데 개표기를 가동하였으며 개표기가 분류한 모든 투표지를 개표사무원이 육안으로 재확인하여 후보자별로 분류된 투표지에 타후보자의 표나 무효표가 섞여 있지는 않는지와 개표기가 분류·기재한 후보자별득표수와 실제 투표지 매수가 일치하는지를 심사·확인하였고
○ 개표결과를 투표구별로 전송하는 과정에서의 자료조작을 차단하기 위하여 전산 집계와는 별도로 투표구별로 후보자별득표수를 시·도위원회에서 팩시밀리로 송부받아 전산 집계된 후보자별득표수와 대조하여 그 일치여부를 확인하였음.
○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20시 이후부터 개표종료시까지 시간대별로 후보자별 득표수를 팩시밀리로 송부받아 전산집계된 후보자별득표수와 대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운영하였음.
○ 그리고 개표소에서 구·시·군 위원장공표가 끝난 후보자별득표수가 기재된 개표상황표 사본을 각 정당의 개표참관인과 언론사의 취재기자에게 제공하였고, 각 정당은 언제든지 전송하기전의 후보자별득표수와 전송·공개된 후보자별득표수를 대조할 수 있도록 공개하였음.
□ 6·13지방선거 후 일부에서 제기된 선거소청에서 투표지를 재검표하였으나 전자개표기로 개표한 투표지에서는 단 한 표의 오류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전자개표기의 정확성이 입증된 바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 제목
개표조작..웃기는거였군요..ㅎㅎ(펌)
필명 파파이스(domo99)
날짜2002-12-22 오전 12:44:00
IP Address 211.228.47.2 조회 /추천354/9
만약 한나라당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가정을 해보고...
이게 투표에 얼마만큼 영향을 끼쳤을지 계산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12표 가 연속으로 이후보가 나오면 그다음 한표를 노후보로 했다는
또라이 님의 주장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습니다.
수학적으로 확률을 계산해봅시다.
접전지역이면 이후보 노후보 공히 45%정도의 득표를 하는 곳일 겁니다.
이곳에 이후보가 연속으로 12표를 갖게 되는 사건이 나올 확률은
( 0.45 ) ^12 입니다.
= 0.00006895 입니다.
즉....10만표를 개표해봐야 겨우 6번 있는 극히 드문 사건이라는 겁니다.
단순하게 이야기해 동전을 던져 12번 연속으로 앞면만 나올 확률과 비슷한데
10만번을 해야 겨우 7번 정도 나오는 것이죠.
2000만표정도의 투표가 시행이 되었습니다.
전국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1400표 남짓입니다...1400표가 선거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즉...12번 연속으로 한후보의 표가 나오는 사건은 극히 아주극히 드문사건이고.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뭔가를 우길려면 통계를 좀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고 주장하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이텔에서 퍼온글입니다.
날카로운 지적 같아서 가져 왔습니다.
많이 많이 날라주세요.
-------------------------------------------------------
2,000 ~ 4,500 표씩 기호1번을 기호2번으로 조작한 지역 :
충북청주시 상당구 충주시 제천시 청원군 영동군 보은군 음성군 진천군
충남천안시 공주시 보령시 아산시 논산시 홍성군 서산시 당진군
천안시민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천안시 인구가 45만정도 됩니다. 그렇다면 공주, 보령, 아산, 논산, 홍성
밑에 예를든 충남 도시중에서 제일 크네요. 서산, 당진, 보령 이런곳은
천안인구 1/3정도 되려나...
아무튼 2000~4500표씩 조작했다 하는데 그중에 제일 크다는 천안으로 해봅시다.
투표율 70%로 잡고 인구 45만중 투표권 있는자를 35만으로 잡아봅시다.
그러면 24~5만표정도가 투표된거죠. 그럼 말대로 2000~4500표 조작했다 칩시다.
뽀록 안나면 그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다른지역은 말할 필요도 없네요. 충남, 충북 다 해봐야 천안보다 큰 도시는
청주밖에 없군요.
5,000 ~ 6,000 표씩 기호1번을 기호2번으로 조작한 지역 :
대전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여기도 웃기는군요 -_- 대전이 무슨 서울시인줄 아나봅니다.
대전시는 95년기준 인구 130만 현재는 한 200만쯤 될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 구 하나하나 떼어놓은 동네는 천안시보다 작습니다.
15만~30만명 사는 구 하나하나에서 표 조작이 5000표~6000표
웃기지 말라고 하십셔 -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개표기를 개발 .제조한 회사(한틀시스템)의 직원 입니다.
원래 노무현을 좋아하지만 이건 또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랍니까!!
개표를 조작하다니..크크크
우리 회사 사람들이 들음 모두 자지러질 소리 입니다
누군가가 노무현만 도장을 찍어서 기계에 밀어 넣지 않는한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는 있을수도 없습니다.
기계는 거짓말을 할수 없습니다.
우리 회사의 개발력을 모독하는 소리군여!! 나쁜것들!!!!
저의 모든 직원들은 이번 개표장에 모두 나가 개표 현장을 지키며 일했습니다.
혹시나 기계가 이상이 생길까 우려하여..
하지만 기계는 아주 잘 돌았고 개표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우리나라에서 이런 기계를 만들었다고 신기해하며 개표기를 삥 둘러싸고
개표상황을 모두 지켜 보았습니다.
(그 와중에 거짓 표를 넣을수 있다면 참으로 대단한 넘입니다!!)
깨끗하게 결과에 승복할줄 모르는 당의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는것이 참 다
행입니다.
투표 전날에도 한나라당 사람들이 영등포 개표장에 나와 난리를 치고 갔었다
는 얘기도 저희 회사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
민주노동당 개표 참관인 다녀왔습니다. 가자마자 이름 확인하고 3만원이 든 봉투부터 줍디다. 개표 참관인은 당에서 추천합니다. 참, 봉투안에 식권 하나 들어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그렇게 사역을 시켜놓고 돈은 또 착취해 갑니다. 악덕 정당입니다. ^^;
일단 투표함이 오면 투표함을 먼저 검사하게합니다. 각 당 참관인들이 살펴보죠. 봉인은 잘 됐나 대충 봅니다.
그 다음에 한 테이블에 투표함 하나씩을 올립니다. 테이블에는 보통 여성분들 20명 정도가 둘러앉아 있습니다. 니퍼를 이용해 봉인을 풀고 투표함을 쏟으면, 그분들 열심히 표를 모읍니다. 그냥 모으기만 합니다. 수십장씩 정리해서 고무줄로 묶어주죠. 그러면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 분류기가 있는 책상으로 가져 갑니다.
분류기는 이런겁니다. 수십장씩 입구에 물리면 스캐너가 스캔하면서 분류해주는 겁니다. 컴퓨터에 물려있어서 숫자가 올라갑니다. 이걸 각 당 참관인들이 적어서 실시간으로 보고하죠.
근데 이 기계가 칸안에 아주 진하게 찍힌것만 분류하고, 흐리거나 무효소지가 있는걸 다 미분류로 나눕니다. 그러면 그 미분류를 기계에서 뽑아서(기계도 표가 계속 보이게끔 되어 있다) 손으로 하나하나 분류합니다. 대부분 조금 흐린거라 분류는 어렵지 않습니다. 가끔 두 후보 사이에 찍힌걸 더 많이 찍힌쪽으로 넣고, 두명 이상의 후보에게 찍힌표는 무효, 한후보에 여러개 찍힌 표는 유효, 밖에 찍혔는데 선에 닿았으면 유효, 자기도장이나 지장을 찍은 표는 무효 처리를 합니다.
그걸 후보별로 담아서 다음 책상으로 보내주면, 거기서는 표 무더기를 살펴보고 (육안으로) 돈세는 기계에 넣어서 표 숫자를 셉니다. 그리고 앞서 무효처리 분류한것도 다시 살펴봅니다. 참관인이 보다가 이의가 있으면 제기할 수 있고, 그러면 선거위원들이 다 모여서 판단을 합니다.
이렇게 자동분류된거랑 손으로 분류한걸 모두 선거위원(선관위원인가? 하여튼 각 당에서 추천된 늙은이들이다.)들이 다시 살펴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컴퓨터에 찍힌 숫자는 참고사항이고, 최종 기계로 센 숫자가 동별로 발표되는것 같습니다. 그걸 선관위랑 맞물려있는 pc로 전송하고 해킹 위험때문인지 팩스로도 보낸다는것 같습니다.
-----------------------------------------------------------------------------------------
소설을 써도 유분수지 .오바 아닙니까?
먼가를 파헤칠려는 그 성격(?)은 잘 알겠는데 당신말 무조건 옳다는 생각 버리시오.
당신이 하는 형식대로 나도 한번 해봤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