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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감각 없는 사람입니다..

 
미용실에 가니까 어떤 헤어 스타일 할까는 왕 고민하고 있구요..
스포츠, 상고밖에 안돼고, 저는 아찌한테 "아찌, 마음대로 잘라주세요."하구요...-_-
쩝.. 헤어 스타일 감각 없습니다.. 상담부탁드립니다 ㅠ.ㅠ 나이가 20살인데 ㅠ.ㅠ


written by 웁스 (sjh531)
2002-12-24 14:36:51
785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지호 '02.12.24 3:00 PM 신고
    어떤 헤어스타일 할까요.. 남들이 헤어스타일을 보면서 부럽네요.. ↓댓글에댓글
  2. 2. 이희성 '02.12.24 4:21 PM 신고
    신경쓰지 말아보세요 알아서 잘자람 ↓댓글에댓글
  3. 3. 김종호 '02.12.24 11:23 PM 신고
    이희성님 !! 최고 !! ㅠ.ㅠ 엄청난 답변..마자요..이것 저것 생각하기 귀찮을 땐..그냥 막 자라게 나두세요..그러다보면 멋진 스타일 나올때가..제 경험상..100일 중에 한번 올까 말까..-_-;; ↓댓글에댓글
  4. 4. 이희성 '02.12.25 12:42 AM 신고
  5. 5. 김종우 '02.12.25 8:44 PM 신고
    전 가면 미용실 누나 한테 물어봅니다..자신의 얼굴 체형 에 잘맞는 스타일...그리고 그 누나 에게 요즘 어떤 머리가 유행하는지 도 물어보고... ↓댓글에댓글
  6. 6. 김종우 '02.12.25 8:45 PM 신고
    그렇게 이러쿵 저러쿵 미용실 누나 와 애기 하는 것 도 하나의 미용실 매력 이지요..ㅎㅎ 스포츠 상고 라면 머리가 짧은데 한번 길러보세여... ↓댓글에댓글
  7. 7. 이희성 '02.12.26 10:37 PM 신고
    나는요 머리를 만져주면 잠이와요 그래가지고요 미용실가면 졸아요 ㅋㅋㅋ 또 머리꼬는걸 좋아하는데요 상당히 나쁜버릇같더군요 -_-; 동생머리를하도꼬아서 동생이 화내던데;; 머리꼬다보면 또 졸리던데;; 희안한 취미가있음 -_- ↓댓글에댓글
  8. 8. 국병효 '02.12.27 7:24 PM 신고
    헉 머리만져주면 잠이오면 ... 심각한 일이 일어날수가 있어요 예를들어 깡패에게 머리를 맞고있는데 졸음이 와서 잔다던가-_-;; 그럼 황당하겠네요-0 ↓댓글에댓글
  9. 9. 김형주 '03.1.5 10:14 PM 신고
    대단한 발상이구려.. 위에 분,,,, 대단하오,,,' ↓댓글에댓글
  10. 10. 박중세 '03.1.7 9:29 AM 신고
    시내 유명한 미용실 미친척 하고 돈드려서 가보십시오 그리고 머리는 한 4달 길러서 가십시오-_- 모자는 필수겠죠 겨울이니 뭐 모자 쓰고 당겨도 땀날 걱정은 없을듯 모자가 안어울리신다면 쪼매 문제가-_- 될찌도 ↓댓글에댓글
  11. 11. 안중창 '03.1.14 1:07 PM 신고
    이희성님은 저하고 같은 취향이...저두 어머니나 여친 무릎에 머리 베고 머리 만져주면 잠든다는... ↓댓글에댓글
  12. 12. 박성하 '03.2.3 5:42 PM 신고
    그냥 빡빡 밀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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