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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반산업협회이해하기힘드네여 벅스뮤직 맥스mp3회사 법정소송

 
참이해하기힘듭니다 mp3저작권줘야하는건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무작정 소리바다도그렇습니다
어제는 다음까페 패쇠시키더니
무작정 소송걸어서 돈내와라식입니다
미리 알려주지도않으면서말입니다

유료화는 당연하고전생각합니다
하지만 즉심으로 까페죽이고 소송거는게잘된걸가여?
소리바다가 살아남은거처럼

음반협회도 미국따라하는거아닌지모르겟군여
제가어디서본건데여
미국음반협회는 저작권받으면서 방송국에 1프로그램에
1가수음반만틀수잇고 2곡이상선곡이않돼는걸로
뉴스에서봣습니다 소리바다파동대
음협이그렇게햇다가 욕많이먹엇습니다
특히 ㅂ가수 는말이져
두고봅시다

누가이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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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매일경제 2002년 12월25일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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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마음대로 쓰지 말라" 60개 음반제작사,벅스뮤직 등에 소송
다음 음악카페(커뮤니티) 폐쇄 문제로 촉발된 음악 저작권 문제가 '제2라운드'에 접어들 전망이다.
한국음반산업협회(www.riak.or.kr) 산하 60여 개 음반기획ㆍ제작사들이 공동으로 벅스뮤직(www.bugsmusic.co.kr) 등 음악사이트 '빅5'와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대규모 저작권 침해소송에 들어갈 방침이기 때문이다.

한국음반산업협회 관계자는 25일 "전담 법무법인 한 곳으로 창구를일원화해 각 회원사로부터 소송 위임장을 걷고 있다"며 "이르면 이달말께 협회 산하 모든 제작사가 참여하는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현재 전담 법무법인으로 '두우'를 선정한 상태며 60여 개 대부분 회원사들이 위임장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개별적 대응이 처벌이나 보상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개별 음반기획ㆍ제작사가 음악사이트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벌인 경우는 많았지만 이처럼 집단적으로 소송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처음이다.

이번 소송에는 벅스뮤직 푸키 아이뮤페 뮤즈캐스트 맥스MP3 등 음악관련 사이트 빅5와 함께 다음을 제외한 나머지 포털회사들이 대거 포함된다.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원사로는 현재 170여 개사가 등록돼 있으며 이가운데 음원을 가진 음반기획ㆍ제작사는 60여 개에 달한다.

이번 조치로 음악사이트 유료화 작업도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저작료 부담 등 생존을 위해서는 수익창출이 필수사안으로 부상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음악 '빅5'는 현재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KIBA)를 통해 유료화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는 협의를 진행중이지만 마땅한 묘안을 찾지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협회 관계자는 "개별 소송대응은 비용 대비 효과측면에서 비효율적이었다"며 "공동대응으로 음악관련 저작권 문제 해결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written by (nppass)
2002-12-25 17:43:54
84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승성 '02.12.26 12:03 PM 신고
    maxmp3는 합법적 아닌가용?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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