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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입자 망만 고도화 된다구 속도가 빨라질까요.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은 우선 가입자망도 고도화 되어야 하지만 서버와 라우터등과 같은 장치들의 스위칭속도도 빨라야하구 무엇보다도 가입자망을 다중화하여 전송할 수 있는 백본망의 증설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나 지금현재 백본망에 쓰이고 있는 전송장비들의 전송능력은 지금 최대가 40G(DWDM)방식이며 100G짜리가 지금 현재 지금 개발중입니다. 현재 40G짜리는 어디까지나 환형망으로 구성되어 대규모 트래픽을 요구하는 곳에만 지금 사용중입니다. 예를 들자면 한국통신에서도 통신망 운용국같은 장거리 전화국에만 사용중이며 다른 사업자들도 장거리 전송에만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전송장비는 지금현재 개발하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소자 기술이 발전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STM1급(155M)에서 클럭을 Rising하는 주기가 1초였다면 STM16(2.5G)에서는 1/16초간격으로 클럭을 추출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간격을 유지하기가 힘들기에 40G에서는 DWDM방식을 하여 하나의 광케이블에 파장을 분할하는 방식으로 전송능력을 향상 합니다만 이 역시 여러가지 잡음 대역폭 때문에 많은 전송능력을 보장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님의 말씀 대로 가입자에 1G를 주는 시대에 백본망은 적어도 100G나 아니면 1000G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전송장비를 개발하기는 지금현재로써는 무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리고 님이 미국에서 베타테스트를 하셨다고 하는데 지금 한국의 경우에는 외국 통신업체의 전쟁터입니다. 즉 해외에서 우수한 장비들은 전부다 들어와 있읍니다.

┼ 과연 MAN으로 넘어갈까?: 권승철(evasamo@hotmail.com) ┼
┼ 전 이런 부분에 관심히 상당히 많고 지식또한 가지고 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요즘 계속해서 ADSL의 속도가 늘어나가 새로운 재품을 만들어 내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두루넷에서 발표한 멀티플러스는 획기적이고 상당히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또한 하나의 회사에서 발표하는것 밖에는 않됩니다. 과연 이 라인사용자들이 급증을 견딜만한 대여폭이 마련되어 있는지 알고 싶내요...광케이블 하나에 약 400만회선을 실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지만 아직 이런 것들을 사용할 시기는 되지 못합니다. 왜냐 하면 곳 최대 전송 속도가 1GMBPS 가 나오는 전기 소켓방식의 인터넷이 곳 상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도 미국에 가서 한 1달정도 테스터로 활동할 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빠르더군요...그만한 대여폭이 마련되지 않은 상테에서 이루어진 테스트 이지만...세삼 놀랬습니다. 만약 이것이 한국에 들어온다면...기존의 회사들은 회선을 다시 바꿀까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당연 이렇게 된다면 가입자의 수가 떨어질것으로 보임니다. 두루넷정도면 현재 서비스로도 다른 경쟁회사를 다 이길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의견이었습니다. ┼




written by ()
2001-07-27 19: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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