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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샀어요..

 


요건 디카 사기 전의 장난감 필카.. 중학교 2학년때 산거니까.. 10년 정도 된거네요..
이젠 서랍속에 쳐박혀 있지만...

2만원 주고 동네 사진관에서 샀어요..
그냥 삼각대 기능만 있으면 되겠기에 아저씨한테 제일 싼걸로 달라고 했더니..
2만 5천원짜리인데 요즘은 삼각대 사가는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2만원에
준다고 하더군요...
싸구려라 다리가 좀 부실해서.. 다리를 쭉 뽑고 세워 놓으면 좀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나름대로 요긴하게 쓰일듯 하네요..
뭐 어차피 좋은 건 필요 없었으니까...
접사할때도 좋네요.....

































2002-12-28 01:43:40
110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남명훈 '02.12.28 2:58 AM 신고
    아..나두 사고 싶당...군데 리모콘인가 그거 안사셨나요?뭐 꼭필요한건 아니지만 더 정밀하게 찍을려면 필요하지 않나요?가격이 얼마할지...저두 구입할까 하는데...어쨌든 열심히 찍으세요..^^ ↓댓글에댓글
  2. 2. 이성절 '02.12.28 3:53 AM 신고
    추억을사랑하는 '''현실을사랑하는 그사랑 미래를 지금나의 것으로 만드는 멋진 인생 !!! ↓댓글에댓글
  3. 3. 박우영 '02.12.28 11:14 AM 신고
    제 카메라는... 리모콘 기능이 없는데요.. ㅠ.ㅠ 그냥.. 어두운데서 접사할때는 타이머를 이용해요... 리모콘... ㅠ.ㅠ ↓댓글에댓글
  4. 4. 이희성 '02.12.28 11:32 AM 신고
    리모콘왜필요해요 요샌 타이머가;; 0초 2초 10초있지 않나요 제껀 0초 10초있는데;; ↓댓글에댓글
  5. 5. 박우영 '02.12.28 3:40 PM 신고
    근데 리모콘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긴 들던뎅.. 일일이 타이머 지정하려니까 귀찮더라구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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