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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성공이다! sb4101성공기

 
2일동안 총 6시간을 소비했습니다.
먼저 1단계부터 2단계까지는 수월했습니다.
그러나, 3단계에 저장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뭐 포멧이 아니라나?
비파홈을 뒤적이던 도중 configedit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즉시 받고 실행을 시키니 에러였습니다...
ocx파일을 하나 받아서 옮긴뒤 다시실행.. 실패.
cablemodemhack.com에서 뒤적이다가 one step zup이 보였습니다.
받고 cfg파일을 고치고...
5단계까지 갔습니다.
이젠 마지막이구나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떠올랐습니다.
기쁜마음을 안고 start sever를 누른뒤 케이블 전원을 지긋이 뽑았다 바로다시 끼웠습니다.
결과는 무참한 실패... 온라인 불이 4분동안 깜빡거리는것을 보고 2차시도를 결심했습니다.
연속으로 16차까지 갔습니다. 함 갈때까지 갈려고 했습니다.하지만 맘처럼안되더군요.
비파홈을 뒤지니 pri머시기up을 1로 잡아야 한다더군요.
일단 configedit를 찾아야했습니다. 하지만 ocx때문에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잠이나 잤습니다.
둘째날.
일단 문제의 ocx파일을 뒤졌습니다.그러나 말만 쉽지 어렵더군요.. 그파일...
고생좀하다가 바탕화면을 봤습니다... 거기에서 해답이 있더군요...
당나귀그림....바로 접속을 했습니다. 아다넷에서 그파일을 치니 한5개정도검색이 됬습니다.
그중 한개를 받았습니다. 그 받는 시간 1분이 10분처럼 느껴지더군요..
받는동안에 비파홈을 뒤적이고... 도움도 줬습니다.
다받은뒤 실행.성공이었죠.
그리고 순조롭게 5단계까지는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5단계... 심호흡을 하고 모뎀 전원을 뽑았다가 다시 넣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약 30초간 깜빡이던 불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전에 나오던 속도는 3메가를 약간 넘었지만 이제는 4∼5메가를 훌쩍넘기고 있습니다.
대신 업속도는 약 100kb정도 올랐지만요..
그래도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비파홈이 고마울 따름이지요.
(경어체가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습니다.)


written by 이택 (ds3eup)
2002-12-29 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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