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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파크님들에게 죄송합니다.,, 스트레스를 넘 받아서..

 
사기라고 한건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 제가 요즘 이것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어서 저도 모르게 그만.. 지금 일주일째인데.. 거의 크리스마스도 여자친구랑 안보네고 이거에 매달리다 싶이 했었고 거의 속도제한 푸는것만 생각나서요,, 제가 원래 성격이 뭐 하나하면 끝을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만 .. 이해해 주세요.. 여하튼 하루빨리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확실한 답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전 넷엔시스 쓰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여하튼 한번더 사과드립니다.,.

2002-12-30 05:22:49
107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영환 '02.12.30 4:06 PM 신고
    불쌍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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