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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2년을 마치며 오늘 격은 황당한 일들;;

 
오늘 학원차에서 황당한 일이있었습니다.

1년 후배에 관한 일인데여

오늘 학원차에서 저는 친구들기리 테마 자랑을 했죠 그런뎅 옆에 있던 후배놈이
"형 XP에서 LCD잘되?" 라고 물어보는거죠
저는 Windows XP에서 시디스페이스가 잘되냐는 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winxp에서 시디스페이스 잘돌아가 잘않돌아가면 패치하면 되고
그런데 후배넘이 이해를 못하는것이였죠
다시 "형 XP에서 LCD모니터 잘되?"
그래서 아하 그렇구나 이넘이 컴 망가졌다고 하더니 컴 다시 살때 LCD모니터를 사려는구나~!^^
컴고를줄아는구나 컴터 많이 하려면 눈이 피로한뎅 LCD모니터는 눈이 많이 피로하지 않으니까
어 LCD모니터 좋아 그랬죠
하지만 다시 하는말 "형 LCD에 XP잘깔리냐고,,,"
저는 황당해서 어떤 LCD를 말하냐고 했더니
LCD모니터라고 하더군여;;;

LCD모니터가 컴도아니고,,

그담에 아에 XP가 windows가 아닌 컴퓨터 모델이름인 줄 알더군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후배가 한말 "형!!!! XP보다 LCD가 좋지? ^^;;;"

저는 순간 헉!!!!!

그담부턴 말을 잃었죠;;

"한번만더 그러면 너~! 생매장 시킨다...;;"

그러니 암말도 않하더군여 제가 바보인것처럼여;;


오늘과 같은 일처럼 컴퓨터를 게임/채팅만 하는것으로 아는 아이들은 컴에대해 잘모릅니다.
이게바로 우리나가 교육정책(ㅡㅡ;)의 잘못된점이죠 저번주 금욜날 기술시간(중 1)에 기술 샘이
동아일보 사 에서 주최하는 기능인증시험 3급(존나 쉬음)에서도 가장 쉬운 문제만 뽑아서 문제를 냈지만 17문제중 10문제도 못맞은 사람이 저희반 38명중 대략 30명정도가 되더군여,,,, 평소에 컴퓨터를 2시간정도씩하면서 컴퓨터에 대한 공부(?)는 하지 않은거져;;;;;

저도 그렇게 컴은 잘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산업 세계 강대국이라는말을 믿기 싫습니다. ↑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 어떻하겠습니까? ㅡㅡ;;

헉;; 주접이 심했네여;;

읽어주시느라고 수거 많으셨습니다.

이게 제 가있었던 황당한 야기 임니다.



닉네임
2002-12-31 20:52:38
61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성희 '03.1.1 12:53 PM 신고
    컴 사러가서 윈98 주세요 한사람도 잇 ↓댓글에댓글
  2. 2. 김성희 '03.1.1 12:54 PM 신고
  3. 3. 박정식 '03.1.9 10:07 PM 신고
    ㅋㅋㅋ 진짜 웃겨여~~ 진짜 황당하고 답답하고 때려주고 싶죠~ 그럴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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