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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하반기를 강타한 초난강의 뮤비오.

 
합성사진란에 동영상 쌔워서 할말이 업ㅂ소.. 혼자보기 아까워서 쌔우리다. 소햏 초난강만 보면 가슴이 벅차오르오... "여보세요? 어... 웬니리야? 이 늦은 시간에... 그래쿠나 무서운 쿰을 쿠었구나..."

2003-01-02 02:58:02
1570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형수 '03.1.2 1:49 PM 신고
    난강햏자는 이해할수 업ㅂ소.. 단성사 극장은 부셔진걸로 아는데 왜 저길 합성해서 들어가오 ↓댓글에댓글
  2. 2. 유승호 '03.1.2 3:49 PM 신고
    초난감.......... ↓댓글에댓글
  3. 3. 박승만 '03.1.3 4:31 PM 신고
    압빡을 쎄워주는구려!! ↓댓글에댓글
  4. 4. 박진영 '03.1.4 12:07 AM 신고
    손놀립이 놀랍지 않소.. 특유의 손가락 손모가질 짜르고 싶소.. 환상의 볼터지 주먹이 떨리오.. ↓댓글에댓글
  5. 5. 양욱진 '03.1.4 3:14 PM 신고
    초난강이 우릴 욕하는 것 갛소... 왜 두번째 손가락은 내미는지... ↓댓글에댓글
  6. 6. 윤성욱 '03.1.4 8:53 PM 신고
    야!는 미안해요에 나온넘인데 ↓댓글에댓글
  7. 7. 윤성욱 '03.1.4 8:53 PM 신고
    야!는 미안해요에 나온넘인데? ↓댓글에댓글
  8. 8. 김영웅 '03.1.5 1:01 PM 신고
    웁스 ^-^:; ↓댓글에댓글
  9. 9. 박건영 '03.1.5 9:48 PM 신고
    초난강이 누구죠? 왜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알려주세요.. 요즘 세상물정이 어두워서 ↓댓글에댓글
  10. 10. 김홍주 '03.1.9 10:39 PM 신고
    누가 싫어 한다는게요? 초난강은 나의 우상이오! ↓댓글에댓글
  11. 11. 이명민 '03.1.11 11:59 PM 신고
    ㅠ_ㅠ 감.. 감동적이오!! ↓댓글에댓글
  12. 12. 김성일 '03.1.27 5:31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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