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아띠불..그지가튼 샤크눔덜..짜증나..ㅡㅡ+

 
우선 사건의 개요는...갑자기 모뎀이 망가져 버렸습니다..그때가..

작년..12월21일 새벽이었습니다...잘되던..모뎀이...제가 자고있는사이

저희 누나가 인터넷을 하는도중 갑자기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전 당연히 아침이면 되리라 믿었으나..되긴 개뿔이 됩니까...

학원다녀오니..12시군요...그떄부터 083-101에 주거라 전화했죠...

한..3시간 동안 전화 붙들구 있었습니다.. 5분에 1번꼴로 전화를 했죠..ㅡㅡ+

정확히 3시 23분에 연결되었습니다..사정 설명하고 a/s해주십사..했더니..

지금은.시간관계상 안된다고하더군요...전 당근 따졌죠..주말에 인터넷 안되는데...

그게 지금 소비자한테 할말이냐고 잔말말고 어여 해달라구..안해줌..해지할꺼라구..

그랬더니 별걸 다 시킵니다..ip주소가 잘못 잡혔으니..모뎀 케이블 뽑구..

네트웍드라이브 다 지우구....암튼..유선전화기이기 땀시..시키는 대로..

허벌나게 뛰어당김서...열나게 했습니다..그 상담원도 이상했던지....나중에는..

a/s기사분 보내준다구 하더군요..어이없었습니다..오널 당장 오라구..따졌죠..

귀찮았던지..담당지역 a/s전번을..넘기더군요..잽싸게..다시 또 전활했죠..

그때 솔직히 좀 흥분했습니다...전화 받자마자...빨리 오라구..막...머라했죠..

그분..듣구 있더니..침착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아무리 a/s좋은 삼성이라도 지금은 토요일이고..님이 접수시간이 늦어서 안된다고...

이런...씨파..난..12시부터 존나게 전화했는데...당신네가 통화중인걸..나더러 어쩌라구..

지금 나 우롱하는 거냐고...따지고 또 따지고....결국 제풀에 지쳐..

월요일날...오겠다더군요..문제의 월요일...드뎌 아자씨가 왔습니다.

먼가 두들기드만..ip가 이상하네 이럼서...모뎀을 바꺼주었습니다.

하이트론 BRG3520 이눔으루..이눔은..참...이쁘죠..ㅡㅡ+

자고로 이쁜거 그지입니다..이눔..손실율..엄청납니다...

예전에는..손실율 없었는데..이눔은...자료 교환해도..미얀해서 못할지경입니다.

그래서 참고 쓰다가 더는 안되겠다..양심있게 자료공유하자..이런 마음으로..

12월말일날..전화했습니다..물론..담당a/s그전번으로요..다시는083-101로 전화 안합니다..

전 모뎀이 넘 안좋아서..모뎀좀 바꺼달라구 전화했더니...설날이라서..2일날 온다더군요..

제가 넷엔시스 다산 5000달라구 했드만..잠시 기달려 보라더니...알겠다구..

2일날 가지고 온다구 했습니다...사건의 요지는 점점 더깊어만 갑니다..

2일날..기달려도 전화한통 없습니다..답답한 나머지..11시쯤..제가 또 전화합니다.

저기요..작년말에...모뎀 교체땜에..전화했는데..오늘 오신다구 했거든요..?

그분왈..잠시 기달려 보라더니...(툭하면 기달리라구 함..ㅡㅡ+)

지금 그모뎀이 저희쪽에는 아예 없다구 합니다..이런 말도안되는...

그래서..저번에는 있다고 해노쿠..구럼 나 놀린겁니까? 그랫더니....헐...

없다구 우깁니다..그래서..머있냐구 했더니..요즘은..인텍2100+ 와..넷엔시스 mng2005

이거 이따구 합니다..제가 넷엔시스 조타는말 듣구..검 그걸루 주세요..

그랬더니...알았다구 하구선 끊습니다..

잠시후..전화벨이 울립니다...고객님..지금 모뎀이 없어서요..4일날..갈께요..

전...그나마 여자가 전화해서 참았습니다..여자한테 큰소리는 칠수 없으니까요...

그래서..그렇게 하셔요..그래노코 끊었죠..

문제의 4일 오늘입니다...학원두 재꼈습니다.ㅡㅡ+

전화한통 안옵니다...답답해서 또 전화두들깁니다..저란 인간두 멀르더군요..

전화하니까 하는말이..고객님..2일날..교체 안하셨어요.?

헐..어이가 음떠서리..==; 안했는데요..모뎀음따구 해서..안와짜나요~~

그랬더니..알겠다구...기사분 보낸다구..하더군요..

3시간 기달려 보았으나..대답 없습니다...

결국..전화..오늘 그쪽으루..4번정도 했습니다..

마지막 통화후..곧바루 기사분한테..전화오더군요..지금 가구이따구..

아허..ㅡㅡ+ 짜증나 죽겠습니다...어캐좀 해주세요..ㅠ.ㅠ



2003-01-04 16:59:43
67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구상 '03.1.4 5:09 PM 신고
    저도 30일에 as 불러서 내일쯤에 온다더니만 31일에 일이 많아서 2일에 간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2일에는 또 일이 많아서 내일 온다고 하더니만 3일에 오더니만 회선이 어쩌구 하면서 1주일후 다시... 엽기입니다 -_-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