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과 무뇌충] 일수 밖에 없는 이유.
1.[악기하나 못다루는 음악인]
음악인이라는 사람이 악기 하나 다룰줄 아는것이 없다. 락하면서 어떻게 악기하나 못다룰까?
2.[노래실력 모자람]
어떻게 악기도 못다루는게 노래도 못하냐? 돼지 멱따는 소리 진짜 듣기 역겨워.
3.[원맨밴드?=상술]
니가 하는거 아무것도 없으면서 원맨밴드냐? 밴드구성했으면 팀으로 나오지 왜 니 이름걸고 나오냐고? 니가 서태지냐고?
4.[못생긴 얼굴에 광적인 충들]
다 못하고 ! FUCKING FACE ! 까지 정말 불쌍한 놈이다 너...... 그래도 충들이 따라다니다니.
도데체 누구한테 이해해 달라는거야? 이해할수 없는 너의 애충들의 발광을.
5.[장르를 알수없는 노래]
그래 얼굴은 태어날때부터 그런거고, 실력도 늦게 시작한 만큼 어쩔수 없다고 칠께,
그런데 너의 그 쓰레기 같은 노래 !! 락장르가 악지르는건줄 아니? 드럼,기타 소리만 들어가면 락이냐?
6.[알수없는 정체성]
시상식 소감에서 "락을 시작한지 2년만에 공중파에서 상을 받았어요. 락을 하게 해주신 이수만 사장님~~~어쩌구저쩌구" - 이 씨발놈아 상 받을라고 락하는거야? 진짜 같은 음악인으로서 넌 개새끼야 그리고 이수만이가 락하지 말랬다면 안했겠네? 도데체 너 뭐야? 뇌가 있기는 한거야?
7.[주제파악 안됨]
늦게 시작하고 실력없으면 밑에서부터 싹싹 기어라.
?성실, 노력, 겸손함,부끄러움,주제파악,언더그라운드? 이런 단어들은 너의 뇌엔 없는거니?
제발 프로의식가지고 살지좀 마라. 이~초 울트라 베리베리 언더야~
8.[막힌 귓구멍,철면피]
욕 뒤질라게 얻어 먹고도 시상식장 가서 떳떳히 상받는거 보고, 나 감동먹었다 진짜~
너한테 보이는 대중들은 애충밖에 없는거야? 니 애충들이 반란일으켜도 니가 그렇게 무신경할까?
9.[나라망신,애들망친]
제발 부탁이야. 말안해도 무슨뜻인지 알지? 척박한 한국락시장에 외국가는길까지 막아버릴 셈이야?
그리고 뇌충들에게 가치관의 혼돈을 주지마. "엄마 아빠 나도 커서 희준이 형같은 락커가 될꺼야"
헉~!
10.[무명 음악인들에게 자살충동질]
"저런놈도 저러고 다니는데 도데체 악기다루고 노래잘하고 잘생긴 나는 이 좁은 클럽에서 뭐하는 건가?" ... 하루벌어 하루쓰는 음악인들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ㅎㅎ. 제말이 틀린가요? 타당한 이유없이 욕하고 비판하는 햏자들이 많은거 같아서 쳐 봤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괜치 이런거 올렸다가 무뇌충들한테 소송걸리는거 아닐런지...--;...무뇌충들은 high gag를 이해 못할테니--;
암튼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