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두 여중생 팔자 기구한 걸 어쩌겠나"

 

"두 여중생 팔자 기구한 걸 어쩌겠나"
촛불든 시민들은 모두 좌경 용공세력?
[현장]오산 미 공군기지 앞 '북핵저지 미군철수반대' 집회

김지은/권우성 기자 luna@ohmynews.com

ⓒ 오마이뉴스 권우성

한-미-일 3국이 6일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첫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 회의를 열고 북한의 핵개발 계획 폐기를 강력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본격적으로 북핵 조율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일부 시민단체들이 "북핵 저지와 미군철수반대"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하지만 또 다른 시민사회단체들은 이같은 시위가 최근 촛불시위를 통해 드러난 '한-미 불평등 소파 개정' 등에 대한 범국민적 요구를 희석시킬 것이라면서 우려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경기도 평택시 시민단체협의회(회장 민세기, 이하 평택 시단협)는 8일 오후 2시부터 오산 미 공군기지 정문 앞에서 '북핵 저지·미군철수 반대 평화대행진'을 열었다.

이들이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개 단체 2천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당초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당일 행사장에는 약 3백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북한이 핵을 개발하겠다고 나선 상황에서 주한미군 철수는 한반도의 안보와 평화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며 "일부 반미주의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그 동안 주한미군은 한반도 평화에 든든한 버팀몫 역할을 해왔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별도의 결의문에서 △북한은 핵 개발을 즉각 포기하고 교류·협력·화합의 태도로 나올 것 △정부는 우리 안보가 굳건한 한·미 동맹관계에서 비롯됐음을 인식하고 한미관계를 이간하는 불순세력을 엄단할 것 △새 정부는 햇볕정책이 가져온 오늘의 핵 위기를 교훈 삼아 북한이 핵 개발을 포기할 때까지 일체의 지원을 중단할 것 등을 촉구했다. 이어 이들은 "주한 미군을 강력히 지지하며 미군철수를 노리는 일체의 음모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민세기 평택 시단협 회장은 이번 집회의 취지에 대해 "미국은 우리나라 우방으로서 4만이라는 젊은 피를 뿌리면서 우리를 도와준 나라"라며 "요즘 촛불시위도 반미시위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대한 민주수호 정신이 사라지고 있어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민 회장은 또 "특히 젊은 층에서 반미사상이 만연한 것 같다"며 "6·25 이후 잊혀지고 있는 반공사상에 대해 각인 시키려는 목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군이여, 우리나라를 떠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만세∼ 한미유대 만세∼ 북핵저지 만세∼"***

이날 집회 참가자들의 '나라사랑' 성토가 이어졌다. "미군철수반대"라고 쓰인 어깨띠를 두른 이들은 평택시 시민단체 협의회(이하 평택 시단협) 소속 단체 대표들이다.

이들의 연설을 듣는 3백 여명의 청중들은 한 손에는 태극기를, 다른 한 손에는 성조기를 흔들며 연설 내용에 환호했다. 이들은 모두 "자유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주한미군)께 감사합니다" "여러분(주한미군)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주한미군 철수반대" 등이 쓰인 피켓을 걸고 있었다.

청중들의 소속 단체는 다양했다. '6·25 참전 기념사업회', '베트남 참전 전우회', '재향 군인회', '송암 상공인회', '송탄2동 번영회', '송탄 숙박업지부', '송탄 다방업지부', '송탄 미용업지부' 이었다. 주최측인 평택 시단협은 "약 33개 소속 단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연단에 오른 연설자들의 성토는 약 30분간 계속됐다.

"6·25 당시 5만 여명의 고귀한 미군이 이 땅에서 희생당했다. 10만 여명은 상이군이 됐다. 지금 철모르고 촛불시위하며 주한미군이 떠나야 한다고 떠드는 애들이 철이 있는 애들인가? 언제부터 우리가 배불렀다고 등 따신 방안에 있다가 나와 이런 얘기를 하나.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반미세력이 미군기지 담까지 넘어서 시위한 것에 대해 관용 베푸는 나라가 과연 진정한 자유 민주주의 수호 국가인가.

미군 장갑차(궤도차량)의 과실로 2명의 여중생이 죽은 것은 애통하다. 하지만 여러분 집에도 자동차 있지 않은가. 한국에서도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는 합의로 처리한다. 또한 미국과 한국 사이에는 문화차이가 있다. 미국에서는 보통 돈으로 보상한다고 한다. 미국은 이미 여중생 유가족들에게 2억원씩 보상금을 지급했다. 그런데 과실 치사범에게 뭘 그리 요구하나?

미군이 고의적으로 여중생을 죽일 수 있겠나? 아니다. (청중들 "맞소" 연호) 과실은 과실이고 동·서양 문화가 다른 건 다른 거다. 이런 문화적 차이를 이해 못하고 좌경 용공 세력이 촛불시위로 국민을 현혹하니 이 나라가 어디로 가겠나? (우리가) 침묵하면 나라가 망하고 주장하면 나라를 구한다. 미군이 한국 살렸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자."

이날 연단에 오른 송영인 국가사랑모임 회장은 지난 해 6월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을 두고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이며 두 여중생을 위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선 시민들을 "좌경 용공 세력"이라고 몰아붙였다. 10여분간 송 회장의 연설이 이어지는 내내 청중들 사이에선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촛불 든 시민들은 모두 김정일의 홍위병***

김해경 서울 하예성 교회 목사는 송 회장보다 한층 강도 높은 연설을 했다. 연단에 오른 김 목사는 "(젊은이들이) 좌익·우익이 뭔지도 모르고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고 난리를 친다"며 "그들은 모두 김정일의 홍위병"이라고 못박았다. 고 신효순·심미선양에 대해서는 "팔자가 기구해서 그렇게 된 것을 어찌하겠느냐"며 "과실 교통치사에 대해 2억원이라는 보상금 줬으면 된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는 연설 말미에 "미군은 제발 우리 곁을 떠나지 말라"며 "내가 목사임에도 얼마나 열받았으면 이런 못할 소리를 하겠느냐"고 하기도 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민족과 역사 앞에 사죄해야 한다. 작년 아시안게임 때 얼굴이 잘 생긴 북 처녀 응원단이 오자 남쪽의 청년들이 눈 돌아가 환장하더라. 이들은 좌익이 무엇인지, 우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고 난리를 쳤다.

미군이 떠나려하면 우리는 그들을 붙잡아야 한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묻는다. 공산주의 주장하고, 미군을 떠나라고 주장하는 그들을 먼저 잡아들여야 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5년 동안 북에게 퍼주다가 미군 물러가는 것으로 임기 마무리하려 하는가? 노 당선자는 이런 문제 바로 잡아 민족을 살리는 대통령 돼야 한다.

지금 광화문에서 촛불 드는 애들, 모두 김정일의 홍위병이다. 이들을 모두 쓰레기통에 쳐 넣어야 한다. (지난 해 6월 미군 장갑차에 의해 사망한) 두 여중생이야 팔자가 기구해서 그렇게 된 것을 어쩌겠나? 과실 교통치사에 대해 2억원이라는 엄청난 보상금을 줬는데도 난리 치는 세력들은 박살내야 한다.

미국은 동맹을 넘어 우리의 혈맹이다. 미군이 떠나고 아마 6개월 후면 이 땅은 김정일의 세상이 될 것이다. 노 당선자는 미군이 밤 10시 이후에도 의정부·평택시내를 돌아다닐 수 있도록 안보·치안에 힘써달라.

미군들이여, 우리를 버리고 가지 말라. 미군이 없는 이 나라의 통일은 적화통일이니 우리를 두고 떠나지 말라.

이 땅에서 다시는 반미구호가 나오지 말아야 한다. 목사가 얼마나 열 받으면 이런 할 소리, 못할 소리 다 하겠나. 성조기와 태극기가 함께 휘날리는 땅이 돼야 한다. 미국과 함께 사는 형제의 나라가 돼야한다."

김 목사의 연설을 듣는 청중들은 "속시원하게 말 한번 잘한다"며 맞장구를 쳤다. 김 목사가 내려오자 몇몇 여성 청중들은 그에게 다가가 "수고하셨다. 너무 감동 깊었다"며 악수를 청했다.

한 청중에 의한 '돌출 혈서' 해프닝도 벌어졌다. 김 목사의 연설이 끝난 후 청중에서 갑자기 한 시민이 뛰쳐 나왔다. 연단 위로 금새 뛰어 올라선 그는 자신을 "65세의 정진모라고 하는 한 시민"이라고 소개한 뒤 "혈서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며 백지를 펼쳤다. 이내 검지 손가락을 깨 물은 그는 백지에 혈서를 쓰기 시작했다. 이내 그는 "미군 철수 반대"라고 쓴 혈서를 높이 쳐들어 보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약 1시간 30 여분동안의 집회를 마친 이들은 핵무기를 안고 있는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해골 그림이 그려져 있는 대형 그림판을 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했다. 또한 대형 인공기를 태운 후 "북핵저지·미군철수 반대"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인근 시가지를 행진했다.

***중요한 것은 SOFA 개정·반전·평화의 목소리***
시민단체들, 우익단체들 움직임 우려

북핵 관련 한반도 평화와 주한미군 문제를 연결시키려는 이러한 움직임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있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는 이러한 일부 시민단체들의 주장에 대해 "우려했던 남-남 갈등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증거인 것 같다"며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의 여론은 '주한미군 철수'가 아닌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이나 수평적인 한-미 관계"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 대표는 "최근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 이후 일부 보수언론이나 야당이 이 사건의 의미와 여론의 움직임을 확대 재생산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있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다음 주 초 한반도 평화문제와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내·외신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있는 참여연대 평화군축준비팀 박정은 간사도 "지금 중요한 것은 '반전·평화'의 목소리"라며 "이것이 북한 핵을 견제하고 미국의 패권주의 전략을 위협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12월 28일에도 이철승씨가 의장과 총재로 있는 `자유민주민족회의'와 `한국반탁반공학생운동 기념사업회' 등 우익단체들도 제57회 반탁승리기념대회를 개최, "우리가 편히 살려면 반미·친북·좌익세력을 몰아내야 한다"는 내용의 구국선언문과 함께 자유민주체제를 끝까지 사수하기 위한 실천 행동강령을 발표한 바 있다.


***미군주둔은 우리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
오산 미 공군기지 앞 상인들, 이날 집회에 대거 참여

이날 집회 시작 시간 약 1시간 전부터 오산 미 공군기지 앞 신장2동 상가 주변에는 "잠시 손을 놓고 북핵저지·미군철수반대 운동에 동참하자"는 해병전우회 버스의 방송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신장 1·2동 일대 등 미 공군기지 주변 주민들은 대부분 미군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상인들이다.

이날 집회에도 이 지역 상인연합회인 '송암 상공인회' 소속 상인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 지역 클럽연합기구 소속 유호(37)씨는 "(이날 집회에) 해병대 연합회, 부녀회, 상인회, 심지어 목욕탕연합까지 왔다"며 "대책없이 미군이 떠나면 누가 우리를 지키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어 유씨는 "서울보다 더 위험한 곳이 평택"이라며 "북한은 평택에 제일 먼저 핵무기를 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상인들은 미군부대가 이 지역 상권과 연결돼 있어 미군 철수를 반대한다는 뜻을 숨기지 않았다. 한승희(49)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는 미군들과 공생하고 있다"며 "미군부대가 일주일만 외부로 나오지 않아도 여기서 생업 하는 사람들은 굶어 죽는다"고 말했다.

이경추 송암상공인회 회장은 더욱 구체적인 근거를 내세웠다. 이 회장은 "지난 해 6월 여중생 사망사건 이후 마을 사람들이 모두 죽을 상"이라며 "촛불시위가 번져가면서 미군이 기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한미군 철수 반대는 우리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며 "이 지역 상인들이 미군들을 상대로 연간 약 34억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지난 6월 이후 현재까지 추이를 볼 때 수익이 반으로 줄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렇다면 이 지역 상권에 대한 보상 정책이 마련되면 입장 변화가 생길 수도 있나"란 질문에 "그렇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으나 지금으로선 대책이 없으니 대책없는 주한미군 철수는 안된다"고 항변했다. 이 회장에 따르면 송암상공인회에는 이 지역 약 750개 점포가 가입돼있다.

하지만 대다수 상인들의 이런 의견과는 달리 이날 집회에 반대하는 주민도 있었다. 미군기지 인근에 위치한 체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김명재(34)씨는 "미군철수 반대 시위에 찬성하지 않는다"며 "나이가 좀 드신 세대는 반공세대다 보니 미군에 우호적이나 나같은 경우는 생각이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김씨는 "중요한 것은 미군이 철수하더라도 우리가 자주국가로서 권한 행사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지은 기자




8일 경기도 오산 미공군기지앞에서 '송탄2동 번영회' '송탄 숙박업지부' '송탄 다방업지부' '송탄 미용업지부' 명의의 피켓을 목에 건 시민들이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자유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적힌 피켓을 목에 걸고 시위에 참석한 시민.




한 참가자가 성조기를 흔들며 미군철수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길을 가던 미군들이 미군철수반대 시위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갑자기 연단으로 뛰어 올라온 한 시민이 손가락을 깨물어 '미군철수 반대' 혈서를 썼다.




김정일 위원장과 핵무기 그림이 그려진 홍보판을 불태우고 있다.




지난해 12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7회 반탁승리기념대회'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북한핵 규탄시위를 벌이고 있다.

2003/01/08 오전 10:56
ⓒ 2003 OhmyNews

Etranger
2003-01-09 06:02:04
1640 번 읽음
  총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남영 '03.1.9 6:04 AM 신고
    어이가 없어서 올려보오.... 늙으면 죽어야 된다는 말이 가슴으로 다가오는 순간이웨다 ↓댓글에댓글
  2. 2. 김남영 '03.1.9 8:01 AM 신고
    뭐가 좋다고 저리 웃는지....ㅡㅡ^ ↓댓글에댓글
  3. 3. 조남석 '03.1.9 11:00 AM 신고
    죽은게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그러겠지요..과연 저 중에 자식중 한명이 미군에 의해 죽었다면 어찌 될꼬 궁금하군.. ↓댓글에댓글
  4. 4. 권봉석 '03.1.9 11:16 AM 신고
    참 미친넘들이군요. 지네들이 당하고 눈에서 피눈물 좍좍 뽑으면 남의 부모눈에 피눈물이 흐를 저런 개소리를 찍찍 내뱉을 수 있는걸까요. ↓댓글에댓글
  5. 5. 임성현 '03.1.9 1:07 PM 신고
    마냥 씁쓸하기만 하군요... 암것도 모르는 노친네들 데려다가 뭔 우라질노릇을 시키는건지... ↓댓글에댓글
  6. 6. 정재근 '03.1.9 1:37 PM 신고
    노인내들이 드디어 나라를 말아 먹을려고 하는군요... 혹시 모르죠 누가 돈이라고 뿌렸쓸지.. ↓댓글에댓글
  7. 7. 황선태 '03.1.9 1:37 PM 신고
    송탄시는 서울의 이태원과 같습니다. 좀 퇴폐적인 분위기의 도시입니다. 그곳 상인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서 그럴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성우 '03.1.9 2:37 PM 신고
    촛불시위는 미군 철수를 요구한게 아니죠... 미국측에 사과를 받기 위해서 였죠...어른들 께서 북한 핵이 무서워서 그러시는것 같은데...미국측에서 보기에는 쩜..ㅡㅡ ↓댓글에댓글
  9. 9. 박명배 '03.1.9 4:34 PM 신고
    망할징조요~~ 저러면 미국이 우릴 어찌 보겠어요~ ㅡ.ㅡ 황당하네요~~ ↓댓글에댓글
  10. 10. 김도성 '03.1.9 4:51 PM 신고
    누가 그들을 욕하리오......... ↓댓글에댓글
  11. 11. 김창석 '03.1.9 5:36 PM 신고
    -_- 할말이 없네요. 리플들이... 할아버지들은.. 전쟁이란것을 겪었으니. 그럴테죠.. 우리는 그들에게 뭐라말할 자격 없습니다. 당시의 경험이 없는 우리들로서는요.. ↓댓글에댓글
  12. 12. 한종균 '03.1.9 6:09 PM 신고
    결국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소리였구만...ㅡ,.ㅡ 갠적으로 태권도 사범과 같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소만... ↓댓글에댓글
  13. 13. 한종균 '03.1.9 6:11 PM 신고
    자주국방을 할 생각해야지 ...현재 힘이 안댄다 해도..저 피켓에 쓰인 말들은 참으로 "꼴값 떤다"라고 말하고 싶구려...자기 가정에 쳐 들어가서 아들 딸 부려먹고? "내가 보호 해주겠소" 해도 댈런지... ↓댓글에댓글
  14. 14. 한종균 '03.1.9 6:17 PM 신고
    어디든 전쟁나면 젤 조아하는 나라가 미국인데..무기 파라서 나라 살림 하는 나라가 미국 아닌가. 울나라는 무기도 맘대로 못만들게 하고 ↓댓글에댓글
  15. 15. 김재국 '03.1.9 6:39 PM 신고
    이건 송탄 시민들의 살기위한 몸부림이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박용정 '03.1.9 7:42 PM 신고
    미공군기지 덕분에 돈 좀 벌기때문에 저러는 겁니다 에구 다 살자 그러는 것 입니다~욕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7. 17. 원동욱 '03.1.9 8:54 PM 신고
    아주 개지랄을 하는구만 씨벌놈년들 ↓댓글에댓글
  18. 18. 장재원 '03.1.9 8:55 PM 신고
    이젠 미군이 우리를 지켜준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할때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우리가 과학이 딸려서 미사일을 못만듭니까? 아니면 우리가 핵을 못만듭니까? ↓댓글에댓글
  19. 19. 장재원 '03.1.9 8:57 PM 신고
    미국이 일방적으로 맺은 조약때문에 우리 순수 기술로 만든 위성까지 남에 나라에서 쏘아올리는 현실도 모르면서...... ↓댓글에댓글
  20. 20. 장재원 '03.1.9 8:58 PM 신고
    조상님들이 이것보며 한탄할겁니다. 남의 나라 군인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 어른들을 보면 참으로 비참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이미경 '03.1.9 9:17 PM 신고
    한숨만 나오네요 정말 왜들 저러시나 T.T 슬픈 현실입니다. 어르신들 한테 나쁜소리하기도 그렇고 에구~~~ ↓댓글에댓글
  22. 22. 공태호 '03.1.9 10:28 PM 신고
    처음에는 어이없고 황당하고 답답하다는 생각만 났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소리이겠거니 여기기로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을 테니까요.. ↓댓글에댓글
  23. 23. 원영기 '03.1.9 11:58 PM 신고
    팔짜가어쩌구저째 저거 목사맞아 ㅡㅡ; 사이비 같으니라구 ㅡㅡ; 딴목사님들은 구럼할일없어서 여중생들 위해 기도하구구러나 ㅡㅡ; 잡넘의 교회 벼락이나맞아라 ㅡㅡ; (저목사넘있눈교회만여 ^^;;) ↓댓글에댓글
  24. 24. 박성주 '03.1.10 4:27 AM 신고
    뭐? 과학기술? 위성? 지랄하고자빠졌네 미군철수하면 나라는 좃돼는거야 미친것들아 ↓댓글에댓글
  25. 25. 박성주 '03.1.10 4:28 AM 신고
    미국 정부가 주한미군(미8군)에 할당하고 사용하는 1년예산 3억 달러 (유지비만) 보유뮤기/장비의 value는 포함시키지않음 ↓댓글에댓글
  26. 26. 박성주 '03.1.10 4:29 AM 신고
    한국군이 미군에 의존하는 국방의존도 : 75% ↓댓글에댓글
  27. 27. 박성주 '03.1.10 4:30 AM 신고
    저게뭔소린지 모르겠냐? 모르는게 당연하겠지 매일같이 저질언론사들에게 세뇌아닌 세뇌를 당하고들 있으니... ↓댓글에댓글
  28. 28. 박성주 '03.1.10 4:30 AM 신고
    .... 똥오줌도 못가리는 어린애마냥 맨날 질질 끌려다니지... 아니..최소한 자기네들 생각에는 자기네가 원하는일을 그리고 해야될 의무를 다하는것처럼 생각하고있겠지 ↓댓글에댓글
  29. 29. 박성주 '03.1.10 4:30 AM 신고
    .... 촛불시위 그래..그취지가 난 의심가기 시작한다... 소파개정과 효순이미선이를 추모하는 행사로 알고 참석했는데 범대위가 구성되고 무슨 남파간첩같은 새끼들이 위원장노릇하고있고....쩝.... ↓댓글에댓글
  30. 30. 박성주 '03.1.10 4:31 AM 신고
    아니 효순이미선이 추모행사에서 성조기는 왜태우고 양키고홈은 왜 외친다냐? ..뭐 그래 그사고가 미군에게서 비롯됀사고니 그럴수도 있겠다만은.... ↓댓글에댓글
  31. 31. 박성주 '03.1.10 4:32 AM 신고
    길가는 관광객은 왜 몰매를 때린다냐? 양키면 무조건 싫어하라? 그런것인가? 참 대단한 논리군... ↓댓글에댓글
  32. 32. 박성주 '03.1.10 4:32 AM 신고
    당신들이 말하는 효순이 미선이가 민간인이었기때문에 그래서 지금이렇게 추모행렬이 발길을 잇는거고 반대로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전몰장병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얘기꺼내는이 없는건 그들이 군인이었기때문이다... ↓댓글에댓글
  33. 33. 박성주 '03.1.10 4:32 AM 신고
    만약 당신들이 외치는 미군철수또한 그 테러의 대상이 민간인 관광객들이 됀다하면 당신네들 역시 아무 명분도 없어진다는걸 알아야지 ↓댓글에댓글
  34. 34. 박성주 '03.1.10 4:33 AM 신고
    미군철수하면 우리나라 외국인 투자자본 다빠져나가고 국방비는 20배이상 증가한다 물론 그에따른 비용들은 모두 국민세금으로 충당되겠지...군복무기간역시 6년이상 연장되어야하고 나라경제는 완전 작살이 날것이야.... ↓댓글에댓글
  35. 35. 박성주 '03.1.10 4:34 AM 신고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마누라 도망가고 애새끼들 몸파는거 보면서도 그딴소리할래? 느그들이 지금 배때기가 불러서 똥오줌도 못가리나본데 제발 무식한 소리들좀 하지마라 ↓댓글에댓글
  36. 36. 박성주 '03.1.10 4:34 AM 신고
    소파개정은 소파개정이지 거기서 반미를 왜 왜치냐? 누군 미국이 드럽고 아니꼬운거 몰라서 참고사냐? 씨발 아직은 때가 아니란말이다 저능아 냄비같은족속들아 ↓댓글에댓글
  37. 37. 박성주 '03.1.10 4:35 AM 신고
    극좌경 용공세력들한테 이끌려다니지말고 상황파악좀 제대로하고살아라 나이는 똥구녁으로 쳐먹냐? 병신같은것들아 ↓댓글에댓글
  38. 38. 박성주 '03.1.10 4:38 AM 신고
    그리고 위에 노인분들은 직접 전쟁겪은분들이시다 그 전쟁에서 자신의 전우를잃었고 가족을 잃은분들이다 ↓댓글에댓글
  39. 39. 박성주 '03.1.10 4:39 AM 신고
    그분들에게 뭐? 나가 뒈지라고? 이런 개호로노무새끼들아 저분들이 너네같은것들보다 아는것도 훨씬많고 애국심도 강하면 강했지 못하지는 않을것이다 ↓댓글에댓글
  40. 40. 박성주 '03.1.10 4:40 AM 신고
    그런분들한테 늙으면 무덤속으로 들어가라느니 이딴소리하고있는놈들 너네들 니네손으로 세금한푼 내본적있냐? ↓댓글에댓글
  41. 41. 박성주 '03.1.10 4:41 AM 신고
    부모밑에서 따듯한밥이나 얻어쳐먹는 놈들이 세상살기 어려운걸 어찌알겠냐 ↓댓글에댓글
  42. 42. 박성주 '03.1.10 4:42 AM 신고
    이 밥버러지같은새끼들아 애국심운운하지도 말아라 구역질난다 개같은것들아 ↓댓글에댓글
  43. 43. 주명훈 '03.1.10 9:14 AM 신고
    ㅋ, 저분들은 민족, 그런거 제쳐두고 먹고 살려고 한다고 칩시다. 님은 뭔데 반말짓거리하며서 무식이 철철 흐르고 냄새가 진동하는 그런 소질 지껄이는 것이요. 저분들이야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인터넷할 시간 엄써서 자식들 가르치느라 ↓댓글에댓글
  44. 44. 주명훈 '03.1.10 9:15 AM 신고
    시간 없서서 그러타치고, 님은 남는 시간에 좆중동이나 쳐 읽어 가면서 되지두 않은 소릴 쳐댄단말이요. ↓댓글에댓글
  45. 45. 주명훈 '03.1.10 9:16 AM 신고
    님이 하는 방식대로 한번 해봤소이다. 기분이 어떠신지. 님아! 님이야 말로 멀 점 알아보고 글을 쓰시던지 하실 일이지. 지금 이 때가 어느 땐데 아직두 이따위 글을 쓴단말이요. ↓댓글에댓글
  46. 46. 주명훈 '03.1.10 9:18 AM 신고
    그리구, 하나, 니덜이 전쟁을 알아... 이런 류의 발상 그만점해여. 그럼 누구는 독약을 먹어봐야 그 독함을 안단말이요. 꼭 직접적인 경험만이 옳고 책을 통하거나 영화 등을 통해서 아는 건 옳지 않다는 뜻? 그럼 님은 모든 ↓댓글에댓글
  47. 47. 주명훈 '03.1.10 9:18 AM 신고
    걸 체험해서 알고 있는 지요.? ↓댓글에댓글
  48. 48. 유준호 '03.1.10 9:48 AM 신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댓글에댓글
  49. 49. 우명보 '03.1.10 3:02 PM 신고
    이젠 우리들끼리만 싸우네염....북한과 남한...전경과 시위대...어른분들과 젊은이들.....휴~ ↓댓글에댓글
  50. 50. 김승욱 '03.1.10 3:27 PM 신고
    황장엽의 말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가 말하는 북한체제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까지 표현했죠. 그런 북한이 통일에 대한 열의조차 전혀 보이지 않는 이런시점에서의 주한미군철수주장은 너무 이른게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승욱 '03.1.10 3:29 PM 신고
    저렇게까지 주한미군철수를 반대하는 노친네들에게 우린 할말이 없습니다. 끔찍하디 끔찍한 전쟁을 겪고 그 배고픔과 함께 평생을 싸워온 분들이기에 그 무서움과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겠죠. ↓댓글에댓글
  52. 52. 김승욱 '03.1.10 3:31 PM 신고
    부당했던 재판판정.. 이로인한 반미감정의 확산... 이로서 소파협정이 개선된다면 의미있는 반미로 갈수 있겠지만 주한미군철수와 한국인에 대한 미국인들의 감정이 생기게되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우리또한 상처받을수밖에 없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3. 53. 김승욱 '03.1.10 3:33 PM 신고
    그런의미에서 촛불시위는 참 의미있는 시위가 될수가 있지요. 명분이 서기에 더 설득력이 있으며 당당할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며 미국인관광객을 폭행하거나 미군기지에 화염병을 던진다면 그들과 다른게 하나도 없는거라 ↓댓글에댓글
  54. 54. 김승욱 '03.1.10 3:34 PM 신고
    할수있겠죠. 분명 좆같은 미국임엔 틀림이 없지만.. 융통성있고 당당한 반미정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주절주절... ↓댓글에댓글
  55. 55. 최영규 '03.1.10 5:01 PM 신고
    전쟁요 절대 안일어납니다 어찌보면 이간질 시킬수도 참 격세지감을 느낌닙다 ↓댓글에댓글
  56. 56. 박상신 '03.1.10 5:53 PM 신고
    저기 위에있는 어른들 욕할문제가 아닙니다 군대에서 조차 미군을 옹호합니다...훈련소에 있을때 여군장교가 두여중생 죽은건 안타깝지만 미군은 우리나라에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지랄했습니다...울나라 군대먼저 고쳐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박상신 '03.1.10 6:00 PM 신고
    박성주님의 말이 지나친거는 사실이지만 글쓰신거는 틀린거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철민 '03.1.10 10:42 PM 신고
    난 군대가서 뒤지고 싶지 않다... 전쟁나면 도망갈 것들이 꼭 나서네... ↓댓글에댓글
  59. 59. 오재욱 '03.1.10 11:38 PM 신고
    또 짜증나는 인간들이 나왔네..... 꼭 멋도 아닌것들이 괜히 딴지 걸고 나선다니까... 괜히 오버하면서 얼어죽을... 그럼 반공사상을 이용하여 반미하였다고 하면, 너희들은 중국 사대주의 사상의 아류파가 아니고 머냐고-! ↓댓글에댓글
  60. 60. 김찬원 '03.1.11 12:28 AM 신고
    재수없는 사람들이다... ↓댓글에댓글
  61. 61. 김창우 '03.1.11 8:58 AM 신고
    진짜로 미군 철수하면 우리나라 망합니다; 우선은 있어야져... ↓댓글에댓글
  62. 62. 최진환 '03.1.11 11:24 AM 신고
    로긴하게 만드네 ↓댓글에댓글
  63. 63. 표준기 '03.1.11 3:00 PM 신고
    박성주씨 미선이가 제 친구 친동생이거든요? 보기 존나 역겹네요 아가리 좀 닥치세요- ↓댓글에댓글
  64. 64. 이상현 '03.1.11 3:41 PM 신고
    박성주씨..혹시 다음넷에 친일카페 만든사람 아니슈?? 왜...울나라는 전세계의 종되는 나라라고 떠들지 그래? 당신 어미가 양키들에게 강간당해도 그딴소리 하고 있을건가?? 뭐가 바른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아무렇게나 나대지 마시길. ↓댓글에댓글
  65. 65. 이상현 '03.1.11 3:44 PM 신고
    우리 아이들이 강간을 당해도...살인을 당해도...남의 일이려니 하며 자기 밥그릇만 걱정하는 저런 얼빠진 중장년..노인네들이.. 만들어놓은 나라가 이나라 입니다...눈이 없소? 귀가없소..이 빌어먹을 세상이 안보인단 말인가요?? ↓댓글에댓글
  66. 66. 이상현 '03.1.11 3:47 PM 신고
    우리가 아무리 양키고홈을 외쳐두..미군은 철수하지 않습니다...제발 지레 밥그릇 걱정부터 마쇼.... 미군이 이땅에 주둔하는게 단지 북의 도발을 막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오? 그게 당신들의 머릿속에 저 늙은이들이 주입시켜놓은 허울 ↓댓글에댓글
  67. 67. 이상현 '03.1.11 3:52 PM 신고
    좋은 핑계거리라오...세계평화?? 개소리 말라고 하시오...세계평화는 미군만 지키나? 왜 UN군이라고 안하고 주한미군이라고 하는지 생각해봤소? ↓댓글에댓글
  68. 68. 조상현 '03.1.11 4:11 PM 신고
    촛불시위가..... 좀 변질되긴 된거같죠.. ^^;;; ↓댓글에댓글
  69. 69. 이상현 '03.1.11 4:11 PM 신고
    춧볼시위 하는 님들이 바라는건 큰것도 아니오...억울하게 죽어간 두 아이들의 영혼이나마 편안히 갈수 있도록...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SOFA를 개정하고...그 빌어먹을 넘들의 제대로된 사과를 받고싶은거 뿐이라오.. ↓댓글에댓글
  70. 70. 장형민 '03.1.12 8:14 AM 신고
    참으로 한국땅에 미친놈이 많구만..이러니 맨날 당하고 살지..외국인이 보면 한국인은 주권도 없는 바보나라 바보국민이라 생각하겠다.. 노망나선..뭐하는짓인지.. 윗물이 저모양이니 아랫물이 정상일리가 있나.. ↓댓글에댓글
  71. 71. 박재현 '03.1.12 5:14 PM 신고
    정말 이글을 보는순간...입에선 욕밖에 나오질 않는군요...어떻게 이럴수가 잇는지... ↓댓글에댓글
  72. 72. 전성국 '03.1.12 5:37 PM 신고
    박성주님 말을 보니깐.. 우리는 국가도 아니군여.. 국가의 삼요소가 국민 자본 영토인데 그중 우리는 자본이 없는것과 마찬가지군여.. 성주님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댓글에댓글
  73. 73. 박희광 '03.1.12 11:11 PM 신고
    결론은 자기의 소중한 가족들이 그런 피해를 않입었기에 그런 소릴 하는겁니다.... 정말 그 사람들은 배부르고 등 따뜻한 사람들이죠.... 못배운것이 자랑이 아닌디.... 그런 소릴 찌꺼리고 다니네요.... 헐.... 지 소중한 ↓댓글에댓글
  74. 74. 박희광 '03.1.12 11:13 PM 신고
    가족들이 그런 피해 입고 아무 소리 못하고 당하기만 해봐여.... 저런 소리 나오나.... 촛불시위가 어디 미군 철수랍니까? 평등한 소파개정과 정정한 권리를 되 찾자는 주권을 되찾다는 자발적인 모임이지 어디 그것이 좌경용공세력 ↓댓글에댓글
  75. 75. 박희광 '03.1.12 11:15 PM 신고
    이라니.... 도대체 왜 목사란 사람은 기독교 전체를 망신시키는겁니까? 기독교에서도 소파개정을 위한 종교집회를 갖은걸로 아는데 왜 그 한사람이 전체를 욕먹게 하는지.... 그져 으르신들 하는 행동들에 차마말은 못하고 깝깝할 뿐. ↓댓글에댓글
  76. 76. 이정우 '03.1.14 5:49 AM 신고
    마니들 먼가를 착각하는거같은데,,여중생 사건의 원인은 소파의 잘못된 협약에 있는겁니다..미군철수는 말도안되는겁니다.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상적으로 문제가 많은거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이정우 '03.1.14 5:52 AM 신고
    위에 말한 박성주님글이,,,제가 보기엔 많은 부분이 맞는 내용임다,,극좌경 용공세력에 의해서 여중생사건이 이상한 쪽으로 갈수도 있는데 우리가 바꿔야될꺼는 잘못된 소파의 개정임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