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군대 문제 말인데요. 예비역님들..좀 부탁!

 
저 내년이나 후년쯤 군대 갑니다.

요즘 말이 무성하더라구요. 변태 고참도 있다느니 .. 가면 죽을만큼 훈련만 받는다느니..

솔직히 가기 무섭습니다. 가서의 대충의 일과와 어떻게 하면된다는 의견을 좀 부탁드립니다.



2003-01-10 12:32:20
733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제영철 '03.1.14 9:33 AM 신고
    ㅋㅋㅋ..맞아여..죽을만큼 작업해영..그란디..군대 많이 좋아졌어영..더 좋아질거예영..미리부터 겁먹지 마세영.. ↓댓글에댓글
  2. 2. 원영기 '03.1.10 2:35 PM 신고
    ^^;;벼태고참은 바멩 몰레델구나오서 대화?좀함저아지구여 훈련 하다보면 재미있어여 ^^ 일어날떄하고잘시간 밥먹을시간만 잘마추면 돼여 ^^ 나머진 선임이 잘갈켜줘여 (전맨나늦잠자다꺠지짐 ㅡㅡ; ) ↓댓글에댓글
  3. 3. 김도성 '03.1.10 4:12 PM 신고
    솔직히 가려하면 두려움,기대,생소함등등으로 그렇겠지만... 막상가면 모두적응 잘하고 나름대로재미도있고 가볼만한곳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도성 '03.1.10 4:13 PM 신고
    딱하나 기분나쁜건 기득권층자제들이 안간게 열받는거지.. 가서 나쁠건 없습니다. 재미도 보람도 있고요.ㅋㅋ ↓댓글에댓글
  5. 5. 김도성 '03.1.10 4:14 PM 신고
    저때도 안그랫는데 설마요즘도 때리겠어요..?벌써예비군7년차인뎀.. ↓댓글에댓글
  6. 6. 정우진 '03.1.10 6:43 PM 신고
    난 군용전화회선으로 통신에뮬쓰다가 뒤지게 맞았는디...T.T ↓댓글에댓글
  7. 7. 국병효 '03.1.11 12:29 AM 신고
    군데가기전에 사관학교 가서 첨부터 높게 들어가면 뭐가 좋아요? ↓댓글에댓글
  8. 8. 이유성 '03.1.12 8:45 AM 신고
    군대는 인생 최고(?)의 추억이 될 겁니다. 두려워하지 마셈 ↓댓글에댓글
  9. 9. 조형찬 '03.1.12 3:14 PM 신고
    제대한지 5개월쯤 되가는데~~ 변태같은 사람들 못봤습니다.. 특수한 부대가 아닌담에야 죽을만큼 힘든 훈련두 안시키구여. ↓댓글에댓글
  10. 10. 조형찬 '03.1.12 3:17 PM 신고
    그리구 못해두 그냥 열심히 하는척(?) 하믄 돼여... 그럼 다 잘 봐주고여.. 괜한 걱정마시길... 재밌어여... 내년이나 후년이면 더 좋아질 거여염.. ↓댓글에댓글
  11. 11. 황경남 '03.1.13 2:06 AM 신고
    요즘처럼 편한 군대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물론 나름대로 그곳에서는 불만도 많고 힘든 점도 많지만 막상 병장 달고 제대하면 참 우습고 좋은 추억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황경남 '03.1.13 2:07 AM 신고
    시계를 거꾸로 매달아도 시간은 간다? ^^ ↓댓글에댓글
  13. 13. 표지훈 '03.1.13 1:36 PM 신고
    변태 고참 있을수도 있습니다.. 죽을만큼 훈령이 아니라 작업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안민제 '03.1.17 1:09 PM 신고
    난요 진짜 어이가 없었어요.제대한지 이제 딱 1년인데 내가 제대할때 군대가 완전 개판이었다니깐요.쫄따구들에게 구타는 물론이고 얼차려도 못줬어요.간부에게 걸리면 바로 영창이라서요 ↓댓글에댓글
  15. 15. 안민제 '03.1.17 1:09 PM 신고
    그러니깐 기껏해봤자 욕이었죠.그니깐 이 쫄따구 놈이들 개기는거에여.욕들어 봤자 쌩까면 그만이라는 식으로요 ↓댓글에댓글
  16. 16. 안민제 '03.1.17 1:10 PM 신고
    나중엔 한술 더 떠서 반말까지 지껄이데여.왜 반말하냐고하면 혼잣말했다고 하고..진짜 어이가 없데여 ↓댓글에댓글
  17. 17. 안민제 '03.1.17 1:11 PM 신고
    뭘 시키면 안 해요 그래서 왜 안했냐고하면 "어,했는데...안했나...?"이지랄합니다.면전에서 큰소리로 요.이게 혼자말인가요?반말인가요? ↓댓글에댓글
  18. 18. 안민제 '03.1.17 1:13 PM 신고
    그만큼 지금 군대 개판입니다.그냥 2년동안 짱나는곳 갔다온다고 생각하고 넘 걱정마세요.걱정하면 바보에요.요즘 군대 군대도 아니에요.변태고참이나 괴롭히는 고참있음 간부에게 바로 찔러요 ↓댓글에댓글
  19. 19. 안민제 '03.1.17 1:14 PM 신고
    소대장이 무시하면 중대장에게,중대장이 무시하면 대대장에게요.것도 안돼면 소원수리(맞나요?우리 이렇게 불렀는데)해서 사단장에게 긁어요.그럼 바로 부대박살고 고참 다 전근가고 후임병들만 편하게 생활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안민제 '03.1.17 1:16 PM 신고
    그것보단 쎈것은 휴가가서 국방부 홈페이지에 글적어 올리세여.제대할때까지 고참은 물론 간부까지 손도 안대여.아니 아예 말도 안걸어요. ↓댓글에댓글
  21. 21. 김용범 '03.1.20 3:19 AM 신고
    그런 변태는 따로 불러서 확 다 불어 버리겠다고 하면 절대 접근 안하죠^^
    이등병때 말 잘들으세요. 지네들은 나중에 병장 안되나!
    저도 벌써 제대한지 5년 되어 가는데...군대가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이 오래된지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