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re] IT 17개 분야 2002년 평가와 2003년 전망 -10. 국내 광전

 
여담이지만 올해 한국통신을 비롯한 ISP들은 OXC로 백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OXC의 기원은 DXC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근무하던 성화통신이라는 곳이 한국통신,SK텔레콤,두루넷,드림라인,파워콤에 DXC를 납품하던 업체여서 예전부터 OXC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읍니다. DXC는 기존의 T1/E1,T3를 155M/622M로 다중화 시키는 장비로 내부에서는 전기적인 신호로 다중화를 하는데 반하여 OXC는 155M신호를 2.5G나 10G로 다중화 시키며 내부에서는 광신호를 다중화 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그러면 기존의 다중화 장비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하여 알려드리면 기존의 다중화 장비는 T1/E1같은 신호를 T3나 155M로 다중화를 시킬때 포트1에서 들어온 신호는 155M채널 1에 매칭을 시킴으로써 위치 변경이 불가능하다면 DXC의 경우에는 포트 1에서 들어온 신호를 155M 채널 1에도 매칭을 시킬 수 있고 채널2에도 매칭시킬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것이 가능하기에 교환기에서 나오는 신호를 DXC에서 경로를 다른 경로로 지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깁니다. 이것이 DXC와의 가장 큰 장점이며 한국통신에서는 WDCS혹은 '닥스'라고 하면 다들 아는 장비입니다. 여담이지만 1999년도 겨울에 분당 한국통신 본사에서 저희 직원과 한국통신 직원이 작업도중 실수를 하여 분당지역에 전화와 인터넷 전용회선이 모두다 서비스가 불가능 한적이 있었읍니다.

written by an9383 (an9383)
2003-01-10 18:50:44
52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