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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 - X780

 
제친구가 삼성SCH - X780 이모델을 이주전에샀어요 ......
학겨에서 무진장 자랑하고 댕기고 뽀때좀 나쪄 ㅋ ㅑ ㅋ ㅑ ...
근데 친구가 지폰 자랑 한다꼬 버스에서 ㅡ_ㅡㅋ 휴대폰 머리를 회전을 시켜 카메라를 찍더라구여 .
근데 갑자기 버스가 갑자기 스는 바람에 폰이 의자에 부디쳐 땅에 뚝 떠러졌씀니당 순간 친구가 카메라를 찍다가 떨어트린거라 찰칵 하는순간 떨어져 버렸떠라구여 ㅡㅡㅋ 근데 이게 왠일입니다 ㅡㅡ;
카메라가 꺠지궁. 휴대폰 머리는 팽팽 덜아가더라구여 ㅡㅡ;; 액정이 나간건지 칼라가이상하지 색도 야리꾸리해져뿌리구 버튼은 잘안눌리더라구여 수리센타가니까 그모시냐 카메라가 고장나서 무슨 이상야리꾸리한 부품도 교체해야하고 액정은 쪼금꺠졌는데 그게 얼마던가 기억이 잘안나네여
2주만에 뿌시구 던엄청 물었써여 ㅡ_ㅡ::::: 이런폰은 안떠러트릴 자신있는분만 사세여 ㅡ_ㅡ;:-S

2003-01-10 22:31:16
1637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항복 '03.1.18 2:45 PM 신고
    흠..자신없는 제가 사용중입니다-_-정확히 76일 사용했구요-_-
    짐 기스 몇개 난거빼군 멀쩡하걸랑요-_- 떨어트리기도 좀 마니 떨어트렸지만-_-
    저 위처럼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일이 일어난적은 없구 카메라 정면으로 부딛혀도
    렌즈이상 조차 안보였습니다-_- 아 글구 회 ↓댓글에댓글
  2. 2. 이희성 '03.1.19 4:55 PM 신고
    ;;; 핸드폰 목이 돌아가는.. 무서운일이;; ↓댓글에댓글
  3. 3. 오수록 '03.1.21 3:54 AM 신고
    전 올해로 중 2인데..이 핸드폰 있어요. 파는 아저씨가 저한테는 너무 좋은 것이라서 케이스도 주시면서...애지중지 다루라고...전 기스 하나 없음...사용한지...1달이 넘어가요. 그대신...요금이...ㅡ0ㅡ
    그런데...버스 안에서 저런 것 꺼내면 안되요. 그런데..케이스 벗겨 ↓댓글에댓글
  4. 4. 심성훈 '03.1.28 5:51 PM 신고
    웃기지들 마셔~ 불량품을 산건가?? 아님 있지도 않은 폰을 스쳐 보면서 지혼자 상상한글을 실제처럼 올린건가? ↓댓글에댓글
  5. 5. 심성훈 '03.1.28 5:52 PM 신고
    나는 노가다갔다가 손미끄러져서 2층에서 떨어뜨렸는데 밖에케이스에 자국살짝남고 말짱하구만.. ↓댓글에댓글
  6. 6. 심성훈 '03.1.28 5:53 PM 신고
    풀숲에 떨어진것도 아니고 얼음 꽁꽁 얼어있는 시멘트바닥에 떨어졌는데...님들 허풍 너무 떨면 안돼 알았어? ↓댓글에댓글
  7. 7. 송화신 '03.2.3 4:02 PM 신고
    사서 조심히 쓰란말이죠. ↓댓글에댓글
  8. 8. 이혁진 '03.2.3 6:51 PM 신고
    780은 내락없이 목돌아 감기 기능으로 돈 엄청 받아먹는 어이없는 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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