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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에게~(꼭! 보세요)

 

제가 요즘 말을 많이 하게 되는것은.....

이제 확실히 몬가가 변해야 할때라고 생각하기에

글을 적어 봅니다.

전 박병철님의 얼굴 그림 밖에 모릅니다. 솔직히...

근데 님의 댓글을 볼때마다... 솔찍히 짜증이 나염

부드럽게 야그 할수있으실텐데....

넘 딱딱해요... 여기 게시판에 쓸때없는 글들을 올리는건 아닌데

그런 글들이 넘 짜쯩나시나봐여... 전에 제가 글을 올렸는데

좀 생각해 보신다는지... 그런 말씀 하셨으면... " 아~ " 하고 그냥 할탠데

넘 하신거 아닌가여? 제가 그런 글들을 어디가서 쓸줄 몰라서 그런거 아닙니다.

그냥 비씨파크 회원으로서 아니 .. 비씨파크를 조금이나마 생각해서...

글을 올린건데... 진짜 넘하시네여... 그리고 밑에 회원님 탈퇴한다고 하시니...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넘 슬픈 사이트가 되가네여.

운영자님이 회원분들에게 많은 신경을 써주셔야 할것 같네여. 그렇다고 넘 딱딱하게

만 생각하지 마시구여 ㅡㅡ^ 회원 한분 한분 모여서 생긴 비씨파크라 여기기에..

이런 말을 올립니다. 애시당초 비씨파크에 애정이 없다면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없지만...

첨 갑했을때부터 맘에 들었기에.. 저에게나 회원분들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지 마시길...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written by (guy2002)
2003-01-12 02:39:44
439 번 읽음
  총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근창 '03.1.12 11:10 PM 신고
    논리가 두절,단절되는 글이었지만..단지 저의 생각이나 의견일 뿐임을..모두들 즐(^^)~ ↓댓글에댓글
  2. 2. 유근창 '03.1.12 11:04 PM 신고
    가장 잘 나타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 3. 유근창 '03.1.12 11:05 PM 신고
    ...20000하고.. ↓댓글에댓글
  4. 4. 유근창 '03.1.12 11:06 PM 신고
    어쨋든..운영자,직원,회원 모두 좋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일 텐데.. ↓댓글에댓글
  5. 5. 유근창 '03.1.12 11:07 PM 신고
    네 탓을 논하기 보다..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시는 게.. ↓댓글에댓글
  6. 6. 유근창 '03.1.12 11:08 PM 신고
    솔직히 한 사람이 여러 사람과 부대끼는 게 얼마나 힘듭니까..부모님,유치원,초등학교 선생님들 처음에 얼마나 애 먹으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 7. 유근창 '03.1.12 11:03 PM 신고
    그건..단지 단순한 글자만으로 이루어진 커뮤니티의 단점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유근창 '03.1.12 11:04 PM 신고
    얼굴 보고 말하는 거랑 전화나 편지로 하는 거 중에 어떤 것이 감정이나..의도가.. ↓댓글에댓글
  9. 9. 유근창 '03.1.12 11:02 PM 신고
    그럼..차라리..전화로 하세요..아니면..만나시던가..게시판에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 거.. ↓댓글에댓글
  10. 10. 유근창 '03.1.12 11:02 PM 신고
    게시판이 솔직히 사람 사이에 오해와 서로간의 불신, 불만을 만들기 참 쉽죠..왜냐.. ↓댓글에댓글
  11. 11. 유근창 '03.1.12 11:01 PM 신고
    뭐..사람들 중에 거짓말 안 하는 사람 있습니까? 화 안 내는 사람 있어요? 그건..힘들죠.. ↓댓글에댓글
  12. 12. 유근창 '03.1.12 10:58 PM 신고
    그 때부터는 회사 사장이던 회사 직원이던..인격을 가진 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유근창 '03.1.12 11:00 PM 신고
    왜..핑계 대거나 화내면 안 되고, 원인을 설명하거나 솔직하게 답변하면 안 됩니까? ↓댓글에댓글
  14. 14. 한계원 '03.1.12 1:33 PM 신고
    조금 더 고객을 정성껏모시는 마음으로 대해줬으면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유근창 '03.1.12 10:55 PM 신고
    고객이라..회사를 꾸리려면..고객으로 봐야할 테고.. ↓댓글에댓글
  16. 16. 유근창 '03.1.12 10:57 PM 신고
    사람 일이란 게 감정(좋거나 나쁘거나)도 생기고..친구나 호감,반감,증오(화)가 생기면.. ↓댓글에댓글
  17. 17. 한계원 '03.1.12 1:32 PM 신고
    답변을 나한테 올리는 건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타 사이트의 고객들의 불만과 비씨파크의 고객들의 불만은 확실히 다른것같아요! 이곳은 사이트운영자의태도에대한불만이 젤많은것것같아요! 솔직히 운영자의 태도에대한불만을본곳은 여기가처음이네 ↓댓글에댓글
  18. 18. 비씨파크 '03.1.12 3:11 AM 신고
    박병철이란 이름으로 로그인을 하면 저 자신도 네티즌과 같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댓글을 달기 시작하고, 그런데, 그 이름을 보는 네티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저를 보기 시작하는것이지요. ↓댓글에댓글
  19. 19. 비씨파크 '03.1.12 3:12 AM 신고
    그래서, 오늘부터 박병철이란 이름으로는 답변을 달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귀하의 충고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0. 20. 한계원 '03.1.12 1:28 PM 신고
    이분말에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타 사이트에서는 지금처럼 어떤 문제가 있어서 신고를 하면 왜? 안되는지 이유와 시정하겠다는 글과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저한테 이게 이유입니다.라고 말하는건지? ↓댓글에댓글
  21. 21. 한계원 '03.1.12 1:30 PM 신고
    자기내 직원한테 말하는건지? 답변이라고 온글이? "서버담당자는 처리해주세요" 이따구나 오니!! 누가 다시 와서 여기서 사고싶어집니까? 괜히 사람 열만받게하고말이죠! 내가 고객이지 내가 비씨파크 서버담당자직원도아니고, 왜 이따위 ↓댓글에댓글
  22. 22. 비씨파크 '03.1.12 3:11 AM 신고
    제가 댓글을 달면서 느낀것인데, 이렇게 비씨파크라는 이름으로 글을 쓸때에는 그나마 나아지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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