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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 네티즌들이 일어서야 한다.

 
[현장]11일 서울시청앞 광장서 '미군철수 반대 기도회'

권박효원/권우성 기자 10zzung@ohmynews.com





▲ 1월 11일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주최로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평화기도회'에서 파란풍선을 든 참가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 참석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통음기도를 하고 있다.

1월 11일 오후 3시 시청 앞 광장에는 약 8만여명의 개신교 신자들이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한 평화기도회'를 열었다. 4주 전 10만여명이 모여 '한미SOFA 개정하라' '여중생을 살려내라' 등의 피켓을 들고 '추모 촛불'의 거대한 물결을 만들었던 시청 앞 광장에는 이날 '미군철수 반대한다' '미국은 우리의 혈맹이다' 등의 글귀가 적힌 피켓이 들어찼다.

김홍도 목사는 '주여, 미국 상하원과 부시대통령의 마음을 붙잡아 주소서. 미군이 철수하지 않게 해주소서'라고 큰소리로 통성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어린아이에서 80대 노인까지 다양했다. 이들은 한결 같이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촛불이 아닌 '화해, 회개, 평화'라고 쓰여진 초록색 풍선을 들고 나왔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들고 있는 참가자들도 많았다. 상대적으로 40대 이상의 중년 참가자가 많았지만 대학생, 중고생 참가자들도 간간이 눈에 띄었다.

두 여중생 추모 촛불 집회가 한 이름없는 네티즌의 제안으로 자발적으로 모인 것이라면, 이날 시청앞 광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대형 교회의 명망있는 목사들이 주도한 것이라는 점이 다르다.

무대차 앞에서 행사장을 관리하던 한 자원봉사자는 기자에게 자랑스럽다는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면서 "나도 그렇지만 참가자의 80%는 순복음교회 소속"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광장에는 교회 구역을 나타내는 '종로 2' '용산 4' 등의 팻말이 눈에 띄었다.

이날 기도회는 극동방송를 통해 생중계됐다. 사회자는 "순서지 이외의 유인물은 나눠줘서도 받아서도 안 된다. 기도회 순서 이외의 행동은 해선 안된다. 생중계를 하니 협조해달라"고 광고했다.

"반미 부추기는 무리 있어 회개합니다"
"미군철수는 위기상황, 살길 허락하소서"

이날 기도회는 민족회개, 경제성장, 주한미군 철수반대, 북한 핵 포기, 평화통일, 국민 대화합, 한국교회 화합 등 7가지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첫 기도를 이끈 사람은 최해일 목사였다.

최 목사는 "6.25 동란 때 16개 UN군을 보내 침략군으로부터 이 땅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말로 기도를 시작했다. 최 목사는 "우리 국민 중에도 안보의식이 없어 사태의 심각성을 망각한 채 반미를 부추키는 무리가 일어나고 있다"며 "죄를 회개하는 새 운동을 일으켜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 조용기 목사(대회 고문).

이어 단상에는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올랐다. 조 목사가 단상에 오르자 참가자들은 일제히 "할렐루야" "아멘"을 외치고 깃발을 뒤흔들어댔다.

조 목사는 "북한이 폭탄과 원자탄으로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협하고 있지만 우리는 6.25을 잊고 전쟁의 비참함과 고통을 잊고 있었다"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살길을 허락해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이어 지덕 목사는 "미군들이 한국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한다"며 현 상황을 "IMF 시련을 벗어나기도 전에 봉착한 위기"라고 규정했다.

지 목사는 "외국 바이어가 한국을 불안하게 생각한다. 노사분규가 기업의 신뢰를 떨어뜨려 미국에서는 '메이드 인 코리아'를 찾기 어렵다"며 "겨우 국민 소득이 1만달러인데 이대로 가면 1000달러, 100달러가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 김홍도 목사(대회 지도위원).

김홍도 목사는 주한미군 철수반대를 위해 기도했다. 김 목사는 "동란 당시 공산당이 부산까지 쳐들어왔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적화통일이 되지 않았다"며 "UN군과 미군을 보내주시고 미군을 주둔시켜 공산화를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하나님을 배척하고 기독교를 박해하는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고 통일이 될 수 있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단상을 내려왔다.

최병곤 목사는 "이 땅을 핵으로부터 구원해 달라"며 "자기 힘으로 세계를 움직이고 제패하려는 김정일 지도자의 마음에 평화를 바라는 심령을 심어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국민대통합을 위해 기도한다는 이만신 목사는 "동독과 서독이 아버지의 방법으로 하나가 되었듯 우리도 그렇게 하나가 되어 7000만 (남북한) 동포들이 여호와를 섬길 수 있도록 하소서"라고 간절히 외쳤다. 이 목사는 "이승만 대통령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고 죽는다'고 했는데 오늘 이 시간 우리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쨌든 교회 결정이니 순종하겠다"
"미국이 우리 많이 도왔으니 혈맹이다"

기도회를 마친 신자들은 1만여개의 초록색 풍선을 하늘로 띄워보냈다. 이날 기도회 분위기는 상당히 뜨거웠다. 목사의 기도나 발언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의 문장마다 "아멘"으로 대답했고 하늘을 향해 손을 높게 든 채로 울면서 기도하는 신자들이 대부분이었다.





▲ '미국은 우리의 우방' '미군철수반대'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할렐루야'를 외치는 참가자들.

이날 단상에 오른 목사들의 기도 내용의 주요 골자는 "촛불시위에서 내세우는 '반미'와 '주한미군 철수' 주장"에 대한 반박이었다. 일부 보수언론들이 최근 앞다투어 내놓았던 촛불시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비슷한 주장이다.

하지만 실제 '촛불시위'에서 내건 구호는 '반미' 또는 '주한미군 철수'가 아니라 "불평등한 소파 개정" 요구였다. 따라서 촛불시위를 무리하게 반미시위로 규정한 이날 목사들의 발언은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살 것으로 보인다.

또 이 날 기도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교회와 똑같은 입장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한 네티즌(앙마)의 제안으로 시작된 두 여중생 추모 촛불시위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특히 이날 단상에 올라 "주한미군 철수 반대" "반미집회 반대" 등의 구호를 내걸며 사실상 추모 촛불시위 중단을 요구한 대형교회 목사들의 기도 내용과는 달리 이날 기도회 현장에서는 '촛불 시위'에 대해 동의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심성은(21세, 대학생)씨는 "나라와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는 점에서 참석했다"며 "한미관계나 북핵 문제에 대한 생각은 교회와 다르다"고 말했다. 심씨는 "유혈사태가 없다면 촛불시위도 좋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 한 참석자가 대형 성조기를 흔들며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무조건적 반미감정 반대한다'는 피켓을 든 한 대학생 역시 "교회의 입장에 동의하냐"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다가 "주한미군이 당장 철수하긴 어렵다고 본다. 어쨌든 교회가 결정했으니까 순종하는 마음으로 함께 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30대 회사원 역시 "기도 자체가 중요했다"면서 내용보다는 '나라와 평화'라는 취지를 강조했다.

반면 회사원 유재홍(37세)씨는 "두 여중생을 안타깝게 죽었고 SOFA를 개정시키는 것은 맞지만 그 이상을 넘어서 '반미'나 '주한미군 철수'를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유씨는 "미국이 혈맹이라고 보냐"는 질문에 대해 "자신의 이익도 챙기겠지만 미군이 있는 게 상호 좋은 것 아니냐. 미국이 우리를 많이 도와줬다"고 답했다.

초등학교 6학년 조민지양도 "언니들이 억울하게 죽은 만큼 촛불시위는 좋다"면서 "그러나 미군은 철수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조양은 "미군이 우리를 보호하고 있는데 가버리면 북한 때문에 전쟁이 나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 기도회를 주최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도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기도회가 조직되고 있으며 오는 19일 오후 3시 시청 앞에서 다시 대규모 기도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written by an9383 (an9383)
2003-01-12 14:11:07
1621 번 읽음
  총 1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함수훈 '03.1.12 2:42 PM 신고
    더 말하면 손만 아프고.. 그냥 정말 실타..ㅡ.ㅡ;; 왜 저러는지... ↓댓글에댓글
  2. 2. 이승진 '03.1.12 3:18 PM 신고
    우리 나라의 기형적인 기독교의 폐단이죠...ㅡ.ㅡ 기독교의 십자가가 무슨뜻인줄 알련지.....쯧쯧 저도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그쪽에선 머라하는지 모르지만 이것 확실합니다. 정상적인 기독교인들도 있지만 기독교의 본지인 유럽, ↓댓글에댓글
  3. 3. 이승진 '03.1.12 3:19 PM 신고
    미국에선 유래가 없는 일들이 우리나라 기독교에서는 많다는것...외국사람들이 우리 나라 야경을 보면 놀란다고 합니다. (교회의 십자가가 반짝이고 엄청난 수가 있으니) 외국에선 반짝거리지 않는것 같음... ↓댓글에댓글
  4. 4. 이승진 '03.1.12 3:20 PM 신고
    아 기독교 십자가의 뜻을 해석해놓으신 한 사람의 사설(?)이라고나 할까 암튼 그런 글을 보시고 싶다면 cafe.daum.net/hanfuture 에 한리포트 란 곳에 가보세요. ↓댓글에댓글
  5. 5. 이승진 '03.1.12 3:21 PM 신고
    아 제 말은 모든 기독교인을 욕하는것이 아니라 약간 이상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봉사하시고 사회에 좋은 일들을 하시는 기독교인들껜 아무 감정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임철 '03.1.12 4:19 PM 신고
    참내~, 뭣들 하는 짓인지.. 쪽팔려서 이나라에 살기가 싫으이~ 구질구질하게 살고싶을까.. ↓댓글에댓글
  7. 7. 임철 '03.1.12 4:20 PM 신고
    반미 반미 해댈때는 언제고, 참 골고루 한다! ↓댓글에댓글
  8. 8. 노진수 '03.1.12 4:25 PM 신고
    미국이 이걸보고 정말 비웃겠구만.. 얼마전엔 반미로 CNN까지 보도 되더만 이젠 우호적인 시위로 보도 되겠구만.. 병주고 약주고 미국이 우릴 엄청 깔보겠구만.. ↓댓글에댓글
  9. 9. 이신호 '03.1.12 7:03 PM 신고
    남파간첩에 사주되어 미국철수 외치는 열성좌익분자들 이 인간들부터 모조리 잡아들여야돼..미군철수하면 김정일이 어떻게 할것 같냐...대한민국이 공산화 되어야 그때 정신 차릴래.. ↓댓글에댓글
  10. 10. 이대한 '03.1.12 7:35 PM 신고
    나는 미국철수를 부르짖는 사람도 아니지만 이신호군은 뭔가 이상하군요 우리나라가 미군없다고 북한에게 그냥 당할것 같습니까-.-? 우리나라 국방비가 얼만지나 아시고 하는애기입니까? 북한은 또 얼마인지 아십니까?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댓글에댓글
  11. 11. 이대한 '03.1.12 7:37 PM 신고
    우리나라 장병들이 2년이상을 최전방에서 괜히 썩는줄 아십니까? 미군철수해도 우리나라 막을 수 있습니다 피해는 있겠지만서도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미군철수하면 그만큼 경제적인 손실이 크다는 것이지 우리나라가 미군없으면 북한한테 ↓댓글에댓글
  12. 12. 이대한 '03.1.12 7:39 PM 신고
    당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미군 철수하면 김정일이 어떻게 할것 같냐? 너무 무식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신호군은 군대를 다녀왔는지 안다녀왔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헛소리로 우리나라 군국장병들 물먹이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13. 13. 안기선 '03.1.12 7:50 PM 신고
    그래도 다행인 것이 젊은 청년이나 중년 남자들은 거의 보이질 않는 군요. 한마디로 아줌마들의 광경만 보이는 군요. ↓댓글에댓글
  14. 14. 안기선 '03.1.12 7:52 PM 신고
    친구란 서로의 위치가 동등한 입장에서 수평적 관계를 의미하지 한쪽은 높고 한쪽은 낮은 입장에서는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이 친구입니다. 지금 촛불시위를 하는 것은 진정한 친구가 되고자 평등한 관계를 찾고자 하는 것이지 한쪽을 ↓댓글에댓글
  15. 15. 안기선 '03.1.12 7:53 PM 신고
    무너트리고자 하는 것이 아닌데 일부 보수언론을 비롯하여 일부 세력들이 왜곡을 하느데 문제가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안기선 '03.1.12 7:54 PM 신고
    그리고 진정한 친구란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이야기 해 줄때 진정한 친구이지 잘한다만 외친다면 그것은 복종이지 친구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서정민 '03.1.12 9:25 PM 신고
    북한이 왜 남한을 쳐들어 올거라고 생각하는지요... (더 말하기도 힘들군요..) 현재 북한의 위기상황은 경제적인 이유입니까, 아님 이데올로기적인 것입니까?? .. 그리고 현재의 개방될 대로 개방된 사회에서 설령 남한이 군사적으로 ↓댓글에댓글
  18. 18. 서정민 '03.1.12 9:26 PM 신고
    굴복한다고 해서 남한이 적화되겠습니까? 우리들이 과연 모든 사상과 문화와 습관들을 버리고 단지 무력때문에 공산화된 인민이 되겠습니까? 그걸 북한쪽에서도 상상할 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19. 19. 서정민 '03.1.12 9:27 PM 신고
    그리고 현재의 위기 상황은 미국과 북한... 특히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중유공급 중단에 의해 발발된 사건입니다. 북한의 핵위기 유발은 미국에 대한 것이지 남한에 대한 것입니다. 가장 나쁜 상황을 상상한다면... 남한에 미군이 철수 ↓댓글에댓글
  20. 20. 서정민 '03.1.12 9:30 PM 신고
    (정정 : 남한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하는 것이 오히려 남한에게 안정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반미, 친북, 보수, 좌익 등을 떠나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지우 '03.1.12 11:10 PM 신고
    현실적으로 보면 미군철수하면 상당히 곤란하지요. 촛불시위가 반미시위로 흘러가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촛불시위는 불평등조약의 개정을 위한것이지 반미를위한게 아니거든요. 맹목적으로 미군철수를외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승만 '03.1.12 11:11 PM 신고
    저 썅! -_- ↓댓글에댓글
  23. 23. 김지우 '03.1.12 11:12 PM 신고
    논지에서 좀 많이 벗어났긴 했지만 미군철수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분들이 계셔서 끄적여봤습니다^^ 지금은 아무 준비도 안되있는상황이기떄문에 미군이 철수한다면 국방비의 과다지출과 시국불안으로 많은 문제점이 야기될수 있죠.. ↓댓글에댓글
  24. 24. 김지우 '03.1.12 11:12 PM 신고
    SOFA 개정을위한 순수한촛불시위는 계속되야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김지우 '03.1.12 11:13 PM 신고
    참고로 박승만씨 여기는 싸우자는곳이 아니라 의견을 나누자는곳인거 같은데요? 욕두문자까지 쓰시네요^^; ↓댓글에댓글
  26. 26. 김학현 '03.1.12 11:50 PM 신고
    미군 철수니 뭐니 하는건 둘째치고 몇만명중에 자기 생각을 가지고 주관을 가지고 모인 사람이 몇명이나 될지...목사님이 집합하라니까...아무생각없이 집합한 아줌마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학현 '03.1.12 11:52 PM 신고
    군대도 아닌데 집합이 가능한건 역시 광신도들이 많은 개독교만이 가능한 것인지도...사이비종교 교주 혹은 다단계 꼭대기랑 목사랑 뭐가 다른건지..원...문제야... ↓댓글에댓글
  28. 28. 김재홍 '03.1.13 12:34 AM 신고
    나무관세음보살 ....저런 인간들이 우리나라 .....기독교계를 이끌고 있다니 한심합니다. 교회의 신도들을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는군요 ... ↓댓글에댓글
  29. 29. 김재홍 '03.1.13 12:34 AM 신고
    참 ...그냥 일반 시민들이 답답한 마음에서 촛볼시위에 참석한 것을 무조건적인 반미, 친북단체의 공작으로 몰아붙이고 .. ↓댓글에댓글
  30. 30. 박준 '03.1.13 1:16 PM 신고
    이래서 예수쟁이들이 욕먹지요 전에 아르바이트로 차량용품을 주유소에서 판적이 있지요 고참이 말하길 차에 교회스티커 붙인차엔 가지도마라 헛수고다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해보겠다고 가봤으나 결국 꽝 윗글이랑 상관 없지만 예수쟁이 정말 싫 ↓댓글에댓글
  31. 31. 박동효 '03.1.13 1:46 PM 신고
    지하에서 두 영혼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상황이 여기까지 왔는지.. 그리고 힘없는 국가의 현실이 이렇게도 힘든건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한쪽에서는 소파개정을 다른한쪽에서는 반미를 그리고 또한쪽은 미국철수 반대를.. ↓댓글에댓글
  32. 32. 박동효 '03.1.13 1:48 PM 신고
    이 광경을 보고있을지는 모르지만 만약 보고 있다면 두 영혼이 편안히 잠들수 있을지... 아마 다른 나라에서는 줏대없는 국가라고 하지 안을까 함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구돈회 '03.1.13 5:17 PM 신고
    미군이 철수하면 문제가되는것은 북한이 쳐들어오는것이 아니고 남한에 미군이 없으면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기회가 많아진다는것이다. 미군의 주력은 해군이고 오끼나와에 주둔되어있다. 우리나라에 주둔되어있는 미군은 육군으로 공격력면에서 ↓댓글에댓글
  34. 34. 구돈회 '03.1.13 5:20 PM 신고
    해군과는 비교가 되지 못한다. 지금 미군이 주둔되어있기때문에 한반도는 미국의 군사적 이해관계에있고 쉽사리 군사행동을 하지 못하는것이다. 한마디로 성질 더러분놈 앞에서는 아무리 힘샌놈도 잘못건드렸다가는 한방 맞는다. ↓댓글에댓글
  35. 35. 구돈회 '03.1.13 5:22 PM 신고
    그러나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하면 힘세고 돈많은 놈은 다양한 공격을 구사할 수있다. 돈주고 누구를 시키든지 무기를 사와서 사용하든지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있다. 따라서 지금 미군이 주둔되어있는 상황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댓글에댓글
  36. 36. 구돈회 '03.1.13 5:24 PM 신고
    주한미군 또한 상당한 타격을 입게된다. 따라서 미군이 없는 상황이 훨씬더 위험한 상황 일 수 있다. ↓댓글에댓글
  37. 37. 구돈회 '03.1.13 5:25 PM 신고
    아마도 북한이 쳐들어오는 것보다는 미군이 전쟁을 일으킬 확률이 훨씬 더 높다. 그것이 문제이다. ↓댓글에댓글
  38. 38. 박상옥 '03.1.13 8:36 PM 신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과 우리 조상님들께 부끄럽습니다.더이상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9. 39. 정동엽 '03.1.13 9:09 PM 신고
    전 솔직히 기독교 정말싫어하는 사람이지만..미군철수 반대합니다..미군철수가 우리에게 미칠영향이 어째서 모두 국방에관한 것으로 국한될거라 생각하는거죠? 미국내에서 반한감정이 일어나고 한국물품 불매운동이 ↓댓글에댓글
  40. 40. 함승오 '03.1.13 9:11 PM 신고
    그렇다... 아니다...를 떠나서 우리나라 인간들의 광신적 종교에 대한 맹신은 어떻게 고쳐질수가 있을까? 종교가 나 행복하기 위해서 믿는게 아닐까? 왜 죵교의 이름으로 남을 저주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지... ↓댓글에댓글
  41. 41. 정동엽 '03.1.13 9:11 PM 신고
    일어나면 우리나라어찌될지아십니까? 우리나라의 대미수출의존도가 얼말까요?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가 나빠지면..각종통상압력도 훨씬강해질것이고 미군철수한 우리나라에서 외국자본은 썰물처럼 빠져나갈 것이며.. ↓댓글에댓글
  42. 42. 함승오 '03.1.13 9:12 PM 신고
    유일신을 믿는 종교는 모두 사라져야 한다고 단언한다... 우리신 안믿으면 넌 내적이고 다 죽어야 한다는 논리... 미군 반대하면 북한 찬양이라고 하는 논리도 거기서 부터다... ↓댓글에댓글
  43. 43. 정동엽 '03.1.13 9:13 PM 신고
    나라경제 악화일로가 되겠져.. 그리고 북한측이 남한을 공격할확률..솔직히 저두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북한이 사회주의 국가라는사실을 잊지마시기바랍니다..권위주의에 빠진 군부지도자들..눈돌아 ↓댓글에댓글
  44. 44. 정동엽 '03.1.13 9:14 PM 신고
    버리면.. 전생터집니다..그리고 전쟁이 발발할경우 믹ㄴ없으면 우리의 피해가 배는커진다는것을.. 주한 미군이 우리국방에서 가장많이차지하는비중이..정보에대한것입니다..미군없으면 우리나라군대는 까막눈... ↓댓글에댓글
  45. 45. 정동엽 '03.1.13 9:16 PM 신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미군이없으면 우리나라가6대4정도보 불리합니다...전쟁터지면 전방지역 군인들의 임무가 1시간만 버텨라! 란 사실을 아시는지? ↓댓글에댓글
  46. 46. 함승오 '03.1.13 9:16 PM 신고
    난 절대로 기독교 천주교 불교.... 종교 있는 여인네하고는 안할 것이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은 다단계에도 잘빠지고 적대감도 너무 많아서 힘들었기 때문이다... ↓댓글에댓글
  47. 47. 함승오 '03.1.13 9:17 PM 신고
    이세상에 한번 뿐인 인생을 평안하고자 하는 만든 종교 때문에 전쟁같이 살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함승오 '03.1.13 9:18 PM 신고
    그리고 한마디 더,,, 미국넘 똥구멍 빨아주고 좀 풍족하게 삽시다... 어차피 5000 역사에 자존심은 진작에 팔아먹었고... ↓댓글에댓글
  49. 49. 함승오 '03.1.13 9:19 PM 신고
    한번더 강간 당한다고 태가 나냐고... 그냥 조용히 있다가 장갑차 오면 깔리면 그만... 때리면 맞으면 그만... 전쟁나면 남자들은 징병되서 미군넘 명령받고... ↓댓글에댓글
  50. 50. 함승오 '03.1.13 9:21 PM 신고
    여자들도 전시접수국 협정에 따라 위안부로 끌려가고... 별거 있나?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는데... 또 6:4면 70%의 전력으로 전쟁을 억제한다는 이론에 비교하면 충분하네 뭐... ↓댓글에댓글
  51. 51. 함승오 '03.1.13 9:24 PM 신고
    아 위의 안한다는 것에서 무엇이가 빠졌네... [결혼] 하지만 쫌 열받드라고 허접한 넘들도 믿는게 같다고 여자들이 금방 넘어가드만... 편하게 여자 사귈까 생각하고 교회도 나갈까 했지만 노력에 비해 열매가 넘 허술해서... ↓댓글에댓글
  52. 52. 함승오 '03.1.13 9:26 PM 신고
    정신적 교감이 넘 없는 관계라... ^^;; 엉??? 종교를 모독했다고? 촛불시위 여자 꼬시러 가는 넘들 많다고 그만 하자며... 교회 여자 꼬시러 가는넘 많으면 문닫을까? -..-;; 욕많이 묵겄다... 오래 살겄다... ↓댓글에댓글
  53. 53. 한윤석 '03.1.14 1:27 AM 신고
    기사란 중립을 지켜야 하는것인데 이글을 쓴 사람은 아주 편파적인 보도를 한다. 자격미달이다. ↓댓글에댓글
  54. 54. 장재동 '03.1.14 2:44 AM 신고
    저 아줌마들이 미군철수가 왜 안된다는걸 알고나 저러는건지 목사님의 한마디말에 그냥 따르는건지 모르겠구료 ↓댓글에댓글
  55. 55. 장재동 '03.1.14 2:45 AM 신고
    그리고 촛불시위 주 목적은 어디까지나 소파의 개정인건 누구나 다 압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장재동 '03.1.14 2:45 AM 신고
    소파개정이 목적이란 말은? 미군의 주둔이란 기본 조건이 있는거지요 ↓댓글에댓글
  57. 57. 장재동 '03.1.14 2:46 AM 신고
    그런게 더욱 목소리가 커져서 미군철수 까지 해야 한다는 의견은 소파개정하자는 의견에 비하면 ↓댓글에댓글
  58. 58. 장재동 '03.1.14 2:46 AM 신고
    조족지혈이오만 ↓댓글에댓글
  59. 59. 장재동 '03.1.14 2:46 AM 신고
    저 아줌마들은 왜들 저리 난리들인지 미국이 기독교국가면서 잘 살기 때문인가 ㅇㅇ; ↓댓글에댓글
  60. 60. 장재동 '03.1.14 2:47 AM 신고
    그리고 미군철수 멋도 모르고 외친다. 좋소이다 아짐마덜 할렐루야는 왜 외칩니까 ↓댓글에댓글
  61. 61. 장재동 '03.1.14 2:47 AM 신고
    오히려 종교에 대한 불신감만 들게 만드는구료 ↓댓글에댓글
  62. 62. 장재동 '03.1.14 2:48 AM 신고
    암튼 멋도 모르고 군중심리에 휘말리고 무식한 아짐마덜.... ↓댓글에댓글
  63. 63. 장재동 '03.1.14 2:49 AM 신고
    하지만 당신네들의 희생위에 나라가 지탱해온건 인정하오. 즐하시오들 ↓댓글에댓글
  64. 64. 김종웅 '03.1.14 3:39 PM 신고
    미국이랑 맞짱뜨면 경제적 타격 장난아니란걸 아셔야지~, 그리고 북한 얕보지 마세요, 쎈나라입니다. 북한 대포동호들이 몇km인지 알고나계십니까? 근데 솔직히 저건 심하네, 고칠건 고치고 할건 해먹어야지 ↓댓글에댓글
  65. 65. 남명훈 '03.1.15 1:44 PM 신고
    에구..쪽팔려..쩝~~근데 울기는 왜 울어요?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나? ↓댓글에댓글
  66. 66. 신현천 '03.1.16 2:44 AM 신고
    전두환이가 총칼로 정권 잡을 때도 (일부 지도층)기독교 목사님(?)들 모여서 "구국기도회인가 뭔가를 했다지요. 부끄러운 일입니다. 입으로는 '정의"를 외치면서 뒤로는 자신의 실리만 취하는 그 모습들을 교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댓글에댓글
  67. 67. 윤우성 '03.1.16 3:23 PM 신고
    아직 주한민군이 철수할때가 아닌데..무슨 네티즌이 일어서야 한다느니.-_-;;; ↓댓글에댓글
  68. 68. 윤우성 '03.1.16 3:24 PM 신고
    촛불시위의 본질적 내용은 '주한미군철수'가 아니라 'SOFA개정' 입니다. 뭘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군요 작성자님-_-. ↓댓글에댓글
  69. 69. 윤영서 '03.1.17 12:50 PM 신고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무직이 많은가바여.. 맨날 길거리 나와서 이상한 짓하구 돌아댕기구.. ↓댓글에댓글
  70. 70. 변기석 '03.1.17 5:08 PM 신고
    저 역시 기독교인입니다만..문제는 우리나라의 일부 대형교회에 있다고 봅니다. 그 분야 종교의 역사가 짧을수록 나타나는 현상인데..마치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종파의 목사들이 마치 신의 대리자인것처럼 대접을 받는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71. 71. 변기석 '03.1.17 5:10 PM 신고
    그들 역시 신도들에게 자신들의 종교의 주체(기독교의 경우:예수 불교의 경우:석가)의 정신을 전하고 가르침을 하는데 주력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일구어 온 그루터기를 포기할 수 없는 거죠.. 우리나라 일부 대형교회들은..순수한 기독교 ↓댓글에댓글
  72. 72. 변기석 '03.1.17 5:12 PM 신고
    의 정신을 잃어버린지 오래입니다. 한번쯤이라도 성서를 읽은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일부 대형교회들이 얼마나 썩었는지를 알 수 있죠. 이것은 비단 기독교뿐만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건 그 종교 지도자들이 너무 오래해먹다 보면 썩게 마 ↓댓글에댓글
  73. 73. 변기석 '03.1.17 5:13 PM 신고
    련입니다. 이제 개신교 역사 100여년이 조금 지난 우리나라가 세계 기독교 복음화의 주축이 되겠다는 우스운 발표를 한 적이 있었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런 발표를 한 우리나라의 세계 복지를 위해서 투자한 비용은 전세계의 복 ↓댓글에댓글
  74. 74. 변기석 '03.1.17 5:15 PM 신고
    지,재활,기아등을 투자한 비용의 1%도 않됬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허와실은 다른 속에서 일부 광신도들은 그들에게 속고 있는 것이죠..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른체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변기석 '03.1.17 5:15 PM 신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 역시 기독교인입니다. 전 어떤 종교인이건(칻 ↓댓글에댓글
  76. 76. 변기석 '03.1.17 5:16 PM 신고
    카톨릭,불교,이슬람교..)이건 그 어떤 사람이건 그 정신을 전달하려는 순수한 지도자를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7. 77. 변기석 '03.1.17 5:17 PM 신고
    그건 아마도 경전에나 나오는 신화속의 인물이겠지요... 만일 우리나라에 마틴루터킹목사나 칼뱅,아우구스티누스,등의 순수한 자들이 있었다면 기독교가 이처럼 썩진않았을 겁니다. 또한 현실을 직시하고 무엇이 바른 길인지도 알고 있었겠죠 ↓댓글에댓글
  78. 78. 변기석 '03.1.17 5:19 PM 신고
    전 감히 말합니다. 그들이 지금 구국기도회를 하고 있다지요? 전 비록 양아치 기독교인이지만 그들(이런 상황에서 교인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일부 대형교회의 목사들) ↓댓글에댓글
  79. 79. 변기석 '03.1.17 5:21 PM 신고
    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아울러 두 소녀의 안타까운 죽음과 SOFA의 불평등 조약등이 우리나라의 자존심마처 짖밟는 일이 더이상은 발생하지 않기를 위해 저 역시 몸가짐을 조심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변기석 '03.1.17 5:24 PM 신고
    비록 지금은 마틴루터의 자제들도 많이 변질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소문이길 바라지만.. 1980년대..전 한 대형교회 목사에게서 이런 설교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북한이 핵미사일을 쏘면 마지막 대환란이 시작된다는.. 정말 ↓댓글에댓글
  81. 81. 하진호 '03.1.17 5:25 PM 신고
    문제는 집에서 놀고있다보니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주로 아줌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짧은 생각일지 모르나 다들 사는데 지쳐 바쁘게 살고 그 와중에 편한 삶을 찻기위해 뉴스같은거 열씸히 보다보면 저렇게 맹목적 ↓댓글에댓글
  82. 82. 변기석 '03.1.17 5:25 PM 신고
    어이없는 말이지만..이처럼 그 누구라도 성서나 어떤 경전이라도 어떤 시각에서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말도 않되는 개뼉다귀같은 해석을 하게 되죠..덕분에 평범한 일반인들은 이런것에 혹해서 그들의 삶이 피폐화되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83. 83. 하진호 '03.1.17 5:26 PM 신고
    으로 누군가의 말을 따르는 단순한 사람이 될까요? 학교를 초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졸업하고의 차이가 아니라 저렇게 자기 생각없이 남의 말 따라다니는 사람을 무식하다 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변기석 '03.1.17 5:27 PM 신고
    여러분도 아십니까? 90년대 말 다미선교회의 예수재림파문.. 꼭 이일 뿐만이 아닙니다. 이런 일들은 모든 종교가 마찬가지지만.. ↓댓글에댓글
  85. 85. 변기석 '03.1.17 5:28 PM 신고
    아직도 너무도 그분야의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죠.. 저역시 아는 것은 없습니다만..기본적인 이성적인 판단에도 맞지않는 것이 어떻게 경전이 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경전 즉 그 종교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어떤 종교건) ↓댓글에댓글
  86. 86. 변기석 '03.1.17 5:29 PM 신고
    그 종교를 따르는 사람들의 자질문제인거죠..종교는 특성상 너무도 감성적으로 빠져서 이성을 흐리게 할 때가 많다는 것을 사람들은 대부분 모릅니다. 이것을 일부 종교지도자들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도 잘 모르죠.. 종교는 자신이 어떻게 ↓댓글에댓글
  87. 87. 변기석 '03.1.17 5:31 PM 신고
    대하느냐에 따라서 약이 될수도 있고 또 마약보다도 무서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너무 지나치면 그렇게 되는 거죠. 전 지금 이들의 집회가 자랑스러운것이 절대아님을 기독교인으로서 말씀드립니다. ↓댓글에댓글
  88. 88. 변기석 '03.1.17 5:32 PM 신고
    한국의 기독교인들이여 좀더 자중하고 좀더 다스리고 좀더 공부해서 신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지 말것이며,ㅋㅋㅋ ↓댓글에댓글
  89. 89. 변기석 '03.1.17 5:33 PM 신고
    교통질서부터 잘 지키는 타의 모범이 되는 진정한 모범시민부터 되도록 노력하시게나..이상 양아치 기독교인의 넋두리를 마치며 마지막으로 ↓댓글에댓글
  90. 90. 변기석 '03.1.17 5:34 PM 신고
    대한민국 네티즌들이여.. 우리나라의 국력향상을 위해서 나부터 앞장섭시다..전 아직도 2002년 6월의 함성을 잊지 못합니다. 뭉치고 나아가면 우리는 무엇인든지 해낼 수 있습니다. 초강대국도 결코 그림에 떡이 아니라는 거... ↓댓글에댓글
  91. 91. 변기석 '03.1.17 5:35 PM 신고
    기억하고 나부터 앞장서서 이루어 냅시다..정정당당 대한민국 파이팅!!! ↓댓글에댓글
  92. 92. 변기석 '03.1.17 5:47 PM 신고
    5000년 역사동안 멍청한 지도자들 덕에 중국에 바치고 일본에 뺏기고 미국에게도 불평등을 당하는 건 그들만의 탓이 아닐겁니다. 팔짱끼고 자신에게 당장 피해없으면 아무 상관없는듯 하는 것...그것이 자존심 짇밟히는 대한민국의 역사 ↓댓글에댓글
  93. 93. 변기석 '03.1.17 5:48 PM 신고
    로 이어진다는 걸 왜 모르는 건지... 남이야 어떻게 하건 나 하나가 정도를 걸어가도록 노력한다면..남이야 손가락질하건말건.. 그런 사람들이 밑바닥부터 최고위층까지 많아진다면..결코 우리나라의 역사가 함승호님 말처럼 미국놈 똥구 ↓댓글에댓글
  94. 94. 변기석 '03.1.17 5:49 PM 신고
    녕 빨아주는 역사로 이어지진 않으리라 봅니다. 여러분들 그 누구도 나라면 모를까 내 아이들도 그런 역사를 살게 하고 싶진 않으실 겁니다. 이상 긴글 줄입니다. 지송해용. ↓댓글에댓글
  95. 95. 변기석 '03.1.17 5:56 PM 신고
    '미군철수 반대'는 기독교가 말하는 평화일까 과연? 진정한 기독교가 말하는 '신이 주신 평화'가 안보와 경제적 고리에서 벗어날 수 없는 대형교회의 실리와 맞물린건 아닌지... 병신들 정말 육갑떨구있네 ↓댓글에댓글
  96. 96. 변기석 '03.1.17 5:58 PM 신고
    우리나라 대형교회 목사들은 정말 미국에 의존하는 마마보이구 새가슴이당. ↓댓글에댓글
  97. 97. 변기석 '03.1.17 6:03 PM 신고
    언제는 sofa계정과 미국의 사과에 합류하고 동조하더니..이젠 미국철수반대라니... 그들의 색깔이 도대체 뭘까? 예수가 말한 것처럼 한 입으로 쓴 것과 단것을 내는 족속들은 아닐까? ↓댓글에댓글
  98. 98. 변기석 '03.1.17 6:04 PM 신고
    오 회칠한 무덤들이여(회->흰색의 밝은 가루)/무덤(속은 온갖벌레들로 가득차고 썩은 것)ㅋㅋㅋ ↓댓글에댓글
  99. 99. 변기석 '03.1.17 6:12 PM 신고
    그래요.. 지금 당장 미군철수는 무리죠..그렇지만 sofa개정은 해야지요.. 당장의 경제적 손실과 국가적 안보의 위기가 따른다고 해도..그건 일반민들이 공론화 할 예기고...어찌해서 종교지도자들이 이런 문제 순수한 기독교정신을 ↓댓글에댓글
  100. 100. 변기석 '03.1.17 6:14 PM 신고
    이용해서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해가며 사람들은 헷갈리게 하는 건지... 대형교회의 일부 목사님들..기독교가 말하는 평화를 욕되게 변질시키지 맙시당. ↓댓글에댓글
  101. 101. 변기석 '03.1.17 6:15 PM 신고
    당신들이 말하고 싶은 건 까서 말해 당장의 우리 교인들의 경제적 문제(미군 상대로 활동하는 분들)가 교회의 재정문제로 이어질수 있다는 또 나아가 경제적 불안이 대형교회의 존립위기로 이어진다는 것에 대한 불안을 표시하고 싶은거 아 ↓댓글에댓글
  102. 102. 변기석 '03.1.17 6:16 PM 신고
    닌거유? 딴 건 몰라두 종교는 그래선 안되지라.. 내일 당장 종말이 오더라도 바르게 갈쳐야지.. 속이 너무 시커먼게 다 보입니다. 그려.. ↓댓글에댓글
  103. 103. 변기석 '03.1.17 6:17 PM 신고
    김해경 서울 하예성 교회 목사는 연단에 올라 "(젊은이들이) 좌익·우익이 뭔지도 모르고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고 난리를 친다"며 "그들은 모두 김정일의 홍위병"이라고 못박았다.지라? ↓댓글에댓글
  104. 104. 변기석 '03.1.17 6:19 PM 신고
    난 당신 뿐만아니라 이 대회에 참석한 모든 목사나부랭이들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소.. 지금 당장 무슨일 생겼소? 김정일의 홍위병이라니... 지도자라면 지도자답게 말의 권위가 있어야지..이거 나원참.. ↓댓글에댓글
  105. 105. 변기석 '03.1.17 6:20 PM 신고
    난 정말 내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가끔씩 싫어진다. 왜냐면 이런 썩은 넘들 때문에.. 내 자신이 초라해지기 때문이다. ↓댓글에댓글
  106. 106. 변기석 '03.1.17 6:21 PM 신고
    하지만 일부 시골 구석에서 노약자, 장애인들,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하는 종교 지도자들을 보며 위안을 삼는다... ↓댓글에댓글
  107. 107. 변기석 '03.1.17 6:23 PM 신고
    지금시점에서 우리의 sofa개정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비대해질대로 비대해져서 자신의 이익밖에 모르는 대형교회의 청결작업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당. ↓댓글에댓글
  108. 108. 변기석 '03.1.17 6:23 PM 신고
    예수가 이스라엘 성전을 허물라고 말하고 장사치들을 채찍으로 때린 것처럼 순수한 종교지도자가 그런 일을 해야만 할 시기다. ↓댓글에댓글
  109. 109. 변기석 '03.1.17 6:24 PM 신고
    냄새난다..냄새...썩은 내가 진동한다.. 승질같아선 확.. ↓댓글에댓글
  110. 110. 이강인 '03.1.18 5:22 PM 신고
    일부 멍청한 기독교 인이 우리 기독교인을 모독하는 하는 일을 하는군...
    저딴 목사는 없어져야해.. 목사도 아니야 ↓댓글에댓글
  111. 111. 김성훈 '03.1.20 6:10 AM 신고
    주여..... 씨발 지랄 한다 ↓댓글에댓글
  112. 112. 박진철 '04.5.25 9:32 AM 신고
    :-)*박정희가 왜 그 토록 핵을 갖고 싶어했는지 그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자주국방확립을 위해 핵개발정책을 추진했는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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