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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켓을 지키는 자랑스런 한국인이됩시다.

 
요즘들어 부쩍 인터넷이라는 넓디넓은 공간을통해 타인을 비방하는 여러 매너가없는
네티즌들을 보게됩니다.
그런분들을 볼때마다 인터넷강국이 이렇게 인터넷상에서 타인을 흉볼수있는가..
참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신문이면지에 대문짝만하게 또는 인터넷상에 확실하지않은 확인되지않은
그저 한사람의 장난으로 쓰여진 글들을보고....여러분들은 그것을 믿으며...
그것을 따르는듯....복사해서 뿌리고...또는 같이 어울려 헐뜯고....
예를 들어볼까요?
제가오늘도 웹서핑을하다....우연히 한글을 보았지요...
연예인 이영애씨가 저번 장관급인사들과 연예인들사이 성관계에 관련인물이라고..
그때당시 신문과 게시판에 개재된글들 제목에 단시 c양 k양 l양 중에서 l양에 같은 성씨여서
포함된다는 이유로...단지그런이유로 ....의심?좋습니다. 공인으로서 그런 의심안받고
살수있는사람 몇없지요. 특히 방송인으로서....
하지만 이런것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누가 누구라는것도 확인되지 않은 일입니다.
저또한 그런이야기를듣고 몇몇 연예인을 의심은 하고있으나 내자신의 생각그대고
떠벌리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것...학교다니실적 많이 들으신 이야기지요?
그렇습니다...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입니다...생각이있는 네티즌이라면 익명성이 보장된다하여
마음대로 자기생각대로 글을 개재하고 또 남을 헐뜯는 그런행동은 삼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진정한 인터넷강국 대한민국이 되기위해서는 우리 네티즌 한사람한사람이 네티켓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이만 글을 끝맺으며....마지막으로 당부한마디는...신문.광고.너무믿지맙시다..
그럼이만..

2003-01-12 14:16:38
2903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두현 '03.1.13 12:34 PM 신고
    왠설교? ㅡㅡ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야죠 ↓댓글에댓글
  2. 2. 김민규 '03.1.16 12:56 AM 신고
    게시판 성격에 맞는 글을..;; ↓댓글에댓글
  3. 3. 노운기 '03.1.18 8:53 PM 신고
    매스컴에서는 그런거갖고 돈벌어먹잖수... ↓댓글에댓글
  4. 4. 허창욱 '03.1.23 11:37 PM 신고
    연예인 사진 보러 왔는데 정말...흠...이상한 태그 장난하는거 보구 짜증 났는데...이젠 설교까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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